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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yona.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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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a.yona.l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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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08:22: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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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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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질체력을 극복하고 아저씨술배와 이별하기 위해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나는 뛰기는 커녕, 빨리 걷는 일도 드물기 때문에 오늘의 운동은 꽤나 격심한(?) 것이었다. 겨우 20분 정도 빨리 걸었을 뿐인데 땀이 많이 났다. 앞으로 꾸준히 해 봐야지.</p>
<br />
<p>이가 점점 심하게 비뚤어지고 있다. 입모양도 미묘하게 돌출하기 시작. 사랑니를 어서 빼야하는데 빼고나면 강혜씨처럼 될까봐 걱정이다. 심하게 누워서 나있는 사랑니를 빼면 턱크기도 줄어들고 입도 쑥 들어갈텐데... 지금 얼굴의 매력이 사라지면 어쩌지?</p>
]]></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2:1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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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절-하다 (壯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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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절-하다 (壯絶--) [장ː---]  </p>
<p> </p>
<p>활용 정보:  </p>
<p>  </p>
<p>   </p>
<p>   </p>
<br />
<p>「형용사」</p>
<br />
<p>아주 장하고 뛰어나다.</p>
<p>¶ 이 기절(奇絶)한 물형(物形)과 장절한 안계(眼界)는 아무리 생각하여도 심상한 물건이 아니다.≪최남선, 심춘순례≫</p>
]]></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6:34: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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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title>
   <link>http://qjcsp6.sa.yona.la/2</link>
   <description><![CDATA[<p>Myrra - at seventeen</p>
<p>원곡은 다른 가수</p>
]]></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6:32: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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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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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6phqe8.sa.yona.la/396</title>
   <link>http://6phqe8.sa.yona.la/396</link>
   <description><![CDATA[<p>그런데 내 삶은 항상 죽음과 삶의 경계선 위에 있는 것만 같아 무섭다. 아슬아슬한 곡예라도 하고 있는 듯, 벼랑끝에 서있는 기분이다. 나는 세상에 맞춰 바뀔 수 없는 사람이니까. 세상을 나에게 맞춰야 하는데, 위태위태.. 바꾸기 전에 무너져내릴것만 같다. </p>
<p>세상의 더러움 부조리를 참지 못하고 내 안의 더러움에도 질려서 미쳐버리거나 죽어버릴지 모르겠다.</p>
]]></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12:05: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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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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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ㄲㄲ..</title>
   <link>http://rd93vd.sa.yona.la/13</link>
   <description><![CDATA[<p>가해자? 라기엔 한 일이 별로 없는 것 같고,</p>
<p>피해자? 라기엔 빨아 먹은 것이 좀 되는 듯?</p>
<br />
<p>꼭두각시 정도가 적절한 것 같다. 정말 좀비됐네. (파벌 좀비ㄲㄲ)</p>
<br />
<p>..머리 굴리다가 ㅈㅁ탈 기세...</p>
]]></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03:27: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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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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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일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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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부량이 스스로 증식한다. 젠장.</p>
]]></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2:0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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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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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이틀</title>
   <link>http://6phqe8.sa.yona.la/394</link>
   <description><![CDATA[<p>우웅... 감기에 걸렸다. 엄마 앞에서는 아픈티 낸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나도 모르게 자꾸 흐느낄정도로 아팠다. 어제 병마(?)와 싸우느라 많이 지쳤는지, 오늘은 종일 기운이 없어서 책을 읽을 수 조차 없었다. </p>
