201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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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아주 컨디션이 좋다. 제대로 숨을 못 쉰 지 몇 달이 되었었는데, 비염 치료약을 먹고 코로 완전하게 숨을 쉬는 게 가능해졌다. 바로 며칠 전까지만 해도 문득 정신을 차리면 숨을 쉬지 않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 일쑤였다. 다행이다. 코로 숨을 쉬는 게 이렇게까지 행복한 일인 줄 전에는 미처 몰랐다. 나에게 치료약을 내려주신 의사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나의 일부 감정을 잘라낸 것처럼 느껴진다. 오늘 깨달은 바로는, 나는 타인의 기쁨과 만족에 대한 공감의 감정이 없다. 그리고 숨이 가빠지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설렘의 감정도 사라졌다. 나의 일부는 기계가 되었고, 나는 그게 마냥 나쁘지만은 않다. 가슴이 돌처럼 딱딱하게 굳었는데, 눈물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말랑해지기도 한다. 그걸로도 충분하다.
방은 하루하루가 난장판이다. 가장 거슬리는 건 연필이다. 어차피 지난 주, 페이퍼리스한 삶을 다짐하며 종이를 버렸으니 펜은 항시 책상 위에 두지 말고 서랍장 안에 고이 넣어두어야겠다. 내일도 정리를 하는 날이다. 이렇게 하루하루 정리를 하다 보면 언젠가 텅 빈 책상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 위엔 덩그러니 HG의 피규어만 자리하겠지. 내가 바라던 바다.
エゼキエル戦争前夜の中東情勢 高原剛一郎 20180426修正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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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画 聖書予言 |
https://www.youtube.com/watch?v=M-1L36IpkSA
うーーん。 艱難(かんなん)時代7年間が来るか...
● #53 世界帝国の栄枯盛衰とその行く末 -バビロン国家とダニエルの預言- 高原剛一郎
2019-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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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 글을 쓰려고 하면 마땅히 떠오르는 소재가 없어. 내가 나 자신에게도, 세상에게도. 그나마 머릿속을 맴도는 주제가 있다면 우리집 강아지와 고양이. 뭘 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종종 궁금해서 물끄러미 들여다 보면 순수한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기만 해. 새하얀 도화지 같은 녀석들.
큰일이다. 글을 쓰기로 했는데, 이렇게까지 떠오르는 주제가 없다니. 아니, 쓰고 싶은 말도 없어 실은. 의도적으로 사고를 차단하고 있는 것 같아. 내가 주로 하는 생각은 어떤 것에 대한 감탄, 혹은 사실의 나열. 내 생각을 깊이 들여다 보는 걸 두려워 해.
오늘 출근하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나는 언젠가 '나'라는 종이에서 괴로움을 가위로 잘라낸 것 같아. 얕게 얕게 - 땅과 손가락 한 마디 간격을 두고 둥둥 떠 있어. 부유하는 느낌으로 나 자신을 바라보고, 내가 느낌을 감정과 나 자신을 분리시켜. 나 자신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을 느끼기 보단, 타인의 감정을 카피해. 지금도 그래. 나는 그냥 나열할 뿐이야.
나는 그닥 감정 없는 삶을 살고 있어.
전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새삼 깨닫게 되네.
물론 내가 깨달은 바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없어.
18歳4人乗った軽が横転、1人死亡 仙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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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ス |
http://www.news24.jp/articles/2019/04/07/07426811.html
18歳の若者が令和の時代を知らずに逝ってしまった。 合掌
http://q7ny3v.sa.yona.la/2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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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道橋博士がどうにも嫌い、先輩芸人とか世話になった人の権威に阿る態度、後出し正当化。根本敬パクリの蛭子能収ネタ、それらを堂々とアレするアレ。ピエール瀧の事件にしてもそう。コカインだぜ、訳知り振るワケじゃないが大麻のイタズラとか覚せい剤のジャンクとは核が違う本格派。何を強烈な悪ふざけが持ち味みたいな寝技持ち込み仕掛けてんだっつう。
http://fyru9x.sa.yona.la/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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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い余って告白もどきの手紙を渡して
向こうから話しかけてくることはないんだなと思いついて
次に会う時に合わせる顔を自分から失くしていくスタイル
おヘソにピアスを開けま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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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ディピは呼ぶ(ひとつ開けるとどんどん開けたくなる)と聞いてはいたけど、なんかわかる。
ピアス童貞です(でした)。えへへ。
コカインとか大麻と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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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考の泡 |
あの、これ、前世紀から思ってるんですが、この手のいわゆる「被害者がいない」犯罪って、過去の作品を販売取り止めにするほどのことでもなくね、、、?
