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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녀 81%, "대중교통에서 이상형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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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2008-08-31 10:40] 486


[아시아투데이] 류정민 기자(ryupd01@asiatoday.co.kr)

20~30대 성인남녀 10명 중 8명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20~30대 성인남녀 939명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본 적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81.2%가 ‘있다’라고 응답했다고 31일 밝혔다.


성별로는 남성이 91%로 여성(65.6%)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난 대중교통은 ‘지하철’(68.9%,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시내버스’(44.6%), ‘시외버스’(10.1%), ‘기차’(3.8%), ‘비행기’(2.4%) 등의 순이었다.


이들 중 6.6%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관심을 표현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표현한 방법으로는 ‘눈을 자주 마주친다’(48%,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말을 건다’(26%), ‘명함 등 연락처를 준다’(22%), ‘연락처를 물어본다’(18%), ‘따라 내린다’(16%) 등이 있었다.


반면, 마음에 드는 이성을 본 적은 있지만 관심을 표현하지 않은 응답자(712명)는 그 이유로 ‘이상한 사람으로 볼 것 같아서’(21.1%)를 가장 많이 택했다. 이어 ‘마음을 표현할 만큼은 아니어서’(19.7%), ‘본래 성격이 내성적이어서’(19.2%), ‘본인이 결혼했거나 애인이 있어서’(13.9%), ‘거절당할 것 같아서’(11.7%)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주변에 대중교통에서 만나 교제를 하거나 결혼에 성공한 사람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19.7%가 ‘있다’고 대답했다.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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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

posted by x9hqe8 | reply (1)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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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어느정도는 해줘야 한다는 의무감은 있다.

아니 분명히 말하지만 이건 내가 사랑하기 때문이다.


해야한다. 내목숨을 갉아먹는 한이 있어도!

posted by qwtw2s | reply (0)

승리의 온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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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넌 내가 찾던 바로 그 훈남이야...

흑흑흑 진짜 나의 이상형인득...

착하게 생겼어... 웃는게 너무 매력적인데다가

눈웃음이 허윽읗으그 게다가 목소리가 너무 알흠답고도..!

아 정말 너무 순딩이 같이 생겨서 호감인듯 ㅠㅠ

아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왤케 요즘에 인기 많음? 아오 슈ㅣ발 이건뭐

내일을 알수없는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개미투자자가 된 기분이랄까...

흑.. 하지만 넌 나의 블루오션... 하지만 현실은 고추장빛펄레드오션..

우욱.........세상은 너무 자닌하고도..!

넌 왜 전국적으로 알려져서 모든 걸들이 너를 사모하게 만들었느냐..

하지만 언젠가 넌 나만의 보이가 될것이다.

유얼마이미스터 아임유얼 미스다. gonna be until we're old 할때까지

알겠니? 오뉴야 사랑한다. 앞으로 오뉴 자주 먹을게..

근데 사실 나 두부 디게 싫어해... 난 그 콩내가 너무 역겨워..

그리고 옛날에 두부부침 먹다 체해서 그때부터 두부는 입에도 안대.

제길 난 그런여자야. 난 웰빙과 담을 쌓았다고.

그래서 널 위해서 오래 살게. 그럼 앙영

posted by x9hqe8 | reply (0)

굉장히 오랜만에 찾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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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즐거운 아침, 오후를 선물받은 것 같았다. 나쁜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고 오랜만에 볼이 당기는 기분이 들 정도로 웃음이 많았던 날이다. 그 사람도 즐거웠을까? 난 눈치가 없으니까 내가 즐거우면 남도 즐거울 것이라고 마음대로 생각해 버리고 만다.


이어폰이 망가진지 6개월인데 어디에서 사는지 몰라서 못사고 있다. 새로 산 핸드폰 액정을 보호할 것도 마련해야할 것 같은데 이런건 어디에서 사는거지? 나름 예상되는 가게들은 몇 있지만... 이제 서른을 바라보면서도 이런 걸 사려고 할 때는 너무 긴장해버려서 가게 앞을 그냥 지나쳐버리고 만다. 전자제품 파는 곳 직원들은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구두가게라면 마음에 드는 구두를 바라보며 두근거리게 될 텐데, 이어폰을 사려고 하면 점원들을 보며 두근거리게 되니 물건을 사러 들어갈 수 조차 없다구.


