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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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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혐오했다면 다른 단어들을 썼겠지?

posted by sq8rny | reply (0)

시간이 참 빨리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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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하긴 하다.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는게.

posted by ve6z7u | reply (0)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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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하는 파워블로거들의 '통'하는 대안 언론이여~♪

쒸레기 같은 구시대의 언론을 뒤로하고 촛불을 밝히리라~


..하긴.. 미친소로 대동단결했을때가 소통이라면 소통이었지ㄲㄲ

파워는 무슨 놈의 파워? 밤중에 촛불만 들다보니 뵈는게 없나보다.

posted by sq8rny | reply (1)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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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이 돈을 뜯길수록 자랑하는것

posted by sq8rny | reply (0)

매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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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손 글을 보았다. 별감흥은 없었다. 내용도 한풀이 비슷하게 다가와서 그냥 그런가보다 정도?

당사자는 충격을 먹었다지만 재밋는 리플에 좀 웃기도 하고;; 잉여로운 논란이었던듯 하다

posted by sq8rny | reply (0)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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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XX인데~~ 나도 YY인데~~>


.. 그래서 뭐 어쩌라고? 무슨 자격이라도 생성되나?

posted by sq8rny | reply (0)

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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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을 뒤지는 고양이가 두마리로 불어났다

posted by sq8rny | reply (0)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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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피 좀 쬐끔 뽑았다고 많이 졸립더라.

posted by sq8rny | reply (0)

2011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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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봤던 영화와 책은 미련없이 들춰보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 봤던 영화를 계속 찾아보게 되는 나를 발견하면서 어른이 되어 간다고 느낀다 분산되었던 취향과 관심사가 더 조밀해지고 공고해진다 강박같이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장르를 접하고 그냥 다른 것 자체로 인함으로서 좋았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며 점점 덜해진다 이것을 자각하고 '어른이 되어 간다' 는 설명할 수 없는 묘한 느낌을 받았다 뭔가 부끄럽고 아쉬우면서도 뿌듯하기도 한 이상함

posted by s4ktw2 | reply (0)

여름.. 하지가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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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지나간다. 내 인생이 소진해 간다.

posted by ve6z7u | reply (0)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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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왔다. 눅눅하군. 많은것들이 눅눅한 기분이야.. 눅눅해........ 오래된 그때도 이랬나?

posted by sq8rny | reply (0)

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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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이들의 개드립을 듣고있으려니 어서빨리 결과를 보고싶구나.

살인자 강대성씨는 어떻게 되려나? 안타깝기는 씨발 개뿔이다.

posted by sq8rny | reply (0)

am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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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오늘이었어요.

posted by 6sfktw | reply (0)

143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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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남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남은 것 같기도 하고...

요즘 참 집중이 안된다.

이러면 안되는데...

posted by wgky3v | reply (0)

2011 0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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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정말 이상한 일이다 사람을 안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한 일이라는 걸 알긴 하지만 어쨌든 내가 알아왔던 그의 모습이 한 순간에 정말 사소한 행위로 바뀌어 버렸다는 것이 놀랍다

posted by s4ktw2 | reply (0)

Access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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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스의 새 앨범!

살까, 말까...

이번달에 신반이 은근 많아서 고민된다.

아 쪼들려.

posted by 4ddp6j | reply (0)

PI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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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에 나오는 물개 완전좋아.ㅋㅋ

애가 못하는게 없다.

이거 다시보니까 추억 돋네.

어렸을때는 줄거리도 모르고 내용도 이해 못하고 봤는데.

테이프 돌려보던 그 시절이 떠오른다.

그때는 만화만 봐도 행복했던 것 같은데.

posted by z5mb4a | reply (0)

Air Conditi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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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에어컨사러 하이마트 간다!!

에어컨은 과연 겨울에 사는게 좋은걸까?

왠지 가전제품은 사계절 내내 세일하는 느낌이긴한데.

그래도 올 여름은 너무 더울 것 같아서 꼭 장만해야겠다.

아빠가 선풍기의 10배의 전기세가 나온다고 하는데...ㅠㅠ

(참 심한 과장이십니다.)

뭐 그래도 더운 여름날 선풍기 10개 틀어놓고 따뜻한바람 쐬는것보다는 시원한 에어컨 하나가 낫지 않겠어?

그리고 벽걸이형 에어컨은 얼마 안나온다는데...

집이 좁아서 스탠드형 사면 놓은데도 없다.ㅠㅠ

posted by z5mb4a | reply (0)

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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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요구르트를 만들어 보려는데 맛이 좀..

형태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자꾸 술 처럼 되어가는것 같다ㅡㅡ;;

아니.. 냉장고 속에서도 발효되나?

posted by sq8rny | reply (0)

의미없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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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리를 놔 주는게 모두에게 득이 되는건 아닐지.

일하기가 점점 벅찬다.

또 마냥 이러고 있는것도 힘들다.


그냥그냥 넋두리라고 하기에는 능력이 부친다고 해야할까나?


쉽지만은 않은 고민이다.

그저 여기에 내깔고 중얼거리는게 전부.

posted by ve6z7u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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