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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8 & 자료해석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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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꽤 많이 부족했다. 1시간동안 22문제 밖에 못풀었어. 내일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점검.


수업이 예정보다 35분 정도 늦게 끝나서, 집에 오니 딱 2시였다. 시간표 조정을 해야 할 듯.


남은 것은 68일. 2차준비는 너무 조급하지 않게, 하나라도 제대로.

posted by 6phqe8 | reply (0)

풍금이 있던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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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다시 읽고 싶어졌다.

올해 초 겨울에 토끼 굴처럼 어두침침한 독서실에서

테이블 등 켜고 읽었던 추억이 생각난다.

어두침침한게 참 책읽거나 생각하거나 자기에 좋아서

사실 공부는 열심히 안했었는데. ㅎㅎ

내일은 도서관에 가봐야겠다.

내키면 아예 구입하던가.

그냥 이책은 읽으면 기분이 이상해져서 좋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Fucking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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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좆같다고

나도 좆이 컸으면 좋겠당.

posted by yn6jrn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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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에게 후회란 개념은 없다

극현실주의자인 나에겐


그땐 좋은 선택이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라는 생각은 있어도

지금 그 상황을 후회한다


라는 생각은 있을수 없다.

posted by xwtw2s | reply (0)

질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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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미노야? 넌 나의 일기에 늘 등장하는구나.

이제 넌 샤이니의 미노가 아니라 걍 내 얘기를 들어주는

가상의 인물쯤으로 내가 생각하나봐.

난 지금 솔직히 까고 말해서 질투와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어.

난 지난 삼일동안 세개의 수시에서 모두 떨어졌다.

그리고 친한친구 중에 한명은 신촌에있는 s대에

그리고 한명은 y대에 붙었지.

난 왜 이런걸로 열등감과 질투를 느껴야 될까.

난 정말 좀 한심해졌다 내자신이.

순수한 마음으로 축하할수없는 내자신이 좀 볏신 같지만

원래 사람은 이런걸까? 나에게 잘해주는 친구들인데

내마음은 그렇지 않은가봐.

난 진짜 좀 속물인가봐 ㅠㅠㅠㅠ 아 모르겠다

반수를 생각해볼까? 책 거의 없어진거 같은데 ㅠㅠㅠ

아 모르겠어. 나 정말. 좀 속상하군.

posted by x9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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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두 친구 이야기

두 친구와 얘기를 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각각의 친구와 따로 얘기를 해봤다


서로 마음은 있는데

연결될수없는 상황이다

난 두 입장 모두 듣는 사람으로서


둘이 너무.......

잘됬으면 좋겠지만

posted by xwtw2s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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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조차

내 왼 손바닥에 3cm

흉터는 지울수 없다

posted by xwtw2s | reply (0)

le quatorze decem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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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소중한 날이고도..!!

난 사실 샤이니를 처음 봤을때 정말로 온유가 제일 먼저 보이고

그다음이 종현이었당.. 온유는 정말 잘 웃는 느낌

그러니까 빈도의 잘이 아니고 질면에서의 잘? 이라고 할까?

정말 아름다운 웃음을 보여주는 거같다.

앞으로 그게 정말 큰 힘이 되어줄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힘들때도 웃어야 할 날도 올것이고 , 그런 날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과 어울려 사는것

그리고 특히 아이돌인것, 더더군다나 리더이기 때문에

어쩔수없는 일이겠지. 사람들은 속깊은 사람을 칭찬하지만

나는 속깊은 사람의 속이 튼튼한지 걱정된다.

그래도 정말 잘 웃는 사람은 속도 튼튼할거라고 생각한다.

12월 14일은 아무날도 아니었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날이 되었다.

나에게도.

많은 사람들의 축하속에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중엔 나랑 결혼한다..

결론은 이거야. 슈ㅣ발 나랑 결혼해 결혼하자고.

오빠 제가 개같이 벌게요. 오빠는 고고한 학처럼

빛나는 태양처럼 있으시길.

posted by x9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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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끼린 통하는게있다

posted by xwtw2s | reply (0)

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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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아프다. 하지만 병원에 가는 것은 정말 못하겠다. 지난 번 치료 받을 때 보았던 살기 어린 여선생님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마치 네 얼굴을 망쳐버리겠다는 표정으로 입을 마구 찢어대던 그 선생님. 마취없이 30분간 이갈기... 썩션따위는 해주지 않아서 질식하는 줄 알았지 ㅇ<-<

충치보다도, 전에 찍은 사진으로 본 사랑니는, 옆으로 나버려서 기존의 고른 이들을 비뚤비뚤하게 만들어 버렸어. 으엥


치과치료 받으면서 생명의 위협이라니... 안 그래도 치과는 소름끼친다구!

