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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을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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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말고 일어서라

집중.

집중

posted by z4p6jr | reply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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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 5분.


오픈아이디가 뭔지 알아내느라 10분걸렸다.


후..

posted by rjsp6j | reply (0)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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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3분 짜장류를 사봤지만.. 역시.. 내 입맛엔 좀 짜군. 1인 분이 아니라는..ㅡ,.ㅡ

posted by fehqe8 | reply (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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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 없음

기분도 괜찮은 편

이런날도 드문 듯.

posted by qwtw2s | reply (0)

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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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posted by xwtw2s | reply (0)

K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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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마치고 오는 길에 K여사님의 전화를 받았다. 프린터 사용법을 물어보셔서 대답해 드리던 도중 전화약이 다되어서 딱 끊어지고 말았다. 뭘 어떻게 하고 계실지 너무 걱정되어서(불안해서) 뛰다시피하며 집으로 돌아왔고, 집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전화를 드렸는데 받지 않으신다. 집에 도착하여보니 욕실에서 샤워중이신 K여사님. 그리고 내방에서는 마구 뽑아져나온 운세들과 종이가 걸려서 캑캑거리는 프린터의 목소리만이...


K여사님은 프린터가 안되는줄 알고 10번(실제로는 30번)을 누르셨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마구 쏟아져나오기 시작하니까 너무 놀라서 이것저것 누르다가 안되니까 전원을 껐다가 켜보셨다고... 프린터는 사례라도 들린 듯 종이가 목에 딱 걸려버렸고 K여사님에게 빨간 빛을 쏘았다. 더 깜짝 놀란 K여사님... 내가 오기전에 빨리 씻고 장을 보실(도망가 있으실)예정이었다고 했는데, 내가 너무 일찍왔다며 방긋 웃으신다.ㅇ<-<

덕분에 부적이 새겨진 이면지가 한가득 생겨버렸다. 이런 것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에 공부하다보면 왠지 운이 좋아질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하게 된다.


스터디 후 국제법+눈이 긴 H씨와 밥을 먹었다. PSAT이나 2차 조언을 듣고 싶다는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했는데, 그에 관련해서는 거의 듣지 못하였다. 개인적으로 더 알게 된 것이 좋았지만, 내가 상대방의 공부해야 할 시간을 빼앗고 있고, 나도 낭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조금 불편했다. 이제 나도 정말 고시생이 된 것일까?


비타민님과 만나기로 했다. 공부 열심히 하자. 지금의 내 실력은 너무나 부족해.

posted by 6phqe8 | reply (0)

test 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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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미술사회 과학체육계실 국어도덕제도 영어국사정보

posted by 64tw2s | reply (0)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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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posted by 64tw2s | reply (0)

독도, 왜 Liancourt Rocks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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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명칭: Liancourt Rocks - 독도를 처음 발견한 프랑스 포경선의 이름을 딴 것으로, 서양쪽에 최초로 소개된 이름.

쟁점이 된 이유: 미국 의회도서관에서 Tok island라는 표현을 Liancourt Rocks으로 바꾸려 했던 점 때문에 (우리나라쪽에서) 문제로 부각되었다. 왜냐하면 이전까지 한국지역이라고 명백히 표시했던 것을 중립적 표현으로 바꾸고, 분쟁지역으로 설정함으로써 일본의 손을 들어준 셈이기 때문이다.

+ 게다가 rocks로 하면 영유권 행사가 불가능하므로(UNCLOS에 의하면 rocks는 국가주권행사 대상이 아님) 한국의 독도에 대한 영유권 행사의 근간이 흔들릴 우려가 있다.

미 의회측 주장: 미국 연방정부 기관인 지명위원회에서 Tok island(Korea)를 Liancourt Rocks로 변경했기 때문이다. 일본측의 로비 소지가 다분하다고 여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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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기걸렸다. 감기 바이러스는 이메일을 타고... ㅇ<-<.. 하느작

posted by 6phqe8 | reply (0)

미치도록 가슴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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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2시즌에서 망고맨과 레이첼의 대화중


레이첼: 아저씨가 우리 가족을 다 죽였다고 들었을때 난 나도 죽여줬음 좋았을거라고 생각했어요

모두들 아저씨가 죽였다고 그랬죠.

