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2

reply
4817072fadeb4

posted by kaqe8m | reply (0)

1

reply
48170744bae89

posted by kaqe8m | reply (0)

터미널이 종료되어도 플그램을 계속 돌리는 방법

reply

1. nohup

nohup 명령어


2. screen

screen –S tracd //creation

ctrl + a + d //detatch

screen –R tracd // reatatch

posted by wxp6jr | reply (0)

올림픽. 선진국형 메달 획득

reply

"우리는 양궁하고, 레스링하고, 유도 빼면 메달따기 어려워."

"왜?"

"우리는 선진국이 아니거든... "

"선진국이랑 메달이랑 무슨 상관이야?"

"바보탱이. 엘리트 중심의 스포츠에서 성과를 발휘하는 것이 위에 말해준 종목들인데, 육상이나 수영등은 기반시설들(트랙이라던가, 수영장이라던가)이 갖추어진 상태에서 어릴때부터 해야만 성적이 나오는 거야. 몰랐어?"

"어... 처음 알았어. 그렇구나. 으흠"


1988년 서울과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당시에 금메달을 12개 수상한 이후 1996년 아틀랜타 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로 내려온 이후에 친구에게 물었을 때, 친구가 해준 답변이다.


그로 부터 2000년 시드니와 2004년 아테네에서 위와같은 분석이 사실인 것 같았다. 양궁과 배드민턴, 유도, 탁구, 테권도등을 제외하면 정말 선진국형 메달은 없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선진국형 메달종목인 수영에서 박태환이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제 우리는 선진국이 된걸까? 만약에, 육상에서도 금메달을 따면 초선진국이 되나? 드래곤볼의 초사이언처럼... 진화를... 거듭.... 하는...





#1 오호)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딴 선수는 미쿡의 스피츠다. 그는 1972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를 가져갔다. 그는 통산 9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런데, 이번에 200m 자유형에서 박태환과 함께 뛰었던 마이클 펠프스는 2004년에 이미 금메달 6개를 따내었고, 이번에는 단일 대회 최대 메달 신기록인 8관왕에 도전하고 있다.


#2 교훈) 수영에서 메달을 따내는 것이 선진국의 지표이면 우리는 선진국이다. 하지만, 오늘(8월 12일) 정연주 KBS 前사장을 검찰에서 배임협의로 체포했다. 친구야! 이게 선진국이냐?


#3 정보) 뉴욕타임즈의 올림픽 메달 현황 사이트(재미나다)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08/08/04/sports/olympics/20080804_MEDALCOUNT_MAP.html


#4 어라) 현재까지 한국의 메달은 금 5에 은5 이다. 동메달은 엄따. 왜 그럴까?

posted by u7w2sp | reply (0)

#10

reply

치과를 다녀왔다.

이를 뽑고 봉한 자리를 매우는데 든 실밥과 살점은

내가 마신 술이 아니었다면 잘 아물어

붓지 않은 온전한 상태로 치료에 임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두려운 상태에서 핀셋을 쥐고 실의 끝자락을

매몰차게 뽑아버린 치과 의사의 눈을 피하고

천장을 쳐다보며 애써 두려운 내색이 없도록

매마른 입술에 침을 바르고 치료에 임했다.


실밥을 풀고, 다른 충치를 치료 하길래

그러려니 했다.


근데 탁본을 뜬다기에 조금 의아했지만

또, 그러려니 했다.


치료가 끝나고 카드를 내밀자

지금에 와서는 생각도 나지 않는

말들을 하고선 "할부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정말 누구 말처럼 이러~고 있다.


그 중에서 기억이 나는 건 계산을 하기 전

충치 자리에 덧씌울 금니를 보이며

"이렇게 될 거에요. 할부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라는 것 뿐...


나는 이에


나:그럼 방금 윗니 치료한 곳이 금니를 바르기 위한 치료였나요?

간(간호사, 이하 간):네.

나:오늘 금니를 바르기 위한 치료를 한다고 말씀 하셨나요?

갑자기 할부 얘기가 뜬금없이 나오니까 당황스럽네요.

간:9일 제가 말씀 드렸는데 기억이 안나시나봐요(문장이지만 간호사는 친절 한 어투로 대했다.). 저희가 금니 치료 들어 갈 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나:저는 토요일 (토요일이 9일인지를 모른다.) 에 와서 충치 치료해주신 부위가 걸리적거리니 뾰족한 부분을 다시 치료 해 달라고 말씀 드렸고, 또 치료 해 주셨고, 그 때 제가 여쭈어봤던 부분은 왼쪽 윗 어금니가 아니라, 오른쪽 윗 어금니의 임플란트를 말씀드린건데, 그렇게 말씀하셨었다니 저는 기억이 잘 나질 않네요. (간호사가 그렇게 말한 것도 같다.)

간:제가 9일에 말씀을 드렸었는데 기억이 안나시나봐요... (중략) 그럼 이쪽으로 오세요. 오늘 치료하신 부분은 금니를 덧씌우기 위한 치료였으니, (식사를 위한 치료라고 해야될까 아무튼 굉장히 이를 많이 깍았다. 거울로보니 가관.) 다시 치료를 해드릴게요.

