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

reply

Without opposition or resistance, there is no potential for progress

반대나 저항이 없다면, 발전 가능성도 없다

posted by sxu9xi | reply (0)

신문기사 스크랩(09/02/15)

reply

지상파DMB 사업 어떻기에…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21502019922732012&ref=naver


세상의 별의별 MP3 다 모여라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215121604


닌텐도 아니라 애플을 따라가야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78822

posted by sjqe8m | reply (0)

2월 15일

reply

빈혈

-혈액 내 산소 부족.

- 원인: 철분의 부족, 비타민 B12 or 엽산 결핍, 기타(골수와 질환 문제)

- 철: 간, 굴, 달걀노른자, 살코기, 조개(대합) 등

- 동물성 단백질: 철 흡수를 도움. 부족 시 골수에서 혈액을 만드는 기능 저하

- 비타민 B12 : 육류(특히 간이나 허파), 귤, 대합, 어류, 난류, 유제품 등

- 엽산: 간, 녹색채소(시금치, 부추), 연어, 간, 연어, 가다랭이, 부추, 호박, 버섯, 전곡류, 땅콩, 고구마 등

- 비타민 C: 십이지장에서 철 흡수를 도움.

posted by r2w2sp | reply (0)

자양고등학교

reply

건대입구역 5번출구에서 걸어서 15분이라는데... 내 걸음걸이로는 30분은 걸리겠지?

집에서 5시에 나가야겠구나 ㅇ<-<


오랜만에 종일 태극권을 했더니 몸이 풀어진 듯 하면서도 피곤하다. 앞으로 꼭 잊지말고 아침마다 해야지.

posted by 6phqe8 | reply (0)

http://xqy3vd.sa.yona.la/13

reply

인간 중에 닮고 싶은 사람이 둘 있다. 모양새는 극과 극인데,, 그러면 제 3의 뭔가가 될려나?

posted by xqy3vd | reply (0)

ㄲㄲ

reply

열 번 잘해줘도 한 번 못해주면 더럽게 욕하고 비난하는 情down 사회.

참 다정하고 친절하며 화목하기도 하더라지. 우리 편 안에서만.


안도와준다고? (ㅅㅂㄹ마) 외면하냐? (ㄱㅅㄲ야) 안불쌍하냐? (ㅆㅅㄲ야)

...뭐? 정이 조금 떨어진 것 같다고?? 그럼 이제 남이네.



무상으로 배풀꺼면 자리깔고 계속 처먹어도 되겠지요?

공짜로 밥을 주면 밥통째 싸가지고 가도 되잖아요?

우린 지금 급해요. 다른 사람 보다 우리 먼저 도와줘요.

우린 지금 급하다구요. 다른 사람들이 이해해줘야하지 않나요.

우리 정으로 정답게 살자구요. 도와줄 거 인심쓰세요.

그렇게 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잖아요? (...도와주라고 *#%^!)

posted by xqy3vd | reply (0)

2월 14일

reply

1.01

"다시 시도하라, 다시 실패하라 실패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 사무엘 베켓

Try again. Fail again. Fail better. -Samuel Beckett.


"시도하지 마라 해보던지 아니면 하지 말아라" -요다

Try not. Do or do not. -Yoda.


1.02

'범죄 현장에는 분명한 단서가 있다 그건 바로 그들의 본성이다. 그것을 수집하거나 검사하려 하지 말아라 사랑, 열망, 증오, 공포를 어떻게 알아낼 수 있겠는가?' -제임스 리스

There are certain clues at a crime scene which, by their very nature, do not lend themselves to being collected or examined. How does one collect love, rage, hatred, fear? -James Reese

(lend oneself or itself to something: 도움되다; 적합하다; 순응할 수 있다; 유용하다 )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지식은 한정적이나 상상력은 지구를 일주할 만큼이다' -아인슈타인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Knowledge is limited. Imagination encircles the world. -Einstein


'동시대 사람이나 선조 보다 더 나아지려고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라. 너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해라' -포크너

Don't bother just to be better than your contemporaries or predecessors. Try to be better than yourself. -Faulkne


1.05

"사랑이 지나치게 되면 남자는 명예도 가치도 잃게 된다" -에우리피데스

when love is an excess, it brings a man no honor. -Euripides


1.07

"불가능한 걸 제거했을 때, 남은 요소가 현실성이 없다 해도 그건 사실임이 틀림없다" -셜록 홈즈

When you have eliminated the impossible whatever remains, however improbable, must be the truth. -Sherlock Holmes


1.08

"한가지 의문이 가끔씩 날 멍하게 한다. 내가 미친건가 다른 이들이 미친건가?" -아인슈타인

Albert Einstein asked the question that sometimes drives me hazy. "Am I or the others crazy?"


