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삼각김밥

reply

바이더웨이 와사비크래미는 왠지 좀 비린내가 나는군;

  "    케이준치킨베이컨은.... 대체 치킨하고 베이컨이 어디 들어있는거냐.

posted by kyhqe8 | reply (0)

#14

reply

대인 관계가

잘 못 되었음을 느낀다.


정리 할 필요가 있다.

posted by rfe8mk | reply (0)

길을 잃는다는 게.

reply

길을 잃는다는 게 무섭다.

길을 잃어 봤고, 아니, 밤에 길을 잃어봤고.

(사실 밤이 아니라면 길 잃어도 딱히 문제되지 않는 상황인거니까.)

그게 대부분 놀다가였고,

또한 그게 대부분 차가 끊긴 시각이였지만.

어쨌든 난 살았지만, 되돌아왔지만.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더, 더욱더,

길을 잃는다는 게 무섭다.

사실 말하자면, 이동네도 제대로 알진 못하지만.

그래도 적어도 '무사히 돌아올 순'있다.

이동네에서라면 큰길을 향해서 무조건 따라오면 어떻게든 집근처로 올 것이고,

그러다보면 번호를 아는 버스 하나정도는 보게 되지 않을까?

아니 차가 끊긴 시간이라도, 그렇게 먼 곳이 아닌 이상은 적어도 걸어올 수는 있을 테니까.

2km가 살짝 넘는 학교도 매일 걸어다녔는데,

3,4km까지는 넉넉히 걸어다닐 수 있지 않을까ㅋㅋ 뭐.

그렇지만, 그런건, 어떤 상황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지도 모르니까.


사실은, 그리고,

여기, 이곳에서 벗어난다는 것도 조금은 불안하다.

이런저런 락 콘서트 때문에, 그리고 이런저런 재밌는 일들 때문에,

나도 그런 곳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있다. 아니, 그리고 그럴 거지만.


여기서 십년 넘게, 아니 내 기억에 남아있는 '집', '우리동네'의 90%는 이 동네인 거니까.

뭐, 딱히 말하자면 이동네, 나쁜 동네는 당연히 아니고,

꽤나 편리한 수도권? 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이 여기 있는 건 아니니까.


모르겠다.

뒤숭숭ㅜ

posted by r4ktw2 | reply (0)

영문판 프로그램을 쓰는 것이 속 편할 때

reply

여러 장 모아찍기를 할 때

'1 page per sheet, 2 pages per sheet..'
→ 여기서 1 또는 2를 누르면 바로 선택됨.

시스템 종료 시에

'Shutdown, Reboot, Hibernation'
→ S, R, H가 먹음.

당연히 한국어판이나 일본어판에서는 저런게 될리가 없지.

posted by kyhqe8 | reply (0)

그냥

reply

그냥 다 집어치우고 어디 시골 들어가서 개나 키우며 지원이랑 둘이서 살았으면 좋겠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뭐가 옳은건지 모르겠다.

reply

그냥 그렇다고.

점점...사는게 참...좆같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암것도 하기 싫다.


무언가를 이루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뤄야 한다.


기본적으로 다 가지고 있다거나 스스로 천재가 아닌 평범한 수준의 인간이라면 응당 그래야 하겠지.


근데 귀찮다.


이 무슨 속편한 소리냐 하겠지만....노력했을때 예상할수 있는 결과, 그로 인한 보상 솔직히 말해 나에겐 아무래도 상관없다.


뭐 별로 거창한 꿈은 없었다. 일단 부모님의 바람정도는 이뤄드려야지 하는 생각...


부모님의 바람대로 열심히 공부하긴 했고 대학도 알아주는데 나왔고, 그냥 저냥 취직이나 잘 되겠지 싶었는데...그건 조금 삐걱대고 있지만....


사실 나는 암데나 가도 상관없다. 좀 쪽팔리긴 하겠지만 난 괜찮은데...마지막 부모님 체면 그걸 생각하면 좀 많이 힘을 내고 노력해야할 요즘이다.


근데...


점점 그러기 싫어진다. 귀찮다.


짜증난다.


하기 싫은 일을 하려니까...


공부에 대해선...솔직히 말해 재수 끝나고 손 놨다. 대학에선 별로 한거 없다.

아 ...씨발 ....왤케 팍팍하냐...돈이란거....


후...


