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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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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왔다=ㅅ=

아.. 귀여워. 조금 울었어.

로봇에 대한 로망이 커져가고 있다=ㅅ=


트랜스포머 2. 빨리 나와라!!

(얘는 정확히 로봇은 아니지만;)

posted by 8m3vdg | reply (0)

이 못된 똥강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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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나 니가 뭔데 나를 잠도 못자게 하니? ㅠㅠㅠㅠㅠ

이 못된 자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종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인 주제에 너 어떻게 내맘을

이렇게 흔들어 놓을 수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이제 수능도 봐야되는 사람인데 니가 뭔데 니가뭔데 ㅠㅠㅠㅠㅠㅠㅠ

태미나 이 못된자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평생

너를 직접 볼 일이 없겠지. 왜냐면 난 연예인 보러 다니는 취미는 없으니까.

난 안방팬이야..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그래떰....

유니텔의 추억이 아련하게 스쳐지나가는그나...

태미나... 흑흑 난 널 처음에 보고 젖중딩ㅋㅋ 이러면서 비웃었다?

근데 넌 점점 예쁘고 멋있고 매력있어 지는거햐 ㅠㅠㅠ 이런 볼매자식 ㅠㅠㅠㅠㅠ

내마음에 들어오지마 이 똥강아지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는데 계속 니생각이 들어서 너무 죄책감들었엉..

너때문에 난 지옥불에 튀겨질지도 몰라 ㅠㅠㅠㅠ 태미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못된자식 넌 왜 내취향으로 생겼니. 아니. 넌 왜 여장을 한거니

니가 여장한 사진만 안 봤어도. 니가 라디오에서 말투가 좀만 더 괄괄했어도

온유앓이를 조금만 살살했어도. 난 너를 좋아하지 않았을텐데

넌 어째서 그렇게 모든 걸 다 내가 원하는 데로 해버린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못된 똥강생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로와 엉덩이 맴매할꺼야 ㅠㅠㅠㅠㅠㅠ

오늘도 공개방송나왔더라? 여의도 수영장에서 노래불렀더라?

일요일의 썬샤인아래 너는 너무나 아릅다운 한떨기 붓꽃같고도....

태미나 너는 왜 점점 예뻐져? 뭘 먹고? 난 점점 우르크하이처럼 변하는데?

너 뭐하는애야? 나도 연예인 되면 그렇게 될 수 있는거니? 하긴 난 연예인 될일이 없그나.

넌 나보다 다리도 얇구나. 왜 요즘 남자애들은 날씬한거지. 난 정말 조물주의 뜻을

이해할 수 없어. 이 못된 앙큼상큼 요정자식. 나에게 사랑의 러브광선을 쏴줘

너의 러브빔에 쏘여서 기미 치료좀 하고 싶다. 여보세요 나의 천사 어떻게

내마음을 훔쳤나요. 이 못된 똥강아지. 흑흑 아니 넌나의 요정이야 ㅠㅠㅠ

태미나 ㅠㅠㅠㅠㅠㅠ 나 정말 이런 내가 싫어. 넌 이런 내가 세상에 존재한단 사실도

평생 모르겠지. 정보의 비대칭성이 가져온 비극이야.. 아니 뻥이고 미안.

태미니태미니 흑흑흑흑 널 생각하니까 또 가슴이 뻐렁친다.

나의 사랑스런 인간 비타민 태민아. 널 보면 난 피로가 사라지는 느낌?

뭐 그런 느낌? 흑흑 이 나쁜자식... 못된놈 ㅠㅠㅠㅠㅠㅠ 이 얄궂은 사랑의 큐피트ㅠㅠ

차라리 널 샤니빵 젖중딩이라고 웃으며 희롱할 수 있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

지금 널 바라보는 나의 눈빛은 한편으론 아련하고도 한편으론 금수의 그것과 같이

빛난단다...흑흑 어떻게 날 이렇게 만들 수있어. 이 비러먹을 젖중딩아 ㅠㅠ

난 세상에서 남자 중딩이 제일 싫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넌 다른 중딩과 다른 존재인거니? ㅠㅠㅠㅠ 이세상 사람이 아닌거니?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흐긓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나중에라도

당치도않게 근육이라거나 남자병에 걸린다거나 수염이라거나 그런 건 제발

넣어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미니 너는 귀엽고 샤릉스런

완전체가 되기 위해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먹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한편으론 개념이 충만한 나만의 요정이 되어줄순 없겠지... 이미

넌 수많은 누나의 요정이자나... 그치? ㅠㅠㅠㅠ 이 잔인한 운명의 폭풍아래

이 여름의 샤이니라는 거친 운명의 태풍아래 나는 마치 행사장 인형처럼

발을 한곳에 묶인채 사지를 부르르 떨고있어... 태미나.. 태미나.....

너의 이름은 어째서 태민이니? 왜 이름도 그렇게 당차면서도 사랑스러운거야?

