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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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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mcfdqv

첨 올려봅니다.

posted by ve6z7u | reply (0)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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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참 맑다...

posted by skntw2 | reply (0)

긴급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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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서

'긴급 정지' 명령을 받으면

무슨 기분일까

posted by skntw2 | reply (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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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죄가 되는 사람들의 사랑

아주 많이 아플 것 같다

posted by cgq6jr | reply (0)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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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뭐,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지 아냐고

posted by skntw2 | reply (0)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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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는 못 갈 정도로... 아프다.

자고 일어나니 사태가 매우 심각해졌다.

posted by skntw2 | reply (0)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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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누군가의 행동에도

적절하게 맞출 기운이 있을까

자자

posted by skntw2 | reply (0)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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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줄노트에 일기를 쓰는 느낌이다.

posted by skntw2 | reply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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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볼거리에 걸린것처럼 양쪽 턱이 부어있어서 깜짝 놀랐다.

학교는 빠지고 병원에 들렀더니 감기가 심해서 편두통을 타고 턱 양쪽이 부어 오른거라고...

원인은 과로, 그냥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푹 쉬어야 겠다.

posted by skntw2 | reply (0)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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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뜬금없이 독도?ㅋㅋ 동쪽이나 신경쓰라고.

posted by rhtach | reply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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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넘들은 지들이 무슨 벼슬이라도하는 줄 아나보네? 유세가 아주 하늘을 찌르는구나

posted by rhtach | reply (0)

첫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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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간단하고 단순하기 짝이 없는 블로그가 있다 해서 어딘가 누군가의 링크를 타고 왔다가

진짜 이 단순하기 짝이 없는 블로그 서비스 형태에 반해서 가입.

메인에서 다른 사람들 블로그도 (추천수나 조회수 같은 잘 나가는 블로거들만이 아니라) 다 볼 수 있다는 게

좀 나한테 호감을 샀다.

일기는 나중에.ㅎ


+ 뭐야, 지금 세바퀴에 나오는 베베미뇽? 특이해;;; 이상해ㅠㅠ;;

posted by xrtach | reply (0)

2011 0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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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그딴식으로 주절거려 놓지 마라 할 말이 있으면 바로 앞에 있으니까 직접 하면 되잖아 제일 화가 나는 건 그거다 직접 말로하는 건 그렇게 두려워 하면서 트위터에 이러쿵 저러쿵 써놓는 건 정말 아무렇지도 않나봐... 사람이 정말 저열하고 비겁할 수 있다는 걸 이번 일로 참 많이 배운다 분노로 마음과 머리가 꽉 차서 몸이 너무 피곤하다 그게 잘못인줄도 모르고 미안한 줄은 더더욱 모르겠지 할 수 있는 말은 많은데 생각할 수록 힘빠진다 나는 진심이었던게 이렇게 피곤한 일이었다니


... 직접 말할 수 있는 충분한 위치와 상황에 있으면서도 모두가, 심지어 씹히는 당사자가 볼 수 있는 웹상에다가 남에 대해 잘근잘근 허세롭게 씹는 인간까지 내가 배려해 줘야하는건가? 자기가 뭐나 된 듯 지적질에 홀려있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이 있긴 한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봤어야 하는데. 그런 식으로 뒤에 숨어서 남의 입을 빌려서 말하는 사람이나... 내 앞에서 말 전하는 사람이나 참 똑같긴 마찬가지다. 화가 나는 일이 별로 없었는데 생각하면 아직까지 화가 난다. 그런 상황들이 위험한 것이라는 걸 처음부터 알았어야 했다. 곧이 곧대로 받아들인 내가 호구지. 그래도 그냥 좋게좋게 끝냈다. 뭔 말을 해도 소용없었을거다. 말해서 알면 애초부터 그러지도 않았겠지. 나를 지각없는 사람으로다가 오해한 것이 참 어이없었는데 알고보니 자기가 그런 사람이었다는 것은 참... 그냥 웃길 뿐 그때는 참 제발이 저려서 그랬던 것이었나보다. 솔직히 그 일만 없었어도 그냥저냥 어거지로라도 이해할 수 있었을텐데. 아니다. 솔직히 이해 못했을 것 같다. 애초에 내가 이해 할 수 있는 부류의 사람이 아니었던 거다.

posted by s4ktw2 | reply (0)

눈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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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성 컨셉이 대세인가? 남자들이 왠 어설픈 스모키(?)를..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냐는 말이 있는데 딱 이거다.

posted by rhtach | reply (0)

Lara Fabian - Broken V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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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3x7kg6

posted by ffz7u9 | reply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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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술을 빚어보고 싶다.

posted by rhtach | reply (0)

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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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

posted by rhtach | reply (0)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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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간다.

posted by rhtach | reply (0)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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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한 시간이 오고야 만다.

posted by qjcsp6 | reply (0)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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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도구이던지 장단점을 알고 격에 맞게만 쓴다면 큰문제는 업슬것같다

posted by rhtach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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