<br />
<p>기운차리도록 하고... 내일부터 s대 가기로 함. 아파서 공부 못했다는 핑계가 통할리가 없잖아. 교섭 담당자가 '오늘 아파서 협상에 못나가니까 내일하죠' 할 수 없 듯.</p>
<br />
<p>합격하면 정말 혼자살게되겠구나. 결국 아줌마는 못하는 건가? 우선은 합격하고 볼일이다. 사람이 하고 싶은일을 모두 할 수는 없는 일이니까...</p>
]]></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1:34: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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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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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강</title>
   <link>http://x9hqe8.sa.yona.la/224</link>
   <description><![CDATA[<p>한 지 하루만에 </p>
<br />
<p>다시 방학이면 좋겠는 나는야 잉여잉여 </p>
]]></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6:17: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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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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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title>
   <link>http://6phqe8.sa.yona.la/393</link>
   <description><![CDATA[<p>K여사님이 분홍빛나는 빨간 가디건를 사오셨다. 그러니까 할머니 내복색 가디건이다. 난 이 색깔이 정말 잘 어울리는 애늙은이, 아니 아가씨늙은이다. </p>
<br />
<p>자꾸 답안지쓰는 것을 피하고 있어서, 다음주부터 한주만 S대에서 공부하기로 결정했다. 시험문제랑 답안지만 달랑 가지고 가면, 어쩔 수 없이 마주하게 되겠지.</p>
<br />
<p>사제님이 다른 지방으로 이사갔다. 어디에 있든 서로 공부하느라 보기 힘든 것은 매한가지지만 다른 지방이라니 갑자기 보고 싶어져도 볼 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길에서, 전철안에서, 버스안에서 마주치는 수 많은 낯선 이들. 더 많은 사람들과 마주칠수록 단 한사람의 존재가 깊이 느껴진다. </p>
]]></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5:23: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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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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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끼늑대</title>
   <link>http://6phqe8.sa.yona.la/392</link>
   <description><![CDATA[<p>K여사님 방에 잠깐 놀러갔다가 무리에서 이탈하게 된 엄마늑대와 새끼늑대들을 보았다. 엄마가 새끼들과 함께 굶어죽을 것인가 자리를 비울것인가 갈등하고 있다는 나래이션 뒤에 엄마늑대는 새끼늑대들을 떠났다. 새끼늑대들은 무방비상태로 놓여있다는 나래이션이 나오고, 금새 어디선가 곰이 나타났다. 곰은 새끼들이 들어있을 작은 구덩이로 몸을 집어넣었다. 어두운 굴 속에서 새끼들이 깽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늑대는 저 멀리에서 열심히 달려왔다. 엄마가 도착했을 때, 곰은 이미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울어버렸다. </p>
]]></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15:01: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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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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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강돋네</title>
   <link>http://x9hqe8.sa.yona.la/223</link>
   <description><![CDATA[<p>내일이 개강이라닛.... </p>
]]></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8:2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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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원</title>
   <link>http://6phqe8.sa.yona.la/391</link>
   <description><![CDATA[<p>자꾸만 갈망하게 되어버린다. 술을 마시고 있는 것처럼.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 보이지 않는 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p>
<br />
<p>3월이다.</p>
]]></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3:36: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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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범..</title>
   <link>http://rd93vd.sa.yona.la/11</link>
   <description><![CDATA[<p>이 친구는 밖에 있어도 화제의 중심이네? 흥미로운 인물이야. ㅎㅎ</p>
]]></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06:52: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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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악..</title>
   <link>http://rd93vd.sa.yona.la/10</link>
   <description><![CDATA[<p>와.. 가려워도 너무 가렵다.. 얼굴 부터 발 끝 까지 가렵다.</p>
<p>난 그저 라면을 주워 먹고, 별식으로 아몬드와 땅콩을 먹었을 뿐인데..</p>
<p>점점 가려움과 함께 두드러기 처럼 올라오며 빨갛게 달아오르네?</p>
<p>ᇁ</p>
<p>오던 잠은 사라지고, 몇번 긁어대다가</p>
<p>때리기와 누르기로 마구 자학하며 기분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p>
<p>(근데, 때리는 손바닥도 가려워...)</p>
