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toeic

reply

고시공부가 효과가 있구나... LC 만점이다. 겨우 toeic시험점수가 좋았던 것 뿐인데 왠지 고시도 열심히 하면 합격할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걍 가만히 앉아있는데

reply

불현듯 온유가 좋다는 생각이 나의 뉴런을 습격했다.

헐. 뭐야.... 규ㅣ신같은 남자.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것도 아니고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니년을 죽이겠어'하는 포스 마구 뿜는것도 아니고

화려하게 아름다운것도 아닌데

정신차리고 보니 이건 뭐 개미지옥이네여.

나는 사실 조목조목 이쁘거나 아주 우라지게 잘생긴 전형적 꽃미남 아이돌 타입을

좋아했던거같은데 동시에 수수하고 웃을때 눈이 보기좋게 휘어지고 눈알에 별하나

끼워놓으신 사람들을 좋아했던것 같다. 가령 신화의 김동완 오빠가 그런 타입인데.

여전히 좋다.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아이돌들은 다 우월함. ㅇㅇ

우야든동 온유는 정말 무림의 조용한 고수인가. 말없이 강력하네여.

혼자 으헝으헝 헐랭헐랭 다하더니 이렇게 소녀맘을 사로잡나여.

이런.. 무서운.. 세스코같은 남자.

난 이제 너의 바퀴벌레야.. 제길 밟아죽이든 태워죽이든 이제 니 손끝에

내 명줄이 달렸구나. 흙흙 슈ㅣ발 개미지옥 .. 아니 바퀴벌레지옥인가.

이제 샤이니 사진만봐도 입에서 방언이 나오는 지경에 이르렀다.

규ㅣ신같은 아이돌에서 나는 대체 언제쯤 자유로와 질것인가. 흙흙

posted by x9hqe8 | reply (0)

헐.

reply

수능끝나고 완전 전의상실인 관계로 오늘은 교회도 안가고 쳐잤다...

skku 논술고사에 안간건 당연하다..

담임이 가랬는데 잤다... 헐킝... 어카지.... 잘땐 좋았는데

원서비가 아까워온다.. 아 슈ㅣ발 나 정말 아메바색힌가....

엄마가 끓여놓은 어묵탕 한그릇먹고 존내 쳐잤다...

배고프다. 어제 먹다 남긴 툼바 파스타를 다 먹지 않고 온게 갑자기

후회된다.. 쉽라 식은거 빼곤 좋았는뎁..

아 진짜 수능끝나면 기분 참 샬랄라 하게 좋을줄 알았는데 이건뭐

똥싸고 걍 바지 올린 기분이니 뭐...

아 착잡하다. 담임한테 갔다고 뻥을 쳐야되나 안갔다 그래야되나 모르겠다.

헐.. 미노야 지혜를 줘.

뻥이고 하나님 도와주세영.

posted by x9hqe8 | reply (0)

reply

나는 코스프레를 합니다.


올해 2월에 시작했었습니다.


이번에 12월에 서코에서 어떤 정장버전 코스를 하기로 했었는데

어레인지 하는거라서 정장은 알아서 조달하고 소품과 머리랑 뭐 이런거만 만화와 맞추면 된다.

그런데 어떤분께서 내가 하려는 코스의 정장버전을 파시고 계신다.


근데 가격이 풀셋 12만원.


아... 중학 3년생인 나는 어찌해야 하는가?

어차피 가발은 필요없고 (머리 울프컷 치고 헤어 컬러 스프레이 뿌리기로 했음)


그래도;;;





아나 JLPT 3급 보는데 지금 4급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시험은 12월 7일 인데....-_-;


미치겠다

posted by wuxifb | reply (0)

졸리다

reply

새벽1시가 되었는데 아까 낮잠자서 안졸리다

근데 지금 졸리다

하음 'ㅗ' 뭐지이건

posted by wvachq | reply (0)

헐큉

reply

오빠들은 진심으로 손나 우월하시다.


+ 헐.. 촷촤가 우는 귀한 구경을 하다니..

이건 레젼드 영상이 될지어다. 아멘.

고3 수능끝났다고 우월하신 촤촤신이 선물하나 쏴주시네영. ㄳ

posted by x9hqe8 | reply (0)

이사

reply

일년에 걸친 블로그 이사도 끝난 거나 다름 없다. 교정하려고 수작업 했는데,, 뻘글이 참 많더군-_-;

posted by fehqe8 | reply (0)

,

reply

너 ㄴ 개념이 없냐


씨발 사과를 했으면

좋다 싫다 반응을 해야할거 아냐


존ㄴ ㅏ사람 애간장 다 타먹네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장지 씨발련아

posted by xwtw2s | reply (0)

우리 그런 사이였지...

reply

예전의 너로 돌아왔구나 녀석. 오늘 네 이야기는 하나도 맞는 게 없었다.


