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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unread - 每當我背對星空,抱著地球,發現自己其實脆弱,不敢說。 - Plu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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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55z7u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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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kachq | reply (0)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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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정신줄 놓고 사는건 맞는듯.

posted by qwtw2s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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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도졌다.


그러니깐 이 증상이 또 도졌다.


난 왜이렇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싫어하는걸까. 귀찮았고 걸리적거렸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정말 내가 왜 그랬을까. 역시 싫은 건 안한다고 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다.

posted by 8tny3v | reply (0)

흐려져가는그녀에대한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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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인간의불완전한기억은창조주가주신선물일게다그녀에대한기억이시간이흐른지금지워져감을문득깨달을때마다다행일수도아님냉정하게느껴질때도있다기억해도떠올리기힘든그녀의전화번호.

posted by kq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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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의 자기합리화가 더 소름끼치는 군;;

잡식주의자가 가장 사람답고, 생명의 존중자이며, 덜 피곤한 듯 하다.

posted by k3sp6j | reply (0)

궁금한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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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의고사 답안지에 성별체크를 하게 돼있는거지?

궁금하고도...

posted by x9hqe8 | reply (0)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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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끌려


끊어야하는데


살찌겠다 ㅅㅂ

posted by xwtw2s | reply (0)

Re: 인생의 딜레마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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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의 비슷한 처지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하는 조언같은 건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희망을 버리면 살아갈 수 없으니까...


힘내자구요~ :)

posted by 6w5z7u | reply (0)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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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는대로 하기로 해놓고 벌써 두통째 편지를 찢어버리고 있다.

쓸 땐 들뜨고 신나게 써내려갔다가 날이 밝으면 너무 부끄러워 진다.

에휴. 어쩌면 내 편지를 기다릴지도 모르는데..

posted by svz7u9 | reply (0)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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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하상가에서는 환불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것을 오늘에야 깨닫다. 넌 왕족이라도 되는 거냐.


#2. 친구 남편될 분과 그 후배를 내일 만나기로 함. 친구가 결혼하는 것도 처음이고, 남편 될 사람을 만나는 것도 처음이고, 남편될 사람의 지인을 만나는 것도 처음이라 긴장으로 속이 쓰릴 지경.

친구가 예쁘게 하고 나오라는데 얼마나 예쁘게 해야 하는 걸까?


#3. 나이 들어서(응?) 수업듣는 것이 힘든지 9월달 번역수업 신청만 해 놓고 입금을 안해서 부랴부랴 입금을 했는데, 확인해 보니 10원 덜 내서 아직도 신청중인 강의로 표시되어있다. 학원 데스크에 10원내면 신청처리될까? 당장 내일 수업인데... 바보녀석!


#4. 수업을 같이 듣고 있긴 하지만, 모르는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집에 일찍가는 이유'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다들 굉장히 궁금했던 모양. 이유야... 집이 멀어서.라는 간단한 것이 었는데, 너무 간단한 이유라서 미안한 기분이 들 정도였다.


#5. 사랑노래를 주구장창 듣다보니 사랑하지 않고 있는 내가 이상하게 느껴진다. 짝사랑이건, 서로 사랑하는 것이건, 지나간 사랑이건, 다가오는 사랑이건 뭐 건. 그냥 날 사랑하고 있으면 안되겠니?


#6.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다닐 때는 정말 힘들어서 놀고만 싶었는데. 사람 마음이란.


#7. 여하간, 간간히 국제법 시험도 보고, 바로 다음달이 국제경제학이라는 사실은 나를 초 긴장시키고, 영어스터디 JP씨도 쎈거한번갑니다.라는 말로 또 나를 긴장시키는구나. 아, 이 사람은 문자를 보낼 때 마침표를 꼭 찍는 것이 재미있다. 갑자기 터뜨리는 신기한 웃음도 그렇고, 아무튼 재미있는 사람이야. 하지만 같은 시험을 준비하는 침착한 사람이라는 것이 날 긴장시킨다. 내게 없는 장점이라는 건. 동경의 대상이 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경쟁자라는 생각이 든단말이지.

posted by 6phqe8 | reply (0)

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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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고사를 생각보다 잘 본건 다행이지만

중요한건 한국지리랑 윤리를 발렸다는거지...

