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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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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다녀왔다

남은 건

까맣게 탄 피부와

모기물린 자국(이건 좀 크리티컬)

그리고 놀고 걷고 놀고 걷고 구경하고 걷고 놀고 한 기억

posted by y6hqe8 | reply (0)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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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마왕, 오랜만에 넥스트 팬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되게 기분이 묘~하네...


거의 1년 반 정도 지난 거 같은데 거기는 변함이 없더라구 ㅎㅎ


예전처럼 엄청 좋아할 순 없을 것 같아. 미안해. 좋아하는 데 더 이상 볼 수가 없어. 미안해.


마음이 아파.


어딘지 모르겠지만 사진을 보거나 할 때 특히 넥스트 멤버가 모인 사진을 보니깐.


참 나도 어지간히 뭐하다~


그래도 마왕을 좋아하는 건 여전해, 조금 사그라졌긴 했지만.


미안해 마왕, 근데 정말 어쩔 수가 없네.


이성으론 좋아하고 있는 데, 감성이 욱 하고 받쳐오는 것은... 정말이지. 미안.

posted by c26jrn | reply (0)

어렵다, 어렵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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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다...


다 집어치우고 그냥 도망가거나, 투신하고 싶자.

posted by 8ixifb | reply (0)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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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도 않은 척, 평온한 말투로 농담도 하고


괴롭지 않은 척, 가끔 싱긋 웃어도 주고


혹시나 한숨쉬지 않게, 숨도 고르고


눈시울이 붉어지려고 하면, 하품한 척 하고


안 그런척 버티고 있다.


실연은 슬픔을 감추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해주는 것 같다.

posted by g6ktw2 | reply (0)

전쟁 역사 그루지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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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블로그를 보다가 그루지아와 러시아 전쟁에 관한 글을 봤는데 인용 부분을 보니 엉뚱하게 한국 전쟁에 대해 궁금해졌다. 생각해보니, 국사 시간이나 교양 시간 이외에는 역사 쪽에 대해 무심했던 것 같고, 그게 아쉽기도 해서 시험 끝나면 관련 서적들을 볼 셈이다. 도서관의 책 검색으로 가서 한국 전쟁이라고 넣으면 책들이 무수히 걸려나오겠거니 하고 있다.


역사 쪽에 큰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관심을 완전히 끊지 못하는 이유는, 생김새도, 말도, 문화도 다른 이들이 비슷한 행동들을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그 점이 상당히 재미있다.

posted by vj5z7u | reply (0)

김태희 Taeㅡhe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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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Taeㅡhee,KIM

김태희 Taeㅡhee,KIM on Flickr - Photo Sharing!

posted by yf9xif | reply (0)

Recent beauty sh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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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beauty shoot

Recent beauty shoot on Flickr - Photo Sharing!

posted by yf9xif | reply (0)

걱정,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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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사이트 아이디 까먹어버렸어. -_-;;;


myID사이트에 가입해서 얻은 오픈아이디로 가입한 거 맞겠지 -ㅅ-

다음ID는 베타라서 그런가 잘 안먹히더라구 -ㅅ-)~ 뭐 그렇다구.


네이버 블로그가 있기는 한데, 거기는 다른 사람도 보고 그래서 그냥 여기서 적어야지.


익명성이라는 게 이래서 좋은 거구나.


누구에게 보이고 싶지만, 내 얼굴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은.


사람은 자기 모습을 가리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구나.


오늘 인체신비전 관람하고 왔는데.


참 사람의 몸은 정말 신기한 거구나... 쉽게 죽어선 안될 듯 싶었다.


그런데 태아를 포르말린에 넣은 걸 보니,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


나는 태어나서 세상을 원망하며 죽기를 갈망하고 그러는데,


그네들은 세상의 공기조차 맡지 못한 채 그렇게 가야만 했으니까...


누가 더 나은 것일까...



.... 마음 한 구석에서 내가 더 낳은 처지에 놓은 것 같은 생각에.


나도 참 어지간히 이기적인 생물에 불과하구나 하는 그런 슬픔을 느꼈다지.


...모르겠다. 나도 참...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가려 할지...

posted by c26jrn | reply (0)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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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한국어도 새로 추가 되었네(공지를 뭘로 보고 있는 거냐)


그래도 저번에 한국어 추가 안 되어 있어도 한국어로 쓸 수 있었는데/./


컴맹이어서 그런지 차이점을 잘 모르겠다.


