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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여행 관련 비용 내역 (9/16~9/21) 5박6일 자유여행 (모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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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가격 (3박4일)>>

->성인:549,000원-27,450(5%할인)X2명=1,043,100원

->택스:135,000원+쿠시로도큐인 트윈룸:15,000원X2명=300,000원

<<결제금액:1,343,100원>>


아시아나 전용기 폐쇄 => KAL 변경 : 1인당 3만원 * 2 = 60,000원.


★JR 홋카이도(북해도)PASS 발권안내★

3일권 (2등석 : ¥14,000 x 10.87 x 2명=304,360원 현금결제조건.


<<추가요금안내 (5박6일)>>

항공권 리턴변경101,000원+60,000원(삿포로1박/세미더블)+75,000(쿠시로1박/트윈)

x2명=472,000원입니다.


★JR패스 5일권 (2등석 : ¥18,000X10.47X2명=376,920)★

기존결제:304,360 원-376,920원=72,560원 추가결제

바랍니다.


여행상품 : 1,343,100원

비행기 추가 : 60,000원

JR패스(3일) : 304,360원

여행2일추가 : 472,000원

JR패스(5일)추가 : 72,5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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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정산 : 2,252,020원


예상 추가 비용 : 렌터카 비용 (jtravel : www.jtravel.co.kr ==> 도요다 렌터카)

첫날 9,450엔 + 이후 2일 15,750엔 + 보험료 3일 3,150엔

합 계 : 28,350엔 (20%할인 금액 23,310엔)

(차종 : 도요타 프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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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장난 아니다... 먹는 거 빼고 250만원.

하루에 둘이서 5만원씩 먹는다고 치면 25만원.

북해도 여행 5박6일에 300만원 들어가겠군... (소문날까 두렵다)

posted by zhrny3 | reply (0)

사는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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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일은 이제 그만 보고 싶다.

짜증난다.

한 두번 했음 됐지 똑같은 레파토리 똑같은 분위기에서 계속 듣고 있자니 열불나서 미치겠다.

아니 니편 내편 나눠 씹어서 남는게 뭔데?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웃어 넘길줄 알아야지 머 이런 놈이 다 있냐 진짜

후...정떨어진다는 말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것 같다.

왜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그럴까 사람 짜증나게...

좋은 일만 보고 살기도 바쁜데 우리 안에서까지 이런 짜증나는 일들을 만들어야 하나

후...

씨발 다 귀찮어 썅

posted by qwtw2s | reply (0)

악기 박람회에 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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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다...


여러가지 많은 걸 보고 듣고 이야기 하고 왔으니까...


한군데 빼고는 pvc 오카도 이젠 수준급이 되었구나라는 걸 실감했다...


생각 외로 아쉬운 트리플 문제는 어쩔 수 없었다지만...


쿼드는 앞으로가 기대된다.

posted by v8tw2s | reply (0)

내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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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갈 시간이 없어서 학원가는 길에 있는 지하상가에서 구두를 샀다.


학원에 도착해서 꺼내어 봤더니 새구두임에 틀림이 없는데, 여기저기 본드자국과 심지어 가죽이 벗겨져서 싸인펜 같은 것으로 칠한 듯한 자국마저 보인다. 전시된 녀석 말고 새두구를 달라고 했는데 뭘 가져다 준 걸까. 생각해 보니 처음 구두를 고를 때는 소가죽이라는 설명을 들었는데, 구매할 때는 양가죽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설마 가짜가죽?) 이음새도 엉망이고... 지하상가에서 샀지만 5만 9천원이나 냈다구!


난 역시 백화점만 다녀야하는 걸까... 음식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 없는 집에 태어나서 왜 이렇게 고급만 어울리니 ㅜㅠ 오죠상입니까. 회사생활도 꽤 오래 했는데 세상물정에도 어둡고, 구멍가게를 가도 바가지만 쓰고... 바가지 무서워서 뭘 못사겠다. 백화점은 그나마 믿을 만 하니까 백화점에서 사야지. 오히려 훨씬 싼 녀석들도 많으니까.


아무튼 모양은 예쁜 구두인데 환불할 생각을 하니까 슬프다.