posted by 6phqe8 | reply (0)

Re: 배고프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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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멋진 달을 두고 사진을 찍어두려 했지만 카메라는 보이지 않고,,

포기하고 밖에 나가 크다는 달을 보려 했지만 왠일인지 안개가.. (Orz)

그래도 안개 덕분일까? 달빛이 그려낸 큰 원(달무리?)도 나름 멋진 것 같았음.

posted by fehqe8 | reply (0)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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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졌어 망했어 다망했다고 에이슈ㅣ발 세상 잘돌아간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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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서울대에 최종 합격했다


그리고 난 이제 고삼이다 -_-

posted by xwtw2s | reply (0)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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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아까 몽땅 먹은듯 한데 벌써 꺼지다니.. 1시 37분 쯤 달이 가장 크고 밝다는데 보곤 자야지.. 1시간 쯤 남았으니 쫌 채워볼까?

요즘토끼

요즘토끼 via Any Canvas


兎曰, 요즘 누가 절구질하나요?

posted by fehqe8 | reply (1)

크리스마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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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크리스마스가 되었구나. 나도 같이 보낼 사람이 없다고 대답하려다, 생각해보니 나에게는 K여사님이 계시다. 하핫


뭐, 애인이 있을 때도 늘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주의였으니까. 다만 크리스마스 전날이 생일인 그였기에 맛난 것을 먹고 즐겁게 웃고 선물을 했던 기억이 난다. .. 늘 받기만하던 영혼인 나는 무엇을 주었는지 생각해 내기 어렵다. 받은 것들은 너무나 많은데도 전부 기억이 난다. 선별적 기억상실일까.

posted by 6phqe8 | reply (0)

풍금이 있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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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동물원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마리의 수컷 공작새가 아주 어려서부터 코끼리 거북과 철망 담을 사이에 두고 살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 주고받는 언어가 다르고 몸집과 생김새들도 너무 다르기 때문에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사이가 아니었다. 어느덧 수공작새는 다 자라 짝짓기를 할만큼 되었다. 암컷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그 멋진 날개를 펼쳐 보여야만 하는데 이 공작새는 암컷 앞에서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고는 엉뚱하게도 코끼리 거북 앞에서 그 우아한 날갯짓을 했다. 이 수공작새는 한평생 코끼리 거북을 상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했다...... 알에서 갓 깨어난 오리는 대략 12-17시간이 가장 민감하다. 오리는 이 시기에 본 것을 평생 잊지 않는다.


- 박시룡, {동물의 행동}중에서

posted by x9hqe8 | reply (0)

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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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1등...)

posted by rqqe8m | reply (0)

이런 저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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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생각

이런 저런 생각 via Any Canvas



나는 그를 꿈꾸는데 그는 무엇을 꿈꿀까?

posted by g6ktw2 | reply (0)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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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격과 공포의 삼일연짱 수시 발표크리

대망의 첫째날 현재스코어 1패기록.

슈ㅣ발.... ㅅㄱ대 니가 잘난건지 내가 못난건지

2-1에 이어 2-2에도 나를 떡실신 시켜준 ㅅㄱ대 ㄳ하다 슈ㅣ발

그래도 2-2에는 손나 센데 질러봤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시원섭섭짜증이 섞인 기분이 나는군.. ㅋㅋ


2. 오오 득템!

향뮤직에서 음반 배송을 잘못받아서 짜증크리였는데

오늘 제대로 배송받은데다가 무려 사은품으로

소울 컴퍼니 샘플러를 껴주심.... 공짜 좋아....

하악하악 향뮤직 사랑합네다. 내년 장얼 1집때도 잘부탁해요 (--)(_ _)


3. 이글루스 음식 테마.

여기만 들어가면 나는 맛의 무아지경으로 빠져드는 둡.. ㅋㅋㅋ

난 원래 부터 음식사진 보는걸 너무 즐거워해가지고

괴로워하면서도 계속해서 염장샷을 찾아다니고 있음 ㄷㄷㄷ

세상은 넓고 맛집은 많고 식도락가도 많은둡.

ㅇㅇ

요즘대세는 소시 달력을 사면 덤으로 준다는 소문의 굽네치킨 인둡 ㅋㅋ


4. 혜야.

승리의 90. 역시 90년생은 좀 간지인둡.

아 근데 왜 내가 다 두근두근하지?ㄷㄷㄷ

뭐 노래면에서는 걱정하진 않지만...

나와 동갑내기에게 어째서 물가에 내보낸 어린아이 보는 심정을 느끼는걸까.

샤이니는 본격 모성애 자극 그룹입니까.

posted by x9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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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크리스마스때 같이 보낼 사람 없는사람

댓글달아봐


나만 그런지 궁금해서 그래 진짜

posted by xwtw2s | repl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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