「違法だからダメ」というのは感情論としてわかりますよ。わかるけども。
でも、だったらスターウォーズもダメだし(レイア姫)、ホイットニーヒューストンもダメだし(エンダー嫌ぁ〜の人)、というかジミヘンもダメだしWW2直後くらいのジャズなんかほぼ全部ダメだろ(偏見)
合意なき離脱はリスボン条約第50条に書かれてある合法的な選択肢であ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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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ギリスの無茶ではない。
201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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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가 생각이 너무 많은 게 문제일지도 몰라. 그냥 머리 감으면 되지, 그냥 읽으면 되지, 그냥 댓글 남기면 되지. 뭘 그렇게 고민하느라고 시간을 쓰는 건지 모르겠어. 내 시간은 너무나 소중한데.
90년생이 온다, 라는 책을 읽으려는데 사실 그다지 궁금한 내용은 아니야. 그냥 읽어야 할 것 같아서, 읽으려고.
그런데 저녁을 일찍 먹어서 그런지 배가 고프다.
그리고 잠자기 2시간 전부터 전자기기를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일기를 쓰고 있네.
요즘 따라 그 말이 참 와닿아.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그런 처지가 되었나 봐.
사는 대로 생각하는 처지가.
三菱自、日本郵便にEV納入 集配車向けに1200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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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ス |
三菱自動車は26日、商業用の電気自動車(EV)「ミニキャブ・ミーブバン=写真」1200台を集配用車両として日本郵便に納入すると発表した。2019年度に400台、20年度は800台を納める予定。三菱自にとって1000台以上の大量納入は初めて。三菱自は温室効果ガスの排出量削減に対応する企業へ向け、商用EVを訴求していく。
ミニキャブ・ミーブバンは11年に発売した商用EV。軽四輪車を商用EVとして製造・販売するのは国内では三菱自のみ。同社の小型EV「アイ・ミーブ」の駆動用二次電池やモーターなどの技術を採用している。高い環境性能や静粛性があるほか、広い荷室で積載性に優れる。今回納入する車両の車体色は日本郵便のコーポレートカラー「ゆうせいレッド」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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軽くて強い“脱プラ”素材 北越コーポが開発、CNF・炭素繊維配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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技術 |
https://www.nikkan.co.jp/articles/view/00510727
北越コーポレーションは、紙と同じパルプが原料でありながらポリカーボネートと同等の強度と軽さを実現した素材を開発した。セルロースナノファイバー(CNF)に少量の炭素繊維を配合し、変形を抑えて耐久性も持たせた。石油由来資源でできた容器などの代替素材としての採用を見込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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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ルロースナノファイバーが実用化してきた。 少量の炭素繊維を混ぜるところがミソなわけだ。
【討論】韓国は滅びるのか?[桜H3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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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8yxRpludRY&t
韓国話の暗さよ... あー暗い...
【及川氏動画】ブレグジット 意外なシナリ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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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ス 動画 |
https://www.youtube.com/watch?v=goA1P_Hq67k
以外にも合意なき離脱してもショックは少ないという話。 むしろその方がイギリスに主権が戻ってきてうまくいく。 そしてEU解体へと進む。
http://x3ru9x.sa.yona.la/15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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雑学 |
>> 生のパイナップルを口にしたとき、口の中や舌がピリピリと痛むのはたんぱく質分解酵素のはたらきによるものだ。これが口内粘膜のたんぱく質に作用して、口内を痛めてしまうの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