계속..

계속..

하지만..

아저씨가 죽이지 않았죠

난 , 내가 그 장면을 봤음에도, 범인을 봤음에도 아저씨가 죽였다고 생각했어요.. 쭉.


찰리크루즈(*망고맨_) : 있잖아...내가 처음 감옥에 들어갔을때.. 몇년은

나도 내가 죽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


너는 아니야.

너는 안돼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해서 듣다보면 내가 정말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거부당하고 또 거부당해도 쓰러지지않고 일어서고

나를 사랑할수있는 힘을 잃지않았으면 한다.


learning to love yourself , it is the greatest love of all

이라고 휘트니 여사도 말씀하셨다.

posted by fg3vdg | reply (0)

인사성바른개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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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개미마다 인사 나누면 집에는 언제 갈래.

posted by yhmktw | reply (0)

깨진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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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이 3등분으로 깨졌다. 정말 재수가 없을까.

posted by yhmktw | reply (0)

검은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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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개미가 산다.

먹고 남은 식빵 한조각이 바닥에 떨어져있었는데 하얀 식빵이 검게 변해있었다.

식빵조각을 들었더니 개미가 우수수 떨어진다.

방향을 잃고 이리저리 혼비백산하여 퍼진다.

재빨리 진공청소기를 가져와서 모두 흡수해버렸다.

그런데 걱정이 생겼다.

개미가 청소기 안에서 죽을까.

posted by yhmktw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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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은 껍질이 얇아야 좋다.

알맹이보다 껍질이 두꺼우면 껍질 벗기기도 힘들다.

손톱에 자꾸 끼고 알맹이도 터진다.

우라질

posted by yhmktw | reply (0)

털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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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선물 받은 털가죽이었지만,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언젠가 가죽을 벗기로 하고 몸을 매만졌을 때 곰돌이는 무척이나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단추·지퍼는 물론이고 어디 틈 하나 없는 것이다. 벗고 싶은데 벗을 수가 없다니.. 오랜 고민하던 끝에 일단은 털가죽 같은 웃을 지어 입기로 하였다. 그가 생각한 디자인은 입고 있는 털가죽과는 전혀 다른 모양새의 옷이다. 가령 털가죽의 털이 앞쪽으로 나있는 부분이라면 털옷에선 뒤쪽에 나있도록, 털이 짙게 보이는 부분에선 옅게.. 이런 식으로 달리했다. 그렇게 거울 속 곰과 함께 겨우네 옷을 짰다.

하지만 진짜 같이 보이는 털옷이라도 단지 걸친 것일 뿐. 그가 털가죽 위로 옷을 입고 지내기를 몇 십년째 반복한 가운데 어찌된 일일지 털옷이 점점 털가죽을 닮아갔다. 참으로 희한할 노릇이다. 끝내 털옷이 털가죽 같아지자 곰돌이는 매우 의기소침해졌다.

세상이 바뀌어 또, 겨울이다. 털가죽 같아진 털옷을 벗어버리고 그 때 처럼 다시 거울 앞에 선다. 그리곤 거울 앞에 앉아 옷을 짜기 시작했다.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해보면 옷에 너무 집착한 듯 싶었다. 옷은 단지 가죽 위로 둘러질 뿐이며, 털가죽을 벗기 위해선 털옷 부터 벗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털옷이 털가죽 같아질 때까지 벗을 줄을 몰랐던 것이다.

