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reply

사요나라 메뉴에 변화가 생겼네? protected 는.. 로긴하면 보이는 것인 듯..

posted by fehqe8 | reply (0)

간다

reply

오늘도 가는 군.. 일줄 뒤면 한해가 가겠군.. 아흐..

posted by fehqe8 | reply (0)

크리스마스

reply

크리스마스 오후 7시 40분


그야말로 놀기 좋은 시간에


이러고 있다.

posted by rjsp6j | reply (0)

.

reply

크리스마스~

올해는

가만히 있지만 내년에는 꼭

내후년에도 꼭꼭

posted by xwtw2s | reply (0)

이제서야

reply

도대체


무엇이 정의인가


하는 문제는 누구나가 다 한번쯤은 술 한잔씩 빨면서 생각해 왔을 주제이지 않을까 싶은데


요즘


더 생각해 보면서


다른 사람들 생각을 보면서


글을 보면서


느껴지는 감정이란


부질없음


부질없음


딱 그정도


딱 거기까지


답이 없어


나도 다른 사람도 이 나라도

정말 답이 없어....


이런 말 하는 나도 자격없어


자기 자신 외의 1cm 책임지기도 힘들어 사람은...적어도 그 정도는 되고 싶은...


적어도 그 정도 까지는


사랑하는 사람까지는


지키고 싶어 거기까지만


허락됐으면 싶어.



보드카가 쓰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하지만

reply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공기를 들이마시고 있다는 것이 못견디게 숨이 막힌다. 나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posted by 6phqe8 | reply (0)

오 쉿트.

reply

내가 못생겼다는걸

이제야 깨닫다니....

흙흙흙.

posted by x9hqe8 | reply (0)

소고.

reply

작은 돌이킴.

면접은 그닥.


인생은 길고...지금껏 남은 것은 후회 뿐


조금은 부끄러운 오늘.

posted by qwtw2s | reply (0)

씨발라먹을크리스마스

reply

시발 예수님생일인데 왜 인간들은 자기들끼리 놀고 자빠진것인가

참을수없군 예수님이 태어나실때 "내 생일에는 사귀는 년놈끼리 놀고 자빠져라^*^"

라고 한적없거든? 뒤질래?

나처럼 교회나 가란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반드시 내년에는 크리스마스에 집에 있지 않으리라...............

난 칼을 가는 여자.....................

샤니빵은 크리스마스에 대만을 가는가...................

이제 반도의 누나들은 다 사로잡았다는거냐?

이런 무지랭이 같은 것들... 돌아와!!돌아오라고!!!!!!!!!!!!!!!!!!!!

불카 너에대한 나의 사랑의 대가는 이것인가!! !

못난녀석... 뒤늦게 나의 사랑을 깨닫고 울부짖어도 그때는 늦었음이야.

posted by x9hqe8 | reply (0)

고민이생겼다

reply

어학원에 가야되나

시골에 가야되나

거참 고민이군.. 흙흙

posted by x9hqe8 | reply (0)

간만.

reply

글은 간만.


마음은 바짝 긴장중.

posted by qwtw2s | reply (0)

바꿈

reply

빨라진 듯 하기도 한데.. 막상 바꾸고 보니 이렇게 필요할까 싶기도 하다. 어차피 슬금슬금 쓰는 것 뿐이니..

posted by fehqe8 | reply (0)

마음을 다시 잡다

reply

엉뚱한 논리에 매몰되어서 내 스타일을 잊을 뻔 했다. 덕분에 2주나 혼란스럽게 보냈구나.


스스로 알지도 못했는데 요약자료정리라니 말도 되지 않는다. 안다는 것은 답안 혹은 설명을 술술 할 수 있는 수준. 유기적인 논리흐름과 인과관계를 구성할 수 있으며 해당 판례나 학자, 가정 등을 떠올리는 수준. 국제정치학, 국제경제학, 거시경제학, 국제경제법, 국제법 조약문 난 아직 이 다섯가지를 못하고 있다.

1차를 못넘으면 2차공부는 소용없게 된다는 점도 잊지 말자.

posted by 6phqe8 | reply (0)

12월 22일

reply

소염+진통제, 해열+진통제, 해열+진통+소염제.


해열+진통+소염(이부프로펜,메페나믹산,살리실산 성분 등)

소염+진통(나프록센나트륨, 클리닉신리지네이트, 탈리플루메이트, 피록시캄 성분 등)

해열+진통+작용(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진통효과: 소염진통제>해열진통제

부작용, 위장장애: 소염지통제>해열진통제


zynal: 나프록센 나트륨(Naproxen Sodium), 1일 5정 미만, 2정→ 6~8시간 간격으로 1정씩, 건냉암소 3년


서방정: 서서히. 혈중농도를 일정하게 유지. 물이 잘 녹지 않도록 제작.

posted by r2w2sp | reply (0)

헐 to the 랭망구

reply

이놈의 학교는 아직 입학도 안한 꼬꼬마인 나에게

백만원짜리 영어캠프를 오라질 않나.

이제는 외국어를 배우라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럴수록 나에게 학교는 머나먼 그대가 되는것 같고도..!

솔직히 아직까지 학교를 안다녀서 그런가 난 내가 갈 대학이

좀 싫다.. 다녀보면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그렇다.

내가 이말을 할때마다 엄마는 여자로서 가질수있는 가장 좋은 학벌이라고 하고,

나보고 교만하다고 한다. 하지만 교만한게 아니라 난 그냥 좀더 좋은데 가고 싶었다.

그리고 좀더 좋은데 써봤고, 떨어졌다. 걍 그게 짜증난거다.

눈치없이 어디 가냐고 물어보는 친구도 싫고, 개고생하면서 논술 쓰고 다 떨어진

나자신도 싫을 뿐더러. 무엇보다 날 안뽑아준 대학이 촘 많이 싫었다. ㄲㄲ

난 아직 꼬꼬마라 작은 절망에도 연약하고 질투와 열등감덩어리다.

대인배가 될려면 아직 멀었나봐 흙흙. 태민아 너의 수양법을 좀 알려주지 않을래?

누나는 너와같이 대인배가 되고 싶어... 더이상 이런 마이크로나노인배로 살고 싶지

않아 ㅠㅠㅠㅠ 흙흙 ㅠㅠㅠ

아짱난다. 진짜 . 진짜. 진짜. 뭐가 이렇게 짜증나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나는 이상하게 절망적이고 우울하고 신경이 날카롭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때문에 먹고 싶은걸 못 먹어서 그런거 같다.

아 몰라 슈ㅣ벌 다 짜증난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비타민

reply

비타민님을 만났다. 여러가지로 감탄했다.


또 만나고 싶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Re: 상큼하게 한잔해

캬~

reply

...라고 소리내며 마시진 않았지만 상큼하게 여러잔 했음. -.-v


새벽 4시에 배가 고프다면 아침을 드세요. 꼭.

posted by 6phqe8 | reply (0)

Re: 아프다

상큼하게 한잔해

reply

배고프다

posted by xydg5z | reply (1)

아프다

reply

몸이 안좋으면 마음도 같이 나빠지나... 요 며칠 몸이 아프고 마음도 저리다.


나에게 레몬즙이 가득 든 레모네이드 한잔을.

posted by 6phqe8 | reply (1)

Ikariam - 世界 Gamma

reply

posted by u55z7u | reply (0)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