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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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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김동완 류덕환 유노윤호 온유,민호


이사이에 공통점이 있으려나?

ㅎㅎ

있나싶으면 없고 없는가 싶으면 서로서로 비슷한거

같기도하고. 대체로 굉장히 선하게 생긴 사람들을 좋아했던거같당..

아니면 행동이 귀엽다거나 헐랭망구인 사람들..

posted by x9hqe8 | reply (0)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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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비타민 같은 존재가 생겼다. '존재'...라고 하니까 뭔가 거창하지만, '무생물이 생겼다', 혹은 '직접적 대상은 아니지만 그 행위로 인한 즐거움이 생겼다'라고 쓰면 이상하잖아. '습관'이라고 하기에는 즐거운 마음이 전혀 표현되지 않고, 게다가 누가 시켜서 하는 일 같은 기분이 드니까.


오랜만에 P선생님에게서 연락을 받았다. 시간이 되냐고 물어보셔서 일요일 JLPT시험 이후에 뵙기로 했다. 선생님은 왜 나를 이렇게 도와주려 하시는걸까? 듬직한(응?) 심복을 만드시려구? 하지만 내가 입부하여 힘을 쓸 정도가 되려면 10년도 더 있어야 할텐데


12월 첫날에 체했는데 어제 좀 나아진 것 같더니 지금 좀 심하게 아프다. 그래도 '비타민' 확인하려구 인터넷 하는 중. 이런 의지로 컴퓨터 앞에 앉다니 혹시 나도 덕후인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뭐 꼭 비타민만 확인하려고 노트북을 연 것은 아니야. 경제학 관련해서 찾아 볼 것이 있었단 말이지.

이상한 생각은 그만 하고 침대로 들어가야겠다. 침대에서 공부하면 불편한데 잉... 배아파

posted by 6phqe8 | reply (0)

Digg image by Slimmington on Photobu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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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f9xif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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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짖뿌짖

posted by x9hqe8 | reply (0)

16일간의 성폭력 반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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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집 소식: "16일간의 성폭력 반대 운동"을 위한 행사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 눔의 집은 "16일간의 성폭력 반대 운동"이라는 국제 캠페인의 한 일환으로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고자 12월에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습니다. 많이 참여하셔서 정의에 대한 심판을 요구하시는 할머니들을 응원해주세요!

일정: 12월 7일 일요일: 초청 연사의 강연 및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전쟁" 상영

위치: 조계사 극장

시간: 오후 4시 (초청 연사의 강연 후 다큐멘터리 상영이 있을 예정)

상세 사항: 세계각지에 살아남은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 5명에 대한 생생한 다큐멘터리인 "끝나지 않은 전쟁"의 무료 상영이 있을 예정입니다. 좌석은 오시는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다큐멘터리는 한국어와 영어 자막이 동시 처리되어 있습니다. 다큐멘터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조하십시오.


오시는 방법: 조계사 사찰은 종로 인사동 뒷골목에 있습니다. 종각역에서 내리시면 도보로 몇 분 걸리지 않으며, 안국역에서도 가깝습니다. 극장은 사찰 뒤편에 새로 지어진 박물관 안에 있습니다.


12월 10일 수요일: "국제 인권의 날"에 있을 정기 수요 집회

위치: 종로 일본 대사관 앞

시간: 낮 12시-4시 (정오에 할머니들과의 주요 행사가 있을 예정이며, 이후 집회는 몇 시간 정도 더 진행될 것입니다.)

상 세 사항: 세계 인권 선언의 60주년이자 국제 인권의 날인 다가오는 12월 10일에 일본 대사관 앞에서 정기 수요 집회가 열리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이번 인권의 날에 하루 종일 진행될 특별 수요 집회에 한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 참여자들도 많이 참석하셔서, 일본 정부에게 국제 사회는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들에 대해 잊지 않았으며 정의가 실현될 때까지 생존자들의 편에 서서 시위를 계속할 것임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뮤지컬 퍼포먼스와 강연도 있을 예정이니 많이들 오셔서 할머니들께 사랑과 애정을 전해주세요! (공연이나 노래 제공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sharinghouse@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는 방법: 일본 대사관은 종로 인사동 근처에 있습니다. 안국역 6번 출구로 나오셔서 쭉 걸어오시다가 서머셋 팰리스가 보이시면 왼편으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할머니들께서 참석하시는 정오에 집회가 최고 정점에 달하겠지만 시위는 하루 종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하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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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혀두던 하모니카를 다시 불어볼까 하고 청소 좀 했다.

posted by fehqe8 | reply (0)

존나게 퍼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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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나게 퍼마셨다.

