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쏘지 않은 슛은 100% 불발

reply

그러니 나아가자.


브라이언씨는 상당히 세련된 분위기의 사람이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배려가 고맙다. 그리고... 다행히 이곳에 들어오지 않은 듯 :)

posted by 6phqe8 | reply (0)

말은 조심해야 해

reply

같이 스터디 하는 K씨가 심한 이야기를 했다. 나는 너무 놀랐는데 심한 말이지만 농담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면서 다시 확인해 봤다. 그런데 너무 자연스럽게 다시 그런 말을 했다. 그리고 난 너무 놀라서 울었다.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하면서 답안스터디를 마쳤다.

나쁜 일은 그날 정리해야 하는 것 같아서, 집에 오는 길에 K씨에게 전화를 했고 사과해 달라고 말했다. K씨의 사과를 받았고, 난 그것이 진심이라고 믿고 싶다.


아무튼 나는 그 말 때문에 화가 많이 났던 모양이다. 화를 내버리고 나면 정말 몸이 부서질 것처럼 아프고 말기 때문에 화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도, 집에 오는길에 주저 앉고 싶을 정도로 아팠다. K씨가 말한 내용은 물론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것이었지만, 그 보다 내 가슴을 아프게 했던 것은 내가 참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그런 무식한 이야기를 들었다는 점이었다. 마치 K여사님이 2년전 여름에 했던 '그런 사람이 너 따위를 사랑할 거라고 생각해?' 정도와 같은 충격이라고 할까.


아무튼... 여자들만 말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가슴이 많이 아프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갈까?

reply

갈까?

posted by xqy3vd | reply (0)

2월 2일

reply

Dath of one man is a tragedy, death of a million is a statistic. -레마르크(Erich Maria Remarque)

posted by r2w2sp | reply (0)

확인용

reply

하기 싫어서 큰일이다.

자꾸 앉아서 연관없는 공부만 하게 된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reply

좀 본받아야 할 듯;;

posted by xqy3vd | reply (0)

흠흠

reply

범죄자 얼굴은 까는 게 좋지.. (인권도 좀 까자.)

근데, 이 나라에선 하면 안될 것 같아. (사회가 워낙..)

권력과 가까운 자들이 하자면 더욱 해선 안될 것 같아.

특히 도덕심에 호소하거나 정의를 내세운다면 그 진의를 필히 의심해봐야지.

여기는 대한민국이거든.

posted by xqy3vd | reply (0)

21일까지

reply
zdershiy


마지막에서 두번째 시간표가 되기를.

posted by 6phqe8 | reply (0)

일본 다운 서비스..

reply

깔끔하구나.

posted by 4tp6jr | reply (0)

1월 31일

reply

사랑받는 사람은 언제나 오만하다. 사랑하는 쪽이 자기를 깎아서 사랑을 쏟는 것을 모른다. 사람은 호의에는 민감하지만 사랑받고 있는 건 눈치채지 못한다. 그 사랑이 깊으면 깊을수록 상대방에게 도달하지 않게끔 되어 있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고독하다. 사랑한다는 행위만으로 벅차서 그 외에는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온다리쿠 '흑과 다의 환상'

posted by r2w2sp | reply (0)

PSAT은 어쩌지

reply

이제는 어려움을 넘어서.. 이건 정말 공포다.


2차를 공부하는 중간중간 불안함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포기는 하지 않을 테지만... 마음이 너무 불안해서 기대고 싶다. 다들 동료이자 경쟁자이기도 하니까 기댈 수가 없구나... 친구도 애인도 아니니까.

posted by 6phqe8 | reply (0)

1월 30일

reply

valium?

Yeah. Takes the edge off. Mutes the emotional response.

You... you drugged her so she could lie?

Never let the facts get in the way of the truth. -Lie to me 1.02


발륨이요?

그래. 무디게 하는거지. 감정적 반응을 없애는 거야

박사님.. 거짓말을 할 수 있도록 약을 준거에요?

사실이 진실을 방해하게 할 수 없잖아.

posted by r2w2sp | reply (0)

.

reply

1. 언어는 꾸준히 해야하는 과목이다

2. 외국어도 꾸준히 해야하는 과목이다

3. 겨울방학동안 탐구 성적을 올려야한다.

