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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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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자신과의 싸움이라더니... 정말이구나.

posted by 6phqe8 | reply (0)

http://xqy3vd.sa.yona.la/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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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접었다. ㅂㅂ

posted by xqy3vd | reply (0)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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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지났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의 일들은 마치 까마득한 옛일처럼 느껴진다.


경제학 수업을 듣기 시작했고, 일본어 스터디도 시작했다. JP씨도 피로군도 공부를 그만하기로 결정했고, 오늘 정리를 마친 JP씨와 점심을 먹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았지만 엉뚱한 이야기만 하다가 보내게 되어 안타까웠다.


오랜만에 만난 P선생님. 여전히 아이같다. 그렇지만 누구든, 선생님과 결혼하는 분은 복받은 사람이 될거라고 생각. 만나기 전에 기운없는 목소리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큰일은 아니었나보다. 식사도 맛있게 했고 이야기도 즐겁고 편했다.

선생님과 대화를 하던 중, 다음에 있는 '외교관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그 곳 운영자인 '자유인'님에 대해 말했다. '자유인'님이 'ㅈㅈㄴ'서기관님이라고 말하자, P선생님은 그 분이 중국 과장(정확한 직위가 기억나지 않지만)으로 승진하셨다는 말씀을 하셨다. 이렇게 소식을 들으니 정말 기뻤고 축하해 드리고 싶어서 메일을 보내려다가, 합격한 후 외교부에서 멋지게 인사드리기로 마음먹고 창을 닫았다.


정말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남들보다 어쩌면 유리하게 공부하게 되었는데, 내가 너무 부족한 탓에 금방 좋은 결과를 못 보여드려서 죄송하다. 응원해 준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하지만 내 성격 상 미안해하며 있는 것보다는 미안할 일을 만들지 않도록 할테니까... 또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으니까(오늘도 2인분 이상 거뜬히 먹음) 이젠 아프기는 그만하고, 공부에 전념하자.

M양 화이팅!

posted by 6phqe8 | reply (0)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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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머리,, 제어가 안된다.. (하지만 좋음ㅋ :P)

posted by xqy3vd | reply (0)

초보자를 위한 DSLR 카메라와 렌즈 및 액세서리 구입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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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선명한 사진 네이버 카페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초보자 분들이 DSLR 카메라를 구입하시기 위해 많이 찾아오시는데

한결같이 물어 보는 질문의 내용이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게다가 카메라의 기초 지식이 없으셔서 잘 모르시는 부분도 있더군요.


그래서 구입에 관련된 질문들 중에 중복되는 내용을 하나로 종합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이 내용은 "DSLR 카메라 실습" 책 에도 소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DSLR 초보자 여러분들이 바디와 렌즈를 구입하는 데 있어서


너무나 많은 바디들 그리고 렌즈들 때문에 어떤 것을 구입해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바디와 렌즈를 구입하기 전에... 미리 가이드가 되도록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고민 거리가 있을 텐데 가장 큰 고민부터 하나씩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디와 렌즈 그리고 액세서리를 사는데 뭐가 이리 복잡하느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몇천, 몇만원 짜리 셔츠나 바지 하나를 살 때에도 이거 저거 확인하고 가격비교하고 구입하듯이

몇십만원 또는 몇백만원하는 장비를 구입하시기 전에 필히 공부하고 확인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몇가지 지식만 알면 판매자에게 사기 당하지 않습니다.




<바디>


1. 캐논, 니콘, 올림푸스, 펜탁스, 삼성, 소니, ... 어떤 것을 고를까?


가장 큰 고민이 될 것입니다. 어느 업체의 바디를 선택하느냐는 구매자의 선택입니다.


그 선택에 도움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각 바디별로 찍은 사진들을 보는 것이지요.


그럼 어디에서 봐야할까요? www.slrclub.com의 갤러리입니다. 각 제목 앞에 바디명이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디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색감이 진하다거나 소프트하다거나 쨍한 맛이 더 있다는 얘기지요.


그렇지만 사진을 배우기 위해서 시작한다면 어떤 바디가 좋은지 크게 구분이 어렵습니다.


조언을 하자면 렌즈의 종류가 많은 업체의 바디를 선택하시라는 것입니다.


continue ...

posted by zhrny3 | reply (0)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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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뭘 하고 있는 건지


뭐 어쨌든 기분이 나쁘진 않다. 나름 좋은 편.