머리 아프다....


잘 먹고 들어와서는 집에서 뻗었다. 간만에 한계이상으로 퍼마셨는데 정신이 말똥말똥해서 별일이다 했더니만 방에서 기절...ㅋ

안주 이것저것 집어먹었더니 배불러서 컴퓨터 좀 하다가 잘까 이러고 의자에 앉은 기억까진 나는데...그 이후로 기억이 없다. 머 그대로 쓰러져서 잠든 듯...

술자리에서 기절 안한게 다행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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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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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운동을 하고 왔더니 팔이 덜덜 떨린다 .... ㄷㄷㄷ

기세를 몰아 내년 3월까지 나를 압축시키겠어 ㄷㄷㄷ

posted by x9hqe8 | reply (0)

분노의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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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신문을 읽은 후에 정치학 책을 들었는데 뭔가 이상했다. 그렇다. 12월이 된 것이었다. 아니 11월, 자네는 나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이렇게 떠날 수 있나?


12월부터 2월 시험일까지의 시간표를 다시 짰다. 수면과 이동과 식사시간, 그리고 학원 수업(4시간)을 제외한 10시간을 뽑을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운동시간이 빠지지 않는다. 헐리우드 몸매로 외교부에 데뷔해야하는데... 172의 천하장사로 데뷔할 수는 없잖아 ㅇ<-<


아무튼 12월은 국제정치학/ 1월+15일은 국제경제법+국제법/ 집나간 경제학이는 오늘부터 시험보기 1주 전까지.

작년에 1차에서 일어났던 실수는 올해 일어나지 않을거야. 절대 실수안할테니까.

posted by 6phqe8 | reply (0)

별로 한일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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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충실한 하루....

늦잠잤는데도 왠지 알차게 보낸 듯한 기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제일 바람직하다면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건 이등정도?


그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건...좆병신폐인이지 뭐...ㅋㅋㅋㅋ


피곤이 오네...ㅋ


왜이렇게 밤만 되면 해야될게 자꾸 눈에 들어오는지몰라 그것도 쓸데없는 것만.

피곤할 뿐이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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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부러운 사람이 너무 많아.

일단 수학 잘하는 사람도 부럽고

그림 잘그리는 사람도 부럽고

다부럽다 슈ㅣ밤 안부러운게 뭐냐

흙흙 엄마 전 잘하는게 뭐에요? ㅠㅗ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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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뚱아린 두고 가오
장사ㅅ길에 이를 팔아
배 타고 가려이다.
賬蒠

賬蒠 via Any Canvas

posted by fehqe8 | reply (0)

말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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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공원을 지나고 있는데, 중앙의 벤치에 앉아 있는 나이든 곰이 빨간 풍선을 분 뒤 뭐라 중얼 거리며 날리고 있었다. 뭐하냐고 묻자 중년의 곰은 오늘 하루 동안 할 말을 풍선에 담아 날린다는 거였다.

호기심이 발동한 청년곰은 중년곰에게 부탁해 풍선 하나를 산 뒤에 힘차게 부풀려 역시 중얼거리곤 손을 놓았다. 하지만 왠일인지 날기는 커녕 풍선은 가라앉더니 곧 뻥! 하고 터져버리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중년곰이 조용히 말했다. "무거운 말은 날지 못하고 가시돋힌 말은 날카롭다네. 자네의 언사가 그러하니 풍선이 걸레가 된게지. 하지만 어디 풍선 뿐이겠나?" 그 말을 끝으로 옷 속에서 주섬주섬 뭔가를 꺼내더니 폐부에 좋다며 처지를 보아 싸게 해줄테니 하나에 1만원인 이 곰표 환약을 복용함이 어떠하겠냐며 넌지시 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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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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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쌍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다. 하지만 뭐,, 사람 맘이 한결 같지 않으니 그냥저냥 넘어가 버리고..

