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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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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전부 이런 식의 게시판이었지.

posted by w64ach | reply (0)

Ti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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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탈을 쓰다가 티비알이라는 곳 발견.

TV수신료 내역이 있는 전기영수증을 제출하면 프로그램 무료녹화 가능.

아날로그 프로그램 화면비는 티비알이 낫고,

디지털 프로그램 화면비는 엔탈이 낫고.

화질은 단연 티비알이 압승.


가끔 이상한 프로그램이나 재방송도 녹화하거나,

녹화 시작부분이 이상한 경우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티비알은 무료기 때문에 엔탈은 이제 안녕.


OCN 지원은 언제 하려나.

빨리 했으면 좋겠네.

posted by u2e8mk | reply (0)

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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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피부과, 신경정신과.

posted by svz7u9 | reply (0)

영한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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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보다는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리는구나.


국어를 우선 잘하고 볼 일이다.


같은 양의 지문을 번역하는데, 한영번역하는 시간보다 딱 열배 들었어. 졸려.

posted by 6phqe8 | reply (0)

중국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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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걸륜의 노래를 듣고 있다. 나는 딱 생존할 수 있을 정도의 생활 중국어만 알고 있다(밥 주세요, 물 주세요... 등) 그러니 중국어 노래는 내가 모르는 말로 가득찬 셈이고, 듣고 있으려니 기분이 참 묘하다. 영어나 일본어 음악들은 집중력을 흩뜨리곤 했는데, 이 음악은 클래식같다고 해야 할까? 가사를 모르니까 공부하는데 별 방해가 되지 않아서 좋다.


JP씨는 중국에서 살다 왔으니까 무슨 말인지 다 알아 듣겠지? 내가 일본 음악을 알아 듣는 것처럼 말이야. 노래를 들으며 이런 생각을 하다가 또 그 재미있는 웃음이 떠올라서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다. 혼자만 그런 개성을 가지고 있다니, 불공평해.


오늘 DB군은 정말 무표정했다. 늘 정신없이 웃는 모습에 익숙해져있던 나는 많이 놀라고 말았다. 수업이 좀 어렵긴 했지만 내일 열심히 복습하면서 소화시키면 되. 힘내!


수업같이 듣는 여자 분이 자꾸 날 보면 반갑게 웃더니 며칠 전에는 말을 걸었고, 오늘은 비교적 좀 길게 이야기했다. 난 여자들에게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어쩔 줄 몰라했는데 이상한 변태여자라고 생각되지 않으면 좋겠다. 이야기하다보니 여자분들은 내 옷차림에 관심이 좀 있는 듯 했다. 이번 추석때는 엄마랑 백화점가서 츄리닝을 꼭 사야할 것 같아. 고시생인데 정장 같은 옷밖에 없어서 매일 아가씨 옷차림이다. 난 이런 차림이 정말 편한데, 사람들의 눈길을 받는 건 좀...


입술이 다 갈라졌다. 따가워

posted by 6phqe8 | reply (0)

왜그모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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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서로생각해주면좋은데왜상처를주고입혀야만하는걸까분명히생각해보면그게옳지않다는걸알수있을만큼꽤오래동안산거같은데아직도철부지같다한사람때문에주변사람들이변해가는것만같다떠나는날인데뭔가찜찜한게기분조낸더럽다

posted by kqhqe8 | reply (0)

읗엏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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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태미니같은 애들은 국가차원에서 지켜줘야되는데...

이명박은 나라의 소중한 자원인 미소년을 보호하라 보호하라

posted by x9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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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kachq | reply (0)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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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내 방 서랍속에서 발견한 오래된 일회용 카메라.

서너장쯤 더 찍을 여유가 남아있는 이 카메라는

아마도 3년여를 내 서랍속에서 묵혀있었던 것 같다.


그 때 우리는 함께 제주도를 갔었다.

세상에 지친 우리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었고

아무 짐도 없이 아무 계획도 없이

그날 저녁 제주도행 마지막 비행기에 올랐었다.

그리고 제주공항에서 샀던 일회용 카메라.


현상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너의 미소와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제주도의 추억들.


그런데 지금 우린 왜 이렇게 멀어지고 말았는지..

