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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하려니 새롭게..

posted by fehqe8 | reply (0)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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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배기도 아닌 자장면이 900엔이라고?

속쓰리다 'ㅅ'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posted by zzktw2 | reply (0)

손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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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쉬고 있는데...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오른손이 미칠듯이 아프다...물건 잡기도 힘들 정도다...타자 치기도 조금 힘들다. 클릭질도 손이 뻐근하다.


왜 이러지...?

왼손으로 하는 양치질은 해보니 할만한데 왼손으로 글씨는 도저히 못 쓰겠다.

샤프만 쥐어도 아프니 뭘 쓸수 없어서 큰일이다.

휘발성 기억력이라 자주 수첩에 기록해 놓고 확인하고 스케쥴 짜고 하는데...힘들게 됐다.


아 씨발 별게 다 성가시게 하네 진짜...


조금 더 나둬 보고 심해지면 병원에 가야겠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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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가 되면 자살할거임.

ㅇㅇ.

posted by zzktw2 | reply (0)

열심히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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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너구입 성공

2. 프린터 풀가동중

3. 어제 JP씨와 새로운 영어스터디를 해보기로 함. 괜찮으면 DB랑 새로운 스터디원과 함께 해봐야지.

4. JP씨는 길에서 붕어빵을 못먹는다.

5. 일본어 스터디 괜찮았음.

6. 12월 PSAT 스터디에 대해 운을 띄워놓음.

7. DB군에게 맛난 점심을 얻어 먹다

8. 지금부터 24시간 외교사

9. 모레는 정치학 + 영어 숙제(한영번역)

10. 일욜은 영어 + 국제법 제24장 UN

11. 학원 수업

12. 시험일이 정해졌다. 예상했던 것과 1차, 2차, 3차 날짜가 꼭 같아서 깜짝놀랐음. 덕분에 계획표 상 날짜는 수정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이상하리만치 담담하다. 공부공부

posted by 6phqe8 | reply (0)

간만에 사온 빵도 다 떨어져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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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지?

posted by k3sp6j | reply (0)

와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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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posted by x9hqe8 | reply (0)

Re: 걱정 마세요. 걱정은 도움이 안 되니.

http://wuxifb.sa.yona.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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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부모님께선 이미 아셨지만 말이죠..

근데 미묘하네요. 뭔가가?


이모부 아시는 분이 (친하신 분?) 1차 전달 받은 경찰서에서 일하시고 (그러나 뭘 하시는지는 모른다 ←)

언니 친구 (저랑도 친한) 아버님께서 2차 전달 받은 경찰서에서 오래 일하셨다죠.. (얼마전에 옮겼답니다)


님께서 말씀해주신 1번 방법에는, 처음에 제게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니 문제니까 니가 알아서 해결해"

......-_-..............;;;........

이걸로 평생 우려먹을게 뻔해요ㅠㅠㅠ

저는 이 돈을 갚아야 할지도;;;


2번은, 어차피 경찰에는 출석해야하고 훈계로 끝나지 않을 거에요. 아마도.

3번, 모른척하면 일이 더 커질거라 예상하구요

4번, 생각은 해 봤지만 생일이 일주일 남아서 아직 만14세라 알바를 못해요ㅠㅠㅠㅠㅠㅠ

5번, 그건 진짜 안되죠.......

6번, 사채라도 써야하는건가요....쿨럭..

7번, 합의보려면 전화로나마 이야기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 진짜 미치겠네요....

내일 모레 쯤에 갈 지도 모른다는데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뭐, 어떻게든 되겠죠?

posted by wuxifb | reply (0)

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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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8일전에 감기에 걸렸다.