시간과 누그러진 분위기 가운데 사과는 받았으나 씁쓸하기는 마찮가지. (쬐끔 슬프긴 하군하ㅠ.ㅠ)

근데 혀가 녹이 슬었나.. 예전 만큼 안돌아가는 듯?ㅡㅡㅋ 좋은 현상??

posted by fehqe8 | reply (0)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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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것 같아...


음식 남기기 싫어서 꾸역꾸역 다먹는 버릇을 고치던가 해야지 이거.....


집에서 먹을 때는 다 못먹어도 나중에 먹으면 되니까 좀 덜한데


밖에서 뭐 먹기만 하면 일단 나온건 다 먹으려 드니 배가 부를 수 밖에 -_-


누가 보면 존나 가난한 앤 줄 알겠네 니미...그렇게 속 안좋아서 양 줄이기로 해놓고 또 존내 처먹었다.

진짜 답이없네 ㅋ


하도 많이 먹어 배가 부르다 못해 아리다....무식한 짓도 정도껏이어야지 진짜...미련하게 이게 뭐야..ㅋ


못먹고 자란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남기는게 아깝고 그런지 모르겠네...씁...

posted by qwtw2s | reply (0)

샤니빵은 잔인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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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빵 니들이 달력을 팔아봤자

난 책상위에 놓아둘수 없어..!

ㅠㅠㅠ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민호야 누나는 위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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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야 안녕? 나야 . 넌 내가 누군지 모르지>

근데 난 널ㄷ알아.. 사실 내 폴더에 니사진 100장있다? 히헤ㅔㅎ헤ㅔ헿 ㅎ

사실 MP3배경화면도 너야.. 난 이제수치를 모르게 됐어. 고3이 되고

느는것은 철면피 스킬 뿐이더구나.

민호야 오늘 나는 ㅅㄱ대 논술을 쓰러갔어. 민호도 ㅅㄱ대 정도는 알겠지>?

누나가 뭘믿고 깝쳤는지 모르겠지만. 명문의 마지노선이라는 ㅅㄱ대

경영학부를 썼어요... 흙흙 슈ㅣ발. 그래 모든 일은 거기서부터 잘못된거였어.

오늘은 왠지 날씨가 너무 춥더구나. 마치 나의 참혹한 앞날을 알려주는

복선같은 것이라고나 할까? 민호 너는 오늘 안추웠니? 누나는 길을걷다

문득 콧물이 흘렀어요. 신촌에 갔을땐 바람이 참으로 우라지게 불더구나.

누나는 참으로 앞날이 걱정되었어요. 왜냐하면 어제먹은 아구찜이

오늘 뱃속에서 요동을 칠줄은 몰랐거든요. 고사실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참 많았어요. 내가 저번에 이학교 올적에는 고사실에 5등으로 들어갔는데

오늘은 한 80등 정도로 들어갔어. 누나는 참 챙피했어요. 왜냐면 그런 고사실에선

사람들이 누가 들어오면 다 걔만 보거든. ㅎㅎㅎ하하히히히 ㅎ호하ㅗ하ㅔ헿

더욱 놀라운것은 저번에 감독관이었던 사람이 오늘도 감독관이더구나.

그아저씨가 날 너무 냉혹하게 쳐다봤던 저번의 기억이 다시 살아나서 난 왠지

슬펐단다. 누나는 계속 배가 아팠어요 민호 넌 혹시 알까?

매운걸 먹으면 뱃속이 뜨듯하면서 왠지 장이 요동치는 기분말야.

흑흑 근데 ㅅㄱ대는 화장실에서 좀약 냄새가 나더구나.

