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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만 가는

주체할수 없는

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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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wtw2s | reply (0)

MY CHEMICAL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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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MCR 감상중..

제라드가 HELENA에서 비오는데 막 관 모서리 잡고 내려오면서

아 뭐라그러나 인상 벅벅 긁으면서 노래부르는게 왜이렇게 인상에 남는지. ;;

THE GHOST OF YOU에서도 마지막 동공연기 절정ㅋㅋ

아 진짜 막 ㅁㅊㄴST연기 참 잘하는듯.. 광남 제선생 ㅋㅋ

그리고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제선생은 머리 자른게 한 삼만배 갠츈한듯. ㅇㅇ

ㅇㅇ THE GHOST OF YOU에서 제복입고 머리 무스로 샥샥 한거

멋있드만.. ㅇㅇ 사실 머리 길어서 얼굴 허옇고 눈쪽은 벌걸때는 좀 그래뜸..ㅋ...ㅋ....

역시 남자는 머리빨이 중요한듯. 아 그리고 생각해보니 윗집사는 아는 남동생 닮았당...ㅇㅇ

헤헤세헤세히히세세 할말이없넹.... 여러분 샤이니 1집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당.. 태미나 샤릉한다.

그리고 슬픈 얘기지만 나의 화학적 낭만 라이브는 안봄.. ㅇㅇ

때깔좋은 뮤비만 감상 ㅇㅇ

posted by x9hqe8 | reply (0)

一切唯心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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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고 있는 동안에는 늘 먹을 것이 입에 있었다. 오늘은 정말 그렇게 보냈구나.


하루아침(+점심+저녁)에 아저씨 배가 되었다. 1년 반만에 술도 마시고 기분이 묘하다.


9월의 반이 지났다. 시간은 점점 빨리 가고 있고, 아직 난 준비되지 않았지만 맥락을 잡아가고 있고, 답안쓰기가 즐거우며 따라서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기분.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그 첫단계도 넘지 못하면 안되겠지.


오늘은 푹 쉬었더니 마음도 편하고 좋구나. 몸매에는 좀 문제가 생겼지만 고시생이니까 괜찮아. 방금 영어문법 강의 신청했다. 늦은감이 없진 않지만, 다행히 표현에 익숙하니까. 내일 오전에는 영어 번역하고 오후에는 국제법정리를 해야 겠다. 답안 목차도 잡고...

posted by 6phqe8 | reply (0)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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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죄를 짓고 바닷가로 유배되었을 적에 쌀겨마저도 부족하여 밥상에 오르는 것은 상한 생선이나 감자ㆍ들미나리 등이었고 그것도 끼니마다 먹지 못하여 굶주린 배로 밤을 지새울 때면 언제나 지난날 산해진미도 물리도록 먹어 싫어하던 때를 생각하고 침을 삼키곤 하였다. 다시 한번 먹어보고 싶었지만, 하늘나라 서왕모(西王母)의 복숭아처럼 까마득하니, 천도 복숭아를 훔쳐 먹은 동방삭(東方朔)이 아닌 바에야 어떻게 훔쳐 먹을 수 있겠는가.

마침내 종류별로 나열하여 기록해 놓고 가끔 보면서 한 점의 고기로 여기기로 하였다. 쓰기를 마치고 나서 《도문대작(屠門大嚼)》이라 하여 먹는 것에 너무 사치하고 절약할 줄 모르는 세속의 현달한 자들에게 부귀영화는 이처럼 무상할 뿐이라는 것을 경계하고자 한다. -허균의『성소부부고 25권』「도문대작 인(引)」중


한국음식을 말하다 2부→ 한국고전번역원 | 원문 | 번역 전체


[주D-005]도문대작(屠門大嚼) : 푸줏간 앞을 지나가면서 입맛을 다신다. 이는 실제로 먹지는 못하고 먹고 싶어서 먹는 흉내만을 내는 것으로 자족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桓譚新論, 曹子建集》

posted by r2w2sp | reply (0)

SINLAKU ty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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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55z7u | reply (0)

SINLAKU ty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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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55z7u | reply (0)

달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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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달 덩어리~ 하지만 가장 큰 달은 아니라고 한다.

posted by k3sp6j | reply (0)

the b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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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적힌 쇼핑백을 보고 순간 당황한 나.

