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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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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면의 아리따움..(-_-;)

(삽질 귀찮다..)

posted by fehqe8 | reply (0)

친구 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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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 반만에 만났다. 그리고 처음으로 내 속을 보여준 것 같았다. 차마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힘듦을 그냥 쏟아내듯 말했다. 눈물이 살짝 맺혔다. 고마웠다. 나는 그 친구가 나를 너무나 필요로 하는 상태여서 내 조언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그 자리에 나갔다. 나는 이런 착각을 하며 그 자리에 나갔다. 정말 누군가 필요했던 것은 나였다는 걸 헤어질 쯤에야 알았고 그 이야기가 나올 때까지 나와 함께 있어 준 친구가 고마웠다.


1년 반 전에 그 친구가 사준 작은 고양이는 노트북 위에서 나를 바라본다. 아... 어서 합격해서 YN과 철없는 생활도 한번 해보고 싶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강원도 여행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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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횟집 : http://blog.naver.com/square0520?Redirect=Log&logNo=40055292745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 74


강원도 맛집 모음 : http://colanut.com/chgyver/147


운두령 횟집 : http://blog.naver.com/truething82?Redirect=Log&logNo=90040411991


호준해 연수원 : http://www.kyungin.co.kr/korea/hojun-6.php


대금굴 홈페이지 : http://samcheok.mainticket.co.kr/


환선굴 관광정보 : http://tour2.samcheok.go.kr/program/tour/tourinfo.asp?ti_code=1&s=1&bb=1


낙산사 홍련암 : http://myfriday.joins.com/myfriday/article/m_article_view.asp?aid=271350&servcode=MW

posted by zhrny3 | reply (0)

oh oh o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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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shiyna

나의 덕후질에 은혜의 기름을 부어주시는 샤니빵.

oh oh oh oh

posted by x9hqe8 | reply (0)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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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는 듯.

posted by fehqe8 | reply (0)

배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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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할까?

posted by fehqe8 | reply (0)

Re: 랄까 저는;;

주화입마를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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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떠오르도록 그림을 넣었습니다. (분명 원숭이와 바나나 입니다.)

posted by fehqe8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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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소녀시대임 으헤헤헤헤헤헤ㅔ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posted by xwtw2s | reply (0)

고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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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기 보다는


그동안의 블로그 내용이나 이전 게시판을 둘러보면 내 일기장은 고시일기라기 보다는 병상일기에 가까웠다.


오늘은 국제법 답안을 쓰는데 글씨가 두개로 보였다. 내일과 모레도 아플 예정이어서(?) 못나갈 것 같다고 말했는데 이러다 스터디에서 밀려날까봐 무섭다.


이럴 땐 여자가 아니었으면 한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Re: 사고방식?

랄까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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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는 「원숭이와 바나나를 판다」밖에 안떠오르는 걸까요;;;

posted by wuxifb | reply (1)

마음의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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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에 상처를 받으면 걸린다는 병, 감기에 걸렸다.


덕분에 일요일 월요일 스터디는 모두 빠지고 오늘 스터디는 전혀 엉뚱한 것을(국제법 시험날 국제정치를... ㅇ<-<) 공부 해갔다.


마음이 아팠던 것은 둘째치고, 생각해보니 태극권을 하지 않은지 두달도 더 되었다. PSAT공부 시작 이후부터는 요가도 하지 않고 있고 더불어 영어 번역도 소흘해졌다. 국제법, 정치, 경제학은 준비하면서 외국어 두개는 딱 놓고 있으니 걱정이다.


마지막이라는 것은 한편으로는 절망적인 기분이 들면서도 묘한 확신도 주는구나.

최후니까 후회없이 마구 달려보고 싶은 기분?

posted by 6phqe8 | reply (0)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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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완성된 사람을 만들고

연설은 준비된 사람을 만들고

글쓰기는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프란시스 베이컨


신처럼 창조하고, 왕처럼 명령하고, 노예처럼 일하라. -콘스탄틴 브랑쿠시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Es irrt der Mensch, solange er strebt. -괴테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바람이분다. 이소라


세 가지 열정이 내 인생을 지배해왔는데 하나는 사랑에 대한 열망이고, 둘은 지식에 대한 탐구이며, 셋은 인류의 고통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연민이다. - 버트란드 러셀


이성으로 비관하더라도 감성으로 낙관하라 -안토니오 그람시.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베르세르크


桐千年老恒藏曲 오동나무는 천 년이 되어도 항상 그 곡조를 간직하고 있고

梅一生寒不賣香 매화는 일생 동안 춥게 살아도 그 향기를 팔지 않는다.

