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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아저씨 라디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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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을땐 꼭 내타입의 노래가 안나온다.

ㅇ흐에헤게헷 근데 막 좋은 노래가 있어서

오 좋은 노래 이러면 배철수씨 라디오에 나왔던 거네요

꼭 이런 리플이 흥흥흐에헷셋

posted by x9hqe8 | reply (0)

Re: 제 첫사랑은

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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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저도 예전에 지하철에서 굉장한 훈남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대중교통은 생각보다 로맨틱한 장소로군요 ' -'*

posted by x9hqe8 | reply (0)

수영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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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결국 갈비를 먹고 아이스크림도 쪼금 먹고 그랬더랬다.

맛있는 거 사준다는 님의 말을 들었으니 난 그 전까진 맛있는 거 멀리하고

운동 열심히 하고 공부도 하고 건강하게 지낼거다. 아, 두 달은 금방이다. 꺄오!

posted by svz7u9 | reply (0)

Re: 병진

자문자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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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문자는 해줬다. 목소리 한번 들려주는 게 그리 어렵나요. 뿡

posted by svz7u9 | reply (0)

고마워요 만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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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만수형 난 담달부터 외국환으로 월급받아요

계속 올려요 시벌 만수형님아. 나 그럼 한국에는 영영 못들어오는건가??

옆나라 총리는 그만둔다고 자진해서 나가는구만 만수형은 그거 보고 좀 느끼는거 없나요??

그만 쳐말아드시고 이제 그만 물러나시길...

posted by kqhqe8 | reply (0)

아놔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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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말을 하지,


내가 찾는 자료나 이상향들은 다 일본에 있다지


빌어먹을!


내 실력을 키워서, 나중에 서코나 부코때 부스하나 낼꺼다


부스명은


"아무도 안만들어주길래 내가 만들었다!"

로 할꺼고


동인지는 아예 브라이트총수+료타총수 100p로 해보자


... 훗훗훗 나 죽는 거지 뭐 파산??!?


크면 홈페이지나 만들어야것다.


한국사이트쪽에선느 물만먹으니 일본가야겠지 아아아 ㅠㅠ

posted by c26jrn | reply (0)

-_-;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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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변경됬어, 서... 설마!!!불안함을 느낀 Y씨였다.

posted by kwhqe8 | reply (0)

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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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하긴 뭘해.

기다리는 내가 바보지.

posted by svz7u9 | reply (1)

사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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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심플?

posted by xd6jrn | reply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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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있다. 유리창에 비친 얼굴때문에 마치 내가 비를 맞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어쩌면 비를 맞고싶은지도 모른다. 난 아무래도 솔직하지 못하니까. 빗물때문에 점점 더 유리창이 거울같이 느껴지는게 싫어서 고개를 돌렸다. 빗소리만이 내 귀를 울리고 있다. 내 마음을 울리는건 빗소리가 아니다. 그것만은 확실하다.


빗소리마저 듣기 싫어 창문에서 멀리 떨어진 소파에 몸을 눕혔다. 바라보고 있는 천장엔 그저 파리 한마리가 윙윙 날아다닐 뿐이었다. 눈을 감고싶지 않았다. 눈이 따가웠지만, 눈을 감아버리면 마음까지 따가워져 버릴까 무서웠다. 나도 모르게 그만 눈을 감아버렸는데, 참고있던 슬픔이 터져나와 버렸다. 그녀를 보고 말았다.


어째서 죽어버린거야, 나 아직 너한테 좋아한단 말도 못했는데.

posted by cxdg5z | reply (0)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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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는 금물

posted by qwtw2s | reply (0)

Re: 성인남녀 81%, "대중교통에서 이상형 발견”

제 첫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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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만났답니다. ^^;;

posted by svz7u9 | reply (1)

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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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요! 건강해요!

posted by svz7u9 | reply (0)

그대들과 즐거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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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서의마지막여행을마치고무사히귀환했다짧은시간이었지만그대들과즐거웠던순간들을오래도록담아두고싶소

posted by kqhqe8 | reply (0)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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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고싶은 게 따로 있는데 왜 나더러 내가 원하지도 않는 다른 걸 강요하는 거야.

내가 하고싶은 걸 제대로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그런 건 안 되고 맨날 나더러 다른것만 하라고 그러네.


아 그러니까 행시는 내 목표가 아니라니까요-_-

posted by vphqe8 | reply (0)

어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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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나 나는 왜 너의 친구가 될 수 없었던 걸까 ㅠㅗㅠ

지금 이순간만큼은 부모님의 자녀계획이 원망스럽군하. ㅠㅗㅠ

나는 왜 너랑 동갑이 아니고 왜 니가 다니는 중학교에 안다녔을까.

흑흑 이것이야말로 21세기 신이 친 가장 잔인한 장난이구나. ㅠㅗㅠ

흑흑흑 고3주제에 공부도 안하고 맨날 너보면서 침흘려서 손나 미안한 마음뿐이다.

그래도 나 앨범샀어. 흑흑 신인상을 너희 품에 안기고시파.

흑흑 사랑한다. 오오 태민신이시여 천세만세를 누리소서

posted by x9hqe8 | reply (0)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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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다^^


오늘은 반가운 전화가 많았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밥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차도 마셨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선물은 시간을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 사소한 일 하나하나도 즐거워서, 마음속이 환해지는 날이었다.


모아이 고마워요.

posted by 6phqe8 | reply (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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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You are a Christian, aren't you, son?

교수: 자네는 크리스찬이지?


Student : Yes, sir.

학생: 네, 교수님.


Prof: So you believe in God?

교수: 그래, 자네는 신을 믿는가?


Student : Absolutely, sir.

학생: 물론입니다, 교수님.


Prof: Is God good?

교수: 신은 선한가?


Student : Sure.

학생: 그럼요.


Prof: Is God all-powerful?

교수: 신은 전능한가?


Student : Yes.

학생: 네.


Prof: My brother died of cancer even though he prayed to God to heal him. Most of us would attempt to help others who are ill. But God didn't. How is this God good then? Hmm?

교수: 내 동생은 신께 고쳐달라고 기도했지만 암으로 죽었네. 대개의 사람들은 누군가 아플때 도와주려 하지. 하지만 신은 그러지 않았네. 이런데도 신이 선한가? 음?


(Student is silent.)

(학생은 침묵한다.)


Prof: You can't answer, can you? Let's start again, young fella. Is God good?

교수: 대답을 못하는군. 그럼 다시 묻지, 젊은이. 신은 선한가?


Student :Yes.

학생: 네.


Prof: Is Satan good?

교수: 그럼 사탄은 선한가?


Student : No.

학생: 아닙니다.


Prof: Where does Satan come from?

교수: 사탄은 어디서 태어났지?



continue ...

posted by xwtw2s | reply (0)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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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같은 건 어떻게 올리는 거지

posted by 4ty3vd | reply (0)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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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가 먹고 싶었던 것이지.

posted by svz7u9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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