꿈자리가 이상한데다, 신문에서 '밤에 밖에 있으면 좋지 않다'는 젊은 여성에게는 너무나 상식적인, 그러나 진짜 무서운 운세를 보여주고, 지인에게서 안부를 듣고 나니 정말 무서웠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다행이지만... 너무나 무서운나머지 또 찾아본 인터넷 운세녀석. '배우자를 만나는 날입니다.' 엥? 뭡니까. 고시생밖에 못보았소. '시험을 친다면 장원급제할 것입니다.'라니 오늘 모의고사 보는 날인지도 모르고 수업시간에 맞춰서 갔다가 시험자체를 못보았다지 ... 잘 안맞는 운세야 잘 돌아왔다... 시험 못봤어 ㅇ<-<

posted by 6phqe8 | reply (0)

#39

reply

카페인 중독.

진짜 심각하네.

좀 줄여 나가야지.

posted by rfe8mk | reply (0)

으엉

reply

돈없는데 공일오비 7집 사고싶다.

와와 ㅠㅗㅠ 하늘에서 이런건 안떨어지나연

posted by x9hqe8 | reply (0)

La Noyee

reply

종류가 무엇일까? 매력있는 소리다.

posted by fehqe8 | reply (0)

Hello~

reply

From email...


From email...


posted by sdxifb | reply (0)

...

reply

도대체 뭘 했던거지


후회뿐 후회뿐....


죽고싶다.진짜...

posted by qwtw2s | reply (0)

11월 13일

reply

경영 성적은 답을 제시하지만, 위대한 소설은 위대한 질문을 제시한다. - 톰 피터슨


(톰 피터슨은 피터 드러커, 마이클 포터와 함께 세계 3대 경영 석학이라고 함)

posted by r2w2sp | reply (0)

머리가 아프다

reply

할일은 쌓여있는데...

죽겠다.


뭐 배부른 투정이기는 한데 조금 끄적대다 보니 머리가 아파온다...


짜증난다.

이런 사소한 일들에 압박느끼는 내가 한심하다.

밥값도 못하고 진짜...


사소한일...나에게는 중요하지만 타인입장에서 보면 사소한 일들이지...

아무튼 오늘 좀 몰아서 하고,

낼 아침에는 일찍 나서서 학교 좀 들렀다 가면 될 듯 하다.


이번 달 치는 다 마무리 하고 나서 이제 새로이 뜨는 것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38

reply

좆같애.

전부 찢어 죽였으면 좋겠어.

posted by rfe8mk | reply (0)

Re: http://s3dg5z.sa.yona.la/5

참..

reply

OBAMA 08 ?? ..08년도 대선을 뜻하는 것일까?

posted by fehqe8 | reply (0)

어익후

reply

우리 탬니는 정말 요정이로구나.

눈알이 초롱초롱한것이..

눈화의 마음에 불꽃을 켜주었어요...

태민아 샤릉훼.... 항가... 누나 지금은 비록

가진거 쥐뿔없는 듣보잡 고3이지만.

수능잘볼게..

posted by x9hqe8 | reply (0)

진실된 수능의맛.

reply

중학교때 학원에서 자습을 9시까지 하는게 쥰내 고역인때가 있었다. ㄱ-

근데 이제는 11시까지 학교에서 먹고 자고 응가싸고 공부하는게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

근데 그걸 내일이 지나면 안한다.

이제는 교복을 입을일도 없겠지.

오늘은 어떻게 야자를 빼나 고민한일도 없을거고

용의복장 검사를 하는일도 없을거다.

방학때 보충하러 오면서 질알질알 할일도 없을거고

석식 기다리는 재미도 없겠지.

하하ㅏ하하 난ㄴ 내일 오후 6시 05분이 지나면 자유의 몸이다

꺆꺄까ㅑ꺄꺄꺄꺄랴까까까꺄꺄까깎ㄲ꺄꺄ㅑ꺆ㄲㄲ꺆꺄ㅑ까까깎

ㅑㄲ꺄ㅏㅇ까앾야꺄꺄꺄꺆앆야꺄꺄깎까까까꺄꺄꺄ㅑㄲ

너무 신나!!!!!!!!!!!!!!!!!!!!!!!!!!!!!!!!!!!!!!!!!!!!!!!!!!!!!!!!!!!!!!

하하하하ㅏㅎ하ㅏ하 ㅏㅏㅏㅏ

오늘은 예비소집일이라서 시험볼 ㅇㅇㄷ여고에 갔다왔는데

버스타고 한 30분 타고 가니까 도착이어서 허무했고

게다가 가서 밖에서 건물한번 구경하고 온게 다여서 손나 허무했다.

쨌든.. 내일은 어딜가도 모두가 수능얘길 하고있겠지.

책을 바리바리 싸왔는데 걍 잘거같다.

걍 자버려야지. 하하하ㅏㅎ

posted by x9hqe8 | reply (0)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