더 잘해주지 못했던 것들이,

그땐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이

왜 다시 생각나는 건지..


손 안에서 카메라를 두어번 만지작 거리고

버릴 용기도 없고, 현상할 용기도 없어

다시 서랍속에 넣어둔다.

posted by g6ktw2 | reply (0)

친구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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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민트티, 가을, 69.

posted by svz7u9 | reply (0)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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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백업과 다중os 그리고 파티션 분할은 삼위일체임. (다날아가지 않은 걸 기뻐함.)

posted by k3sp6j | reply (0)

chrome flash player - Google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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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flash player - Google 검색

posted by v3p6jr | reply (0)

늦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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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의 연발이었음.

히스레져. 왜 죽었어. ㅠ_ㅠ

엉엉.


미쿡놈들, 영화 잘 만든다. 부럽돠.

posted by svz7u9 | reply (0)

머리색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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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긴 머리를 산발한 채로 음악에 젖어본다.


싸이 음악을, 스킨을 바꾸면 기분이 달라졌던 게 언제더라.

너무 낡은 요법이었나보다.



그냥 한 마리 미친년같아.

posted by 8m3vdg | reply (0)

# 2 붓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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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프로그램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아, 배 땡겨.

그러나 난 하체운동을 먼저 해야해여. 빌리아저띠.

posted by 6wsp6j | reply (0)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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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너무 많이 봤더니 눈이 아프다.

posted by k3sp6j | reply (0)

민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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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웃을때 입매가 매우 이뻐.

엉 그냥 그렇다고..

문득 발견했는데 사랑스런 니가 더 사랑스러워졌다.

나 오늘 감성폭발이야..

내일부터 수시 접수해야되는데

난 전형도 결정못했어. 난 좀 바보야.

엉 그냥 이것도 그렇다고.

posted by x9hqe8 | reply (0)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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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깊은 곳에서 이해를 하고, 마음 깊은 곳까지 이해를 받는 그런 관계가 없이 지낸지 반년이 지났다.


헤어짐에 가슴이 쓰리거나, 짝사랑에 나를 태우거나 하고 있지 않은, 그러나 그래서 너무나 밋밋하게 흘러가는 하루가 못견디게 외롭다는 기분이 든다. 이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누구든 좋으니까 한번 사귀어 보자는, 내가 가장 싫어하는 그런 정신나간 생각을 해버릴까 걱정이다. 기대서는 안되는 사람에게 기대려 할까 봐 두렵고, 다시는 혼자 일어서지 않게 될 것 같아서 무섭다.


이런 내 상태를 반영하듯 JP씨에게 이상형의 남자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참 뜬금없이 꺼낸 이야기였다. 왠지 낯뜨겁다. JP씨는 relatively 특이한 성격을 가진 것 같다. 어떻게 하면 그런 성격을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하고 갖고 싶다. 본인도 알고 있을까?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성격은 어떤 것일까?


DB군은 또 아프다. 젊은데 그렇게 자주 아프다니... 밥은 꼭 먹어야 하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돈이 없어서 굶고 있다. 예전의 내가 생각나서 주먹밥을 한번 만들어갔는데 또 굶고 있으면 준비해 가야겠다. 난 밥 굶는게 가장 서러웠어 정말.


아... JP씨가 낸 시험은 잘 못봤다. 벌금으로 7백원이나 내다니...

posted by 6phqe8 | reply (0)

엏흐긓흐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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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나 태미나.. 흑흗ㄱ 나의천사 흑흑흑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헝흥흐극

마이엔젤 마이소울 마이에어 마이썬 마이 얼쓰

마이페어리 마이엘프 ㅠㅠㅠㅠㅠ

어웅 이 겸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미나 너도 똥싸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못믿겠어 ㅠㅠㅠ 너도 나와같은 인간이란걸.. ㅠㅠ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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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담하건데,


언제 한 번쯤

게임방 갔다가

피온2에서

발광하는 새끼

만날 확률은

있을 거라고 본다.


뒷좌석이랄지

앞좌석이랄지


어쨋든


잡히면

손가락을 자른뒤에

보는 앞에서

자근자근

씹어 먹어 주겠어.


에잇.

좆같은 새끼들

posted by rfe8mk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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