이제 새롭게 옷을 지어 입은 곰돌이는 전과는 조금 달리 움직여 본다. 빨랐던 말은 천천히, 종종 쭈그려 앉던 것에서 무릎을 꿇기로 하고,, 그리고.. 조금은 천천히 걷기로 하였다. 한 번의 실패를 뒤로 하고 새롭게 만든 옷은 결코 털가죽 처럼 되지 않도록 외계곰 컨셉으로 털을 다 뽑고, 전신 타이즈에 하얗게 표백처리하였다. 그리고 가슴 부근에 은박지로 네모 낳게 하여 붙여 보았다. 다음 날 아침 옷을 입고 밖으로 나오자 웃고 있는 해가 보였다. 즐거운 기분 가운데 그를 신기한 듯 보는 어린 곰들을 향해 천천히 인사를 하며 말했다. "여러분 안뇽~"

posted by fehqe8 | reply (0)

JLPT시험도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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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는 영어집중기간. 일본어보다는 약간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다. 다른 과목도 슬슬 눈에 들어오니 다행


P선생님과의 만남에 목적이 없어지고 있다. 특정한 목적이 있어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적인 만남으로 변화하려는 것 같아서 주의해야 할 것 같다.

공주병은 고시생이 되어도 여전하구나 ㅇ<-<

posted by 6phqe8 | reply (0)

LE neuf decem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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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새우젓이 니 생일 축하해준다고 뭐가 달라지겠냐만은

미놈야 생일축하한다 ㅠㅠ 넌 누나 생일 안축하해주잖아.?

근데 누난 생일축하해준다. 누나는 대인배야. 이런누나와

어서 혼인계약서에 도장찍기로하자.

난 세계최고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서 반드시 널

나만의 사랑의 포켓볼에 가둘테야. 뿌짖뿌짖.

민호야 내가 내일은 너무 피곤할거같아서 미리 써둔다.

내가 12시까지 뻐팅길거같지도 않구나.

너같이 잘생긴 훈남을 내려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아무래도 하나님이 교복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시려고 교복간지 민호를

세상에 보내셨나보구나.

앞으로도 쭉 훈훈하게 자라거라. 그리고 그 훈훈함을 누나와 함께

자자손손 이어보자꾸나 . 사랑한다. 민호. 샤이니 다 잘될껴.

나도 꼽사리 껴서 잘되고 싶구낭.. 난 현실이 시궁창이라 ^_T

12월엔 특별한날이 크리스마스 밖에 없었는데

누군가로 인해 아무렇지 않던 날들이 특별한 날로 바뀌는건 멋진일인것 같다.

내인생을 컨템퍼러리한 색깔로 채색해주는 샤니빵에게 무궁무진한

사랑을 표한다. 민호 앤드 샤니빵 해피해피 포에버. 빵상

posted by x9hqe8 | reply (0)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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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쪽 회사는 절대 안가리라 다짐했었는데....


결국 SSAT 봤다.


뭐...인적성이라는게 어차피 다 비슷비슷한 시험이니 문제자체는 평이한 수준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인성평가부문에서 답 체크하는데 손발이 오그라들더라...


일단 회사에서 어떤 면을 요구하는 건지 알 수 없어서 나자신의 신념과 배치되는 질문에도 긍정으로 대답하긴 했는데...참 뭐하는 건가 싶고....뭐 이런거 하나하나에 의미두는게 어린애 같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참 시험보는 와중에도 만감이 교차하더라...


그냥 좀 기분 더러웠다.


돈 좀 벌자고 이런 식으로 스스로를 기만하려니까 좀 우습기도 했다....뭐...이게 시작일수도 있고 다 그렇게 되는 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모르겠다. 난.

앞으로는 또 내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후에 돌아봤을때 평소 역겹다고 생각했던 그런 사람이 되어 있을까봐 두렵다.


뭐....그냥 그랬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가장 안타까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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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죄의식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아담이란 얘기지.

posted by rnjrny | reply (0)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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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해지기가 정말 너무도 싫다.


그저 그냥 다 쏟아부을 상대가 있으면 좋겠다.


"다"라는 말이 주는 부담감을 사랑해줄 수 있는.


How can I love you more?

posted by rnjrny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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