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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ttp://fehqe8.sa.yona.la/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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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눈만 가린 미친 개 같다고 할까? 언젠가 급살 맞을 듯 하다.

posted by fehqe8 | reply (0)

not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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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posted by qwtw2s | reply (0)

http://fehqe8.sa.yona.la/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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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군.. 이 시끄러움에는 지불해야 할 대가가 매우 크다. 불행이지.. 세상이 살아온 방법. 모든 걸 떠나서 생존문제니까. 이를 다른 걸로 덮어씌우려 함은 뭐랄까.. 좀 치졸하더군. (아마도 자위론 만족하겠지.)

posted by fehqe8 | reply (1)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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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me. -울트라 바이올렛

posted by r2w2sp | reply (0)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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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슬픔을 지닌 인간은 행복할 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그들은 행복을 붙잡는 데 마치 질투 때문에 마치 행복을 억누르고 질식시키려는 것과 같은 방법을 취한다. -아, 그들은 행복이 그들에게서 달아나버릴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니체 전집14 선악의저편

posted by r2w2sp | reply (0)

국제법 답안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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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내가 바라보는 시각을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쓸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짧으면서도 전율이 느껴질 만큼 깊이 다가오는 문장을 쓸 수 있을까?


어버버한 이과생은 정말 이런일에 쥐약이다.


그건 그렇고, 여성의 글쓰기는 그만 해야 겠어. 전공과의 인연도 잠시 끊고... 정치학과 아동행동연구 간에 연관성이란 정말 전혀 없는거야? 난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posted by 6phqe8 | reply (0)

국제정치 스터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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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악의 답안지.

아는 걸 그대로 쓰는 법을 배우자.


영어스터디 해야 할 것 같다. 공부량 0.

posted by 6phqe8 | reply (0)

서울대 김정욱교수 4대강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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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

posted by ghxifb | reply (0)

별 미친 또라일 다 보겠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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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회사에 다닌다는 놈 하나를 안다.

졸라 중역인양 날뛰지만 그 실체는 그냥 gm이다.


맨날 자기가 제안한 플랜이 뭐에 적용 되었네 내가 뭐 담당이라 이젠 봉급 삼백갈거네 뭐네 라고 자랑질 해대는데 지가 담당한 게임 하나 말아먹을 것 같단 말에 여기저기 뻘글 지르며 나 업계인이야! 를 외치며 다닌다.


이대나왔다고 외치는 된장녀나, 업계인이라고 외치는 또라이나 똑같아 보인다.


까놓고 말하면 전에도 지 혼자 게임공략사이트에 대놓고 항의한다고 설치다가 공문이야기 나오니 바로 고개 팍 수구려 놓곤 또 다른 사이트가서 설친다.


저 새끼때문이라도 저새끼가 담당한 게임, 망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xi6jrn | reply (0)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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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접속이 되는 군.

posted by fehqe8 | reply (0)

시원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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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결과물을 사람들에게 공개하고나서. 처음엔 질타가 두려웠지만, 사람들 심성이 착해서인지 칭찬들만을 해주었다. 사실.. 우린 만들면서 그렇게 재밌을거라 생각진 못했는데, 다행이다.


이제 며칠이 지나면, 열기도 시그러들고 곧 다 잊겠지.


사람들 입에 잠깐 오르락내리락 하겠지만.


아무튼..이제 끝.


남은건, 수면시간 조절

posted by rjsp6j | reply (0)

몸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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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은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짜 무게적으로 무겁다.



체중이 좀 늘었다. 물에 뜨기가 왤케 힘든지...


어휴 50미터 하기도 힘들었다. 참 나....

posted by qwtw2s | reply (0)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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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깊은 사람의 속이 튼튼한지 걱정된다고 쓴 적이 있었는데

너는 속이 깊으면서도 튼튼해보여서 참 다행이야

posted by x9hqe8 | reply (0)

미국 對 중동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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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합격하자.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든, 계층에 관계 없이, 지역에 관계없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하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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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지만 괜찮아.

posted by qwtw2s | reply (0)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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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쁠거라 생각하고 시작한게 아니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했을까?


그래도 했겠지만. 이런 결과일줄 알았으면 안했을지도 모르지.


젠장. 이런 뻘글 쓸 시간도 없다.

posted by rjsp6j | reply (0)

2008년 그리고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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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는 선이 그어져 있지 않지만 이렇게 나누어졌고, 그래서 우리는 생각을 정리하거나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얻기도 하는 것 같다.


2008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난 정말 내 멋대로 살아봤다. 아빠가족들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고, 내 생각만 하면서 공부도 하고 사랑도 했다. 싫은 일은 생각하지도 않았고 책임감 따위는 던져버렸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기뻤고 행복했다. 고마운 사람을 많이 만났고, 그들은 마치 운명이 나에게 보내준 것처럼 많은 도움을 주었다. 지금도 내 곁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정말 고맙다. 내가 했던 잘못들도 이렇게 이해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바란다고 되는 일이 아니겠지..


2009년에 바라는 것은 외무고시 합격. 공부 열심히 할테니까... 제발 운이 따라주면 좋겠다. 그래서 앞으로도 행복할 수 있게.

posted by 6phqe8 | reply (0)

니들이 생각하는 정의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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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지팡이가 민중을 후려치는 이상한 시대.

병신 머저리같은 새끼들.

posted by x9hqe8 | reply (0)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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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배부르다...

항상 갈때마다 넘 많이 주고 넘 잘해줘서 미안할 지경이다....


그래서 넘 좋다...


고마워...정말로....

posted by qwtw2s | reply (0)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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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새해라고 종도 치고.. 나이도 증가하고..

새해입니다~ 새해입니다~ (하지만 내 맘 속 새해는 아직이네요.)


새해

새해 via Any Canvas


쥐 가고 소 오나?

※코뚜레로 할 걸 그랬나?

posted by fe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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