빨리 이넘을 떼어버려야해..!!

posted by x9hqe8 | reply (0)

Re: 경찰에 가야 합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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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풀리길 바랍니다.

posted by k3sp6j | reply (0)

식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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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옷 입은 식빵 맛있다. 더 맛있게 먹을 순 없을까? 치즈를 둘러?

posted by k3sp6j | reply (0)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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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군.

posted by rfe8mk | reply (0)

Re: 푸하하; 강아지 표정이 즐거워보입니다;

http://k3sp6j.sa.yona.la/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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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저런 소릴 내는 걸까 저도 궁금했죠. 밤에 뭘 잘 못 먹었나 하고;;

posted by k3sp6j | reply (0)

슈ㅣ발코무로테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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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되었단 뉴스서 흘러나오는 샘플곡 몇몇개 들어보니 몇몇개 맘에들어서 이제서야 서치중

나 좀 병맛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zzktw2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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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엽???


1집 너무 좋다


목소리 듣다가 손발이 오그라들것같애

posted by xwtw2s | reply (0)

큰일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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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고 말았어! 무서워 ㅇ<-<

어쩌지? 어쩌지..

posted by 6phqe8 | reply (0)

.

reply
ㅇ

via Any Canvas




사랑해요


사요나라 내 진짜 속마음까지 터놓을 공간 만들어줘서

posted by xwtw2s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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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떨어진 사람이 한명 생기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럿 생겼다


언제 뻥 터질진 모르겠지만


언제까지고 사랑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도해야지

posted by xwtw2s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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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 키읔을 안붙히던 그녀가 좋다가

이젠 싫다


약속을 깨니까

정 떨어졌나보다

posted by xwtw2s | reply (0)

경찰에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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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으나, 경찰에 출석을 해야 한다는 군요.

죄명은 '저작권법 위반'


깜짝 놀라서 얼른 펼쳐보니, 어떤 소설 작가님께서 고소를 하셨더군요.

이름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작가도 같이 기억해 놓는 타입)


갑자기 기억이 났습니다.


제가 철 들기전 (저작권법 알기 전) 올렸던 첨부파일이 걸린겁니다.

저는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말이죠.


진짜 당황해서 인터넷 막 찾아보고 이러고 있는데 보니까 그 작가님, 사람들께 저작권으로

돈 좀 만지셨더군요. (제가 이런말 할 자격은 없습니다만)

이쪽계에서 나름 유명한 작가분이신데...


사실 저는 그 파일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전 책으로 봤습니다)

그게 좀 억울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제가 일단은 직접적으로 업로드 했으니깐.

근데 저도 그거 어떤 분 블로그에서 다운 받은건데 그분은 지금 무사하신듯 하시던데,

저만 걸리니까 조금, 아주 조금 억울하더군요.


그 소설 이름 인터넷에 치면 아주 수 백 페이지가 나올 정도로 엄청 많은데 그중 걸린게 저네요;;

그렇다고 "에이, 재수없게 걸렸네" 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그 작가분께 죄송하고, 또 죄송할 따름이죠.


그런데 문제는 제가 학생이라는 겁니다.

그것도 중 3.


저희 집 형편도 그리 좋지 못한데 진짜 저 공부도 별로 못해서

부모님께서 저한테 기대를 하시면서도 왠지 못 미더운지, 학원을 보내려고 하시는데

그 학원비도 좀 쪼들리는 상황이라서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그런데 이거 합의 볼 때 미성년자를 감안해서 적어도 80만 이라는 군요.

아나 진짜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정말 울고 싶은 심정이에요.


제 지인분께서는 어떤거 딱 한 개 다운로드 받으셨는데 그거 걸려서 80만원 내셨다던데...(대학 3년생)

지금 제가 뭘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일 학교 축제인데 의욕도 사라지고, 노량진에 어떤 학원에서 어제 신청한 강의는 폐강되고,

미치겠네요.


그 작가분 연락처는 모르고, 메일도 모르고, 어떤 만화가 분께 메일을 보냈지만

언제 보실지는 미지수고..


그렇다고 또 제가 사정사정해서 구구절절하게 이야기 해봤자

이걸로 돈 좀 만지신 분이라, 통하지도 않을테고.


암튼 심난하네요..

posted by wuxifb | repl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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