1.09

건강한 사람은 고문을 하지 않는다. 고문을 당한 사람이 고문을 한다고 했다. -칼 융

The healthy man does not torture others. Generally it is the tortured who turn into torturers.


가끔 나를 몽롱하게 만드는 질문이 있다. 내가 미친 건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미친 건가? -아인슈타인

The question that sometimes drives me hazy. Am I or the others crazy?


1.13


continue ...

posted by r2w2sp | reply (0)

,

reply

어제는 누나를 따라 이튼학원에 갔다

아웃백 출장서비스였나 그런거였는데

학원 졸업식 기념,,? 대학 입학 축하 기념해서 학원에서

열어준 이벤트 같은 행사였다


동생인 나는 누나를 따라가긴 했지만

역시나 자존심만 구기고 돌아왔다


겉으론 웃고있었지만, 배는 불렀지만

주변에 온통 SKY + 의대, 치대, 약대 합격생들이

신입생 환영회 얘기를 하고 술자리 얘기를 하는데

고3인 내가 속이 편할리 없지 않은가?

posted by sxu9xi | reply (0)

reply

비가 오는게, 내 기억으론 꽤 오랜만인듯


냄새도 좋고 바람도 좋다. 적당히 선선하고

posted by rjsp6j | reply (0)

아침형 인간

reply

이제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에 걸릴 것이 없어질 듯하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앞으론 tv도 원하는 시간에 맞춰 볼수 있을 것이고ㅡ_ㅡa

..아무튼;; 이제 부터 알람은 4시 20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도록 길을 들여놔야지ㅋㅋ

posted by xqy3vd | reply (0)

오호..

reply

다시 글을 쓸수 있게되었다!! 하지만 이미..

posted by fehqe8 | reply (0)

홍성 땅 관련

reply

지적측량 관련(경계측량, 분할측량)

http://blog.naver.com/nacf5915?Redirect=Log&logNo=30016189043

http://blog.naver.com/cocodasi?Redirect=Log&logNo=140004520138


대한지적공사

http://www.kcsc.co.kr


농지에 집짓기

http://blog.daum.net/pinkpink0202/8538069


무자격 부동산 중개 처벌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2&dir_id=12092007&eid=ZJjq16n3PGWY/dQ7SVvSez9/Jtr9E1f6&qb=uavA2rDdILrOtb+76iDB37Cz


지상권, 지료 관련 판례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5&eid=6MPKT3LBSme7TYCeB4JhFw/3wttWyFb2&qb=wfa787HHIMH2t+E=


지상권 등기 관련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5&eid=lX/+wF3TfaVixPGMegic1rRyDFxF6UlY&qb=wfa787HHILXuseI=


토지 계약 전 체크리스트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4&dir_id=401&eid=rUKX4o2uUx0iYFHKytkWQr9sekbNRsVY&qb=wNPC97HHILPzsKE=


맹지의 건축허가 관련 (현황도로)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4&dir_id=401&eid=FJCcSUm3O89/SwqpX9r162sPGL/m/4tE&qb=uM3B9iCwx8Pg&pid=fig9tsoi5UNssuvDk3dsss--290191&sid=SZT9BBTklEkAABhTOcY


http://blog.naver.com/restate0888?Redirect=Log&logNo=140044643574

http://cafe.naver.com/kimyooo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925

posted by zhrny3 | reply (0)

수험번호 나왔다

reply

17번 WOW~


수험번호 부여는 접수 순서대로가 아닌가봐 :) 다른 아이들보다 며칠 늦게 했는데...


아무튼 내일이면 JP씨와 스터디 마지막날이기도 하니까 또 다시 시작. 예리하게 예리하게 +_+

posted by 6phqe8 | reply (1)

MB 의 원칙과 일관성

reply

▷ 엄마도 "정직하라"고 유언했고 우리 집 가훈도 '정직'이지만, 아이들을 위장취업시켰다.

▷ 죄가 없다고 하나님 이름으로 맹세했지만, 유죄판결 받아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다.