내가 북한 날씨를 왜 알아야되냐... 왜.. ㄱ-

그리고 무엇보다도 윤리 ... 아오 진짜 평가원엔 변태들만 있나연.

애들이 시험 못치고 괴로워하면 기분이 좋은듯.

아니 뭘 좀 알게 내야될거 아냐 .... 아오 평가원 진짜.. 개시키들

역시 언수외사 총점 보존의 법칙은 존재하는것이었다.

아오 슈ㅣ발 무서워...

그래도 30점이 1등급컷이라서 무난히 1등급은 나오겠지만..

문제는... 한국지리 4등급 크리★ 나만 어려웠나봐하히히힛

그리고 불어는 47점이어도 2등급 크리★ 아오 진짜 더럽다 더러워

미노야 넌 이런 걱정안해도 되서 좀 부럽다.

나 내일 학교에서 이대 모의논술도 봐야되는데

지금 마음같아선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도 않고

걍 내일은 학교 끝나고 바로 와서 잠이나 퍼질러 자고싶고 뭐 그러네..

나 진짜 너무 힘든거같아.. 오늘도 담임샘이랑 상담하는데

자꾸 집에 뭔일있냐고... 힘든일있냐고... ㅋㅋ

모두들 내가 디게 기운 없어 보인다고들 한다....

하긴 요즘 고3이 기운있음 쓰나.. 쨌든 상담하면서 우는 애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마음이 갑갑하다. 그애들한테 도움이 못되는것도 그렇고.

나도 울일이 생길까봐 두렵기도하고.

나의 센서티브한 마음에 고3은 너무나 힘겹고도...!

그리고 무엇보다 어이없는건 학교에 기숙사는 왜 만드냐 ㄱ-

진짜 학교는 어이없는것만 잘한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기형도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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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었으나 서점에 없었음. 훙.

맘에 드는 전화기 줄이 없었음. 흑.

아으. 맘에 드는 옷도 없었음. 흐흑.


벋뜨, 키키키키키.

posted by svz7u9 | reply (0)

엄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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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아저씨덕인가요? 믿어지지 않아. 1kg 감량!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다. 11월을 향해!

posted by 6wsp6j | reply (0)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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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디리.. 뭔가 매력있어!!


굴러가는 혓바닥이 좋아하는 듯.

posted by k3sp6j | reply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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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00원이 갖고 싶어서 돌아갔던게 아냐‥

계산이 정확했는지 알고 싶었던 것이지.


아, 50원 만 받았으면 이상적인 결론에 도달했을 텐데.

내가 좀 더 똑똑했더라면..


아흑.. 다롱디리.. 이제 인과율에 따라 어떤 세계가 오는 걸까?

posted by k3sp6j | reply (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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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 광랜 쓰는데,

공유기 물리기 전에는

90~95 정도 왔다갔다 하는데


공유기 물리니까

70~80 왔다갔다 한다.


속도 빠르게 하는 방법이 있나?

posted by rfe8mk | reply (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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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 삽질 했네.

광랜 쓰니까 공유기가 속도를 못 따라잡나?


기계 고장나는게 제일 스트레스 받아.


덕분에 피파도 못했네열...^^ㅗ

posted by rfe8mk | reply (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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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

언제부터인지모르게 배가 고프면, 토할 것 같아.


무슨 병있나?


밥 올 때까지 웨잇!

posted by rfe8mk | reply (0)

오늘 날씨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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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렸다 비왔다 맑았다

오늘은 내마음처럼 하늘이 오락가락하다.

posted by x35z7u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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