구두가게 아저씨들도 무서워... 어쩌지 어쩌찌


으엥! 내 구두.

posted by 6phqe8 | reply (0)

흑흑흗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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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세헷헷

미노야 오늘은 내 꿈에 나와서 나좀 위로해줄래

슈ㅣ벌. 사는게 사는거같지가 않구나

ㄱ느데 너는 티비에 나와서 불카해제를하고.......

흑흑흓흐그흑흑 난 지금 울다웃다 미친여자가된것만같아. 흐긓그흐그

posted by x9hqe8 | reply (0)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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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잘못 살고 있다는 느낌이> 오규원


잠자는 일만큼 쉬운 일도 없는 것을, 그 일도 제대로

할 수 없어 두 눈을 멀뚱멀뚱 뜨고 있는

밤 1시와 2시의 틈 사이로

밤 1시와 2시의 공상의 틈 사이로

문득 내가 잘못 살고 있다는 느낌, 그 느낌이

내 머리에 찬물을 한 바가지 퍼붓는다.


할말 없어 돌아누워 두 눈을 멀뚱하고 있으면,

내 젖은 몸을 안고

이왕 잘못 살았으면 계속 잘못 사는 방법도 방법이라고

악마 같은 밤이 나를 속인다.

posted by r2w2sp | reply (0)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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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 정지용


별똥 떨어진 곳

마음에 두었다

다음날 가보려

벼르다 벼르다

이젠 다 자랐소

posted by r2w2sp | reply (0)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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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투성이의 푸른 종이> 기형도


나에게는 낡은 악기가 하나 있다. 여섯 개의 줄이 모두 끊어져 나는 오래 전부터 그 기타를 사용하지 않는다. '한때 나의 슬픔과 격정들을 오선지 위로 데리고 가 부드러운 음자리로 배열해주던' 알수 없는 일이 있다. 가끔씩 어둡고 텅빈 방에 홀로 있을 때 그 키타에서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 나는 경악한다. 그러나 나의 감각들은 힘센 기억들을 품고 있다. 나에게는 낡은 악기가 하나 있는 것이다. 그렇다. 나는 가끔씩 어둡고 텅 빈 희망속으로 걸어들어간다. 그 이상한 연주를 들으면서 어떨 때는 내 몸의 전부가 어둠 속에서 가볍게 튕겨지는 때도 있다.


먼지투성이의 푸른 종이는 푸른색이다.

어떤 먼지도 그것의 색깔을 바꾸지 못한다.

posted by r2w2sp | reply (0)

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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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디리..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posted by k3sp6j | reply (0)

이사하면서 바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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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 ezVille --> LG파워콤 --> KT 메가패스(엔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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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 중앙일보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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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에 대해 까는 얘기가 많았지만 그래도 좀 정도가 덜한 중앙일보를 보다가, 이번 촛불시위와 소고기 파동 관련한 MBC에 대한 반응 등... 맘에 안드는 부분이 도를 넘어서 결국 바꿨음.


어디로 갈까 하다가 한겨레신문은 좀 부담스럽고 (내가 운동권 전력도 없고 글타고 무슨 좌파 지식인도 아닌 고만고만한 사람인데 뭐...) 조중동은 아니고... 언젠가 인터넷 상에서 경향신문이 꽤 괜찮다는 (내 주관에 맞춰 평소 공감하던 분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 중) 부분을 본 적이 있어서 경향신문을 선택하게 되었음.


웃기는 게... 뭔가 비리, 불합리함 등을 배척하고 진보적이고 균형잡힌 신문을 고르기 위한 동기가... 막상 인터넷 상의 경향신문 홈페이지를 통한 신문 구독 신청을 할라고 치니까...

'어? 요즘 신문들은 구독신청하면 뭣도 주고 뭣도 주고 한다던데?'라는 생각이 솔솔...

그래서, 인터넷으로 구독신청 유보하고 전화로 동네 근처 신문 배급소에 전화를...


