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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ttp://sdxifb.sa.yona.la/3

리플을 2개 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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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dxifb | reply (0)

국제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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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제법 수업이 끝났다. 월요일부터는 국제경제법/ 국제경제학 수업이 있을 예정.


전철에 국제법책을 두고 내렸기 때문에 저녁때 새 책을 샀다. 책 표지에 붙여 둘 각 장의 주요 내용을 정리했는데 해양법부터는 블랙홀 상태라서 이번에 국제법 정리할 때는 거꾸로 읽어가도록 해야할 것 같다.


규범세계는 조화를 꿈꾸는 세계라는 점은 확실히 파악되었다. 권력론을 다루는 정치와는 다른면이지.


여하간 이거 정리하느라 영어스터디 준비를 덜했으니... 큰일이야.

posted by 6phqe8 | reply (0)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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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꿈에 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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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고사 갔다와서 잠을 쳐잤는데

꿈에 온유가 나왔다.. 항가

무슨 이상한 동네에 있는 건물같은데서

막 사람들이 요가할때 쓰는 매트같은거 깔아놓고

막 샤이니였나 교관이었나가 시키는 대로 막 춤을 따라했는데

춤이 상당히 어려웠다.. 그래서 도저히 못따라해서

못따라하겠다고 온유한테 말했는데

그 다음부터 기억이.........아흐그흑흐륵

내인생 이따위야. 근데 꿈에서 굉장히 다정했던 기억이(..)

역시 그댄 훈남이었어요 ㅠㅗㅠ

지금도 기분이 좋은걸 보니 꿈이 굉장히 좋았던 모양이다.

아흐흐~

너무 많이 생각해서 이제는 꿈에도 보이는구나..

왠지 한편으론 비참하고도(..)

아 정말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다 ㅠㅠ 이일을 어쩜 좋지.

야 이 개미지옥 같은 남자 ㅠㅠ 이 죄많은 남자야

이 여린 소녀의 마음을 거둬간 도둑같은 남좌야 ㅠㅠㅠ

흐ㅏㄱ흐그흐그 정말 꿈에 네가 보인다 ㅠ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s대에 갔다왔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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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대 논술이 있는날.

s대를 만나기 100미터 전 내가슴을 떨려오고..(..)

아 지성. ;

저번에 간 대학보다 비교적 쉽게 가서 다행이었다.

아침 6시에 눈떠서 일곱시에 튀어나가서 가니까

8시 50분까지 입실인데 8시에 들어가지더라고.

걍 지하철 입구에서 나와서 쭉 걸어가니까 대학이 나왔고

내가 가려던 고사실인 k관은 비교적 평탄한 위치에 있어서

가기 손나 편했다.. 저번 i대학의 법학관에 비하면

이번 s대학은 very easy 모드.

엉.. 학교는 아담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강하다 그럴까.

평소 공부 많이 시키고 엄하기로 유명한 그 학교 이미지에 걸맞게

캠퍼스도 단정하고 성실한 모범생 느낌을 풍기고 있었다.

그리고 k관은 좀 작고 조도가 낮고 그래서

예전에 모의논술은 보러갔던 k대학 한의관과 흡사한 인상이었다.

좀 일찍들어가서 처음엔 한 다섯명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꽤 큰 강의실이 꽉 찼다.

그 아이들을 보니 음 저런 애들이 나와 같은 과를 썼군.

이런 생각도 들고. 평소 s대학 논술이 어렵기로 소문이 나 있고

악명높은 과락 시스템에 잔뜩 쫄아있던 나는

"하나님 제발 시간안에 다 쓰게만 해주세요ㅠㅠ"

이렇게 기도했다.. 으헝.

사실 평소에 나는 주위를 두리번거리고 구경하는 습관이 있는데

오늘도 역시 그 습관이 발동해서 남들 다 준비해온 자료 보면서

준비할때 혼자 엠피쓰리 들으면서 여기저기 둘러봤다.

그리고... 매우 훈남을 보았다. 하악하악

드라마 버젼 노다메에 나오는 쿠로키를 닮은 훈남이었다.

사실 노다메를 보면서 치아키 선배보다 쿠로키를 더 좋아했던 고로

훈남을 보는 순간 나의 얼굴을 홍조를 띄고. 항가//

그래서 껄떡대는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훔쳐봤다.

훈남 너 나의 시선을 느꼈니? 미안 내가 계속 너 봤어...

오늘 논술 망쳤다면 팔할은 내 시선의 잘못인걸까..