▷ 우리 마누라는 보석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공항에서는 발가락에 다이아반지를 낀다.

▷ 우리 마누라는 개신교 소망교회 권사이지만, 절에서 '연화심'이라는 법명도 받았다.

▷ 가족은 우리의 존재 이유이지만, 장애인은 낙태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 못생긴 여자의 서비스가 더 좋지만, 어제 온 관기는 정 지사가 보냈냐?

▷ 드러난 재산만 300억원이지만, 편법을 써서 의료보험료는 단돈 13,000원을 냈다.

▷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부자의 주민등록 위장전입을 국가가 막지 말라!

▷ 현대건설의 CEO였지만, 전 세계 건설 미수금의 40%를 현대에 안겨주어 결국 부도나게 했다.

▷ BBK는 내가 설립한 나의 회사지만, 나는 BBK와 전혀 관련이 없다!

▷ BBK는 나의 회사가 아니지만, 누군가 BBK의 내 명함을 훔쳐서 공개했다!

▷ 기자에게도 BBK에 투자하라고 말했지만, 주어가 없지 않느냐?

▷ 경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지만, 원래 망가진 경제가 아니라서 전봇대 두 개만 뽑았다.

▷ 경제를 잘 아는 경제대통령이지만, 1년 안에 나라를 말아먹었다.

▷ 경제를 말아먹었지만, 나에게 경제 살리기와 위기극복이라는 소명이 주어진 게 아니냐?

▷ 제2의 IMF는 오지 않지만, 잃어버린 10년 전으로 반드시 돌아가겠다!

▷ 보유 외환이 충분하지만, 1997년 IMF때의 195억불보다 훨씬 많은 외화차입을 했다.

▷ 통화 스와프를 통해서 1,120억불이나 빌렸지만, 결코 IMF에서 차입하지는 않았다.

▷ 외국에서 돈을 빌려 줄 신용이 아직 남아있으므로, 순채무국이라고 나쁘게 보지 마라!

▷ 인위적인 환율조작은 안 되지만, 수출증대를 위하여 고환율 정책이 필요하다!

▷ 고환율 정책으로 물가가 올라갔지만, 정부는 고환율 정책을 쓰지 않았다!

▷ 환율방어는 꼭 필요하지만, 인위적으로 환율조작에 손 대면 안 된다!

▷ 환율은 역사상 최고로 급등하지만, 금융위기는 우리가 가장 먼저 극복할 것이다!

▷ 52개 MB생필품을 특별 관리했지만, 이들의 물가가 오히려 전체 물가상승을 주도했다.

▷ 노무현 정권때에는 물가가 올라 최악의 경제라고 말했지만, 지금은 매일 최악을 갱신한다.

▷ 경제위기설은 결코 근거가 없지만, 이제 전대미문의 경제위기가 올 것이다!

▷ 특공대 투입을 보고 받고 승인하지는 않았지만, 보고 받았다는 것은 승인했다는 뜻이다!

▷ 활주로 3도 변경해도 10초 실수하면 비행기와 충돌하겠지만, 잠실롯데 128층 건물을 짓겠다!

▷ 부가세 인하는 절대로 안 되지만, 종부세로 부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도 되는 거냐?

▷ 백수보다 못나서 두 번이나 나라를 거덜냈지만, 내 평생에 정말 원 없이 돈 써봤다!

▷ 땅을 너무 사랑하지만, 귀신이 내 앞으로 소유권등기를 해서 정말로 나도 미치겠다!

▷ 가슴앓이하는 아내를 위해 땅을 샀지만, 아내에게 말을 못해 미안하다. 흑흑!!

▷ 나로서는 그 기준이 그때그때 다르지만, 원칙과 윤리가 바로 서야 한다!

▷ 국산 공격용 헬기 개발사업을 좌초시키지만, 미국의 중고 아파치 헬기를 구입하겠다!

▷ 부시의 카트도 직접 운전했으므로, 한 단계 격상한 외교를 했다고 생각한다!

▷ 고3 네 명은 키워 봐야 교육을 말할 자격이 있지만, 교육책임자가 시골 출신이면 안 된다!

▷ 사교육비를 반값으로 줄이겠다고 공약했지만, 특수중학교를 세웠으니 알아서 들어가라!

▷ 반값 등록금을 공약했지만, 등록금이 없으면 장학금을 받아라!