결국 2달치 무료 구독 서비스 말고는 다른 게 없었다. 경향신문은 가입자 늘이기 위해 편법수단은 안쓴다는 건가? 내가 구독을 결심하게 된 블로그의 주인은 이런 불법 구독자 늘이기 같은 치사한 짓을 안하기 때문에 경향신문이 괜찮다고 한 걸까? (약간 쪽팔리는 대목임)

posted by zhrny3 | reply (0)

정말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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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소중한 사람에게 시간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것인지 더 깊게 와 닿는다.



오늘도 열심히.

posted by 6phqe8 | reply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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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땡땡이 치는거야?"

"뭐야, 그러는 넌. 넌 왜 맨날 수업 안듣고 그림만 그려? 대회 기간도 아닌데."

"난... 그냥, 그림그리고 싶어서. 나 상도 자주 타니까 뭐라고 안그래."

"못되쳐먹으셨네..."


미술실의 창문으로 들어오는 초여름의 시원한 바람은 날 행복하게 만들었다. 바람 때문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하여튼. 매일 매일 담탱이한테 혼날껄 알고도 이곳에 온다. 난 그녀처럼 면죄부같은게 없다. 그래도 나도모르게 자꾸만 이곳에 오게된다.


"너 그런데 왜 맨날 이렇게 침울한 그림만 그려?"


그녀의 그림은 항상 어두운 그림 뿐이었다. 무언가 끔찍한, 징그럽고 침울하고.


"그냥, 내기분 그대로 그리는거야. 슬프고 짜증나고 화나고... 그런다고 징징대면 찌질이 같잖아."

"이건 예술이고?"

"응, 내 스트레스가 나한테 상을 주더라. 돈도 주고."

"뭐 이렇게 매일매일 기분이 그러냐?"

"몰라."


그녀는 절대로 남 앞에서 화내지 않았다. 짜증내지도 않았고 초라해지지도 않았다. 걔는 그런 애였다. 너무 성숙해버린 고등학생 소녀. 모든걸 억누르고 웃는 소녀. 그래도 단 한가지 탈출로를 알고있는, 그런.


나는 그런 그녀의 모습에 반해버린걸까.


"근데, 너 왜 자꾸 땡땡이 치냐니까?"


나는 작게 웃었다.


바람이 시원하다. 햇살이 따스하다. 세상이 아름답다. 그녀도. 나는 또다시 작게 웃으며 그녀에게 말했다.


"것보다 점심시간 다되간다. 밥먹으러 가자."

posted by cxdg5z | reply (0)

Re: 오오 종현이시여

소녀시대 2집은........ 10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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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는 9월 말...........



수만이시여.....


같은 에셈 빠 만나서 반갑네요-_-

posted by xwtw2s | reply (0)

blacbox rec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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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군요.

posted by svz7u9 | reply (0)

흑흑 난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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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전날 야자를 째다니..

난 의지박약아 병신 죽어 그냥 ㅠㅗㅠ

우욱.. 근데 변명이라면 오늘은 진짜 몸이 안좋아서.

라고 말해도 컴퓨터를 하고있는 이상 유효한 변명은 아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머리털이 빠질거같은 하루였는게...

수시 어디쓸지 생각해내느라 머리가 으윽...........

posted by x9hqe8 | reply (0)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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去就死

死就一起死 -'영웅'


一起 를 왜 한 번이라고 기억하고 있었을까. 함께 라는 뜻이란다.

posted by r2w2sp | reply (0)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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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묵자흑 (近墨者黑) : 먹을 가까이 하면 검게 된다

posted by r2w2sp | reply (0)

떠나는 자는 뒤돌아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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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후면떠난다뒤도돌아보지않고미련없이떠나련다가슴속에남아있는모든것들을뒤로한채다른세상으로떠나간다새로운곳에서삶은계속되겠지한동안적응하느라바쁘게지친삶을살아가다보면모든것들이더기억속에서망각으로향하겠지이제나를모르는또다른곳에서새로운날만들어가며계속삶은계속된다

posted by kqhqe8 | reply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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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되속는 사나요라

posted by k3sp6j | reply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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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링크,, 생각 보다 별로구나;;

걍 그만 둬야 겠다. 뻘짓했네..ㅠ.ㅠ


..뭐 하지?

posted by gi8mkt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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