아무튼 수고하세요 사요나라 운영진 님들 ^^

posted by c26jrn | reply (1)

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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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렇게 설렁설렁 고2의 여름날이 지나가는구나.


정녕 나는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는 것인가.


대학은 갈 마음이 있는게냐?


아 실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지만, 주위의 강요와 내가 살아야 한다라는 압박감?


참 나도 뭔가를 많이 잃어가는 걸 느낀다.


가슴 한 부분이 심각하게 척박하다. 척박해.


지천에 널린 매미소리가 귀를 쑤시고 텁텁한 땀냄가 코를 찌르는 구나.


내 나이 이제 18살 만으로는 91년생이니까 보자... 17살인가? 내년에 주민등록증 나오나-?


지금 나오지 않나 =_= 아 잘 모르겠다 아무튼 내년인지 아니면 이번년돈지 잘 모르겠는데,


안오는 거 봐서 내년인 듯 싶다. 아- 어느 덧 나도 성인에 가까워 지는 나이로 가고 있는 것인가


세월아 네월아 하며 놀고 지내는 게 나의 덧 없는 꿈인데,


나는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까 몰라.

posted by c26jrn | reply (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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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비온다. 예~!

posted by rfe8mk | reply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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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한강에서 마신 맥주를 괜히 쳐마셨나.


잇몸이 얼얼하다. 혓바늘도 돋은 것 같고.


맥주 마신 벤치에서 아주 푹 자버렸네.


술 기운 탓인지 핸드폰에는 아주 모닝콜까지 입력 해 놓았더군.

대단한 청년....

posted by rfe8mk | reply (0)

うめる・うず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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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める」
【1】穴や窪地に何かを入れ、上を元のようにおおう。「壷を庭に埋める」(広義では「うずめる」と同義に用いられる)
【2】あいていた所を満たしたり欠けている所を補ったりする。「穴をうめる」「余白をうめる」
【3】欠けた部分を補って、元通りにする。「赤字(欠員)をうめる」
【4】 熱い湯に水を入れてぬるくする。
*「うずめる」
【1】そのものの存在が全く分からなくなるように、何かですっかりおおう。(広義では、「うめる」と同義にも用いられる。例、「宝を庭にうめる」「柱の穴をうめる」)「骨をうずめる」(=aその土地で死ぬ。b、定年になるまでその勤め場所で働く)「灰をかけて炭をうずめておく。「布団の中にすっぽりからだをうずめる」「紅葉が一面をまっかにうずめる」
【2】 (場所を)すきまなくいっぱいにする。「ノートを乱暴な字でうずめる」 (下線は、道浦による)

- from http://www.ytv.co.jp/announce/kotoba/back/0401-0500/0446.html


하여튼 일본어나 한국어나 이런식으로 비슷하면서 미묘하게 다른 단어가 사람 뒷머리 잡게 하는 듯.

posted by kyhqe8 | reply (0)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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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말하고싶은데...계속 참을 수 밖에없는..현재의 상황..

posted by xiachq | reply (0)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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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풀잎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너를 생각하게 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 없어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posted by q7e8mk | reply (0)

こぼれる & あふ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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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적절한 예문을 야후 지식주머니에서 발견.


こぼれるは、満タンに入っていなくてもゆれるとか倒れるとかで器の外に流出する事。
溢れるは器の容量をオーバーして外に流出する事だと思います。

인용문 붙이려면 p, div, blockquote 등의 태그에 class="quote" 박으면 됨. blockquote 태그에는 좀 기본 스타일로 박아줬으면 좋겠는데. 태그 내에서 자동 줄바꿈은 (아직?) 안됨.


自動改行ができればいいなぁ!

posted by kyhqe8 | reply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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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마이클 캐릭 자형이 하고 있다는 The Sound 라는 밴드는 어느 팀이냐.

4일 동안 찾아 봤어도 없네. 씨바.

posted by rfe8mk | reply (0)

우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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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습하러 가기 싫다 읗어헏헏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워죽겠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아~ 이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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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기온 41.9도.


이뭥미? 열대우림 되는 거야?

posted by xwqe8m | reply (0)

Re: 혼자 영화 보시는 분들..

그럼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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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럼 같이 보시죠. ㅎㅎ

그런데 뭘 봐야 할지 -_-;; 닭 나이트 보고 나니 별루 볼게 없는듯

posted by kq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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