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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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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야 할까? 말아야 할까?

posted by k3sp6j | reply (0)

본격땅파고드러눕는삽질전용 비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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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곡

피터팬 컴플렉스의 사랑의 첫단계


전국에 계시는 금사빠여러분및 짝사랑앓이 중인 모든 분들에게

바칩니댱.

물론 이노래 들어봤자 더 꿀꿀하실수도있어요

posted by x9hqe8 | reply (0)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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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터디를 마치고 태극권을 하다가 갑자기 찾아온 몸살에 서둘러 집에 돌아왔다. 일본어 스터디 준비를 조금 하다가 상태가 나아지지 않아서 그냥 자기로 함.


JP씨가 내 후배가 된다면, 동생처럼 라면을 끓여 주어야 한다는 말에 '얼마든 끓여 드린'다는 답문을 받았다. 그래도 가능하면 내년에 함께 합격하면 좋겠다. 문자는 잘 보관해 두었다가 동기가 되었을 때라도 써 먹어야지.

そういうわけでJP씨와 영어 외에 다른 스터디도 해보기로 했다. 우선 국제법 조문외우기를 병행하기로 했다. 그리고 괜찮다면, 나는 정치학을 좀 좋아하고, 잘한다고 인정도 받는 편이지만 굉장히 덤벙거리는 편이기 때문에, 정치학도 함께 공부하며 바로 잡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JP씨도 학교에서 정치경제수업을 들으니까 내게 또 다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어제는 국제법 마지막 수업이었는데, 이제 답안을 정확하게 쓰고 있고 시야도 넓으니 앞으로는 반복만 제대로 해서 잊지 않도록 하라는 평을 들었다. 나처럼 게으른 영혼에게 딱 맞는 충고.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내일부터 11월 2일까지 국제법(경제법 포함) SUB 완성. SEE U THEN.

posted by 6phqe8 | reply (0)

어흑허륵흐ㅜ허후ㅝ흐그흑흐그쓔ㅣ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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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야 세상이 원래 이러니 ㅠㅠㅠㅠ

아오 슈ㅣ발 ㅠㅠㅠㅠ

나 에스케이케이유도 떨어졌따 슈ㅣ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떨어질줄은 알았지만 또 떨어지니까 마음이 아프네

역시 사람맘이 다 그런건가봐 아오 슈ㅣ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생 참 잘 굴러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본 시험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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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굉장히 잘 나왔다. 10점만 더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ㅋ


여하튼 괜시리 기운이 났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인터넷 타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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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arotcafe.net

posted by x9hqe8 | reply (0)

피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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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내 맘대로' ヒロウ군이라고 부르기로 했던 PH군은 학교 다닐 때 별명이 정말로 '피로'였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왠지 미안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 '정말 미안해'지고 말았다. 맛있는 커피도 또 얻어 마셨는데. 다음에는 저녁을 얻어...가 아니라, 책도 나눠보게 해 주고 고맙다. 어떻게 보답하지?

사실 보답한다기 보다 '자세를 바르게 하면 더 멋질텐데 ヒロウ군의 자세는 왠지 피로.' 이런 식으로 놀리고 싶어진다는 것이 문제. ㅇ<-<


국제경제학 수업이 끝났다. 내일 국제경제법 수업을 마치고 나면 계획대로 2주간 자율학습이다. 열심히!

posted by 6phqe8 | reply (0)

http://k3sp6j.sa.yona.la/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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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못하겠다.. 미묘하게 뭔가 안맞아..

posted by k3sp6j | reply (0)

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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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곰들이 얼음으로 거울 삼아 바라 보고 있을 때

어떤 곰들은 물낯으로 거울을 삼아 본다.

다른 곰들이 얼음으로 만족할 때 어떤 곰들은 그 것이 꿈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 거울이 있을 땐 그들이 잠을 자고 있을 때로 그러하다.

