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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술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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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고파....


보고 싶긴 한데 겁나서 전화도 못하겠고

아 씨발...되는게 하나도 없네


씨발...술이나 빨았으면 좋겠는데ㅠㅠ

posted by qwtw2s | reply (0)

정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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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휴강을 하게 되었다. 목도리를 칭칭 감고 집 앞 어느 골목길의 따땃한 볕 아래 선 나는 오늘 강의가 취소되었다는 전화를 받는다. 잠깐. 집으로 그냥 들어갈까 말까 생각을 하다가 길위로 나왔다.


갑자기 앞으로 8시간의 자유시간을 얻은 나는, 마치 8시간 후면 지구가 멸망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처럼 멍해지고 말았다. 이내 가을 바람과 함께 산책을 하기로 하고, 골목길과 아이들과 어른들과 시장과 도로의 자동차들을 구경하다가 사진기를 가지고 나오지 않았다는 것에 후회를 하고 말았지만 언덕위의 5층 집까지 올라가기는 귀찮아져서 그냥 바람을 조금 더 느끼다가 돌아왔다.


왠지 기계적으로 살아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틀을 깨고 갑자기 찾아온 사건에 대해서는 무방비상태로 노출되게 된 것 같다. 정해진 듯 길을 걷고 있지만 실은 정해지지 않은 것들이 더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상하게 익숙하지 않은 것에는 깜짝 놀라버리고 만다.


JP씨의 문자는 의외로 아가씨답다는 것을 발견했다. 무언가 알 수 없는 면이 재미있다.


J는 중국에 도착했겠지? 어서 합격해서 만나고 싶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우ㅠㅓ으으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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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아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질 때 많이 안아팠니?

태미니 진짜 천사구나. 흑흑호ㅡㄱ흐그

흑흑흐그흑그흐그흐그긓그흑

어흑흑흐긓긓그흐그흑 앞으로도 온유형이랑 사이좋게 지내

사랑한다 흐긓긋흐그흐긓그흑흑흑흑흐그흑

나쁜거 보지말고 좋은것만 보고자라라 흑흐그흐긓

그리고 꼭 개념찬 아이가 되어주렴 ㅠㅠㅠ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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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영2랑 한지시험을 보지만

난 왠일인지 공부를 안하죠

HAHAHAHA :D

posted by x9hqe8 | reply (0)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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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할때는 두가지만 명심하면 된다

하급자는 자기가 없으면 조직이 돌아가지 않게 만들어야 하고

상급자는 자기가 없어도 조직이 돌아가게 만들어야 한다.


출처: hunt

posted by r2w2sp | reply (0)

聯合新聞網 | 國內要聞 | 毒奶粉危機處理 | 冷眼集》媒體惡質化 莫此為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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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ktw2 | reply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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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 올렸다.

posted by k3sp6j | reply (0)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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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확통이랑 근현대사 시험을 봐야하지만

난 왠일인지 공부를 안하죠.

HAHAHAHAHA

posted by x9hqe8 | reply (0)

겁나서 연락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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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qwtw2s | reply (0)

구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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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진짜 좀 천재인듯.

너 자신을 알라...

진짜 졸 명언임.

posted by qwtw2s | reply (0)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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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A의 결혼식 축가는 피아노와 함께 잘 부를 수 있었다. 12시 결혼식인데 9시에 성당에 도착해서 성당 사무장님을 달달 볶아서 없던 피아노를 만들어냈다. 노래부르는 동안은 긴장을 너무해서 아무 기억이 나지 않으니, 뭐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

성당에서는 결혼할 때, '이제 한 몸이 되었으니.. 자신의 몸을 소중히 돌보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게 존중하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전한다. 결혼하는 사람들은 물론 서로 사랑해서 결혼을 하지만, 결혼 전에 가졌던 사랑만이 아니라, 결혼을 통해 하나가 되기로 결정한 것이고 또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마음에 담아두었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할 수 있기를..


5회 모의고사에서 내가 쓴 답안이 최고답안으로 뽑혔다. 하지만 아무리봐도 형편없이 썼던 글이어서 좀 창피했다. 오히려 앞부분은 6회 모의고사가 더 나은 편이었고 7회도 꽤 괜찮게 썼는데... 뭐. 잘 쓴 것을 꼭 경쟁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상한 글을 보여주는 것은 창피한 일이야.


오늘은 셋다 왠지 풀어진 분위기에서 스터디를 한 후, JP씨의 차를 얻어 타고 신촌에 나왔다. 자동차에 타보는 것은 꽤 오랜만이고 또 앞좌석은 정말정말 오랜만이어서 나도 모르게 기분이 붕 뜨고 말았다. 그래서 한없이 떠들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어른스러운 태도를 보이느라 고생했다. 스터디할 때는 DB군이 21살 같다는 이야기를 건내서 충격을 받았는데... 내일부터는 아나운서 말투쓰고 어른스럽게 행동해야겠다.