너희 부모님은 무엇을 드시고 너를 낳으셨니? 응. 어떻게 하면 이런

퓨어귀염상큼섹시발랄수줍큐티 베이비가 나오는거야? 나중에 꿈속에 살며시

나타나서 귓속에 태교비법이라도 속삭여줄래? 나중에 태교라도 해보게...


continue ...

posted by x9hqe8 | reply (0)

Re: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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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앞에서 자기 가족에게 개쪽주면 자신이 욕먹는다는 걸 모르는 인간들이 종종 눈에 들어오죠.

볼 때마다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 겠다는 각오를 하게는 되더라구요.

posted by vj5z7u | reply (0)

김치에 케찹뿌려 비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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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산 도시락에 둘 다 들어있길래, 괴식을 예감했으나 생각보다 맛있네요.

posted by vj5z7u | reply (0)

Re: 오래가는 이어폰은

답은 고무재질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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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다찾다 싼 걸로 서너개 사두고 쓰려고 했는데, 여기 와보길 잘했군요.

괜찮은 모델까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vj5z7u | reply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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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뭔가를 시작해야 할 나이.

스무살 초반 때보다 겁이 많아졌다.


생각은 더 많아져만 가고...

기피 대상은 더 넓어져만 가니...


아이러니 한 것들만 내 머리를 매우고 있다.

posted by rfe8mk | reply (0)

샤이니 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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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잠자는 시간을 너무 마음대로 했더니

이 새벽에 잠이 안오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

그래서 지금까지 샤이니 영상 보다가 왔뜸. ㄲㄲ

사실 샤이니 처음에는 관심없었다.. 정확히

말하면 1주일 전까지는 관심이 없었는데...

그만... 태민이의 여장한 모습을 보고 그만... ㅎㅇㅎㅇㅎㅇ

헐... 진짜 아이돌 여장의 레전드가 될 그 모습..

강호동과 같이 탐미주의자인 (ㄲㄲ)나는 태미늬의 그런 모습에

빠져버리고 만거햐... 태미늬는 너무 옙허. 항가..

게다가 리더 온유는 정말 인상이 매우 좋은 사람 같았다.

뭐 실제 성격같은건 모르겠지만. 일단 말투랑 생긴거랑

다 손나 착하게 생겼어 ㅎㅇㅎㅇㅎㅇ 또 나의 이상형 중에 하나인

착한 남자 신경을 흥분시키는 온유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웃을 때 그 눈웃음이나 말투가 참 착하고 곰살맞다는 느낌을 받았다.

허헝..... 요즘 아이돌이 개그계로 가는 추세인데, 참 샤이니는

수줍수줍 샤방샤방 한거햐..... 알흠답고도...!

다른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그런거에 대해서

글로 참 예쁘게 잘 쓰던데 나는 잘 못하겠다. 그런걸.. 하지만

요즘엔 그냥 샤이니가 너무 좋은듯.. 흑흑 고3주제에 아이돌이나 보고말야 ㅠㅗㅠ

그리고 불꽃 카리스마 미노...................... 정말 보물인듯. 따봉.

개인적으로 나는 막 시끄럽고 재밌는 사람도 좋아하지만.

좀 진중하고 사람좋은 맛이 나는 사람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정말 미노는 말이 없는듯. 게다가 무척 진지하다...!

매우 초식동물과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팬들은 꼬부기 닮았다고 하던데

정말 닮은거 같기도...ㄲㄲ 항상 영상을 보면 뭔가 카메라 앵글에서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키와 종현이 얘기하는 동안 보살미소를 지으면서

그네들을 바라보고있다 ㅋㅋ 정말 눈도 크고 진짜 뭔가 순하다는 느낌이

강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듯..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 너무 좋다.

한우라는 별명이 정말 잘 어울린다. 흐흐흐..

이제 데뷔한지 2달 반이 됐다는데 딱 그 시기의 신인의 모습같은게 있어서 좋다.

쑥스러움. 어쩔줄 몰라함. 서투름. 이런게 보여서 좋다.

과연 이들이 나중에 데뷔 5년차 뭐 이렇게 된다면 그때 모습은 또 어떨까.

언제나 시작할때의 초심을 잃지않고 멋진 장래를 준비해 나가는

그런 그룹이 됐음 좋겠당...

난 왤케 샤이니 엄마처럼 말하고 있으까 ㅋㅋ

나이도 많이 많지도 않은 주제에 ㄲㄲㄲ 고작 1살 3살 ? ㅋㅋㅋ

안화 그래도 바라보면 너무 기분좋은 그룹 샤이니. 샤릉샤릉

posted by x9hqe8 | reply (0)

사랑사랑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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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거 참 힘들다..


어느순간엔 좋고..어느순간에는 힘들고..어느순간엔..아련하고..


한순간한순간..다른 감정들..

posted by xiachq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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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너한테 관심없어.