..(중략) 그리고 이러쿵 저러쿵 하야 주절주절.........(또 중략)......... 해서 ........(또 ..)............ 했다. 끗.

posted by k3sp6j | reply (0)

으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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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삼은 고장나고

s대는 떨어졌다.

의욕 완전 상실.

posted by x9hqe8 | reply (0)

http://sdxifb.sa.yona.l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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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Untitled via Any Canvas

posted by sdxifb | reply (0)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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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가 그랬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랬다. via Any Canvas



태워버려도 마음에 남는 것은 남고, 가지고 있어도 남지 않는 것은 남지 않아요.

posted by g6ktw2 | reply (0)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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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말들이 의례 그렇듯 권리라는 말도 정말 쓸데 없이 남용된다. 덕분에 참고할 만한 글도 버려지는 듯.

posted by k3sp6j | reply (0)

내맘대로 되는 것은 오로지 커피믹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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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스럽게도 자기 자신의 인생은 커피믹스만도 못하다. fatalitat. 어디나라 말인지는 모르지만 어쩐지 저런 단어가 있을 것 같다. 언어에 대한 어떤 감각이 내게도 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검색해보면 파탈리탓이라는 단어가 나오기는 한다. 아마도 영어는 아닐것이다. 어떤 진짜를 찾아서 생각한 끝에, 적어도 자기 자신이 진짜라고 느끼는 순간만은 그건 의심할 수 없는, 당신의 진짜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진짜를 천재가 아닌 보통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가장 가능한 순간은 전력으로 사랑할 때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어떤 능력이 있는 것과 돈을 잘 버는 것, 성공하는 것은 다른 층위의 문제다. 어느 한 좋음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과는 상관이 없다. 어떤 구체적인 능력과 어느 구체적인 결과가 관련이 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좋은 사람, 어떤 대단한 사람, 어떤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하더라도, 진짜를 느끼는 그런 순간이, 격조높은(이 말은 너무나도 우습지만) 상대와 이뤄지는 것 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곧 격조높은 상대와 시간을 보내는 능력이 격조높은 상대와 시간을 보낼 결과를 가져온다. 단순히 진짜를 느끼는 자신을 잊는 순간은 저기 씨티백을 타고 짜장면 배달을 하고 있는 중학생이 체험하고 있는 그것일 지도, 마약에 쩔은 구시대의 히피들이 체험하고 있는 그것과 다를 바 없을지도 모른다. 혹은 지금도 유지되고 있는 신비주의자들의 유료 서비스 센터에서 느낄 그런 것인지도 모른다. 사실 그게 맞을 것이다. 그것이 어떤 고차원의 진짜와 다르다는 것은 결국 나른 사람의 입장일 뿐이다. 자기 자신에겐 아무런 차이가 없다. 슬픈것은 그렇게 믿는 사람이면서도 그런 것으로는 안된다고 믿는 어떤 맹목적인 순결주의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다.

posted by ufw2sp | reply (0)

아이러니 때때로 그로테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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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를 알아볼 감각을 가졌다면 도무지 오락이라는 이름이 붙은 티비프로를 볼 까닭이 없어진다. 그 병증이 더 심각해지면 모든 드라마 모든 영화를 볼 까닭도 없어진다. 눈 뜨고 보는 모든 것에서 웃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때로 그로테스크한것을 보게 되면 그때는 아이러니와 그로테스크의 차이를 생각한다. 달리는 전철에서 똥이 마려운 괴로움과 그 괴로움이 가져올 파국은 그로테스크가 될 것이다. 진심으로 사랑할 때의 감정이 그 자신에게는 완벽한 진짜라는 사실에서 그 진짜는 오로지 그 자신에게만, 그러니까 그 상대방과는 아무 상관 없다는 사실을 생각할때는 아이러니의 웃음이 비져나온다. 같이 샤워를 하기에는 너무나 허름한 화장실이라거나 하는 것들.

