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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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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like for you to take us through the killing step by step, as well as you can remember.

I had just... I was finishing up the laundry, and, uh, I was hanging up my husband's shirts in the closet. I looked over and I saw him on the bed, and I knew it had to be then, that that was my only chance. And so, I decided I had to kill him. I picked up the gun... and I shot him.

I shot my husband."

"And then you... sat there and waited for someone to come home?"

"Oh, no, no, no, no. I had to clean up."

"Why?"

"Well, there was blood everywhere."

"And did you clean up to hide what you had done?"

"No. No, I was going to tell Sarah what I had done when she got home. I wasn't hiding anything.

But then why clean all the blood up?"

"Because the police were going to be coming. Philip would have been furious if I allowed all those strangers into the house with a mess like that." -Criminal minds 3.18

posted by r2w2sp | reply (0)

고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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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말하는 버릇이 생겼다. ㅇ<-<

posted by 6phqe8 | reply (0)

사람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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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자신과의 싸움이라더니... 정말이구나.

posted by 6phqe8 | reply (0)

http://xqy3vd.sa.yona.la/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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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접었다. ㅂㅂ

posted by xqy3vd | reply (0)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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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지났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의 일들은 마치 까마득한 옛일처럼 느껴진다.


경제학 수업을 듣기 시작했고, 일본어 스터디도 시작했다. JP씨도 피로군도 공부를 그만하기로 결정했고, 오늘 정리를 마친 JP씨와 점심을 먹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았지만 엉뚱한 이야기만 하다가 보내게 되어 안타까웠다.


오랜만에 만난 P선생님. 여전히 아이같다. 그렇지만 누구든, 선생님과 결혼하는 분은 복받은 사람이 될거라고 생각. 만나기 전에 기운없는 목소리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큰일은 아니었나보다. 식사도 맛있게 했고 이야기도 즐겁고 편했다.

선생님과 대화를 하던 중, 다음에 있는 '외교관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그 곳 운영자인 '자유인'님에 대해 말했다. '자유인'님이 'ㅈㅈㄴ'서기관님이라고 말하자, P선생님은 그 분이 중국 과장(정확한 직위가 기억나지 않지만)으로 승진하셨다는 말씀을 하셨다. 이렇게 소식을 들으니 정말 기뻤고 축하해 드리고 싶어서 메일을 보내려다가, 합격한 후 외교부에서 멋지게 인사드리기로 마음먹고 창을 닫았다.


정말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남들보다 어쩌면 유리하게 공부하게 되었는데, 내가 너무 부족한 탓에 금방 좋은 결과를 못 보여드려서 죄송하다. 응원해 준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하지만 내 성격 상 미안해하며 있는 것보다는 미안할 일을 만들지 않도록 할테니까... 또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으니까(오늘도 2인분 이상 거뜬히 먹음) 이젠 아프기는 그만하고, 공부에 전념하자.

M양 화이팅!

posted by 6phqe8 | reply (0)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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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머리,, 제어가 안된다.. (하지만 좋음ㅋ :P)

posted by xqy3vd | reply (0)

초보자를 위한 DSLR 카메라와 렌즈 및 액세서리 구입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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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선명한 사진 네이버 카페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초보자 분들이 DSLR 카메라를 구입하시기 위해 많이 찾아오시는데

한결같이 물어 보는 질문의 내용이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게다가 카메라의 기초 지식이 없으셔서 잘 모르시는 부분도 있더군요.


그래서 구입에 관련된 질문들 중에 중복되는 내용을 하나로 종합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이 내용은 "DSLR 카메라 실습" 책 에도 소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DSLR 초보자 여러분들이 바디와 렌즈를 구입하는 데 있어서


너무나 많은 바디들 그리고 렌즈들 때문에 어떤 것을 구입해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바디와 렌즈를 구입하기 전에... 미리 가이드가 되도록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고민 거리가 있을 텐데 가장 큰 고민부터 하나씩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디와 렌즈 그리고 액세서리를 사는데 뭐가 이리 복잡하느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몇천, 몇만원 짜리 셔츠나 바지 하나를 살 때에도 이거 저거 확인하고 가격비교하고 구입하듯이

몇십만원 또는 몇백만원하는 장비를 구입하시기 전에 필히 공부하고 확인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몇가지 지식만 알면 판매자에게 사기 당하지 않습니다.




<바디>


1. 캐논, 니콘, 올림푸스, 펜탁스, 삼성, 소니, ... 어떤 것을 고를까?


가장 큰 고민이 될 것입니다. 어느 업체의 바디를 선택하느냐는 구매자의 선택입니다.


그 선택에 도움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각 바디별로 찍은 사진들을 보는 것이지요.


그럼 어디에서 봐야할까요? www.slrclub.com의 갤러리입니다. 각 제목 앞에 바디명이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디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색감이 진하다거나 소프트하다거나 쨍한 맛이 더 있다는 얘기지요.


그렇지만 사진을 배우기 위해서 시작한다면 어떤 바디가 좋은지 크게 구분이 어렵습니다.


조언을 하자면 렌즈의 종류가 많은 업체의 바디를 선택하시라는 것입니다.


continue ...

posted by zhrny3 | reply (0)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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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뭘 하고 있는 건지


뭐 어쨌든 기분이 나쁘진 않다. 나름 좋은 편.


그래도 왠지 허전함이 가시진 않는다

posted by rjsp6j | reply (0)

어떤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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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시기를 놓치면 영영 기회를 놓치게 되고 만다.


오늘부터 3월 18일까지 경제학 3순환. 그리고 외국어 공부를 전혀 안해놓은 탓에 두달간 영어 일어를 미친듯 파야한다. 스터디를 구해서 다행.

posted by 6phqe8 | reply (0)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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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pity

I naver saw a wild thing sorry for itself.

