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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만에 극장에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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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놈놈놈을 보고 컨템퍼러리 해질테닼ㅋㅋㅋㅋㅋ

posted by x9hqe8 | reply (0)

아무것도 되지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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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나와 앉아있어도..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담배만 느는거 같다..


오늘은 비도오고..


술 한잔 기울이고 싶은 생각뿐..


그리고 네가 보고싶어..

posted by xiachq | reply (0)

Re: #9

포경수술하고 나서 실밥 푸는거 보다는 나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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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짜릿함이란 -_-;;

posted by kqhqe8 | reply (1)

아 태환이 아깝지만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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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아쉽게도 펠피쉬를 이기지는 못했구나... 너가 인간인게 훃아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1500미터도 열심히 발차기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돌아오면 훃아랑 속옷 갈아입히기

놀이나 하자꾸나.


http://www.knickerpicker.com/dressing-room.asp

posted by kqhqe8 | reply (0)

졸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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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크로스워드퍼즐=_-

잊지않겠다...

posted by 8m3vdg | reply (0)

연애는 가을, 겨울에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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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이렇게 더운데 꼭 붙어서 같이 다니는 바퀴벌레들을 보면 역시나 연애는 찬바람 불때 해야 최고라고 느낀다.

여름철에 만났던 인연들을 되돌아보니 쓸데없는 일에 화내고 짜증냈던 기억이 꽤나 많더라. 불쾌지수가 크게 좌우하나보다.

찬바람 불면 손잡고 부디기도 좋고 자연히 모아들지만 더워지면 서로 떨어지고 싶다. 물론 이런거까지 이겨낼 수 있는게 사랑이라고 얘기한다면 할말 없지만.

한 여름에 더위 먹었나보다. 쓰잘때기없는 내용을 블로깅하는 걸 보니...

posted by kqhqe8 | reply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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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따가 치과간다.

실밥 푼다.


무섭다.

덜덜..

posted by rfe8mk | reply (1)

두개 모두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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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빛과 어둠

사랑과 이별

천국과 지옥

미식과 비만

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인생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면서 나쁜 것도 함께 가져가야만

그 것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건 아닌지...

posted by g6ktw2 | reply (0)

Re: 이렇게...

동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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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글을 써서 올리니까 바로 밑에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글이...


익명의 동지를 만나니 반갑다...


무슨 점조직같다...

posted by r6u9xi | reply (0)

사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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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요나라 할까?

잘 들어와 지지도 않고...

익명성이라 편하게 글을 쓰겠거니 했는데...

도리어 더 관심이 안가네...


실은 이런 단순함과 이런 익명성은 내가 그토록 원했던 건데...


역시 문제는 피드백인건가?

posted by r6u9xi | reply (0)

비와 번개, 그리고 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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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곳은 부천지역.

방금 전 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다..


아까 낮에 기억저편에.님의 공포소설을 열심히 아주 빠져들어서 읽고있는데

갑자기 모니터 화면이 안보일 정도로 번쩍! 하고 번개가 쳤다.

조금 있다가 (가까웠으니 한 0.5초쯤 뒤?) 천둥이 치기 시작했다.

천둥이 크게 칠 거라는 것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아주 조용히 치다가 갑자기 엄청 크게 쾅!!! 이래서 놀랬다.


영화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원제-"The Strangers") 을 영화관에서 봤을 때도 사람들 다 놀랄 때

난 가만히 있었는데... 범인들(3명)이 피해자들(두명, 그러나 둘이 피하다가 찢어짐) 괴롭힐 때도 태연하게

"치사하게 다구리 놓냐"

이랬는데 천둥갖고 놀라다니,


순간 이런 생각도....

'혹시 이거 천둥이 아니고 러시아가 갑자기 열받아서 우리나라에 폭탄 날리는 거 아냐..??'

라는 어이없는 생각을 한 Y양.

posted by gb2sp6 | reply (0)

Re: こぼれる & あふれる

아, 그런 기능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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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을 쓸 때는


이런 식으로 태그를 넣어주면 되는 건가요?


그래도, 위즈위그가 아니니까 조금 불편한 것은 있다는. 익숙해지면 되겠지요. 그것도 나름의 재미니까. 근데 이거 인용문장이랑 위의 문장이랑 절대 안떨어지네요...-_-;; 보기 흉..

posted by sje8mk | reply (1)

Re: 오~

사요나라, 한국어 카테고리의 추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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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 1면 페이지에, 한국어로 올라오는 글들을 따로 모아 볼 수 있게 했다는 의미랍니다. :) 한글은 원래부터 쓸 수 있었구요. 왼쪽 상단의 sa.yona.la 를 클릭해보세요. 그럼 한국어로 올라오는 글들의 모음을 볼 수 있어요.

posted by sje8mk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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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덥고, 할 일은 많은데 하기는 싫고, 의욕도 없고.

그분은 요즘들어 잘 안오시고, 오셔도 맨날 피를 보게 만들고.

돈을 쓰려니 싫지만 그렇다고 안 쓸수도 없고.

내일은 장보러 가야 되는구나. 귀찮다-_-


하고싶은 일만 하면서 살고싶다...

posted by vphqe8 | reply (0)

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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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필요하다.


어떻게 메꿔야 하지...

posted by qwtw2s | reply (0)

부산 갈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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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상황봐서.

posted by qwtw2s | reply (0)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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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과(!!)를 만들어내자.

단지 최선을 다했다는 말로만 끝난다면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다.

반드시 상응하는 결과를 만들어내자

posted by qwtw2s | reply (0)

지원이가 아파서 조금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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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야하나 할 정도로 아파해서 급 당황.

결국 그정도는 아니어서 다행.

인사 제대로 안하고 보내서 아쉽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아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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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까지 치더니 비는 그냥 잠깐 오고 그쳤다. 내일 비 많이 오는 거 맞으려나...-_-;

posted by 6w5z7u | reply (0)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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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뜨겁다

다 순간적인 마음이니까

그래서 열흘이라는 시간이 주어진것에 대해서 감사하다

아니면 난 밑도 끝도 없는 여자니까 &&

posted by wvachq | repl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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