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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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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ㅃ랄여

... 아 왠지 술고프네요. ~~~~ 가 무슨 볶음 같아 뵈요.

posted by k3sp6j | reply (0)

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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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ㄴㅈ라 알카ㄹ파워

posted by k3sp6j | reply (0)

Re: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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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u6jrn | reply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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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uu6jrn | reply (0)

왔구나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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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것도 하기싫어졌다...

posted by zzktw2 | reply (0)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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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은 맛있다.

posted by k3sp6j | reply (1)

토익 시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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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을 봤다. 거의 2년만에 보는 것이라 초긴장. 게다가 어제 모기 한마리와 대결하느라 새벽 5시에야 잠이든 나는 눈에서 피가 나올 것 같은 기분이었던 것이다. 나는 뭔가 피로에 찌든 신호라도 내뿜고 있었던 것일까? 감독관 분이 캔음료수를 주시며 '왠지 시험 후에 목말라 할 것 같아서.'라는 말을 남겼다.

하지만 나는 어둠의 자식이기 때문에 이런 친절도 곱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음식에 뭔가 들었을지도 몰라'하는 생각에 마시지는 않았다. 그리고 DB군에게 주었다.(응?) DB군이 무사히 마시는 것을 보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역시 남에게 실험한 후에야 먹어보는 이런 정신은 뭐라고 평가해야 할지. 아무튼 DB군이 지금도 괜찮은지 확인해봐야겠다.


DB군은 수술 후 처음 보는 것이었는데 다크써클로 바닥을 쓸거나, 퀭한 얼굴에 바람이 관통하는 것 같은 느낌을 예상했던 나는 의외의 건강한 모습에 약간 실망했다 ㅋㅋ 상당히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서 완전히 회복하고 바짝 긴장해서 공부할 수 있으면 좋겠다. 수요일부터는 조약 외우기도 함께 하기로 했으니까 힘내!


프린터에 토너가 자꾸 깜박거리더니 오늘은 결국 아무것도 프린트되지 않았다. 이어폰 조차 직접 구매해 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나를 도와 줄 든든한 남자친구나, 동생이 없으니까 혼자 힘을 내어보기로 했다...고 결심은 했지만 역시 쉽지 않으니까 스터디하는 JP씨에게 문의를 해 봐야지. DP 203A. 다행히 후지 홈페이지에서 토너 파는 곳 주소와 연락처를 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연락해 보기는 아직 쉽지 않은 걸.


피로군에게 엠피를 전해주었다. 시험보는 날까지는 안녕이구나. 왠지 섭섭하다. 피로군은 행시를 준비하는 사람이니까 합격한 후라도, 자주 보게 된다거나 할 수 없기 때문에 슬프다. 그래도 꼭 합격하길. 나도 피로군도.


일기쓰는 중에 문제의 음료수를 마셔준 DB군의 상태를 확인하려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다. 내 마음대로 '또 일찍잠이 들었다'고 생각하기로 하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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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럽 내맘을 열어봐 그안에

크고 작은 니가 있어 너에게만 보여주는거햐아~


흙흙 만능열쇠군. 나의 마음을 열어제끼다니.. 흐긓긋흐긋ㅎ륵흐그

하지만 왠지 난 키가 좋아라고 말하면 주위사람들은 다들 웃지..

왜일까. 난 정말 키가 좋아요.. 키군.. 키군...!!

왠지 키군의 어감이 좋다...하악아항사항가

posted by x9hqe8 | reply (0)

sa.yon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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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i8mkt | reply (0)

목이 칼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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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놈의 불치병....


난 언제쯤 비염과 감기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계절 바뀔때마다 죽겠다 진짜....

posted by qwtw2s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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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엠넷에선 장기하와 얼굴들이 나오고있다. 핰핰

어서 그들의 앨범을 구매해야겠서...ㅎㅎ

그러면 ㅂㄱㅂㄱ레코드에서 구매하는 무려 2번째(!) 앨범이 된다구...ㅋㅋ..

지금까지 i여대라고 했었는데 예전에 그 대학에서 받은 볼펜을 보니

e여대였다. 하하

이말을 왜하는진 모르겠지만.. 지금 닭갈비를 쳐묵쳐묵하고

설레임 밀크쉐이크 맛을 먹으니까 왠지 스파이시하면서도 달콤한게

이베리아 반도의 탱고를 추는 여인의 열정... 그리고 한이 느껴진달까? ㅋㅋㅋㅋ

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요즘에 만능쇳대가 좋아.... 쇳대가 나의 마음도 열고 들어와쪄요..