그래도 왠지 허전함이 가시진 않는다

posted by rjsp6j | reply (0)

어떤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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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시기를 놓치면 영영 기회를 놓치게 되고 만다.


오늘부터 3월 18일까지 경제학 3순환. 그리고 외국어 공부를 전혀 안해놓은 탓에 두달간 영어 일어를 미친듯 파야한다. 스터디를 구해서 다행.

posted by 6phqe8 | reply (0)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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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pity

I naver saw a wild thing sorry for itself.

A small bird will drop frozen dead from a bough(나뭇가지) without ever having felt sorry itself. -D.H.Lawrence

posted by r2w2sp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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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시간표가 나왔다............

휴.......

난 옥T랑 강T랑 무슨 인연을 맺었기에

이렇게 떨어지도 않고 함께하는거지



정상수업, 보충, 야자 ㄳㄳㄳㄳ

posted by sxu9xi | reply (0)

아 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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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돈이나 펑펑 떨어졌음 좋겠다..

힘들다 힘들다 할때는 힘든일만 이렇게 일어나는건지

원 ㅠㅠ

슬퍼진다

그저 내가 한심할뿐이다

posted by cytw2s | reply (0)

주문을 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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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라카둘라 매치카불라 비비디 바비디 부우 – 신데렐라


야발라마히야 샤발라마 히기야모 하이마모 하일룰라 – 이승환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돈데크만 – 돈데크만


피피르마 피피르마 마르피피 마르피피 00으로 변해라. 샤르르르르르르 – 밍키


카피카피룸룸 카피카피룸룸 이돌람바 – 바람돌이


Show me the money – 스타크래프트


호커스 포커스 – 멀린


알라칼라 또깔라비 또깔라미띠 – 코리


아수라 발발타 – 평경장


우랑바리나바론 뿌따나 깐냐 따라마까 쁘라냐 – 손오공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 작자미상


움라 룸파 – 찰리


알라달라 말라킬라 달라알라 말라킬라 수리할라 수리마하 변해라 얍 – 손오공


옴마니 반메훔 – 궁예


숭구리 당당 숭당당 앞으로 정렬 뒤로 정렬 – 김정렬


열려라 참깨 – 알리바바


치키치키 차카차카 쵸코초코쵸 – 손오공


수리수리 마수리 수수리 사바 – 미상


아브라 카다브라 – 그노시스교


도막싸라무, 지크가이 프리즈, - 그랑죠


호이 – 둘리


질러라! – 지름교


세상아 뒤집어저라!!!!

posted by g6ktw2 | reply (0)

사진편집프로그램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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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사

http://mushman.co.kr/2690886


http://skysummer.com/545

posted by zhrny3 | reply (0)

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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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있는 모 노래방은 문이 전면 투명유리여서

안팎으로 사람이 다 보인다.

매우 민망하다.

매우 승분해서 에셈피를 부르고 있었는데

밖에 있는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다. 허그덩.

더욱 민망한것은 격하게 댄스를 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싀바. 흐흑.

그리고 에셈브라보 기계는 리모콘도 제대로 안먹히고

별 거지 발싸개같은.... 게다가 노래방이 한시간에 만팔천원이어서

서민인 나로서는 참으로 슬펐다. 세상에... 1분에 300원을 내는 꼴인셈이다.

흐흑.

posted by x9hqe8 | reply (0)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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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돌'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돌덩이 깨뜨려 돌멩이

돌멩이 깨뜨려 자갈돌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

-도랑물 모여서 개울물

개울물 모여서 시냇물

시냇물 모여서 큰 강물

큰 강물 모여서 바닷물

posted by r2w2sp | reply (0)

시간이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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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보고싶구나. 헤어짐이 다시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잠이 안온다. 일본연금문제 번역중...

posted by 6phqe8 | reply (0)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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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씨와 워낭소리를 봤다. 그리고 꽤 오랜 동안을 돌아다녔다. 쇼핑을 하고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참 오랜만에 가진 여유로운 하루였다.

D씨와 개인적으로 만나기는 이번이 겨우 두번째여서 그랬는지 각자 서로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한단계 정도 위에 있는.. 표면적인 이야기들을 주로 나눴다. 당연히 D씨에게 내 속에 있는 이야기를 전부 들어주길 바랄 수도 없는 일이다. 우리는 이제 두번 만났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벽이 허물어지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그 관계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그것이 되기까지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시간? 순간의 감정? 노력? 이런 생각은 영화에서 다룬 소와 할아버지, 할머니,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면서, D씨와 이야기 나누면서 그리고 D씨가 이야기 해 준 K씨와 Y양의 헤어짐과, 예전에 그 거리를 쉴새없이 걸어다녔던 나와 그 사람과의 헤어짐을 떠올리면서 계속이어진다.