뭐 대충 노력해서 돈 좀 되는 직장 들어간다 쳐도...


어지간한 신의 직장 아닌데서야 인생의 대부분을 회사에 매달려 지내는 동기들 친구들 모습을 많이 보고 있다.

뭐하는 건지 진짜....


부모님 공양이나 내 노후를 생각하면 좀 그렇게라도 젊었을때 벌어 놓는게 맞는 거겠지만....


씨발 하루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고 그러면 미쳐 버릴지도 모르겠다....그것도 방학도 없이 몇십년동안 얼마 없는 씨발 휴가 따위를 기다리며 하는 직장 생활이라니....

아 씨발 토나와....


짜증나서 썅토나올 지경이다.


ㅋㅋㅋ


continue ...

posted by qwtw2s | reply (0)

달빛이 수면위에 비친다.

reply

그 광경은 쉽게 잊기 힘들거야.

posted by kqhqe8 | reply (0)

나란 인간은 왜 했던 실수를 또 하는걸까-_-

reply

19화를 아직 보지도 못했으면서 애니밸리에 들어갔다가

제목에 떡하니 나와있는 네타에 당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그게 사실이라면 좀 충격과 공포인듯.

posted by vphqe8 | reply (0)

야빠 분들께 여쭙습니다!

reply

방금 11회 초의 플라이 아웃 -> 3루 주자 홈인 -> 그러나 택업이 빨라서 아웃!

이라는 건 어떤 상황인가요?;;


플라이가 확인된 다음에 뛰면 안된다는 건가요 아니면 플라이면 뛰면 안된다는 건가요?..


追記) 아 야수가 공을 잡은 다음에 뛰어야 하는구나..

posted by kyhqe8 | reply (0)

pentium D가 그렇게 뜨겁나?

reply

회사 컴퓨터는 Pentium D 945 사용중. SpeedStep 켜놨더니 2.4 ~ 3.4 GHz까지 왔다갔다 한다.

BIOS에서 CPU 팬 설정을 Quiet로 놨더니 그렇게 시끄럽지도 않고.. 측정되는 열 보면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물론 Core 2 Duo 프로세서하고 비교하면 성능이 게임이 안되지만.. 뭐 이 정도면 괜찮은데?;;


야구중계.. 아 왜 일본을 꺾어놓고 중국전에서 헤매는겨;;;;

posted by kyhqe8 | reply (0)

아 나 눈물 좀 닦고..

reply

미노야 이 매정한 녀석아.

내가 모의고사 보면서 졸기는 또 이번이 처음이다.

내게 힘을 달라고 했거늘 .. 퓨퓨 ^_T

사탐이 너무 어려워떱..... 사탐이 어려운 적은 이번이 처음이야.

슈ㅣ벌 재수생이 제일 강하다는 사탐...

나 진짜 넘 걱정되네.

이제 독재생의 막판 스퍼트가 두려워지는 가운데..

내일부턴 나도 공부란걸 재개해야겠그나.

그래도 너에대한 나의 사랑은 식지 않아 미노야.

근데 너 생각보다 그렇게 과묵한 캐릭은 아니라면서...?

너 정말 생긴거부터 성격까지 다 사기캐릭이구나.

괜찮아 넌 엘프자낭.

posted by x9hqe8 | reply (1)

석류 플러스

reply

실은 아이스커피믹스를 사려했는데, 신비로운 광채를 그려놓은 석류 플러스를 사왔다. 비싸서 못 먹는 석류의 맛을 얼마나 재현해놓았는지 궁금했고, "자연이 향"이라며 포장 박스에 써 있는 글자에 "오오 자연의 향이래 오오" 하며 눈이 뒤집혔기 때문이다.


그러나 봉지 속에 담긴 가루는 딸기맛 불량식품가루 같았고, 맛은 그저 그랬다. 단 것도 아니고 맹맹한 것도 아니고.. 약간 느끼했던 것 같다. 석류는 개뿔. 차라리 석류를 사먹을 걸 그랬다. 그런데 요새 석류를 팔던가?