아무튼... 이어폰은 어떻게 사지? 액정보호는 안해도 괜찮을까...하는 아이들도 하지 않을 고민을 간간히 했지만 마음이 편하고 기분 좋은 하루였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eccentric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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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f9xif | reply (0)

어제 학교 축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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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친구를 봤는데

중3 졸업하고 처음 본건데 키 엄청 컸더라


썅년


아오 180이래 아오 개생키


나쁜새끼

posted by xwtw2s | reply (0)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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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퉁하게 입을 죽 내밀고 이마는 찌뿌린 채로 대답은 건성건성, 나 짜증났어요 하고 티내면 누가 알아 주냐?

나이 먹었으면 그 답게 좀 어른스럽게 대처할 수 없나? 휘몰아치는 감정조절을 할 수 있을 때가 되지 않았냐는 말이다. 명상을 해!

posted by svz7u9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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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깊은 사람의 속은 들여다 볼 수가 없다.

그 속에 뭐가 있을지도 모르겠고

들여다 볼 자신도 없고.

무엇보다 들여다 보는게 불가능한거같다.

사람들은 흔히 칭찬해주는 말로 속깊다 라는 말을 하는데

아 난 가끔 속깊은 사람의 속이 튼튼한지 걱정된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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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posted by gi8mkt | reply (0)

Agni Parthe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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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65z7u | reply (0)

ㅎ어ㅡㅎㄷ그흐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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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터질거같다는 생각이 마구 드는 요즘..

아 너무 심난해 ㅠㅗ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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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지났다. 일어나자마자 복숭아를 하나 먹고, 아침운동을 하고, 상추쌈에 고기를 먹고, 피아노학원에서 피아노소리에 축가로 대결하고, 그 모습을 아이들이 빼꼼히 구경하고, 집에 오는 길에 노란 야쿠르트 아줌마와 흥정하고, 미친할머니의 중얼거림을 듣고, 머리를 굴려 114의 정체를 밝히고, 굴리는 동안 머리카락도 같이 굴렀고, 최양락머리는 최양락+김정일머리가 되었고, 나는 털썩, 자려는데 K여사님이 오셨고, 과일로 밤참을 만들며 놀았고, 밤참을 먹었고, 생각해보니 아침에 먹은 고기를 빼면 오늘은 복숭아 4개, 떡5개 뿐이었고, 내 다리에는 여전히 지방이 느껴지고, fat down주문전화번호를 누르고 싶어지고, 학원비로 가벼워진 지갑은 허락하지 않고, 이렇게 하루는 지나고.

posted by 6phqe8 | reply (0)

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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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에쌓여있는글도꽤되는구만그동안심심할때마다열받을때마다긁적이던글들이낙엽쌓이든두꺼워졌구나이만하면사요나라에서나한테고마워해야하나베타테스트제대로해주는거아닌가ㅋ하긴무료로쳐쓰면서이런말하기좀미안하네그래요사요나라제발망하지나말아주세요고마워요사요나라

posted by kqhqe8 | reply (0)

아시발정신줄놓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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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자꾸시계를보게되더니만약속시간을잘못알고한시간일찍출발하지않나에이구벌써뒤져야할나이인가여튼오늘정말정신줄놓은날-_-;;;;

posted by kqhqe8 | reply (0)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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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전화를 걸고 싶었다. 마음 가는 곳을 따라 가고 싶었다. 그렇지만 걸지 못하고 폴더를 열어 둔 채로 잠이 들었다. 과연 우리는 만날 수 있을까? 1년전에도 나는 마음이 말하는 걸 덮어둔 채로 주변만 맴돌았다. 꼭꼭 숨겨둔 마음이라 많이 움츠러들었는지 그 빛깔도 달라진 느낌이다. 만나보면 알게 되겠지. 그 때는 마음이 가는대로 흐름에 나를 맡겨야지.