나 이제 너한테 기대안해.

나 이제 네 생각 안나.

나 이제 네가 그립지 않아.


나 이제 당신이 지겨워.



여러 명의 너. 거짓말 같지만, 사실이야.

posted by 8m3vdg | reply (0)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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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는 없다.


더듬어보면 우리가 만난 짧은 시간 만큼

이별은 급속도로 다가올 지도 모른다.

사랑도 삶도

뒤지지 않고 욕심내어 소유하고 싶을 뿐이다.


서로에게 커져가는 사랑으로

흔들림 없고, 흐트러지지 않는 사랑으로

너를 사랑할 뿐이다.


외로움의 나날이 마음에서 짖궂게 떠나지 않는다 해도

내 너를 사랑함에는 변함이 없다.


그래도 이유를 묻는 다면

나는 말을 하지 않겠다.

말로써 다하는 사랑이라면

나는 너만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환한 마음으로 너에게 다가갈 뿐이다.

조금은 덜 웃더라도

훗날 슬퍼하지 않기 위해선

애써 이유를 말하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q7e8mk | reply (0)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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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청소를 끝냈다.

아아 진짜 기쁘다.


겨우 바구니 하나로 이렇게 간단히 해결될 줄이야...

posted by ws2sp6 | reply (0)

또 다시 우울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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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3이라면 거의 다 아는 진x사에서

수시 2 합격예측 해봤는뎅.... 호랑이대학 독수리대학부터

쫘르륵 다 합격위험구간이거얔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슈ㅣ발...ㅋㅋ

내가 합격 저조 구간이 아닌걸 감사해야하는걸까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슬퍼서 웃음이 나온다..

아 존나 슬프다... 역시 연고 서성한 라인을 타기엔 내가 좀 모자라긴하구나ㅠㅠ

중경외시라인이라도 태워주시면 감사 ㅠㅗㅠ

아 진짜 날씨도 덥고 여러모로 짜증폭발

posted by x9hqe8 | reply (0)

이어폰 한 쪽이 침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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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신이 튼튼하다기에 샀건만, 몇 달만에 망가지고 말았다. 전에는 1년 넘게 썼는데,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금방 망가져버린다. 6개월도 채우지 못한다.


이어폰 꼽고 자다가 뒹굴대며 선을 깔아뭉갠 게 문제인 것 같다. 그래도 크레신은... 선을 아무리 잡아 땡겨도 단선 안된다고 해서 믿었거늘. 잘 때 아무 것도 듣지 않으면 불안한데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습관을 바꿔볼까?


그런데 이번에는 어떤 이어폰을 사야 그나마 오래 갈까? 잘 모르겠으니 또 크레신 걸로?


오래가고 튼튼하며 음질 보통인 이어폰이 어디 있을까.

posted by vj5z7u | reply (0)

Re: 이질감

먹고 살기 힘들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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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친구들 얼굴 보기도 어렵네요. ㅠㅠ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posted by vj5z7u | reply (0)

Re: RSS 리더기를 제대로 쓰는 법

구글리더 쓸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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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기 괜찮은 게 없어서 수동확인하고 다녔는데 써봐야겠네요.

posted by vj5z7u | reply (0)

RSS 리더기를 제대로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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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리더에 가입한다.

2. 가지고 있는 RSS 주소를 이곳에 옮겨온다.

3. 파이어폭스에 베터 지리더-확장 기능을 설치한다.

4. 구글 리더의 단축 키에 익숙해 진다.


...이러면 하루에 천개도 넘게 포스팅을 처리할 수가 있다. -_-;

posted by sje8mk | reply (1)

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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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도 새 게임이 이것저것 나왔고

간만에 pmp 업그레이드를 했더니 아주 마음이 뿌듯한 게 그냥...


/ㅁ//

posted by 8m3vdg | reply (0)

존내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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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덥다. 장난아님.

posted by qwtw2s | reply (0)

이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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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옛날 친구들을 만났는데

역시.. 만나지 못한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오는 그 이질감은 어쩔 수 없구나

그래도 여전히 반갑고 좋지만서도

자주 보는 인간들에게 느끼는 반갑고 좋음과는 다른 것 같다

posted by y6hqe8 | reply (1)

태그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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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이 태그를 포스트의 하단에 위치시키는 것과 달리, 사요나라에서는 태그가 제목의 바로 밑에 온다. 오히려 원문보다도 상단이다. 그것은 글이 보여질 때뿐만 아니라 작성하는 시점에서도 그렇다. 태그라는 것은 말하자면 '꼬리표'나 일종의 '책갈피'와도 같은 것인데, 여기서는 꼬리표가 원문보다도 먼저 온다는 점이 재밌다면 재밌다고 볼 수 있겠다. 사람들은 종종 태그를 추신의 대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쩌면 여기서는 태그를 부제목으로 사용하는 광경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qu8mkt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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