마시고 남은 빈 컵에는 달큰한 냄새만이 가득하다. 향만큼 맛났다면 좀 좋아? 남은 건 언제 다 먹지?

posted by vj5z7u | reply (0)

여름바다가서 오줌갈기고 왔시요

reply

여름이 가기전 동해바다 가서 오줌 갈기고 시원하게 놀다 왔심니다. 날씨가 비가 오고 흐렸지만 다행히도 바닷물이 따뜻해서 스노클링하고 조개도 잡고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고 왔습니다.

posted by kqhqe8 | reply (0)

배고파

reply

배가 고파서 몇자 적읍니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심심하다

reply

외롭지 않은 사람, 고독하지 않은 사람은 심심할 일도 없을 것 같다.

어릴 때는 무엇을 하든 즐거웠는데,

지금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웃고 있을 때조차도 마음 한 구석이 허하다.

커갈수록 점점 다른 사람이 되어가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잘 전해지나 싶다가도 전혀 다른 뜻으로 왜곡되어져 버리고.

나는 친구를 바라보고 있는데 친구의 눈은 내가 아닌 다른 곳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같은 물리적 시공간에 자리하고 있어도 우리가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심심하다.

posted by qu8mkt | reply (0)

걱정.

reply

흑흐그흑 사실 있잖아... 자나자나 있자나.

내가 지금 올림픽을 보고 막 봉산탈춤 출 때가 아니야ㅠㅗㅠ

이제 수능이 90일도 안남았고..

난 오늘 개학을 했거든..

사실 수시 2차에 어떻게든 가야하지만.

그게 말이 쉽지... 에라이.

우리반에 친구 한명은 수시 1차에서 붙었어..

그래서 걘 보충도 야자도 안한다. ㅠㅗㅠ

부러워.. 부럽고. 또 부럽다.

그러니까 걔가 대학을 갔단 사실도 부럽지만.

어딘가 갈데가 정해져있고 미래가 정해져있다는게

가장 부러워.

무엇이든 할 수 있고 기회가 있는 나이라고 하지만

동시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너무 불안한 나이기도 해 지금은...

성적은 잘 오르지도 않고. 공부를 잘하는 애들은 너무 많아.

일단 내주위만해도.. 공부잘하는 애들이 수두룩하고.

그리고 외고 과고 반수생 재수생 같이 수능 볼 생각하면

뒷목이 뻐근해져온다. 지금은 너무 두렵고. 두렵고 또 두렵다는

말 밖에 할 수 없엉..

사실 아주 일말의 기대는 있지. 그리고 나는 약간의 파랑새 증후군이 있어서.

왠지 모든지 잘 될거같은 기분이 들때가 있단 말야?

근데 한편으로는 다 안 될거 같은 마음에 참혹한 순간이 있지.

그래서 결론은 민호야 나에게 힘을 주라ㅠㅗ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미노야... 나 아침에 중앙모의보러 가 ㅠㅠㅠ

reply

미노야 나에게 힘을 주라.. ㅠㅠㅗㅠ

미노야 샤릉훼.

외국어 듣기에서 발리지 않도록 꼭 멀리서라도 나에게 힘을주라.

나 지금 야구이겨서 기분이 손나 좋다. 아오 슈ㅣ발

장미란 폭풍간지에 이어 야구도 이기니까 기분 날라가는구만.

미노야 너도 야구 좋아하니?

나랑 나중에 야구장 같이 가자..

쨌든 미노야 나에게 힘을 좀 주라... 샤릉한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야구 이겼다!!

reply

올림픽야구 한일전 이겼다!!!!!!

축구 한일전은 예전만큼 경기도 없고 흥미도도 많이 떨어졌는데,

야구 한일전은 2년 주기로 경기도 꾸준히 하고, 더 흥미진진하다.

오늘은 승리의 정대현-_-v

역시 벌떼 마운드의 여왕벌답다!!ㅋ

posted by ca5z7u | reply (0)

누나....

reply

보고싶어요.........

posted by 4krny3 | reply (0)

언제나 최신글은 미노로 해주고파

reply

미노 알럽뽕 흑흑 난 유치뽕짝이니까.

미노야 샤릉한다.

남은 석달 손나 공부해서

스카이갈게..

미노야 나에게 힘을 주라..... 흑흑

우월한 미노에게 어울리는 우월한 내가 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슈ㅣ발 더러운 빠순질.

난 지금까지 존경하는 인물이 없었지만

앞으로 존경하는 인물칸에 이수만을 쓸테다.

12년동안 나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유닛들을 만들어낸

존나 무서운 사람.... 하... 마이더스같은 사람...

posted by x9hqe8 | reply (0)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