▷ '광주사태'는 광주 시민의 희생으로 완성된 사건이지만, 5·18을 경축하자!

▷ 일해공원에 대해선 내용을 잘 몰라 답변할 수 없지만, 일해는 횟집 이름이 아니냐?

▷ 나도 엄마와 함께 풀빵 장사를 했지만, 장돌뱅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느냐?

▷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하겠지만, 대통령직보다 하나님이 중요하다!

▷ 군대를 동원해서라도 수도 이전을 막고 싶지만, 충청도 표는 어차피 따라오는 게 아니냐?

▷ 살짝 맛이 간 중견배우라는 말도 했지만, 앞으로는 인기발언을 하지 않겠다!

▷ 사람들이 내 말실수를 많이 지적하지만 정치적인 의도가 있으며, 내가 한 말들이 아니다!

▷ 내 말이 항상 맞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원칙이 그렇다는 말이다!

▷ 멜라민은 몸에 해로운 것이지만, 포장지에 표기를 해야 알 수 있지 않은가?

▷ 태극기를 거꾸로 들고 열심히 흔들었지만, 푸틴에게는 열심히 부채질해 주었다.

▷ 전직 대통령은 예우해야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개인기록은 가져가게 할 수 없다!


continue ...

posted by g6ktw2 | reply (0)

2주...

reply

이제는 2주도 남지 않았다.


더 이상 문제를 푼다는 것은, 시중의 문제를 모두 풀어보았다는, 일종의 자기 만족에 지나지 않을 것 같다. 자꾸 실수하는 부분은 정해져 있고, 문제 유형도 뻔하다 싶을 정도로 파악된다. 떨려서 죽을 것 같은데 이상하게 머릿속은 차가워지는 기분이다.


이제 남은 것은 파악한 부분에 대한 연습 뿐이겠지. 그리고 운.

PSAT. 정말 하기 싫은 공부인데... 앞으로 2주 후에는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될 테니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야지.


다행히 정치와 법을 제외한 스터디 2개는 1차 이후까지 연기되었다. 방이 점점 쓰레기 장처럼 되어간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해산물

reply

명태와 오징어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거 같다.

해산물

해산물 via Any Canvas

posted by xqy3vd | reply (0)

가끔

reply

사실 아무 뻘글이라도 끄적거리고 싶어질 때가 있다. 근데 왠지 그 뻘글조차 어떻게 써야할지 모를 때가 더 많다.

posted by rjsp6j | reply (0)

으악

reply

공부하기 싫어 ㅇ<-<


잠깐 놀러갔다 올까? ㅇ>-<


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젠장


다음주부터는 경제법이랑 외교사가 날 기다리고 있다구

1차는 공부하면 할 수록 점수가 왜 거꾸로 가는 거지? 또 시험날에 갑자기 잘 보려고 그러니? 그럼 다행이지만...

posted by 6phqe8 | reply (0)

친구

reply

친구란 것은 참 좋구나. 별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데도 마음이 참 편해진다. 방금 잠시 메신저로 인도네시아 친구와 이야기 했는데 날씨를 묻는 것 만으로도 말할 수 없이 좋은 기분이 들었다. 이런 민감함이라니... 인간관계를 너무 끊고 살았나... 아니면 1차를 앞두고 많이 예민해진 걸까?


퇴사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려고 친구들 연락처를 모두 치워버리고, 이 메일도 없애 버렸다. 덕분에 세계 각국에 있는 그들을 다시 보기 위해서라도 꼭 합격해야 할 필요성이 생겼지만... 이런 걸 보면 나라는 인간은 얼마나 타율적인가 하는 회의감이 들 정도라고 해야 하나.


그건 그렇고 상황판단이라는 건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점수가 떨어지는 과목인가? 오늘 모의고사 스터디 마지막이었는데 최저점을 찍었다. 문제가 매끄럽지 못하긴 했지만 그런 문제라도 평균점수를 받는 학생들이 많은 게 사실이니까. 조금 불안해진다. 어쨌거나... 기출과 비교해 보고 나올 만한 녀석은 기억해 둬야지.


정말... PSAT같은 시험은 두번다시 보고 싶지 않다. 그러니 올해 꼭 합격할 수 밖에. ㅋㅋ

posted by 6phqe8 | reply (0)

,

reply

오늘은 누나 졸업식

누나는 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한우마을의 한우는 맛있었다

posted by sxu9xi | reply (0)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