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Re: 엠피...

요즘은...

reply

MP3P 많이저렴하던데요?



이어폰 보다도 저렴한게 MP3P... ㅇㅅㅇ;;;

posted by gschqe | reply (0)

Re: http://gb2sp6.sa.yona.la/24

흐음...

reply

치타를 굶긴다음 풀어놓고 훈련해도 대박이겠는데요? ㅇㅅㅇ;

posted by gschqe | reply (0)

노트북 지르고 싶다 ㅜㅡ

reply

MSI PR210X-YA EDITION Turion




가격은 80만원...


운영체제 미설치 되어있어서 가격이 저렴하다.


어차피 운영체제는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새로 깔면 되므로 운영체제 안 깔고 가격을 낮춰서 파는 것이 매우 좋다. 또한 요즘 대세(과연?)라는 윈도우 비스타만 깔려 있는 노트북 시장에서 XP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운영체제를 빼므로써 가격은 10만원 정도 낮추었으리라 생각된다.


어차피 노트북은 서브용 컴퓨터이므로 게임, 고사양 프로그램 같은건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 간단한 문서작업이나 인터넷만 되면 충분하다. 만약을 대비해서 가벼운 3D 설계 프로그램 정도는 무난하게 돌아가는 정도라면 더할나위 없다.


미니노트북을 고를까도 생각했지만 좀더 실용적인 것을 선택하였다.


무엇보다 이 노트북에 끌린건 디자인이었다.


진짜 컬러풀하고 예쁘고 세련되어 보인다. 메이커도 대만의 유명한 MSI...


AMD 튜리온 듀얼 프로세서를 채용해서 성능도 목표보다 넘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정작...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다. 디자인 때문에 갖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공대생 입장에서 서브 컴퓨터의 필요성을 거의 못느끼겠다.


막상 사봤자... 별로 사용할 일이 없어서 방치하다가 노트북 값만 날릴 것 같다.


ㅜㅡ

posted by gschqe | reply (0)

Re: oqdhxdhx

와우...

reply

대단하세염... 어떻게 아셨어요? ㅎㄷㄷ

posted by gschqe | reply (1)

블로그에 샤이니 얘기밖에 없그나.

reply

고3은 다이내믹한게 없어서

쓸말도 없공..

내 낙은 샤이니 뿐이니까... 흐그흑흘긓그흐긓그스긓륵흐그

진짜 내인생은 좀 많이 플랫하군.... 대학생이 되도 달라질것같지

않을 느낌.... 'ㅁ'

오늘 내가 그 긴시간동안 개구린 시상식을 본건

단지 샤이니를 보기 위해서였어요...

흐그흑흐 어뉴야 울지마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하고 싶네여. 너의 눈물 한방울에 난 익사할거같아. 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그래그랭... 사랑한다. ㅠㅗㅠ

온세상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피쓰.

posted by x9hqe8 | reply (0)

인연이 이루어진다는 건...

reply

인연이 이루어진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물론 나에게 있어서 말이다. 그리고 여기서의 인연이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는 인연을 말한다.

아무에게나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기에 어떤 우연이 연속으로 점철되어 하나의 인연이 생겨날때를 놓치면 그 실망은 꽤나 크다.

많은 사람에게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나은 것인지 아니면 정말 가능성 있는 사람에게만 올인해야 하는 것이 나은 것인지 아직도 확신이 서지 않는다.

무엇이 더 나을지는 더 많은 경험과 연륜이 쌓여야 하는 것일까? 아 정말 어렵구나. 쉽게 쉽게 인연을 맺고 다시 그 인연을 잊는 사람들이 때론 부럽기도 하다.

posted by kqhqe8 | reply (0)

손가락이 크니깐

reply

일년전에 iPhone을 쓸땐 내 손가락이 큰거라곤 생각도 못했었어. 그런데 m480쓰면서 화면이 작아져서 그런지 아님 터치스크린이 저질이라서 그런지 자꾸 정확한 터치가 불가능하네.

하긴 본래 손가락 터치가 아니라 스타일러스를 이용한 터치를 하라고 스타일러스를 내장시킨거겠지. 그래도 손가락 터치의 정확도 좀 높여주면 안되겠니?

qwerty키보드에 적응이 된후라 앞으로 쿼티아니면 대략난감일거 같은데, 계속 미라지를 사랑해줄터이니 좀 쓰기편하게 개선 좀 해주시라~

posted by kqhqe8 | reply (0)

음냐 맥주먹고 어벙벙

reply

고작 맥주쳐마시고 이렇게 어벙벙하냐

posted by kqhqe8 | reply (0)

각본없는 드라마

reply

야구보면서 울컥했던 오늘밤.

맥주피쳐한병 사놓고 홀짝거리며 극적인 똥줄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니 내 항문에도 질환이 생길것만 같은 기분.

암튼 이번에 정말 한작가의 의도대로 모두 이루어졌구만.

고마워요 한작가~

posted by kqhqe8 | reply (0)

http://wap6jr.sa.yona.la/2

reply

야구 축하합니다

posted by wap6jr | reply (0)

이카로스의 밀납은 sole 에 녹아버렸습니다.

reply

'다이달로스'는 '이카로스'에게 날개를 달아주며 당부한다.


"이카로스야. 하늘과 당의 한 중간으로만 날아야 한단다.

너무 높이 날지도 말고, 너무 낮게 날지도 말거라.

