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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영화 보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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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가만 살펴 보면 혼자 영화 보러 가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으신 듯 합니다.

그러나 '혼자 영화 보는 사람들끼리 영화 번개라도 어때요?'라고 하는 순간,

그 영화 번개는 혼자 보는 영화가 아니게 되어버리죠.

미묘하네요-_-a

posted by qu8mkt | reply (1)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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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posted by qu8mkt | reply (0)

이름 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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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카차카' 혹은 'WooCA! CHaaQa!"라고 외우면 될 것 같다.

근데 이거, 왜 사파리에서는 글쓰기가 안 보이는 걸까? 이렇게 간단해 보이는 블로그면서.

posted by wcachq | reply (0)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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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라는 말밖에 할 수 없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고는..기다리는 것뿐..


기다리고..기다리고..기다리고..


난 널 포기하지않아...너도 그런생각하지않길..

posted by xiachq | reply (0)

진이 빠지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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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랜만에 맛나는 거 먹으러 간다.

해가 제일 셀 시간이라 걱정되긴 합니다만-_-;


그래도 잘 피해서 다녀옵시다아~

posted by 8m3vdg | reply (0)

진짜 덥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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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아침은 그나마 좀 편하지만. 방학이 아니었더라면 버스에서 얼마나 괴로웠을까.

posted by gmjrny | reply (0)

Re: 혼자 영화보기

저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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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욜에도 혼자가서 보고는 한다죠. ㅠㅠ

posted by upny3v | reply (0)

Re: 다크나이트 봤다.

이제 다른 영화 못볼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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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빈틈없는 영화였어요.

posted by upny3v | reply (0)

지원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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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다크나이트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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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한번 정도 더 보면 더 재밌을 듯.

처음엔 그냥 넋놓고 봐서 좀 어리둥절 하다.


근데...조커 진짜 쩔어...


후반부 죄수도 간지...-_- 기폭장치 던져버리는데 좆간지b...ㅋ

posted by qwtw2s | reply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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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안써진다.


감성은 닳아 빠졌고, 이성은 흔해 빠졌고.

지성은 감칠맛 없고...


오늘도 여지없이 무너지고 다음으로 미루게 되는구나.


그냥 맥주사다가 캐리어에 담아 운동이나 하고

마신 뒤 디비 자야겠다.


집중이 안돼 집중이.


책상 위치를 바꿔볼까...?

posted by rfe8mk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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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대 k대 s대 skku j대 k대 h대 l대

posted by x9hqe8 | reply (0)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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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다 채워주신다 신기하당

그리고 나는 진짜 마음이 값싼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지뭐

열흘만 딱 열흘만

posted by wvachq | reply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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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인플란트?


맞춤법이 정확한지 모르겠다만...


요즘따라 다니는 치과에 청구되는 요금이 왜이리 저렴한가 했더니


의료보험이 적용 되었었구나.


난 왜 모르고 있었지. 그것도 모르고 카드로 계산만 했으니 확인하지도 않은

명세서에 다음달에는 얼마의 카드 요금이 수수료가 포함 되어 청구될지 내심 불안하기도 하다.


카드 사용을 절제 해야 해.

소액이라 할지라도.


그리고...


임플란트 금액이 170~200만원 정도 든단다.


현재 다니는 치과는 치료하는데 있어서 끔찍할 정도로

고통이 가해지거나, 두려움 때문에 (충치를 뽑는 과정에서 다리가 후달린 건 있었지만)

기절초풍 할 정도는 아니니 나름대로 맘에 들기도 하나..


역시 충치를 치료한 어금니에 금을 덧씌우고,

이를 뽑은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는 과정을 생각하니...

두렵기 그지 없구나.


상담원 말을 들어보니,

뼈를 뚫어 그 자리에 나사를 박고, 나사를 박기 전에 생살을 짼다는데...


안아프다라는 것을 강조하기는 하지만,

그게 정말 안아플지는 미지수다.


충치를 빼고 난 후 마취가 풀렸을 때의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었음은 자명한 사실이거늘.


아... 두렵다.


치과는 두려운 존재다.


충치를 뽑는데 이빨만 들어내놓고 천을 얼굴 전체에 씌우다니.


난 존나 무서웠었다구.

posted by rfe8mk | reply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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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때문에 잠 잘 시간을 놓쳤다.


또 몸을 지치게 만들어야 잠이 올 것 같다.


불면증의 관계라기 보다는

강박관념에 대한 관계라고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한 시간?


아니, 여름은 체력이 좋다.


아무리 달리고 달려도 체력은 회복되고 심박수는 낮아지며

호흡도 곧 다시 안정을 되찾는다.


겨울이 호흡하기 나쁜 관계라 생각하기에

운동 하는 걸 겨울로 연기하려 했건만,

여름에 내다니는 운동 효과는 겨울에 하는 2,3 시간 가량의 운동량 보다

곱절은 되어야 좀 피곤함이 가중 될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자야겠다.


'자야 된다.' 라기 보다...

posted by rfe8mk | reply (0)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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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고.

더워서 그런가 내가 질려서 그런가.


그렇게 자랑해봐야 뭐 별로 신뢰가 가지도 않아요.

마음이 안 담긴채 대꾸만 해주고 있는 거 모를까?


아. 짜증난다.

posted by 8m3vdg | reply (0)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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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 밤 새면서 새벽을 지새면서 수학 문제를 풀어야지.

수학이 그렇게 싫은 건 아니다. 풀다 보면 시간도 잘가고, 제법 재미있을 때도 있고.


하지만 재미가 없다. 이야기가 없으니까.

posted by ws2sp6 | reply (0)

Re: 구매대행 같은 데를 이용해보심은 어떠실런지..

구..구매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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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요, 한가지 중요한 점은 제가 중학생이라는 겁니다!!!! (어헉 생각할 수록 슬퍼)

이번 9월에 어떤 지인분께서 일본 가신다고 제가 좋아한다는 그 밴드

(일본 인디계에서 꽤나 유명합니다..오리콘 인디 6위도 했었고ㅠㅠㅠㅠ)

DVD나 굿즈 같은거 사다준다고 그랬는데 돈이....없어서...........

추석 다음에 가시면 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생일이 꽤나 엄청 느려서 알바도 안됩니다, 법적으로.)


TAT

posted by gb2sp6 | reply (0)

Re: 참아주세요

정말 아이러니한 세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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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이 너무 흉흉해요.

그리고 죄없는 사람이 너무 많이 죽어가는 현실이 슬프기도 하고요.

그리고 태극기를 거꾸로 든 우리 대통령한테는 화가나네요.

posted by x9hqe8 | reply (0)

독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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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이지...

돈 내고 들어온 건 생애 처음일지도?


시원한 건 좋은데 화장실이 좀 멀다-_-?


노트북 가지고 다니기 무거운데=ㅅ-

아예 등록하면 놓고 다녀야지. ㅎㅎㅎ


자물쇠 두 개, 실내화 한 켤레.

필요해.

posted by 8m3vdg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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