좀...실망이었어. 물론 응가는 안했어요. 왜냐면 응가를 쌀 마음의 여유가 없었거든

누나는오늘 논술을 보면서 화학제품 회사 사장이 됐어요. 민호야

집에 화학제품 필요하니? 누나가 다 해줄게. 민호야 너 취미로 음악하게 해줄까?

쉬엄쉬엄해. 우리 비운의 행샤이니 누나 품에서 쉬게 해줄게 30년만 기다려봐.

민호는 기업이 사회와 환경에 관해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누나는 있다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대세가 그렇잖아? 누나는 사회시간에 배운 모든 지식을 총동원해서

없는 머리를 쥐어짜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민호는 위로해주지 않는구나.

규ㅣ신같은 녀석.. 민호야 에너지 아껴써야 된다. 전기 펑펑쓰면 안돼.

지구의 미래가 위험해. 넌 희대의 개념찬 훈남이니까 뭐 절전 정도는 하겠지.

흑흑 너무 슬프다. 오늘은 할말이 없어서 늘려쓰느라 너무 힘들었어.

내가 너무 무식해서 그런가 쓸게 없더라 ㅠㅠㅠㅠㅠ 우욱...

ㅅㄱ대는 역시 잔인한 논술이고도..!

문제 세개가 모두 어려웠지... 하지만 난 다 썼어 왜냐면 난 샤이니의 얼음공주잖아?

민호야 난 사실 언어학자가 되는게 꿈이었어. 왜냐면 언어의 세계는 정말로 심오하잖아.

민호는 푸네스에 대해 알고있니? 사실 나도 몰랐어.

오늘 그지문을 보기전까진...

사실 지문을 읽으면서 뭐 이딴 병맛이 다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칭찬하라고 해서

힘들었어요. 푸네스란 분은 참 세상을 피곤하게 살았을거 같더라고.

쨌든 누나는 오늘 두시간 반동안 배가 아파서 힘들었단다.

그리고 나오는데 증산도 동아리가 사탕을 엄청 많이 주었어요. 포교활동에 참으로

힘쓰더구나. 사실 이전에 ㄱㄹ대 앞에서도 증산도 동아리가 주는 사탕을

엄청 많이 받았단다. 하지만 난 크리스챤인걸. 하지만 사탕에 종교가 어딨겠니.

사탕엔 종교와 인종이 없단다. 그리고 신촌엔 바람이 정말 많이 불더구나.

그런 강풍은 처음이었어.. 신촌역에 도착했을땐 머리가 미친년 산발이 되어있었어요.

그리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어떤 여자애가 오늘 논술이 너무 평이했다고

징징 짜더구나........ 왠지 한대치고 싶은 기분이 들었어. 하지만 사람을 치고

쇠고랑을 찰 순 없잖아? 오늘은 ㅇㅎㅇ대 오티도 안가고 돌아왔어.

설마 내가 왕따가 되지는 않겠지? 하하하하히히ㅣ힣하ㅏㅎㅎ

민호야 나 왕따되면 친구해줄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continue ...

posted by x9hqe8 | reply (0)

뿌짖뿌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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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결국 오티에 안갔다. 후히히히히ㅏ하핳ㅎ히헤헤헤헤호호호홓

왜냐면 추리닝을 입고 손나 추레한 모습으로 논술을 쓰러갔으니까.

그 차림으로 교수님까지 만난다는 오티에 갈순없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2월에 가는 전체 오티를 가야할뿐.ㅣ...........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osted by x9hqe8 | reply (0)

http://k4dg5z.sa.yona.l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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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고자증세를 고치려고 노력 중이다. 공책 하나 사다두고 하루에 하나 씩 뻘글이라도 진득하게 써보려고 하고 있다. 컴퓨터로 글을 쓰는게 더 간단하지만 수정이 쉬운 탓인지 금방 갈아엎게 되고 집중하기 힘들다.

posted by k4dg5z | reply (0)

Re: 아놔.

여긴 리플 남기는 게 불편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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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로바로 남길 수 있으면 편할 텐데, 뭔가 힘들어!

posted by vrqe8m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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