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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니에요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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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은 반전?^^; 까칠 보다는 우울에 놀랬습죠.. (별로 안까칠했어요;)

posted by k3sp6j | reply (0)

Re: 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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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답글 달아주셔서 좋았어요...

정말로요..


제 글 다시 읽어보니까 까칠하게 쓰여진 것 같네요.

k3sp6j 님께 뭐라고 하는 그런 의도는 '절대로' '절대로' 아니었어요.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주변에서 자꾸 절 이상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이런 저런 일들로 힘들어서,

그냥 넋두리 한거였어요... ㅠㅠ


ㅠㅠ

posted by g6ktw2 | reply (1)

곰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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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두 마리가 한 집에 있어~ 곰곰히 생각해 본다..ㅡㅡa 한 마리 곰은 눈이 썩고 귀가 썩고 코도·· 모두 썩어서 온통 썩게만 보였다. 다른 한 마리 곰은 눈이 지워지고 귀가 지워지고 코도·· 모두 지워져 도무지 알아볼 수 없었으나 먹이를 주자 그런데로 적응하며 받아먹는 걸 보니 나름의 방식이 있는 듯 했다. 이 둘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고 곰 세 마리라 불렸다. 각각 썩은 아빠곰, 지워진 엄마곰,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한.다. <끝>

posted by k3sp6j | reply (0)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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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조금 고프고, 배는 많이 고프다.

posted by k3sp6j | reply (0)

Re: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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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문에 맞춰 적은 글이었는데.. 적절치 못했던 듯 하네요.. ;;

posted by k3sp6j | reply (1)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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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지만 할 수 없다.

할 수 있지만 하고 싶지 않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진짜 할말이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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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겐 정녕 저작권법 위반의 죄책감이 전혀 없는건가요.

에효.. ㅉㅉ

posted by gedg5z | reply (0)

Re: 아아

아는 것과 모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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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보이는 면이 자기 자신과 일치하지 않을 때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대게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것들을 보고 사람을 알게 되잖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실례가 되지 않을 만큼, 손가락질 당하지 않을 만큼

예의 바르게, 착하게, 인간의 도리를 하면서

딱 그 만큼을 서로에게 보여주고 사니까..

거기에서 한발짝 더 다가서서 자신을 드러내면,

그 때 보이는 것들이 아름답기만한 것들 일까요?


얼마전에 8년 정도 결혼생활하신 분이 그러더군요.

"난 아직도 와이프에게서 새로운 모습들이 보여서 깜짝 놀란다니까.."

그 말씀을 듣고 제가 그랬죠.

"삼십여년을 절 키워오신 부모님도 절 잘 모르겠다고 하셔요...."

부모님은 차제하고서다로 사실은 저도 저를 잘몰라요.

이럴땐 이렇고 저럴땐 저러거든요.


언젠가 사귀었던 사람이 그러더군요.

"사귀기 전엔 몰랐는데 막상 사귀고 나니까 이런 이런게 보이네.."

그래서 그 다음에 사귀게된 사람에겐 이렇게 얘기해줬어요.

"나 네가 말하는 것 처럼 그렇게 착한 사람도 아니고, 좋은 사람도 아니야.

이런 이런 단점도 많아. 그래도 사귀겠어?"

그리고 이젠 누군가에게 그런 얘기도 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내게서 보여지는 좋은 것들 뿐이니까..

그래서 나는 더욱 최선을 다해 연기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하는 것 처럼...


잠시라도 세상에 대한 연기를 멈추고 자연스러운 나로 편히 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그렇게 괴팍하지도 않고, 상대를 괴롭히는 것도 아닌데,

그게 나의 본 모습이 아니라고

안좋은 일이 있느냐? 어디 아프지 않느냐? 요새 힘든일 있냐? 고민있으면 얘기해라.

가만두지 않네요.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고 저런 때도 있는 거잖아요?

저 그렇게 이상한 사람은 아닌데 말이에요..

posted by g6ktw2 | reply (1)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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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하게 생각을 하고 웹서핑을 하다, 우울증이 있는게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긴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문제가 많은 놈이지...

하지만 확신할 수도 없는 사항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퉤퉤.

난 정말 답이 없다

posted by zh3vdg | reply (0)

오르간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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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는 멋진 피아노 곡으로 준비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A양이 결혼하는 성당에 전화를 걸어보니 피아노가 없다는 군.