4. 이과생은 수학이 중요하다 (사실 문과생에게도 중요하다)


결론 : 겨울방학동안 죽어나야한다 ㅜㅜ


난 이제 고삼일 뿐이고!!!!!!!!!!

posted by xwtw2s | reply (0)

음...

reply

요 며칠 일기에는 영어스터디 이야기만 써 있다는 사실을 깜박 하고, 영어스터디원에게 홈페이지를 일부러(?) 들켜버렸다. 지난 일기를 지워야 하나, 수정을 해주어야 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그냥 두기로 함.


생각해보니 DB군을 제외하고는 고시계에서 내 홈피를 아는 사람이 없구나. DB 이 녀석 가끔 들어오는거야? 그럼 이곳을 방문할 지 모르는 너를 위해 메세지를 남겨야 할까? 뭐, 메세지라고 해도 술 그만 마셔라, 밥좀 챙겨먹어라... 하는 엄마 잔소리같은 이야기 뿐이겠지만. 아무튼 내일 오랜만에 본다고 하니 기쁘다. 예쁘게 하고 나오렴 :)


JP씨와 PSAT스터디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기로 했다. PSAT의 비중을 늘리는 만큼 다른 공부량을 줄여나가야 하는데, 다른 공부들은 모두 스터디에 의해 운영되는 터라 시간을 줄일 수 없다. 역시 또 다시 운동시간을 빼야하는 걸까? 헐리우드 몸매야(응?) 안녕 ㅇ<-<


어제 JP씨에게 브라이언 닮은 사람을 봐서 좋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반응이 아주 재미있었다. ㅋㅋㅋ

posted by 6phqe8 | reply (0)

영어스터디의 압박

reply

... 영어스터디 전날에는 꼭 한시가 지나야 잘 수 있구나. ㅇ<-<


언어는 정말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부족하다고 느끼게 된다. 국어도 잘 못하니까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일요일에는 책 읽으면서 푹 쉬어야지. +_+

posted by 6phqe8 | reply (0)

시끄럽다

reply

녀석이 너무 시끄럽군.. 청소 좀 해줘야하는데.. 요즘 날도 풀리는 것 같은데 주말에 할까?

posted by xqy3vd | reply (0)

배고프다

reply

이 때쯤 되면 찾아오는 배고픔..ㅡㅡa (하지만 참으忍)

posted by xqy3vd | reply (0)

으악 ㅇ<-<

reply

영어스터디 대망신 ㅇ<-<

그래도 이렇게 알았으니까 앞으로는 절대 안 틀릴거야. 오늘 심하게 틀린 부분이 시험에 나오면 좋겠다 ㅇ>-<


영어스터디 이후 약간 패닉인 상태로 정치학 답안 쓰러 갔다. 오늘부터는 무엇을 하든 실전처럼 약간 긴장하고 하기로 했기 때문에 역시나 긴장을 하고 답안을 썼다. 그런데... 그 긴장의 정도가 지나쳐서, 너무 긴장한 나머지 문제에서 묻고 있는 것과 다른 이야기를 손목이 아프도록 쭉 써버렸다. 목차따위는 어딘가에 숨겨놓은 듯한 내 글을 보면서 정말 긴장했음을 느꼈지... 하하...


내일은 꼭 기출분석. 1차도 2차도 3차도! 화이팅!

posted by 6phqe8 | reply (0)

긴장하자

reply

모의고사 스터디를 정말 모의고사처럼 보고 있다. 매번 가짜시험이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푼다면 실제 시험장에서도 그런 마음으로 문제를 풀게 되지 않을까? 작년 봄에는 두 시간안에 다 못 쓰면 평생의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라고 숨이 막힐 듯 문제를 풀었는데. 얼굴은 새빨게졌고 손목은 시큰 거리고 더 이상 힘이 나지 정도로 열심히 답안을 꽉 채웠다.


긴장하자.


학원수업을 듣지 않게 되어서 이제는 시간이 좀 많아지나 했더니, 더 바쁘다. 학원 다닐 때는 12시 전에는 잤던 것 같은데... 1시가 넘어도 자기 힘들 것 같다. ㅇ<-<

비타민님은 연애를 한단다. 난 연애보다도... 어서 합격해서 맘편히 놀아보고 싶다. 겨우 1년 반 공부해 놓고 근질근질한 기분이 못견디겠다. 자유롭게...

posted by 6phqe8 | reply (0)

2009년 추천 제품, 비추 제품

reply

2009년 추천 제품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76884


2009년 사면 후회할 제품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76891

posted by zhrny3 | reply (0)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