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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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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거울전쟁을 해봤다. 오랜만에 손대서 그런진 몰라도 재밌다.

posted by sq8rny | reply (1)

생각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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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 하는 사람이 있고, 현재가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기득권(?)에 안주해서는 안되겠지만 여기서 찾을 생각을 했음 좋겠다.

posted by ve6z7u | reply (0)

흠... 뭐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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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인지.. 혼자 쓸 수 있는 사무실 임대가격을 인터넷서 뒤적였다.

많다보면 많고 적다면 적은 금액인데, 생각은 저 멀리까지 가버렸다.

그나마 분위기가 나아진건지도 모르고.. 만약 그럴일이 있다면 있을만한 커피가게서 스터디하면서 있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준비를 하긴 해야하는데..그게 여기서든 나가서든 마냥 이러고는 있을 수는 없는데 몸도 마음도 잘 되질 않는다.

앞으로 십년 살 생각을 좀 하자.

posted by ve6z7u | reply (0)

졸라.. 거시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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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에 일을 맡겨논건데, 중간에 걸치다 보니.. 종종 입장이 난감할때가 있다.

그냥 바로 일을 연결해 주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흠..

일에서 손을 떼던가.


누구말대로 한번 쥐었다 놨다.. 하는 성격이 필요할때도 있다.

posted by ve6z7u | reply (0)

sa.yona.la에 첫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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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을 올립니다!

posted by zuh9xi | reply (0)

우와, 정말 심플한 블로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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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를 리뉴얼할까 하고 정보를 찾고 있는데 발견한 사요나라. 이거 재밌네ㅡ.

posted by u3x8mk | reply (0)

외근 나와서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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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망중한.

메일 쓰고 멍하니.. 있다.

사무실 들어가려니.. 좀 거기시 해서 고객사 근처에 있긴 한데, 인터넷만 되면 난 일을 할 수 있으니.. 오늘은 이렇게 있자. -_-

posted by ve6z7u | reply (0)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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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책 읽고 싶다. 아무 책이나.

posted by rhtach | reply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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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문제가 있어보인다. 왤까? 해킹인가? 기분나쁘다.

posted by rhtach | reply (0)

Re: 아니..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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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말을 하는군. 오해했다.

posted by rhtach | reply (0)

Sound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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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고통스럽게 울려오는 작은 선율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나는 항상 네 길을 함께 한다"

posted by s7yxif | reply (0)

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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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방 구석에서

입맞춘 한 쌍의 나비


아무도 모르게 아무것도 모르게

울려퍼지는 기분나쁜 단조

posted by s7yxif | reply (0)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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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 여전히 부부싸움하는 거 같다ㅡ_-

피보고 끝낼거 같네.

posted by rhtach | reply (1)

호스팅 만기가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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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시간이 있긴 한데, 6월이 호스팅 만기다.

딴곳으로 갈아탈까도 생각이 들긴 했는데, 가격면에서 이만한데가 없다 싶으니.. 그냥 쓴다.

내가 더 서비스 요구할만큼 트래픽이 많거나 용량이 부족한게 아니니.. 다른 선택이 없지.

posted by ve6z7u | reply (0)

드립 커피... 원두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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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에 갈아낸 방식에 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스타벅스 이탈리안로스팅 원두를 에스프레소로 갈고, 새로산 원두(강배전은 아닌듯)는 드립용으로 갈아서 그런지 맛이 많이 다르더라구. 드립이긴 해도 내 입맛에는 곱게 갈아서 드립하는게 더 나을듯 해 보여. (아니면 원두에 볶는 방식 차이일까?)

담에 살때는.. 집에서 갈아서 먹어봐야 할듯함.

posted by ve6z7u | reply (0)

오늘(?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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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쉬긴 했지만, 그래도 여운을 느끼고 싶은 땡땡이.

어찌하면 유지할 수 있을까?


네몸에는 백수끼가 다분히 있는것 같다.

posted by ve6z7u | reply (0)

상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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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전화할께.

난 왜 이런 대사만 기억에 남는걸까.

내일 또 전화할께.
난 왜 이런 대사만 기억에 남는걸까.

posted by sje8mk | reply (0)

오늘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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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쉬어버린다.

꼭 백수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메일 Noti가 올때마다.. 바로 바로 확인한다.)


만약.. 백수가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빈 메일함을 뒤적거리는 일을 며칠은 반복하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집에 있으니까... 그래도 휴일이 아닌 평일에 가만히 아들 녀석과 보내는(정확히는 아내와 마루에서 놀고 있는 아들녀석의 목소리를 다른방에서 듣는 정도다)시간이 평온하다는 생각이 든다.


손가락이.. 타이핑하는 편안함?


마흔에 전직이 어떨찌..?

생각해 보자.

posted by ve6z7u | reply (0)

벚꽃? 꽃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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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축제로 있었던건 2000년 초반. 그전에도 꽃구경은 갔던것 같음. 벚꽃축제의 시발점으로 볼수도 있어 보이는 진해군항제는 1952년 4월13일 이충무공 동상을 세우고 추모제를 거행하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함.


일제시대때에 벚꽃을 많이 심기는 했지만, 일본에만 피는것은 아니고, 한국, 일본, 중화인민공화국에 걸쳐서 분포하는 낙엽 활엽교목으로 왕벚꽃나무의 경우 원산지가 제주도라고 함.(위키백과에는 단순히 원산지가 제주도.. 라고 표기)


우리나라에서는 관상용으로는 별로 사용하지 않고(팔만대장경일부, 문서보관함.. 그런 용도 등으로 사용) 일제때쯤에 와서 관상용으로 심어놓은 연유로 해서 일본.. 문화라는 (정확히는 일제가 더 맞지 않을까?) 인식이 들어간 것으로 보임.


게다가.. 일본의 국화는 따로 명시된것은 없다고 하고, 국화(菊花)가 왕실의 상징으로 정해져 있다고 함. 그냥. 벚꽃을 좋아하기 때문에 국화이겠거니.. 하는 것으로 보임.


예전 유래를 따져 본다면 봄에 꽃을 보면서 즐겼던 화전이 있었으니, 우리나라에 전혀 없다고하기오 어렵기도 한 일인듯 함.

posted by ve6z7u | reply (0)

부지런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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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어린이대공원에 갔다가.. 오후는 홍대쪽 모 브랜드매장에 들러서 가방 확인하고, 이른 저녁 먹고.. 다시 집에 옴.

하루 종일 애를 안고 있었더니.. 허리가 진득하니.. 무겁다.

posted by ve6z7u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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