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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다요트라니...

이런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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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다는 애가 외식크리....

본능(식욕) 참으려다가 폭식나옵니다.

이거 조절하기 참 힘들어요 ㅠ.ㅠ


추석을 잘 넘기세요!

posted by 6wsp6j | reply (0)

Re: 무슨 방법인지 알려주세요

부끄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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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입니다 ^^;;;;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보이려고요.

posted by 6wsp6j | reply (1)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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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사람들은 존중해주려함

근데 설레발치는 새끼들은 때려죽이고 싶다. 그중 개독이 유독 심하긴 하지...


뭐 그건 그렇고 갠적으로 종교따위 사회의 암이라고 생각...

posted by qwtw2s | reply (0)

yde8mk 새로운 시작은 심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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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플해!!!!


//ㅅ// 맘에 든다.


블로거가된 날. 2008. 09. 13

posted by yde8mk | reply (0)

Re: 11일째

다요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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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려주세요.

방금 갈비5덩어리에 배추쌈을 먹고 지금 잠자리에 들려고 하네요. 털썩.

posted by 6phqe8 | reply (1)

갑자기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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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시간대는 약 11시 경. 버스나 전철안에는 잔뜩 술에 취한 아저씨들이나 말짱해 보이는(적어도 술냄새는 나지 않는) 아줌마와 아가씨들이 자주 보인다. 생각건데 여자들은 일을 하고 오는 길인 것 같다. 각종 서비스직은 10시 언저리에 끝이나니까.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여성의 빈곤화'(the feminization of poverty)라는 말이 실감나는 귀가 길이었다.


지난 경제학 수업을 함께 들었던 사람에게 추석 잘 보내라는 문자를 받았다. 문제는 반말로 쓰여있었다는 것인데, 난 말을 놓아도 된다고 허가한 바가 없으므로 말을 놓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고, 상대방은 굉장히 당황한 것 같았다. 나는 그 반응을 보며 더 당황했다. 그 사람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그러한 것을 싫어함을 인지시켜준 것 뿐인데. 아마 상대방은 내 나이를 알고 있고, 자신과 같은 나이어서 '자연스럽게' 말을 놓은 듯 했지만 중고등학교 같은 반 친구도 아니고...

나는 동년배이거나 나이가 어린 이들에게 너무나 당연히 말을 놓고, 그와 동시에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말을 편하게 할 수도 있다는 것과,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심보는 확실히 구별되어야 한다. 특정인들은 이를 구분하지 못하여 문제가 되는 듯 하지만... 나는 말을 편하게 하면 행동도 너무 편하게 되는 것 같아서 어느 정도 상대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익숙해 질 때까지는 말을 놓고 싶지 않다. 내 태도에 상대가 불편하다면(대개의 경우 말을 쉽게 놓곤 하니까) 굳이 고집을 피우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비난과 비판에는 차이가 있다. 이것도 좀 알아주었으면.


K여사님은 도쿄바나나가 없어져서 슬픔에 빠졌다. 내일 백화점가서 맛난 것 사드려야지.


추석이지만 오전 중에 번역수업이 있다. 한영번역은 하지 않았는데 전철에서 속성으로 해야 할 듯. 오늘은 우선 자자. 너무 졸려 =.=~*

posted by 6phqe8 | reply (0)

Re: 11일째

무슨 방법인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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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의 늪에 허우적 거리는 비루한 양민입니다


구제해주세요

posted by xwtw2s | reply (1)

사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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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블로그가...

posted by 84y3vd | reply (0)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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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는 쓰기 싫다며 스스로 China라고 쓰고 있는데 우리가 못 부를게 뭐냐?

그렇게 아쉬우면 Zhongguo로 바꾸던지.

JKVZ 가 되도록 말야

posted by k3sp6j | reply (0)

'창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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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pore 이야기로 진화론과 창조론 얘기가 인터넷에 화제가 되고있는것 같았다. 그래서 문득 생각이 나서 아버지랑 종교이야기를 하다가 엄청 속상했는데... antispore.com 인지 뭔지가 낚시랜다. 인터넷에서 읽은 모든것을 믿는 오류를 저질르지 말아라..꼭 조크를 조크인지 모르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법칙은 유용하다...라는 내용이 올라왔덴다.

아니.. 나야 스포어 해보지도 못했고 antispore.com인가 뭔가 가보지도 않았는데... 괜히 그런 이야기들이 왠지 머리에 떠올라서 가족이랑 얘기하다가 마음 상하고 반나절을 망친 난 뭐야 ...? ㅠ_ㅠ;; 내 귀가 얇은거야? 논란거리를 대화의 화제로 삼은게 그렇게 못할짓이야? 그것도 집에서. 시사뉴스랑 세계의 추세가 어떻게 돌아가고있는지를 관심삼지 말아야되는거야?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거야? .... 반성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니 생각할수록 기분만 나빠진다. 그래서 그만.

posted by 82vdg5 | reply (0)

Re: http://qwtw2s.sa.yona.la/29

북해도 여행 (9/16~9/21). 혹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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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여행을 아내와 함께 다녀옵니다.