그러고보니까 예전에 열쇠를 잘 잃어버려서 자주 혼났던 기억이 나는군...

지금도 잘 잃어버리는 버릇은 없어지지 않았다..

하나 위안이라면 비싼건 안잃어버린다.. ㅎㅎ 다행이지.

posted by x9hqe8 | reply (0)

K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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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며 에라곤을 보다가 돌을 마찰시켜서 불꽃을 내는 장면이 나왔는데 주인공이 그것을 보고 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같이 보고 있던 K여사님에게 '사람들이 불을 만드는 법을 모르던 시대가 (영화)배경인가봐' 했더니, '그러니까 다들 보이스카웃, 걸스카웃 보내야 한다니까.'


...응? 풉ㅎㅎㅎ



어제 굉장히 마음아픈 일이있어서 많이 울었더니 오늘 아침까지 눈이 퉁퉁부어있었다. 등록금 버느라 고생은 좀 했지만 명문대를 나오고, 직업을 즐기고, 지금은 하고 싶은 공부도 하게 되었는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사는 동안 세모어깨는 전혀 그러하지 못했다. 수능도 치지 않겠다고 했고 그래서 대학에 가지 못했고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도 없다. 역시 내가 대학에 가지 말고 학비를 벌어 주었어야 했을까. 그러면 그 아이도 대학에 가겠다고 했을까. 어제는 삭막하고 사납고 메마른 세모어깨가 느껴져서 마음 아팠고 돌이킬 수 없게 될까봐 무서웠다. 대학 졸업 후 학비를 조금 대 주었을 때도 공부에 적응하지 못했는데... 내가 합격한 이후에는 너무 늦지 않을까... 속상하고 이렇게 내버려준 사람들이 밉다. 그런데 나는 공부에 모아둔 돈을 다 써가고 있으니까 지금은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어. 미안해 세모어깨. 하지만 나쁜사람이 되면 안돼. 엄마랑 나는 마음이 너무 아파.

posted by 6phqe8 | reply (0)

와.. 해다, 해 떴다~ 만쉐~ 라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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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잠도 안자고 꿀만 발라 먹고 있던 곰이 갑자기 밖을 보며 말했다.

나는 해를 보았소.

그 빛이 점점 밝아져

서광을 밀어버리고

깃만 날리오.


마침 지나가던 곰이 꿀만 발라먹더니 미친 거 아니냐며 걱정스레 쳐다보았다.

꿀 발라 먹던 곰이 다시 말했다. ..지금은 깃털투성이구료.

posted by k3sp6j | reply (0)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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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밤을 꼴딱 새워 책을 읽었다. 늦은 밤에 모니터로 읽어서인지 오래 걸린 듯.

간 만에 재밌게 읽어서 인지 배고픔도 참고~ (배고프다), 졸음도 참고~ (피곤하다).

posted by k3sp6j | reply (0)

Re: 사랑니

http://yi8mkt.sa.yona.l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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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픈거니까요

posted by yi8mkt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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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posted by yi8mkt | reply (0)

http://yi8mkt.sa.yona.l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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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posted by yi8mkt | reply (0)

사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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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를 뽑았다. 너무 아프다! 이름은 예쁜데 왜 이렇게 아플까...

posted by 4ay3vd | reply (1)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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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대 1차 붙었다.

하지만 15배수 크리★

그래도 지난 두번 "합격자 명단에 없습니다"를 봐서

기가 많이 죽어있던 차에 보게 되니

왠지 안암동방향으로 절하고 자야될것같은 기분...

하지만 최저학력과 논술의 압박이 남아있다.

2-1도 쓰긴했는데. 그거는 걍 기대안하고.. ㅋㅋ

아 모르겠당.. 솔직히 기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더 부담되기도 하고.. 쨌든 잠들기 전까진 붙은 자의 기쁨을 누리자구..ㅋㅋ

내일부턴 더 열심히!!

posted by x9hqe8 | reply (0)

말할 수 없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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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런 것 하나쯤은 가지고 있겠지. 다만 그것이 가슴아픈 일이 아니길, 아프지 않게 되길 바랄 뿐. 그리고 그저 잘 지킬 뿐.

posted by 6p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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