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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 키읔을 안붙히던 그녀가 좋다가

이젠 싫다


약속을 깨니까

정 떨어졌나보다

posted by xwtw2s | reply (0)

경찰에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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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으나, 경찰에 출석을 해야 한다는 군요.

죄명은 '저작권법 위반'


깜짝 놀라서 얼른 펼쳐보니, 어떤 소설 작가님께서 고소를 하셨더군요.

이름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작가도 같이 기억해 놓는 타입)


갑자기 기억이 났습니다.


제가 철 들기전 (저작권법 알기 전) 올렸던 첨부파일이 걸린겁니다.

저는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말이죠.


진짜 당황해서 인터넷 막 찾아보고 이러고 있는데 보니까 그 작가님, 사람들께 저작권으로

돈 좀 만지셨더군요. (제가 이런말 할 자격은 없습니다만)

이쪽계에서 나름 유명한 작가분이신데...


사실 저는 그 파일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전 책으로 봤습니다)

그게 좀 억울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제가 일단은 직접적으로 업로드 했으니깐.

근데 저도 그거 어떤 분 블로그에서 다운 받은건데 그분은 지금 무사하신듯 하시던데,

저만 걸리니까 조금, 아주 조금 억울하더군요.


그 소설 이름 인터넷에 치면 아주 수 백 페이지가 나올 정도로 엄청 많은데 그중 걸린게 저네요;;

그렇다고 "에이, 재수없게 걸렸네" 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그 작가분께 죄송하고, 또 죄송할 따름이죠.


그런데 문제는 제가 학생이라는 겁니다.

그것도 중 3.


저희 집 형편도 그리 좋지 못한데 진짜 저 공부도 별로 못해서

부모님께서 저한테 기대를 하시면서도 왠지 못 미더운지, 학원을 보내려고 하시는데

그 학원비도 좀 쪼들리는 상황이라서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그런데 이거 합의 볼 때 미성년자를 감안해서 적어도 80만 이라는 군요.

아나 진짜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정말 울고 싶은 심정이에요.


제 지인분께서는 어떤거 딱 한 개 다운로드 받으셨는데 그거 걸려서 80만원 내셨다던데...(대학 3년생)

지금 제가 뭘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일 학교 축제인데 의욕도 사라지고, 노량진에 어떤 학원에서 어제 신청한 강의는 폐강되고,

미치겠네요.


그 작가분 연락처는 모르고, 메일도 모르고, 어떤 만화가 분께 메일을 보냈지만

언제 보실지는 미지수고..


그렇다고 또 제가 사정사정해서 구구절절하게 이야기 해봤자

이걸로 돈 좀 만지신 분이라, 통하지도 않을테고.


암튼 심난하네요..

posted by wuxifb | reply (1)

싫은 건 빨리 끝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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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사람은 빨리 안봐야 한다. 이건 병인걸까. 싫어서 견딜 수가 없다. 나도 모르게 울었다. 싫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Re: 전 무료호스팅으로 미리내 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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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들어가 봤는데, 쓸만할 것 같아요. 시간 날 때 이사가야겠네요^^

posted by 6phqe8 | reply (0)

Re: 우와아아악

푸하하; 강아지 표정이 즐거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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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귀여운 얼굴로 그런 비명(?)을 내다니 사연이 궁금해지네요;

posted by vj5z7u | reply (1)

Re: 저... 무료호스팅 어디서 받나요?

전 무료호스팅으로 미리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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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에서 텍스트 위주로 올려서 느린지 빠른지는 모르겠어요. 오란씨, 파란도 무료호스팅이 있다는데, 오란씨는 아마 배너를 달아야 할 것이고, 파란은 무료가 있기는 한데 처음에 설치비로 얼마를 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전에 파란은 트래픽이 한계량을 넘어가면 차단되는게 아니라, 열린 상태로 두고 돈을 더 내야한다는 말도 있던데 자세한 건 모르겠네요. woweb.net이란 곳도 무료가 있기는 한데, 거기서 요구하는 조건을 맞춰야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posted by vj5z7u | repl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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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폴더를 뒤지다가 2년전 나름 리즈시절에 썼던

글들을 보면. 그때가 훨씬 글을 잘썼던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 점점 글로 마음을 표현하는것이 힘들어질까.