신촌에서 L군을 만났다. L군과 만날 때면 늘 좋은 영화를 함께 봤고, 오늘도 그랬다. 영화를 보고 맛있는 음식과 음악이 특히 멋있던 돈까스 집에서 식사를 하고 화이트와인을 마셨는데 대책없이 취해버렸다. 해는 쨍쨍한데 새빨간 볼을 하고 신이나서 길 한가운데를 헤헤거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은 꼭, 빨간머리 앤이 실수로 전해준 사과술을 잔뜩 마신 다이애나가 헤롱대는 모습이었다. 전혀 어른같지 않았다구. 나는 L군보다 대단한 어른인데, 확실히 그렇다는 걸 보여 줘야 할 것 같다. 내 태도도 지금 너무나 어중간하다. 아니 어중간하지도 못하다.

L군은 아직 나를 좋아하는 걸까? 아니면 내가 L군에게 기대고 있는 것일까? 기대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어른이라면 그러면 안돼.


지난 주는 정말 내게 특별한 한주였다. 구체적인 듯 하면서도 조각나 있던 파편들이 하나로 모인 것 같았다.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잡았다. 주중에 JP씨와 식사를 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JP씨도 내가 일하고 싶은 분야에 꽤 관심이 있을 것 같았다. 오늘 차에서 이야기하면서 확인할 수 있었고, 왠지 동지를 알게 된 것 같아서 기뻤다. 긴 눈이 예쁜 개성있는 동지.


요즘은 일이 너무나 잘 풀리고, 날 좋아해주는 사람들 속에 둘러싸인 것 같아서 기쁘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고 동시에 날 좋아해주는 특별한 단 한 사람이 더 필요하고 그래서 많이 힘들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kee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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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eepass.info/ 써본지 반년 좀 지났는데. 나름 괜찮은 듯.. 근데, 한국어 번역자는 어디로??

posted by k3sp6j | reply (0)

고추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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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치를 만든 사람에게는 정말 상을 줘야한다.

고추참치는 나에게 아무런 반찬없이 밥을 먹을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

고추참치만 있으면 정말 나는 밥을 잘 먹을 수 있다.

어떠한 진수성찬보다도 고추참치를 숟가락으로 살짝 떠서

밥에 올려서 먹을때의 그 맛이란......

고추참치는 정말 소중한 요리이다.

그걸 개발한 사람은 정말 천재가 아닐까?

입맛없는 아침에도 고추참치가 최고

실망스런 저녁에도 고추참치가 최고

고추참치 최고최고 고추참치 만세

정말 고추참치는 밥도둑이다.

그리고 난 두부가 너무 싫다.

나는 콩이 싫다.

콩밥에 있는 콩이랑 두부가 너무 싫다.

두부튀긴거 먹고 체한 이후로 난 두부 기름에 지진거만 보면

속이 올라온다.

콩냄새가 너무 역겹다.우웩.

된장찌개에 두부를 넣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원망스럽다.

왜 된장찌개에는 멸치랑 두부를 넣어야 할까.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난 된장찌개를 떠먹을때 멸치 비늘이 보이면 정말

비위가 상한다. 그 은색 금색 반짝반짝한 쪼가리가

된장색물에 떠 있는걸 보면 정말 난 된장찌개가 싫다.

그리고 우리엄마는 김치찌개를 너무 짜게 끓인다.

그래서 김치찌개를 먹으면 위에 구멍이 날 것같다.

쨌든 난 두부랑 멸치가 너무 싫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우우오ㅗ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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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서 아줌마끼리 싸운다... 무셔워............

그나저나 자소서는 어케 쓰지........... 으웩

posted by x9hqe8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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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울고싶다



터놓고 싶지만

터놓을수도 없다


쥐구멍이 있다면 좋겠다

posted by xwtw2s | reply (0)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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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게훌게

posted by x9hqe8 | reply (0)

으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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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가까워질수록

나는 고삐풀린 망아지가 되어가고있는둡...

posted by x9hqe8 | reply (0)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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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

posted by k3sp6j | reply (0)

우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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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수앨범이 명반인 에셈월드에서

또 명반을 하나 뽑았구낭 ....

헐 동기방기 4집 넘 좋당.... 헐...헐...

우리 사인 니가 짱먹으셈....

ㅇㅇ 나는 동기방기의 노예였음. ㅇㅇ

오빠들의 농노가 될게여 저를 바다웆세여

posted by x9hqe8 | reply (0)

제목은 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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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도 귀찮다

posted by sdxifb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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