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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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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낯이 없다.

가까운 사람도 먼 사람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도

posted by qwtw2s | reply (0)

일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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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10도 정도 차이나는듯...이러니 기침을 안할수가 있나....하꼬방이라 그런지 기온 유지는 저멀리 안드로메다로...ㅎㅎ

ㅠㅠ

웃을일이 아니다. 다가오는 12월 1월 2월이 두렵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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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으로 보자면 싫은 거, 나쁜 거, 미운 거 없는 삶이 매우 좋을 것이라 생각하나,

네 눈으로 본다면 역시 건강함과 부유함 그리고 인덕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posted by fehqe8 | reply (0)

어제 국제정치학 첫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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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시작하자마자 강의를 듣고, 1년 반 만에 다시 듣는 수업이었는데 그 사이에 혼자 공부한 내용이 전부 떠올라서 기뻤다.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건 사실이야. 오죽하면 밤새 꿈에서도 정치학 답안을 썼겠어? 공부화이팅.

posted by 6phqe8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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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걸까.이걸로 잘된걸까.나는 도피하고싶은거 아닐까.이 전뇌 공간 구석에서.그건 싫다.그치만 늘어지는듯해...

posted by zzktw2 | reply (0)

그래 삭제하는건 어렵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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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봐도 삭제하고 싶지않은 것을 만드는게 어려워.

posted by zzktw2 | reply (0)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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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좀 추운 듯 하네..

posted by fehqe8 | reply (0)

버려도 다시 주운 물건이라면 그건 버린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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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확실히 버려버리고 싶다..가끔은 모든걸.

posted by zzktw2 | reply (0)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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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빵들은 손나 화목해보여서 내가 다 기분이 조쿠나. *^^*

그래 샤니빵들아 겸상애를 실천하여 훌륭한 인간이 되거라.

posted by x9hqe8 | reply (0)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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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무려 처음으로 보온도시락통에 도시락을

싸니까 왠지 가슴이 설렌다. 하앍.

사람이 응가 누러 갈때랑 올때 마음이 다르다고

수시에 완전붙은 지금은 그저 수능은 두근두근 어드벤처일뿐.

훗.

하지만 방심하기 이른것은 2개는 2등급이 떠줘야 2-2 최저가 된단 말이시.

쨌든 이제 야자.. 고놈시키를 하는것도 2번 남고 석식도 2번먹으면 끝.

비교적 매우 편하고 재밌게 고3생활을 해서 그런지 너무 아쉽다. ㅠㅗㅠ

반친구들 너무 보고싶을꺼양....

posted by x9hqe8 | reply (0)

아놔...술 끊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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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손이 아픈지 짐작을 못했었는데...


어제 승현이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더라...

술많이 먹다 보면 가끔 필름 끊기기도 하는데...보통 조용히 사라져서 집에 돌아와서 조용히 자는 내가...

지난주 쯤 한번 또 한계이상으로 먹어서 기억이 안나는 그런 날이었는데...집에서 눈을 뜬 걸 확인하고 별일 없었겠지 했는데...


요즘 힘드시냐고 물어보는데 왜? 그랬더니 술먹고 테이블을 주먹이 부서질 정도로 두들겼다고...계속...헐....


나 미쳤나봐...헐...

그러니 그렇게 아플 수 밖에....헐...


술...줄여야 할듯....나 그런 놈 아닌데...남 앞에서 그렇게 뭘 표출한 적이 없는데...내가 무서워진다...


필름 나가면 뇌에도 안 좋다는데...줄여야 겠다...아 놔..쪽팔려 진짜...

posted by qwtw2s | repl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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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하나같은 소리하고있네


너야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ㅣ발 꿈도 못꿀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해라 11일

posted by xwtw2s | reply (0)

shadow of your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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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때 태양같이 웃는 사람도 좋지만

웃을때 달그림자가 지는 사람이 더 좋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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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ㅣ발

외롭다

졸려 잠이나 자야지

공부 좀 해라

posted by wvachq | reply (0)

Re: 덥다

http://wvachq.sa.yona.l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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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좀 하지 그랬냐

posted by wvachq | reply (0)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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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샤니빵들아 나에게도 인간답게 살 권리를 다오.

ㅠㅠㅠㅠㅠㅠㅠ

태미니 이 못된놈시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주 내마음에 전세를 냈군 이 뇨석 ㅠ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많이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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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프더니 또 좋아졌다.

아픔이 많이 없어졌다. 아직 엄지 손가락 움직일때는 통증이 좀 있지만...


병원가서 확인해봐야 하나 고민이다. 귀찮고 시간들고...돈도 들고...쓰읍....

posted by qwtw2s | reply (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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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생긴 애들이 존나 많어.

posted by rfe8mk | reply (0)

Seven Affe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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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hqe8 | reply (0)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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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활짝 펼쳤을 때, 햇빛에 닿으면 검게 보이던 부분이 파란색 & 청록색을 띄며 반짝거린다.

날개와 깃털 모양도 나름 근사하고, 울음소리도 나쁘지 않다. 유해조류화가 안타깝다.

posted by fe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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