오르간으로 연주하면 좀 아닌 노래인데... 어쩌나.

posted by 6p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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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늘어나고

비밀이 많아져서



비밀도 급이 있는지라

어느 비밀이 누가 말한 비밀이고

누구에 관한 무슨 얘긴지,


특 히 알려지면 안되는 놈이 누군지 등등

기억할게 너무 많음




호호호호호호



그러니까 나의 친구는 사요나라뿐



오늘 얻은 비밀


딸기가 듀엣곡을 부른대!!!!!!!!!

posted by xwtw2s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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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기이면서 동시에

무엇이 될 지 모르는 시기이기 때문에

나는 이 시기가 너무 불안하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cher.m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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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야 니가 잘생겼단 사실은 익히 알지만.

그래도 너의 사진을 볼때마다 난 니가 너무 잘생긴거같아서. 소름이 돋는구낭.

미노야 도와줘 내 인생 말아먹을수 없잖아.

꿈에 나와서 "누나 이렇게 사는건 아니잖아요 내일부턴 컴터 그만하고 자소서나 써요"

이렇게 좀 말해줄래? 저번주부터 지금까지 샤이니에 정신이 너무 팔려서

내가 수험생 본분을 잊는거 같구나. 흑흑.

미노야 넌 진짜 잘생긴거같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모님이 덕을 많이 쌓으셨나봐

너같은 아들 낳으면 정말 로또맞은 기분이 들것같다..

감히 너를 욕심내진 못하겠으니 너같은 아들이래도 바래본다.. ㅠㅗㅠ

미노야 근데 말을 좀 많이 하면 안되겠니? ㅠㅗㅠ 많이 못하겠으면

좀 크게라도 해줄래?ㅠㅗㅠ 아니면 확성기라도 좀....

널 너무 좋아하지만 니 목소리가 너무 낮고 작아서 라디오로 들으면 못듣는다..

미안.. 내귀가 병맛인데 너한테 불평을 하는구나.. 나까짓게...

그래 내귀가 병맛인거지^^; 넌 아무 잘못이 없어...

단지 너에게 죄가 있다면 너무나 우월한 나머지 나를 니 빠수니로 만들었단것?

쨌든 넌 2008년 내가 몹시 주관적으로 선정한 올해의 훈남 1위다. ㅊㅋㅊㅋ

부상은 없고 나중에 내가 국제 연합 총장되면 한번 따로 만나는 주지. ㅇㅇ

쨌든 미노야 행복하렴.. 나도 좀 행복해지고싶구낭.. 그러려면 대학을 붙어야되는뎅...

쩝.... 미노 만세 만세 만만세!

posted by x9hqe8 | reply (0)

亞洲管理經典研究中心 -- 職場危機處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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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ktw2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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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났나?

안났나?


헷갈림



난 지 때문에 잠도 못자고 먹는거마다 체하는데

나중에 만나서 화난척 해본거라고 하면 어금니 찢어버릴꺼임



아오 근데 내 소심한 A형도 고치든가 해야지

posted by xwtw2s | reply (0)

입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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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안고픈데, 입이 고프다. 요즘 계속 풀만 뜯어서 일까?

posted by k3sp6j | reply (0)

http://wuxifb.sa.yona.l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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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수행 완전 망했다.

회로시험기로 직류전류, 직류전압, 교류전압, 저항, 통전, 절연 시험을 하는건데

잘못 실험하면 그 즉시 회로시험기가 망가진댄다


근데 우린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잘 움직이던 지침이 안움직이는 거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선생님~ 이거 안되는데요?"

이랬더니 선생님曰 "니네가 잘못해서 고장났잖아! 너네 감점!!"

....뭥미.......-_-.......


우린 아무짓도 안 했다니까.....


아나 그래서 완전 백지로 냈다

우리조는 내일 ㅈ된다

posted by wuxifb | reply (0)

안녕, 세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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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블로그군...

posted by sdxifb | reply (0)

Re: 논술고사

난 수시는 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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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택시탔어요. 그 기분 압니다.

서울 사니깐 그래도 낫죠.

지방에서 올라가서 첨가보는 대학교에

시험치면 애들은 얼마나 많은지 차는 밀리고 -_-;;

겨울에도 땀이 삐질삐질 납니다.


수시 꼭 붙으시길!! 그리고 참 재밌는 친구같애영 ^^

posted by 6wsp6j | reply (0)

Re: 이명박, ' 내 눈이 부처와 닮았다 '

http://zh3vdg.sa.yona.l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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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간만에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기사를 찾아볼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런기사를 왜 일부러 봐서 눈을 배리나요 쯔쯔.

posted by zh3vdg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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