너무 높이 날면 뜨거운 햇빛에 깃털을 이어붙인 밀납이 녹고 깃털이 타버리고

너무 낮게 날면 바다의 안개에 깃털이 젖게 된단다. 조심하거라."


누구나 잘아는 이카로스의 전설.

아버지의 주의에도 불구하고 이카로스는 하늘높이 올라 태양에 밀납이 녹아 결국 추락하고 만다.

관계도 이와 비슷한 것 같다.

상대에게서 너무 멀어지면 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상대에게 너무 다가가면 내가 보이지 말아야 할 것들도 만천하에 드러나고 만다.

재미있게도 태양을 뜻하는 sole 에는 미혼 여성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이카로스가 깃털이 젖어 추락하지 않고 밀납이 녹아 추락하는 것은

누군가에 대한 열정은 제 스스로가 타는 것도 모른채 태양을 향해 달려들게 만들기 때문일 것이다.

하늘을 나는 방법이 너무 높게도 너무 낮게도 아닌 것은

관계에서 필요한건 적절한 밀고 당기기라는 것을 보여주는 신화속의 다른 메시지일지도 모르겠다.


이카로스의 밀납은 sole 에 녹아버렸다.

posted by g6ktw2 | reply (0)

Contech Electronics Scarecrow Motion-Activated Sprinkler #CRO101

reply
Contech Electronics Scarecrow Motion-Activated Sprinkler #CRO101

Contech Electronics Scarecrow Motion-Activated Sprinkler #CRO101



오오오~ >.<; 멋지다. 잔디밭에 물도 주고 일석이조. 역시 요즘은, 이미 존재하는 기술/자원을 어떻게 응용해서 상품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motion sensor 전등도 좋지만, 이게 더 신선한것 같다. 리뷰들 보니까 나온지 4년은 된것 같다만 -_-;;

아 근데.. 겨울엔? 어차피 겨울엔 "정원"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아서 괜찮은가?;

posted by 82vdg5 | reply (0)

Re: 올림픽 이모저모

http://gb2sp6.sa.yona.la/24

reply

자메이카는 치타와 함께 훈련을...... <?


(농담이에요!! 절대 농담입니다)

posted by gb2sp6 | reply (1)

#19

reply

내 가면 속에

나를 가두길 허락 하는 곳

내 이면 속에

나를 말할 수 있게 하는 곳


내 위선 속에

나를 내놓고 채찍 받는 곳

교만함 속에

편견이 내리막을 타는 곳


그래서, 그런데, 왜

아직은 편하지를 못 하냐고

꾸짖는 반면

그렇게, 아직도, 왜

바뀌지를 않는냐고 못 박아

가슴을 후려치며


서서히 멀어지기만을

바라고, 바라며, 바랄 뿐...

posted by rfe8mk | reply (0)

#18

reply

맘을 견주어 생각을 고찰 해 볼 길 없는 빗소리는

추적추적 내 발걸음만 무겁게 만들고

기우내 떨어질 곳이 없을 거라 여기었던 벼랑끝은

뭉클함만이 자리누워 요동치케 만든다.

posted by rfe8mk | reply (0)

test

reply

test

posted by rhxifb | reply (0)

엔씨의 프로젝트 M

reply


"Blade And Soul" - 'NCSoft' MMORPG [Project M]

: 우와 캐릭터를 예쁘게 잘 뽑았네요. 다른 화면들도 무지 예쁜 것 같습니다. 뭣보다도 저 무식하게 패는 기술이 마음에 들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한노가다 게임만 아니라면 결제를 해서라도 하고 싶네요.

posted by vj5z7u | reply (0)

Re: 말 한 마디도 하지 않은 날

reply

느끼는 것을 말로 꺼내놓으면 마음 그대로의 모습이 아니라서 서글프다. 미안하단 말은 미안하게 느껴지지 않고 고맙다는 말도 마찬가지. 붓에 물감을 묻혀 종이에 칠하면 공기에 닿고 말라 색이 달라지듯이 그렇게 마음은 말을 통해 색이 바래버린다.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눈이 생긴 다는 건 두렵기도 하지만 읽어주었으면 할 때도 있다.


일단 눈을 바라봐야 하는데 아직 눈 마주칠, 숨을 같이 쉴 자신이 내겐 없다.

posted by svz7u9 | reply (0)

올림픽 이모저모

reply

한국 야구팀 14명 병역면제 혜택 - 승엽이형이 8회말에 입금확인 되어서 홈런 넘겨준거다.

이승엽, 병역 면제 브로커 의혹


자메이카 육상에서 석권 - 쪼그라드는 미국, 자메이카 애들은 표범데리고 훈련하는듯


태권도 금메달 3개 획득 - 몇분만에 승부가 나버리는 허무한(?) 게임 태권도에서 메달쓸이

posted by kqhqe8 | reply (1)

홈페이지에서 .htaccess파일을 이용한 Redirect 방법

reply

http://aaa.bbb.ccc 라고 쳤을 때

http://aaa.bbb.ccc/zbxe/index.php에 자동 접속하게 해줌.


html에 직접 쓰는 방법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화면이 깜빡거림.


더 좋은 방법은 .htaccess 파일에 다음과 같이 써 주는 방법.


RewriteEngine On

RedirectMatch /$ /zbxe/index.php



=====================================


<HTML>
<HEAD>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0;URL=/zbxe/">
</HEAD>
<BODY>
</BODY>
</HTML>

posted by zhrny3 | reply (0)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