렌터카도 빌려서 5박6일간 꽤 다닐 예정입니다.

혹시 관심있으시면 다녀온 후 여행기 올릴테니 참고하세요.

posted by zhrny3 | reply (0)

찌뿌두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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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다리는 아프고 일어나기가 너무 힘드러..왜 평소 입던걸 벗고 잔다거나 벗던 걸 입고 자면

왜 불편할까? 아아..오늘의 날씨 흐림.

posted by 6wsp6j | reply (0)

지하철에서 음악은 소리가 외부로 들리지 않게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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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엄청 귀에 거슬리더만.

바로 옆에서 나도 음악을 크게 틀어주고 볼륨배틀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더만.

posted by fzy3vd | reply (0)

11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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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가 다되어가는 지금. 2kg정도 감량했다. 이정도면 뭐, 괜찮은 성과인가.

더 쑥쑥 빠지면 좋으련만. 그래도 이정도에 감사한다. 정체만 빨리 오지 않는다면 좋겠다.

posted by 6wsp6j | reply (2)

2008 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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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다

posted by s4ktw2 | reply (0)

외계인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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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은 한국에 온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도착한 후로 하루도 쉬지 못한 것 같다. 그렇게 사람들을 배려하다니, 나처럼 무심 그 자체인 존재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또한 감동적인 일이기도 했다.


'... 각자의 길에서 힘내서 달리기로 해요.'라는 마지막 한마디와 엽서에 하늘을 날고 있는 소녀그림이 함께 힘내자고 외치는 것 같았다. 마음속이 편하고 밝아졌다.


사람을 알아 간다는 것, 인연이 닿았다는 것은 참 멋진일이다. 하지만 가끔 슬프게 끝내게 되는 일도 있으니까 상대가 다치지 않도록, 그리고 나도 다치지 않도록 신중해져야겠지. 좋아하는데도 다치게 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는 것은 정말 슬픈일이야.


そして、「見いつけたっ」 東京ばな奈 = K여사님에게 행복한 저녁을 선물한 도쿄 바나나~* THANKS!

추석 잘 보내요:)

posted by 6phqe8 | reply (0)

아오 슈ㅣ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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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두시간에 한번씩 경쟁률을 봐요..

경쟁률이 오르면 혈압도 같이 오르죠..허억허억

태미나 빨리 나에게 산소공급점....

posted by x9hqe8 | reply (0)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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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는 자신의 의학 잠엄집 서두에서 이르기를 “생은 짧고 예술은 길며 기회는 빨리 지나간다. 시도는 불확실하고 판단은 어렵다.” 고 했다. 삶에서 행복과 성공은 주변에 달린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달렸다. 늘 다른 사람이 헤치는 경우보다 스스로 무너지는 일이 더 많았다. 또한 집과 도시들이 태풍이나 지진보다 사람 손에 사라진 적이 많았다. -발췌

posted by r2w2sp | reply (0)

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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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고,

버스에서 내렸다.


갈아탈 생각이었지만 충동적으로 걸었다.


눈에 보이는 작은 빵집에서 케이크를,

편의점을 지나가다 문득 와인을 샀다.



아무 것도 아니다.

아무 것도 아니다.

posted by 8m3vdg | reply (0)

멀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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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노래는 앨범에 함께 수록된 다른 곡들에 가려 잘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Nell 의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에는 타이틀 곡이었던 "기억을 걷는 시간" 에

그 다음엔 첫 트랙인 "Separation Anxiety" 에 빠져 오랫동안 내내 그 노래만 들었었다.

그러다가 며칠전 앨범을 다시 들었을 때 에는 이 곡에 마력에 푹 빠져들었다.

아마도 지금의 내 마음과 상황 때문에 끌려들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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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죠

우리는 서로 아파하네요 멀어지네요

어떻게 하죠

우리는 점점 더 슬퍼하네요 멀어지네요


어쩌면 우린 사랑이 아닌 집착이었을까요

어쩌면 우린 사랑이 아닌 욕심이었나봐요


어떻게 하죠

우리는 서로 침묵하네요 멀어지네요


어쩌면 우린 사랑이 아닌 집착이었을까요

어쩌면 우린 사랑이 아닌 욕심이었나봐요


어쩌면 우린 운명이 아닌 우연이었을까요

아마도 우린 영원이 아닌 여기까진가봐요

posted by g6ktw2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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