마치 하나의 선처럼 만남의 저 끝에는 헤어짐이라는 점이 존재하는 것같다. 매듭이라도 지어져 있어서 만남이 영원히 유지된다면 우리 모두는 행복할까.


지난 5년동안 쓰던 바디크림을 바꿨다. 사향에서 벗꽃향으로 바꾸었다. 체리향이 아니라 꽃향기라니 곧 다가올 봄날 흩날리는 벗꽃같이 아련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이 향기와의 관계에서도 적응할 기간이 필요할 듯 하다. 가게에서 고를 때는 잘 몰랐는데 이 달콤함이 날 너무 힘들게 하는구나.

posted by 6phqe8 | reply (0)

모든 것이 일시에 죽어버린 듯한 단색으로 스케치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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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83x7kg

언덕에서 바라보니,

발부리에 차일 것 같은 자그마한 묘비석들이 여럿이다.

배경은 온통 스케치 같은 이미지들로 날아다니며

연기 처럼 보이는 구름들이 돌덩이들 너머로 솟아오른다.

영혼이 화한 새, 그런 點들이 날아오르는 사이


세상이 돌아가고, 움직이며, 눈 앞은 자유롭다.

안개의 그림자로 하여금 돌덩이들을 밟게함은

더 이상 두 발이 대지를 딛고 서지 않는 것이라.

발부리에 걸릴 것 같지 않은 묘비석들을 여럿으로

멀리 온기가 남아 있을 언덕이 보인다.

posted by xqy3vd | reply (0)

공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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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로 열겠음.

posted by knxifb | reply (0)

욕먹지 않고 DSLR 골라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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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내공의 초짜입니다.

사실 DSLR 영업력이 사진 보다 낫다는 평가를 듣습니다.

그 이유는 제 주위 회사 동료나 지인들이 저로 인해 DSLR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진을 보고 감탄하는 게 아니라...제 주변의 '신기한' 물건을 만지작 거리다가 지르게 되는 겁니다.--;


음...어느덧 주위 10여명이 넘는 남녀에게 영업을 했습니다.(기변은 별도^^)...별거 아닌가요?^^

어쨌든 작년 사내 사진 동호회에서 2006년 최우수 영업사원의 영예를 얻었습니다...


음...일단 제 카메라를 만지작 거린다거나 관심있게 문의를 해오는 사람은 이미 30% 정도는 마음이 있는 겁니다.

이럴때(울고 싶을때) 입맛에 맞는 기종을 권유해주는 게(뺨 때려 주는 게) 제 역할이죠...


아래 내용은 '초보자를 위한 후회없는 선택'이라기 보다 '욕먹지 않고 DSLR 골라주기'입니다.

뭐...비슷한 내용일 수도 있으나 생각해 보면 약간 시각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DSLR 입문자에게 기종을 권유할 때 물어보거나 확인해 줘야할 몇가지 입니다.

아래 순서가 우선순위는 아니고, 생각나는데로 적은 것입니다.



1. 예산이 얼마냐?


가장 흔히 100만원까지라고 합니다...그 이상 부르기에는 심리적 부담감이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럴때 '기계' 말고 '잡비' 역시 필요하다고 알려줍니다...(렌즈, 메모리, 추배, 삼각대, 가방 등등)

경제원칙에 따라 '한정된 자원의 합리적 배분'에 대한 장황한 설명이 이어지게 됩니다.

얘기가 진행되면 결국 기종은 캐논이나 니콘 등의 엔트리 레벨 기종이 물망에 오르게 되고(또 이걸 미리 보고 옵니다.)

중고품과 내수에 대한 가격차이를 이해시킵니다.

렌즈에 대한 얘기도 해야 하는데...조리개 '값'에 대해서 이해시키는 게 최대의 난관입니다.

렌즈의 용도와 가격 그리고 광량과 셔터스피드 등등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질 가능성도 많습니다.

결국 내수와 중고를 넘나들며 캐논 400D 또는 니콘 D50(40)에서 타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가다 금액은 별루 상관 없다는(지대 부럽) 답변이 나옵니다...이럴 때...바로 심층 상담으로 넘어갑니다.