괘아나 우리 어차피 이름도 모르는 스치는 사이잖아 ^^;

감독관이 얼굴대조하고 전자제품 걷고 논술 시작했는데

테마는 유목민과 여론이었다. ㅈㄴ 쫄아있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다. 근데 좀 나같이 쓴 애들이 많을거같다는 생각은 든다. ;

흠..

쨌든 오늘 글빨좀 받았는지 다쓰니까 한 20분 남아서

주제에 쪼까 퇴고도 좀 하고 그랬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고 훈남은 너무 일찍 떠났고 나는

흐그그흑흑 이러면서 나갔다.

오늘도 혼자가서 일찍왔다. 물론 왕따는 아니다. 절대로. (..)

2호선에 있는 대학이 다니긴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무럭무럭.

꼭 2호선을 타야하는데 ㅎㅇㅎㅇ

쨌든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난고로 집에 가서 한 다섯시간을 쳐잤다.

그리고 온유가 나오는 꿈을 꿨다. 이 꿈은 너무 아름다운(...) 관계로

이따 따로 포스팅해야지 해헤헤헤헿

온유가 꿈에 나왔으니 느낌이 조쿠나. 하하하하하ㅏㅎ

쨌든 앞으로 1주일 후에는 j대 면접이있다.


continue ...

posted by x9hqe8 | reply (0)

스터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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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스터디에 이어...

10월부터 시작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일본어 스터디가 잡혔다. 좋은 H씨도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다. E양은 2차 경험이 있다. 문제는 내가 일어를 상당히 못한다는 것인데... 노력하면 안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니까 걱정할 시간이 있다면 공부를 더 해야 겠지.


회사 생활을 하면서 외국어는 다 준비했다는 착각을 했는데 요즘 자신감이 급강하하는 기분이다. 아니 1년 전 고시준비를 시작하면서부터 외국어를 손에서 놓았고 지금은 영어로 몇마디 하는 것도 어려워졌으니...

Now, it is not easy for me to translate even the words above. hmm... ?

posted by 6phqe8 | reply (0)

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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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은 많지만 아웃풋은 현격하게 딸리는

비운의 라인.

흑흑흑ㅎ긓긓긓ㄱ슿그긓긓그흑휴ㅡ그흑

posted by x9hqe8 | reply (0)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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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서 100일 동안 쑥과 마늘로 버티면 사람이 되고, 나무 아래서 열심히 기도하면 아기도 생긴다더라.

posted by k3sp6j | reply (0)

Re: http://sdxifb.sa.yona.la/3

리플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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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dxifb | reply (1)

http://sdxifb.sa.yona.l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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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안 넣어도 되는구나.

posted by sdxifb | reply (2)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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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죽음의 소식은 책속에 묻혀 지내던 나를 급하게 일으켜 세웠다. 나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하고 안부의 문자를 보내고 더 많이 웃고 더 오래 바라보았다. 이런 사건이 일어나거나 할 때에만 특히 대인관계에 집중하게 되는 내가 좀 간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동안의 무심함이 한번에 해결되는 줄 알고 있는 걸까? 하지만 사랑하는 이들에게 늘 100%의 내가 함께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정말 잃어버린 후에 후회해버리고 싶지는 않고 상처를 깊이 주고나서 그로인해 나도 상처받고 싶지 않은 것이다.


이런 저런 생각이 가득하던 오늘 x-boyfriend에게 연락이 왔다. 내가 정신 못 차리고 있던 시기에 기대려고 했을 때, 왠지 매정하게 거절당해서 스스로 너무 부끄러웠는데, 이렇게 연락을 받고 나니 굉장히 당황스럽고 걱정까지 되는 것이었다. 그 사람을 좋아하던 때의 기억은 너무나 선명했고, 얼마전의 내 바보같은 행동에 대한 부끄러움도 뚜렷해서, 마음이 산란했다.

나는 갑자기 얻게 되는 것에 대해서는 확신을 못 갖는 것 같다. 진짜로 내 것이라는 확신을 갖기까지는 언제나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그런데 그 사람을 만나려고 할 때는 이것을 깨닫지 못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뒤늦게야 깨달은 것이 안타깝다.


K는 왜 나에게 연락하게 된 것일까? 목소리에 왠지 힘이 없다. 하고 싶은 말은 하지 않은 채로 수화기 너머에 있는 그가 사라져 버릴까봐 두려워서, 나는 계속 무언가 의미없는 이야기 조각들을 건냈고, 그는 끝내 말을 꺼내지 않고 집에 들어갔다. 어쩌면 그에게 필요했던 것은 말 한마디보다 다른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L은 꽤 취했다. 집에 오는 길에 전철안에는 취한 사람들이 가득해서 꼭 전화기를 타고 L의 술냄새도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취해있는 것은 내가 아닐까. 마음이 어지럽다.