뭐죠 ..

불잉불잉 +_+

posted by x9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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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


짱깨 카엘한테 또 털렸다 아오 개쇼키들


대만이 가보고 싶은 나라라고 표현한게 씌발 뭔 죄야


아오 중화주의에 찌든 개쇼키들






서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지마ㅠㅠㅠㅠ

posted by xwtw2s | reply (0)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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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척들이 모여서 있다가 다들 돌아갔다...

적적한 집에 사람들이 많으니까 갑자기 급피곤.

난 아직 어려서 그런가 사람이 많으면 훈훈하지 이거보단

걍 귀찮고 피곤한 쪽이당. 원래 성격이 그런걸수도있고..

무엇보다 사촌동생은 아주 얄밉고 한대 쥐어박고 싶었다. -_-

게다가 무려 마당에서 친척들이 모여서 가정예배드리기크리★

초딩때 드려보고 처음 드리는 가정예배여서 왠지 당황스러웠다 ;;

예배 후딱드리고 삼겹살 쳐묵쳐묵 ㅋㅋ

그래도 추석에 만날 사람이 있다는건 좋은거같당...

추석에도 외로운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나중엔 그런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뭐지? 이 갑자기 청소년 성장일기 st로 끝나는 이 글은? ㅋㅋ

그나저나 샤이니 악수회한다며..ㄱ-

우욱... 엄청난 수의 누나들이 샤이니 손을 쭈물럭 쭈물럭...

우웩...... 데톨을 열병을 부어도 모자랄듯...

posted by x9hqe8 | reply (0)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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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방금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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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논술보는 날까지 8일밖에 안남았다는걸...

수리논술은 정말 자신없는뎁...

posted by x9hqe8 | reply (0)

탄수화물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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앍. 성욕보다 강한 건 식욕이 아닐까.

posted by 6wsp6j | reply (0)

Re: 부끄럽지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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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같은 양민에게는 꿈도 희망도 없군요. 털썩.


다요트 너무 무리해서 하지는 마세요. (전 이미 마지선을 넘었다는... ㅋㅋ)

posted by 6phqe8 | reply (0)

희망이 업ㅂ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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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게 뻔한 게임을 끝내지 못하는 사람처럼.

지긋지긋한 고3에게는 esc버튼도 없네 이솨람아.

posted by x9hqe8 | reply (0)

ㅠㅗ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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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들이 우리집에 오는게 너무 싫다 ㅠㅗㅠ

우워어윽 얘들아 컴터 막 만지지마 ㅠㅗ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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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짜짜로니 먹는 날♪ (근데 짜장 너무 짜!!ㅋ)

posted by k3sp6j | reply (0)

답이 업ㅂ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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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넣은데만 경쟁률이 매우 높은 이 기현상은 뭐죠.

기분 존니스트 멜랑꼴리하네요.. 추석인데..

posted by x9hqe8 | reply (0)

몰래 넣어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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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진을 지웠어.

그런데 꿈에 나와선

넌, 나를 쳐다보지 않았던 것 같아.

꿈이 계속되는게 힘들어서

피곤하지만 일부러 일어났어.

우린 만날 수 있을까?

너에게 쓴 편지가 내 품을 떠날 수 있을까?

posted by svz7u9 | reply (0)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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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의욕없단 핑계로 빌리도 건너뛰고 겨우 수영한시간 하고 왔음.

연휴니 수영장도 쉬고, 오늘은 꼭 빌리와 등산을 하겠음!!


무엇보다 어제의 잘못은 과식. 역시 외식은 갈 것이 아니야.

근데 자꾸 빵이 아른거려. 스벌.

posted by 6wsp6j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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