2. 주변에서 권해 준 거 있냐? (나한테만 물어보는 거 아니지?)


주변에서 뭘 권해줬는지 물어보고 기종(브랜드)별 특징을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지인이 권해준 이유를 추정해서 설명해 줍니다...예를 들어 '무난한 거 골라 주셨네...' 등.

무난한 것을 권유할 때 보통 400D나 30D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경험적으로 니콘 유저들이 브랜드 자체에 대한 충성도가 더 높아 니콘을 강추하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다만, 렌즈 선택의 폭이 캐논이 좀 더 넓다고(가격측면에서나 구색측면에서나) 알려줍니다.



3. 기종/브랜드에 대한 사전 선호도가 있나?


사전 정보 없이도 캐논, 니콘, 펜탁스, 올림포스, 후지 등 특정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필이 꽂힌다고 하거나 아니면 디자인에 호감을 갖고 문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지론이기도 하지만...항상 기냥 맘에 드는 거 사라고 권해줍니다...단, 후회할 수도 있다는 말고 함께.

캐논과 니콘 이외의 브랜드는 어떠냐고 물을때...카메라의 기능이나 성능을 떠나 시장 상황이 어떻다는 걸

설명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건너뛰면 나중에 욕먹습니다.




continue ...

posted by zhrny3 | reply (0)

DSLR 입문 유저를 위한 지침서 Ver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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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새로이 DSLR에 입문하고 계시지만 오고 가는 질문은 큰 변함이 없습니다.

이 글은 그러한 오고가는 답변들의 모음과도 같으며, 많은 선배분들의 발자취이기도 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SLR클럽에 이 글을 바칩니다.



※ 제가 캐논 유저인 관계로, 이 글은 상당부분 캐논 유저의 시점에서 쓰여진 글입니다.

그러나 메이커와는 관계없이 많은 분들에게 해당될만한 내용이라 판단해서 강의란에 올림을 용서해주세요.






1. 구입편


- DSLR을 구매했다고 해서 똑딱이 디카보다 당장 나은 사진이 나오리라고 기대하지는 마세요.

SLR을 구매했다는 것은 이제 당장 심도를 확보하기 위해 고생하셔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L렌즈를 비롯한 고급렌즈들은 물론 좋은 렌즈지만 그 못지 않고 더 싸고 좋은 렌즈도 많습니다.


- 비싼 렌즈의 의미는 최대개방에서도 끝내주는 화질이라는 의미가 결코 아닙니다.

다만 타렌즈에 비해 비교적 최대개방화질도 "봐줄만 하더라"라는 의미라고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비싼 렌즈와 바디를 사면 후보정을 안해도 작갤레벨의 사진이 나올거라고 기대하지는 마세요.


- 당신의 지름욕을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350D를 팔고 1D mk2을 사곤 한답니다.

장비가 사진의 전부는 아니지만, 장비의 힘을 빌어야만 나올수 있는 사진도 많습니다.


- 싸구려 저질 메모리카드를 구입하면, 반드시 그 댓가를 치루게 됩니다.

문제는, 이 댓가는 보통 금액으로 환산이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 비싼 렌즈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면 그건 삼각대와 스트로보를 비롯한 좋은 악세사리들입니다.

렌즈에 쓰는 돈의 반의 반만이라도 악세사리에 투자하세요.


- 처음 시작할때 모든 종류의 사진을 다 찍어보고 싶으시겠지만, 그보다 자신이 어떤 사진을

가장 많이 찍을지를 결정한 후 그에 맞는 최소한의 렌즈군에서 시작해 나가는게 좋습니다.


- 모든 화각을 다 커버할 수 있도록 렌즈군을 구성해야 한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십시오.


- 많은 선배 분들이 50.8을 권하시는 이유는 화질에 비해서 싸기때문입니다.

싼 크롭바디 유저분들께 50미리는 상당히 좁은 화각으로 느껴지기 쉬우며,

모든 이가 50미리에서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언제고 50미리 단렌즈는 경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 망원과 광각사이에서 고민중이라면, 표준줌, 혹은 35미리나 50미리 단렌즈만 들고 나가보세요.

앞으로 걸어가는 일이 많다면 당신에겐 망원이, 뒤로 물러나는 일이 많다면 당신에겐 광각이 필요한 것입니다.


- 70-200렌즈를 사용하는 경우, 거의 대부분의 사진을 70미리 화각과 200미리 화각으로만 찍고 계시진 않나요?


continue ...

posted by zhrny3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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