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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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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척 힘든 시기를 보내시는 것 같으세요.

힘내세요.

어떻게 도와드릴 수 없어서 고작 한마디 밖에 할 수 없네요.


하루 하루 조금씩 나아질 테니, 지지말고 힘내세요. :)

posted by g6ktw2 | reply (1)

Re: 행복... 한가요??

그렇게 행복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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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남긴 글을 보고

'나는 행복한가?' 라고 하루종일 생각해보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행복하지 않군요.


하루종일 즐겁지도 않고 우울하지도 않고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요.

가끔 단비같은 재미있는 일이 있기는 하지만 행복하지는 않네요.

'불행하니?' 라고 묻는다면 그렇진 않은 것 같다고 하겠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

posted by g6ktw2 | reply (1)

흑흑 미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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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일 수능 원서 써.

오늘 학교별로 내신산출해봤는뎅..

잘하면 나 내년에 가야될거같앵..

미노야.. 슈ㅣ벌 넌 좋겠다. 그래도 수능때문에 걱정은 안하잖아.

흐긓거흔흥흔거흔릏ㄴ흑 근데 난 왜 집에 와있냐 ㅠㅠㅠ

난 글러먹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읗엏엏으흐흐

posted by x9hqe8 | reply (0)

배부르고 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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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

암것도 하기 싫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Re: 지운글들 아깝군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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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병적으로 외로움에 빠지려는 것 같아서 지웠어요.

미안..

posted by 6phqe8 | reply (1)

Re: 행복... 한가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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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거야, 전 행복해요, 어쩌구 저쩌구 나블나블~

근데.. 난 좋은데, 다른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하네?-_-;


사람들은 무슨 행복을 말하는 걸까?


※트랙백 어떻게 하나? 여기선 리플로 달리나? 그렇다면 덧글 형식이되나? 아니면 트랙백 형식이 되나? 뭐냐?;; 트랙백하려다 다시 리플달며 뻘글.

posted by rhxifb | reply (1)

[익스트림 출사] 출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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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출사] 출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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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칭 [익스트림 출사]로 모임의 이름을 대신하겠습니다. 어느샌가 우리 ESDM개발팀의 GWP성 소모임의 이름이

"익스트림" 돌림자를 따르게 된 것 같아서 잠정적으로 [익스트림 출사]라고 불러 봤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지난 봄부터 이상헌 수석과 제가 "한번 떠 줘야 하는데..."라는 공감대는 있었지만

무더위와 바쁜 회사 일정에 얘기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수면 위로 떠 올려 봅니다.


일단 일정은 9월 6일 (토) 내지는 9월 7일 (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주가 추석이라 그주는 관중동원에

실패할 터이고 추석 다음주는 한참 가을의 절정이므로 그때는 다른 출사 스케줄이 있어야 겠죠.


장소는 첫 모임이니까 (이벤트도란 출사&등산 말고 첫 모임) 무리하지 말고 수도권에서 가까우면서도 여러가지

볼거리, 먹거리가 있는 강화도로 정해 봤습니다. 혹시 다른 행선지 추천하실 분들은 댓글 또는 답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ghd114.com/contents/files/ganghwado_map.jpg


강화도 출사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강화도 전등사, 석모도 보문사에서 사찰 및 전통 가옥, 수목 등에 대한 촬영 경험.

- 포구, 뻘 등에서 바닷가, 어선, 어부 등 촬영.

- 석모도 가는 배에서 갈매기 (일명 "새우깡 갈매기") 촬영.

- 강화도 또는 석모도의 일몰 포인트에서 일몰 촬영. (하늘이 도와줘야 깨끗한 일몰 사진 촬영 가능)

- 석모도 폐염전에서 염전 풍경 및 목조 가옥 촬영.


continue ...

posted by zhrny3 | reply (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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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망하진 않겠지?- ㅡ;;

.. ㅋㅋ

posted by rhxifb | reply (0)

아쒸머리뽀개질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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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명이서소주7병쳐마셨는데몸이예전같지않은가봐하긴어제는좀급하게달리긴했지2시간만에조낸쳐부었으니앞으론나이좀세어가면서술쳐먹어야지

posted by kqhqe8 | reply (0)

행복...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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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스트을 읽는 분이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당신은 행복한가요?


매일 반복되는 일.... 힘든 일상... 피곤에 찌든 하루.....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건지...


Reply 부탁드려요~~~

posted by fau9xi | reply (2)

Re: 지우는 것은 한순간

지운글들 아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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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들이었는데 많이 공감도 되고...

트랙백의 원본이 사라지니 섭섭하기도 하군욤...


:(

posted by g6ktw2 | reply (1)

이과 분들에게 감히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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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이랑 비늘이 대체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연.

posted by x9hqe8 | reply (0)

지우는 것은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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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우겠냐고 묻지 않는 이곳에서 글을 지우는 것은 한순간이구나.


내 마음의 한 부분도 이렇게 쉽게 지워지면 좋겠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라는 말이 이렇게 와닿은 적이 있을까.



글을 지워나가는 것이 마치 나를 지워나가는 것 같아서 흠칫 놀라 멈추다.

posted by 6phqe8 | reply (1)

기대는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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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뭐(...)


열심히 이것 저것 하는거지... 별거 있나...



그래도 도쿄 스카 파라다이스 음악은 좋구나...

posted by v8tw2s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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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백은 어케 티비만 틀면 계속 나오나연.

트렌드 리포트 필 이후로 하상백의 연예인화 ㅋㅋ

posted by x9hqe8 | reply (0)

ISTQB 관련 해야할 일 (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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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ystematic-testing.com : CTE XL 1.8 다운로드 & 설치

www.sten.or.kr : training & Cert. -> 시험신청 : 83회 SDS

posted by zhrny3 | reply (0)

근질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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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

posted by svz7u9 | reply (0)

친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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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깻다

내년이면 유학가는 놈인데

해리포터가 더 중요했나보다

posted by xwtw2s | reply (0)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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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줘도 되는 나와 보이고 싶은 나와 보여주어선 안되는 나를 나누기란 참 덧없고 구질구질하다.

구분의 경계, 그 모호함이란 수박 먹을 때의 한계점을 구분짓는 것만큼만 명쾌해져도 나는 쿨한 인간.

posted by svz7u9 | reply (0)

1去 昔斗掛敢什 繕識翫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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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去 昔斗掛敢什 繕識翫陳

posted by x5sp6j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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