]]></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16:03: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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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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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외출</title>
   <link>http://6phqe8.sa.yona.la/390</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화장을 하고 외출을 했다. 눈썹도 안그리고 파운데이션에 펜슬로 라이너 그린게 다였지만 어쨌거나 화장은 화장.</p>
<p>화요일 스터디 시간이 너무 늦어서, 토요일 스터디반으로 옮기려 했는데, 오늘 가보니 사람들이 영 아니다. 영어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배경지식이 너무 없다. 이코노미스트를 보고 토론을 한다면... 본문이 어려워서 이해못할정도라면 배경지식을 따로 공부해 오는 것이 당연하고, 적어도 본문을 읽어 오기는 해야지.</p>
<br />
<p>사제님과 스터디에 같이 갔다. 같이 그런 자리에서 영어로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재미있고 신기했다. 평소에 영어로 이야기해보기를 시도해 보기는 했지만, 역시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야기가 잘 된다. </p>
<br />
<p>어제는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 학교 다닐때 가봤던 밥집도 가고, 화장도 하고, 이것저것 평소에 안해보던 일들을 해보니 마음이 한결 나아졌다. 사제님을 만나서 다행이다. :)</p>
]]></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14:57: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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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ttp://6phqe8.sa.yona.la/389</title>
   <link>http://6phqe8.sa.yona.la/389</link>
   <description><![CDATA[<p>더 예쁘고 밝게 자랄 수 있었는데... 묘한 열등감이 나를 내리누른다. </p>
<br />
<p>내 삶의 소녀는 태어나지도 못했고 아가씨는 죽었다. 아줌마는 될 수 있을까? 중요한 순간들이 빠져버린 삶은 고쳐질 수 있을까? 절름거리며 힘겹게 한발한발 내딛는 기분. 내가 갖지 못한 삶을 가졌던 사람들을 질투하고 열등감에 허우적거리고, 내게서 소녀를 앗아간 사람들을 저주하다가 결국에는 아줌마도 할머니도 아닌 괴물이 될까봐 무섭다.</p>
<br />
<p>열등감이 나를 집어삼킬것 같아서 무섭다. 이겨내려고 무엇이든 붙들고 발버둥치며 사는 것 같아서 무섭다. 지금 내가 꿈꾸고 내딛는 발걸음들이 사실은 괴물같은 나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발버둥에 지나지 않을까봐 무섭다. 사실은 모든 것이 허구에 지나지 않을까봐. </p>
]]></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1:25: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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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총알장전</title>
   <link>http://x9hqe8.sa.yona.la/221</link>
   <description><![CDATA[<p>봄이 왔다...</p>
<br />
<p>이제 지를 때가 온거야... </p>
]]></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08:36: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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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장남자 시코쿠</title>
   <link>http://x9hqe8.sa.yona.la/220</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는 독서를 많이 한다. </p>
<p>근데 시집은 이거 한권 읽은거 같다. 황병승의 여장남자 시코쿠. </p>
<p>음... 감상은....으음....음.....으음.....어....음.....</p>
<p>마치.. 이베리아 반도의 탱고를 추는 여장남자와 그의 한이 느껴지는</p>
<p>구대륙과 신대륙의 중간적인 그런..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p>
<p>그래서 제 점수는요 ㅋㅋㅋ</p>
<br />
<p>원래는 메리제인 요코하마라는 시가 좋아서 읽은거였는데 음... 좀 하드한 세계였다.흐흐흐</p>
<br />
<p>쨌든 제일 좋아하는 구절하나. </p>
<br />
<p>늙은 나무들 - 과수원 바닥에 사과 , 배 , 대추, 감 열매들이 떨어질 땐 너희들이 먹어도</p>
<p>좋다는게 아니고 우리들이 또 한번 포기했다는 뜻이다. 가을. </p>
]]></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08:37: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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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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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고 손가락</title>
   <link>http://6phqe8.sa.yona.la/387</link>
   <description><![CDATA[<p>2차 공부를 하면서 답안지를 쓰고 있는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그곳에는 외계인의 흔적이...</p>
<p> </p>
<p>오늘 저녁부터 글씨교정을 시작했다. 힘들어... 이러다 나중에 효도르랑 손가락 대결해도 이기겠다. 효도르 기다ㄹ...라고 하기전에 힘줄 폭발하겠네. ㅇ&lt;-&lt; </p>
]]></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4:23:03 +0000</pubDate>
   <guid>http://6phqe8.sa.yona.la/387</guid>
  </item>
  <item>
   <title>책상이 생겼다</title>
   <link>http://6phqe8.sa.yona.la/385</link>
   <description><![CDATA[<p>대학졸업하고 직장도 졸업하고 고시도 졸업할 즈음에 책상이 생기다니... 좀 이상하지만 ㅋㅋ</p>
<br />
<p>어쨌거나 책상이 생겼는데, 이거 원, 집에서 책상앞에 앉아봤어야 말이지. 엉덩이가 들썩들썩, 들뜬건지 어색한건지 이상하다. 하하</p>
<p>K여사님은 예쁜 책들이 놓여있던 이미지사진과 다르다고 왠지 불만이 가득. 하지만 집에 정상적인 책이라고는 빌린 책 두권 뿐인걸. 앞으로 표지는 온전히 보전해 놔야지..</p>
<br />
<p>아무튼 조립하는데 예전에 레고로 탱크만들던 생각이 나서 재미있었다. 이제는 공부할 일 밖에 남지 않았다.</p>
]]></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08:2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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