月到千虧餘本質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그 본질이 남아있고

柳經百別又新枝 버드나무는 백년을 꺾여도 새 가지가 올라온다.


이대로 지구에 쓰레기가 늘어난다면 지구는 멸망할 거라고들 하지만

그건 너무나 인간 위주의 발상이지.

지구가 아니라 인류가 멸망할 뿐이란다.

지구가 살아가기 위해서.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청소부 아저씨의 말

posted by r2w2sp | reply (0)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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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동시에 찾아온 두려움.


허리가 아프다.


동시에 두려움도 커진다.


이러고 있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ꗪ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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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많이 오고.. 가물었다는데 풀릴까?

posted by fehqe8 | reply (0)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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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동서양의 사고차이 어쩌고 하며 방송 뒤 책을 내고 어쩌고 저쩌고..

글 가운데 "판다·원숭이·바나나"를 묶어보라고 해서 (판다, 원숭이)를 묶었는데, 서양인은 명사적 사고 어쩌고 해서 (판다, 원숭이):[판다와 원숭이는 포유류(명사)] 를 묶고, 동양인은 동사적 사고 저쩌고 해서 (원숭이, 바나나):[바나나를 원숭이가 먹는다(동사)] 를 묶는 다더라. 흠..


나 처럼 "털 달렸다"(동사) 라는 것으로 사고한 사람도 있었을 법 한데.. 흥미를 위해서인지 너무 극단적으로 몰아놓은 듯.

※다른 문제들도 이런 식이었다. 도출과정은 전혀다른데, 결론은..'ㅠ'

posted by fehqe8 | reply (1)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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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nmall.net/

posted by x9hqe8 | reply (0)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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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다.


남들은 어려워서 풀지도 못하는 문제들은 1분안에 답이 나오는데 남들이 다 아는 문제들은 푸는데 10분도 넘는 시간이 걸리고 답도 못 맞춘다. 시험은 일반 수험생들이 보기에 반 정도는 다 알만한 문제인 것 같다. 나에게는 너무나 어렵다. 촉박한 시간동안 푸느라 헷갈렸거나 착각해서 틀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이해하기 힘들어서 틀리는데 아무도 이런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 1차 시험에 그들이 생각하기에 쉬운 문제만 나올까봐 정말 두렵다. 지금까지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 두려움 때문에 당황스럽고 무섭다.


스터디한지 겨우 4일째인데 그동안 매일 긴장으로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잤다. 다른 사람들 답안에 대해서는 별로 심한 평가가 없었는데 유독 내 답안에 대해서는 세 사람이 입을 모아 평가해 준다. 많이 지적받은 만큼 많이 나아져서 금방 합격하게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했는데 겨우 4일인데 평가가 비난으로 들린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정치학은 7개월 전에 혼자 공부하고 한달전에 한게 전부지 않냐... 아무리 내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보려고 해도 상처를 받는다. 내 머리가 이렇게 나빴던가. 스스로를 자꾸 저평가하게 된다.


전철에서 내려서 버스를 탔는데 눈물이 났다. 나이 서른에 아이들도 부끄러워서 흘리지 않을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걸어 왔다. 남들은 손자들 재롱 보면서 따뜻한 집에서 간식드시며 지낼만한 때에 밖에서 고생하는 엄마 생각을 하니 내가 한심하고 죄송스럽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고,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잠시만 참아달라고,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모아둔 돈으로 공부 했는데 이제 그나마 있던 돈도 바닥나는 시점에 모의고사도 스터디 답안도 이 따위로 하는 나에게 실망하게 된다. 겨우 모의고사 정도에 흔들리려는 내가 실망스럽다. 그리고 무섭고 힘들다.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다는 이야기 안해봤는데 지금은 힘들다는 이야기 조차 안해봤다는 사실이 후회된다. 어떻게, 누구에게 힘들다는 말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정말... 나중에 지금의 경험이 지금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이룬 힘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나는 할머니가 되어서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는데, 이렇게 나약해서 이룰 수 있을까. 무섭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test pic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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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pic image via Any Canvas



zzzz... good..

posted by v3p6jr | reply (0)

Re: http://fehqe8.sa.yona.la/46

http://fehqe8.sa.yona.la/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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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눈만 가린 미친 개 같다고 할까? 언젠가 급살 맞을 듯 하다.

posted by fehqe8 | reply (0)

not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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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posted by qwtw2s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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