보고 싶은 사람을, 보고 싶을 때,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참 멋진 일 같다. 오늘은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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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힘들다고 말하는 내가 참 아직도 철없는 꼬꼬마인거 같긴 하지만.

정말 오늘은 다 때려치고 싶다는 말이 목구멍에서 튀어나올것만 같은

하루였다.

하지만 그런 고백을 하기엔 너무 멀리왔고 또 가야할길은 훨씬 멀기도하고.

철없는 본심을 말하기에 겉모습은 너무 철들었다..(..)하아.

가끔은 개망나니 같이 살면서 하고 싶은대로 지껄여 보고 싶다는 생각을한다.

말을 내뱉기 위해서는 뇌와 심장 그리고 목구멍 앞까지 빼곡히 세워진

철문을 뚫어야한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면 더 심해지겠지.

철들면 무겁다. 철안들고싶다. 오늘의 일기 끗

posted by x9hqe8 | reply (0)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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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소설 쓰고, 무덤 파지 마라. 올가미를 걸어도 목에 걸면 죽는다는 거.

posted by k3sp6j | reply (0)

wii 를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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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를 샀다.

쇼핑몰들을 이리저리 뒤져서 wii 를 샀다.

뭔놈의 상품이 그리도 많은지 wii 로 검색해서 나오는

500여개의 상품에서 패키지 상품 140여개로 추려내고 삼십분쯤을 뒤적거리다

도저히 뭐가 좋은 것이고 싼 것인지를 알 수가 없어서 대충 적당한 것으로 골라서 샀다.

어제 동생 녀석이 "형, 나 생일선물로 wii 갖고 싶어." 라길래

"흥.." 하고 튕기고 안 사주려고 했는데

지난해에 제대로 된 선물을 안해줬던거 같아 주문하고 말았다.


워크맨을 사달라 CDP 를 사달라 운동화를 사달라 등등

어떻게 생일 때마다 적절히 필요한 것들을 생각해내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대부분 "그건 나도 없는데 널 사줘야 겠냐?" 라며 툴툴 거리지만 그래도 결국 사주게 된다.

돈 아깝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지만 정작 내 생일 때는

선물을 제대로 못 챙겨 받으니 은근 화도 난다.

그도 그럴 것이 뭔가 내놓으라고 동생에게 제대로 요구하지 못하니 챙겨받을 수도 없는 것이다.

왜 나는 생일때 가지고 싶은게 없는 걸까?

모든 것이 풍족해서 더 이상 가지고 싶은게 없는 것도 아닌데

늘상 그렇듯 딱히 가지고 싶은 것이 생각나지는 않는다.

그런 면에서 보면 생일때 마다 "적절한" 것들이 필요해지고

그것을 생각해내는 동생이 대단해 보인다.

posted by g6ktw2 | reply (0)

외국어 공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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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와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하기로 하다.


영쿡영어를 잘하고 있다는 생각에 한국식 문법따위는 멀리했더니 작문할 때마다 틀리는 것 투성이가 되었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외에는 기억이 가물하다.


영어: 문법수업 수강시작

일어: 진명 표준일본어문제집

posted by 6phqe8 | reply (0)

비누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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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으로 부풀어 올랐다. 1초, 2초, 빵!

posted by fwdg5z | reply (0)

융통성없는 초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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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44일 남았다면 응원해 달라는 누나에게

왜 그리 많이 남았냐며

자기는 내일부터 중간고사라며 응원해달라는

중3 태미니.... 하.. 이런 귀신같은 초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리구나 너 ㅠㅠㅠㅠㅠㅠ

하긴 나도 한때 왜 수능은 100점이 아닌지 고민할때가 있었드랬징...

태미니가 생긴건 하이엘픈데 아직 그래도 어리긴 어리구나

아웅 겸디.... 탬니야 그래도 누나들한테 수능 100점 받으라고는 하면 안돼?

알았지 ^^;

posted by x9hqe8 | reply (0)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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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가 입시대박기원 2달러를 구해오셨당...

가운데 있는 제퍼슨은 좀 귀엽게 생긴듯? ㅋㅋㅋ

posted by x9hqe8 | reply (0)

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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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쓰고 습관처럼 올리고 습관처럼 떨어진다....


관성인가


안될거라고 미리 짐작하고 쓰려니 힘이 빠진다....

...어떻게 해야 하나..


미칠것 같다.

미칠것 같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전화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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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두절 멋대로 하지말자. 예고하고 두절하든가.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이제야 알겠다.

당해보니 이거 정말 짜증난다.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네?

내친구들은 대인배인득.. 나같은 거 거둬주셔서 감사감사.

posted by fwdg5z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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