posted by svz7u9 | reply (0)

고양이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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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양이 목욕을 시켜줬다. 뽀송뽀송 빛나는 털에 향긋한 샴푸 향기가 진동을 한다. 움, 뽀뽀~

posted by svz7u9 | reply (0)

아이팟 수리 맡겨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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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배터리 조루현상이 심해지는구만 쯔쯥 배터리교체프로그램으로 리퍼교환시 69,000원이란다. 그래도 그 가격으로 멀쩡한 새거로 교체가능하다는 메리트가 있군하. 시기가 문제이긴한데 빨리 되면 좋을텐데 그렇게 않으면 그냥들고 돌아오는수밖에 ㅠㅠ;;

posted by kqhqe8 | reply (0)

그 녀석이 나를 좋아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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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말이지. 세상은 참 우습게도 돌아간다. 나는 그 놈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 처음에는 당황했겠지. 멀쩡하게 생기고, 돈도 쫌 있고, 게다가 걔 닉네임이 좀 유명해? 그런데 어라 이게 내가 작업해도 안 넘어오네 이상하다? 라고 생각했겠지. 내 취향이 아닌 걸 어쩌겠냐만. 그리고 나는 걔가 날 좋아한다 말하든 어쨌든 꾸준히 걔한텐 관심이 없었다. 이미 받아줄 수 없다라고 말한 시점에서도 나는 그저 '인간'으로서의 그놈에게 호기심이 있었을 뿐이었고, 그나마도 그 호기심에 제대로 답할 작자가 아닌 걸 알았다. 예의상, 혹은 얘가 대체 왜 날 좋아하나 이해하기 위해 몇 가지 질문을 던졌는데 거기엔 별로 제대로 된 대답이 돌아오지 않았거든. 아마 이 놈은 나를 절박하게 필요로 하지 않는다란 느낌이 이미 본능 차원에서 들었고, 거기에 좋지 않은 예감-이 더해졌었던 게지. 그래서 어찌됐든 나는 받아주지 않았고, 대충 인간-대 인간으로 대화..는 시도했다만, 귀찮아져서 저 쪽에서 발을 빼고 나니-멀리서 보고 나니-저건 심지어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대강 사람을 관리하기 위해 저랬단 걸 좀 알 것 같은 거다. 그 후 추가된 어떤 증언. 그저 그 자식이 나의 껍질을 이용해먹고, 내 몸을 얻기 위해 그런 짓을 벌인 거란 걸 알았을 때의 그 기분나쁨. 별로 이용할만큼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하는 우스움과 단순한 도구로 취급당했다. 라는 것에 대한 짜증이 뒤섞였다. 결국, 대단한 건 없는 이야기. 그냥 조금 더러운 기분 뿐.

posted by s8y3vd | reply (0)

이수만을 찬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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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님 동기방기가 떠난 3년의 고독을 달래라고

저같은 빠순에게 한 줄기 빛 샤이니를 보내주셨군요.

어쩜 이런 스펙타클 보물덩어리를 지금까지 혼자 품고 계셨나요. ㅠㅠㅠ

샹니 진짜 사랑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샹니 넘 조아 ㅠㅠㅠㅠㅠㅠㅠ

샹니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 이번 해 모든 선물은 샹니 1집으로 통일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샹니야 샤릉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인상을 너희 품에 안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헝허으흑읗ㄱ 노래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집에서 훈훈한 대박의 훈내가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항항강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유영진님은 천재인듯.

님들은 다 천재인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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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C 보는데 상자 해파리에 눈이 네 개나 있다..

원시적인 눈이 아니라 동공·망막 비슷한 것들도 달려있다!


무릇 뇌는 없어도 눈은 돌아간다는 걸까? (그래서.. 오늘도.. '/////')

posted by rhxifb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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