posted by ufw2sp | reply (0)

나를 알아볼 수 없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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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읽는 데 시간을 죽이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것이지만-그 것에서 결국은 성적인 것이- 조금만 생각해 본다면 그런 것 보다는 어떤 분야에서든 고전을 하나 읽는 편이 낫다는 것은 자명하다. 글 말고는 자기 자신을 특징지울 수 없는 이 공간에서, 비록 원한다면 다른 곳에서처럼 구멍찾기는 할 수 있겠지만, 뻔히 그런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 곳들에 비하면 그 비굴함이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을 것이다. 자신을 보여주는 것과 그것에 따르는 이득을-우린 이렇게나 대단한 음악을, 영화를, 소설을 읽으니, 이만하면 그 짓을 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하는- 굳이 신경쓰는 과민한 사람들, 그들의 얼간함을 사랑한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그저 그렇게 언제나 너절하게 굴러다닐 뿐. 이제 너절한 나는 더 이상 그 짧은 흔적조차도 찾지 못한다. 그에 대한 짧은 글들을 읽을 곳도 없어져 버렸기 때문이다. 읽을 도리가 없어진 나는 이제 쓰든 쓰지 않든 아무 의미도 없는 이런 곳에서나, 전혀 반향이 돌아오지 않을 헛소리를 적어놓는다.

posted by ufw2sp | reply (0)

물병자리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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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군가가 링크를 보내주었다.

별자리로 보는 성격이나 성향에 관한 것인데...

나는 물병자리에서도 물병자리2 - 젊음과 편안함의 주간 - 이랜다.

물병자리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은

이미 예전이 한번쯤 들어보았던 얘기들이고

여기에서도 특별한 것은 없었는데 유독 이 내용은 난생 처음으로 보았다.


* *


물병자리는 나름데로 이상형을 갖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형과 정반대의 사람에게 매혹된다.

참으로 모순되게도, 그는 깊이있고 심오하며 불안해 보이는 사람이게 자석처럼 이끌린다.


* *


그런데 이 이야기.. 그리 틀린 것 같지 않다.

내가 그에게 끌리는 이유가 이런 이유 때문인건가?

posted by g6ktw2 | reply (0)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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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의 두가지 근원,

어떤 사람이든지 무조건 친절하게 대한다는 것은 철저한 사람애의 발로가 아니면 깊은 모멸이다. -니체

posted by r2w2sp | reply (0)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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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웃겼던건 누가 시작했는지 모를 트랙백 신고제. 신고제라 굽쇼? 굽쇼?? 쇼??? 쇼를 하라?!

posted by k3sp6j | reply (0)

여자는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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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를 나왔는데도 여자를 대하는 일 만큼 쉽지 않은 일이 없다. 학교를 다니는 동안,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은 느끼지 못했던 어려움을 고시공부를 하는 중에 느끼고 있다. 아마 공부에 100%집중하려는 상황에서 여자들을 대하려니 민감함이 극대화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지금 나에게 그들을 배려할 만한 정신력 따위는 남아있지 않은 것이다.


뭐, 이런 이유로 여자들에게는 아는 척도 하지 않으며 고시생활을 무사히 유지해 왔는데 요즘들어 나에게 다가오는 여성분들이 많아지고(같은 강의실에 굉장히 발이 넓게 친절한 사람이 있었다. 털썩..) 태극권에도 여성분들이 점점 다가오니 신경쓰여 죽겠다. 전에는 '어쩌면 나는 부끄러운 소년의 영혼일지도 모른다'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해 보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할머니와 고모들 아래에서 10년의 유년시절 동안 당하고 산게 많아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여자들의 말이란 비수보다 날카로우니 말이야. 이런 말을 내뱉으면서 생각도 별로 하지 않는 것 같은 게 문제고... 본인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은 더 놀라운 문제지.


그래서, leave me alone. please.

posted by 6p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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