나:네.

간:(의사한테 들어가 무언가 말을 한다.) 선생님 환자분 치료요. (그러더니 1분 뒤에 그 방에서 나온다. 사실 간단한 치료는 이 간호사가 해주었고, 충치 탁본을 뜬 것도 이 간호사였다.) 저희한테 연락을 주시고 이 상태로 치료를 다시 하시게 되면 이중으로 환자분께서도 힘드시니까 저희한테 연락을 주시고 다시 방문 (부모님과 상의한다고 둘러댔다.) 해주시면 그 때 금니를 씌우도록 할게요. 이 상태로 금만 씌우면 되니까 치료는 따로 하지 않지만 음식물을 씹으시면 안됩니다.

나:(눈도 못 마주치며... 사실 치료하면서 간호사의 가슴이 내 머리통에 닿았다. 느낀 것도 느낀 거지만 많이 민망해서 치료하는 간호사를 두고 머리를 반대편으로 슬슬 도망치기까지 했으니까.) 네 그럴게요. 수고하셨습니다.



continue ...

posted by rfe8mk | reply (0)

11

reply
FILE_12185030279070

posted by x4hqe8 | reply (0)

10

reply
FILE_12185030176360

posted by x4hqe8 | reply (0)

9

reply
IMAGE_12185028602030

posted by x4hqe8 | reply (0)

8

reply
111163-1

posted by x4hqe8 | reply (0)

7

reply
download-5

posted by x4hqe8 | reply (0)

6

reply
download-1

posted by x4hqe8 | reply (0)

5

reply
download-2

posted by x4hqe8 | reply (0)

4

reply
download

posted by x4hqe8 | reply (0)

3

reply
FILE_12087619612030

posted by x4hqe8 | reply (0)

2

reply
FILE_12087619508900

posted by x4hqe8 | reply (0)

1

reply
IMAGE_12087619244260

posted by x4hqe8 | reply (0)

Re: 포경수술하고 나서 실밥 푸는거 보다는 나을거 같음.

저 때는 녹는 재질이라...

reply

뜨거운 물에 목욕 할 때마다 하나씩 때어내곤 했습죠.

ㅋㅋㅋㅋㅋ

posted by rfe8mk | reply (0)

게임에 빠지다.

reply

게임에 빠져 살고 있는 중학생이다.


음... 방학 거의다 끝나가는데....


숙제는 해야하고....

posted by rw9xif | reply (0)

항상 그랬습니다.

reply

나는 항상 그랬습니다..


우리라는 두명은..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얼마 되지 않은 짧은 기간 동안..항상 마치 오래동안 만났던 사람처럼..그녀가 행동하길 원했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준비할 시간도 주지 않고 내맘대로 시작해버린 나는..항상 그녀를 재촉했습니다..


한번도 나는 그녀의 말에 귀기울인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그녀는 항상 나에게 조용한 목소리로 말했던거같아요..


조금 기다려달라고..


왜 몰랐던 걸까요..?..


항상 그녀를 상처입히는 말들을 내뱉으면서..마치 잘못한건 그녀인 것 처럼 말해놓고서..내 입장만 생각하고..


내 기분만 생각해서 또 다시 상처입히고..


변하지 않는 내모습에 그녀는 얼마나 실망했을까요..


한번 두번..계속해서 그녀를 뒤에두고 앞에 혼자 가는 나를 보고..얼마나 숨막혀했을까요..


뒤돌아 볼 생각은 하지도 않고..내 앞에 있는..내 생각들의 길을 밟어나가면서..


얼마나 그녀가 원하지 않는 길로 계속 지나쳐왔을까요..


참 아둔한 사람입니다.


참 한심한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은 열지도 못하고..왜 그런거야라고 다그치기만 할 줄 알았던 그런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원하는게 무엇인지..잘 모르는 그런 사람입니다..


이해한다고하면서 화를 내는..스스로 돌아봐도 좋지 않은 모습들..


항상 그녀의 편에 서고, 그녀에 대해 모르겠으면 물어봐야 해야했던 일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해야하는데 그냥 무턱대고..미안하다고 말하고 넘어가려고 했던 지금 이순간들 까지..


얼마 되지않는 짧은시간동안..생각해본 결과가...이러네요..


참..나는 그녀를 이해못하는 사람이었나봅니다..


그녀에게서 내가 안보인다고 말하던 나는..정작은 그녀를 똑바로 바로보지 않고 있었던 나였습니다..


지금 힘들어 하고 있는 그녀에게 단 한마디 말을 할 수 있다면..


continue ...

posted by xiachq | reply (0)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 코드 최적화

reply

어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임베디드 개발로 넘어가는데 도움이 될만한 기본서.


C 프로그래밍 개발시 운영체제 또는 실행환경 종속적인 내용에 대해 좀 더 문법적인 설명을 담고있다.


교훈이 될 만 한 내용은...


80 : 20 ...

최적화는 따로하는게 아니라 코딩전에...

if < switch < look up table ...

short circuit ...

pointer < array ...

posted by wxp6jr | reply (0)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