머리속에 든건 그때보다 많아진것 같은데 글로 쓰는건 쉽지 않다.

괜히 내자신이 안타깝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Re: 홈만들기 좋나힘들군?여기 아무 소리나 해도 되나연 정말?

저... 무료호스팅 어디서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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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홈피를 하나 운영하는데 서버가 조금 불안정한 것 같아서요.

그리고 악몽을 꾸면 따뜻한 차를 마시거나 편안한 음악을 좀 듣고 주무세요.

posted by 6phqe8 | reply (1)

씨발 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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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생 어떻게 풀릴지 아무도 모른다고....


ㅋㅋㅋㅋ 갑자기 존나 허무해지네....

posted by qwtw2s | reply (0)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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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는 그남자에게

그남자는 그여자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posted by x9hqe8 | reply (0)

취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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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해야할 거긴 하겠지

사람몫하고 돈도 벌고 그럴려면 말야.그리고 이땅에서 계속 살아갈려면...

하지만 학교도 다른 커뮤니티들에 진저리가 나는데

할수 있을까?

posted by zzktw2 | reply (0)

독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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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갈의 새가 마른 하늘을 떠돌고 있어


폭력이 지배하는 거친 허공에


시커먼 악몽으로 떠오른 공황의 그림자


죽음같이 깊은 오수도 횃대를 얽은 억센 발톱도


포식자의 위장이 공중으로 던져올린


저 가련한 짐승을 쉬게할 순 없었어


맹금의 눈은 내려다보는 법만을 배웠지






저 난폭한 영혼에게 무슨 역사가 있을까


꿈꾸는 일 없는 밤과 꿈과는 상관없을 낮의 거듭






독수리의 생활에 그 무슨 이야기가?

posted by yfchqe | reply (0)

앗 어쩌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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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네개. ㅇ<-< 내년에 합격할거야.

posted by 6phqe8 | reply (0)

무슨 악몽을 이렇게 많이 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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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야 안심할수 있다니.

posted by zzktw2 | reply (0)

열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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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주위 동기들은 그럭저럭 자리를 잡아가는 듯 하다.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을 간판이니...어느 정도만 해주면 일단 기본은 먹고 들어가니까....


후...자괴감만 늘어간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개콘을 볼때 괴로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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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가 마려워서 화장실에 가고싶어도

재밌는 코너가 끝나면 또 재밌는 코너를 한다.

아놔.. 이제 한계야....

posted by x9hqe8 | reply (0)

우와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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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멀뚱히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우와아아악!!" 하는 소리가 들려 짐짓 놀랐다. 아니, 밤 중에 뭔짓인가.. 생각하는데, 또 "우와아아악!!" ..ㅜ.ㅡ 잠시 뒤 또..


가만히 들어보니 아무래도 개 같다. (설마 사람이..--;) 전엔 세트로 놀더니 아무튼 희한한 소리도 다 내주신다.

개

via Any Canvas

posted by k3sp6j | reply (1)

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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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용 블로그

본가에 올라오지 않는 것들은 이쪽으로 올릴꺼임 '~'

posted by 8t5z7u | reply (0)

요즘은 컴퓨터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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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없이 떠돈다.


말하자면


텅빈상태 ㅜ



그렇지만 오늘도 역시 컴퓨터의 전원버튼을 꾸욱


p.s 정처없이 떠돌다 이곳을 발견. 재주없는 나에겐 매우 환상적인 장소 (..)

posted by 4bachq | reply (0)

Re: 애매한 기분이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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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뭘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대학에 붙으면 그때부턴 하고싶은 일이 많아질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무기력해지는 이기분은 뭘까용...

posted by x9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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