A small bird will drop frozen dead from a bough(나뭇가지) without ever having felt sorry itself. -D.H.Lawrence

posted by r2w2sp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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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시간표가 나왔다............

휴.......

난 옥T랑 강T랑 무슨 인연을 맺었기에

이렇게 떨어지도 않고 함께하는거지



정상수업, 보충, 야자 ㄳㄳㄳㄳ

posted by sxu9xi | reply (0)

아 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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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돈이나 펑펑 떨어졌음 좋겠다..

힘들다 힘들다 할때는 힘든일만 이렇게 일어나는건지

원 ㅠㅠ

슬퍼진다

그저 내가 한심할뿐이다

posted by cytw2s | reply (0)

주문을 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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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라카둘라 매치카불라 비비디 바비디 부우 – 신데렐라


야발라마히야 샤발라마 히기야모 하이마모 하일룰라 – 이승환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돈데크만 – 돈데크만


피피르마 피피르마 마르피피 마르피피 00으로 변해라. 샤르르르르르르 – 밍키


카피카피룸룸 카피카피룸룸 이돌람바 – 바람돌이


Show me the money – 스타크래프트


호커스 포커스 – 멀린


알라칼라 또깔라비 또깔라미띠 – 코리


아수라 발발타 – 평경장


우랑바리나바론 뿌따나 깐냐 따라마까 쁘라냐 – 손오공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 작자미상


움라 룸파 – 찰리


알라달라 말라킬라 달라알라 말라킬라 수리할라 수리마하 변해라 얍 – 손오공


옴마니 반메훔 – 궁예


숭구리 당당 숭당당 앞으로 정렬 뒤로 정렬 – 김정렬


열려라 참깨 – 알리바바


치키치키 차카차카 쵸코초코쵸 – 손오공


수리수리 마수리 수수리 사바 – 미상


아브라 카다브라 – 그노시스교


도막싸라무, 지크가이 프리즈, - 그랑죠


호이 – 둘리


질러라! – 지름교


세상아 뒤집어저라!!!!

posted by g6ktw2 | reply (0)

사진편집프로그램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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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사

http://mushman.co.kr/2690886


http://skysummer.com/545

posted by zhrny3 | reply (0)

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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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있는 모 노래방은 문이 전면 투명유리여서

안팎으로 사람이 다 보인다.

매우 민망하다.

매우 승분해서 에셈피를 부르고 있었는데

밖에 있는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다. 허그덩.

더욱 민망한것은 격하게 댄스를 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싀바. 흐흑.

그리고 에셈브라보 기계는 리모콘도 제대로 안먹히고

별 거지 발싸개같은.... 게다가 노래방이 한시간에 만팔천원이어서

서민인 나로서는 참으로 슬펐다. 세상에... 1분에 300원을 내는 꼴인셈이다.

흐흑.

posted by x9hqe8 | reply (0)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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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돌'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돌덩이 깨뜨려 돌멩이

돌멩이 깨뜨려 자갈돌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

-도랑물 모여서 개울물

개울물 모여서 시냇물

시냇물 모여서 큰 강물

큰 강물 모여서 바닷물

posted by r2w2sp | reply (0)

시간이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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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보고싶구나. 헤어짐이 다시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잠이 안온다. 일본연금문제 번역중...

posted by 6phqe8 | reply (0)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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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씨와 워낭소리를 봤다. 그리고 꽤 오랜 동안을 돌아다녔다. 쇼핑을 하고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참 오랜만에 가진 여유로운 하루였다.

D씨와 개인적으로 만나기는 이번이 겨우 두번째여서 그랬는지 각자 서로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한단계 정도 위에 있는.. 표면적인 이야기들을 주로 나눴다. 당연히 D씨에게 내 속에 있는 이야기를 전부 들어주길 바랄 수도 없는 일이다. 우리는 이제 두번 만났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벽이 허물어지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그 관계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그것이 되기까지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시간? 순간의 감정? 노력? 이런 생각은 영화에서 다룬 소와 할아버지, 할머니,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면서, D씨와 이야기 나누면서 그리고 D씨가 이야기 해 준 K씨와 Y양의 헤어짐과, 예전에 그 거리를 쉴새없이 걸어다녔던 나와 그 사람과의 헤어짐을 떠올리면서 계속이어진다.

마치 하나의 선처럼 만남의 저 끝에는 헤어짐이라는 점이 존재하는 것같다. 매듭이라도 지어져 있어서 만남이 영원히 유지된다면 우리 모두는 행복할까.


지난 5년동안 쓰던 바디크림을 바꿨다. 사향에서 벗꽃향으로 바꾸었다. 체리향이 아니라 꽃향기라니 곧 다가올 봄날 흩날리는 벗꽃같이 아련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이 향기와의 관계에서도 적응할 기간이 필요할 듯 하다. 가게에서 고를 때는 잘 몰랐는데 이 달콤함이 날 너무 힘들게 하는구나.

posted by 6phqe8 | reply (0)

모든 것이 일시에 죽어버린 듯한 단색으로 스케치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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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서 바라보니,

발부리에 차일 것 같은 자그마한 묘비석들이 여럿이다.

배경은 온통 스케치 같은 이미지들로 날아다니며

연기 처럼 보이는 구름들이 돌덩이들 너머로 솟아오른다.

영혼이 화한 새, 그런 點들이 날아오르는 사이


세상이 돌아가고, 움직이며, 눈 앞은 자유롭다.

안개의 그림자로 하여금 돌덩이들을 밟게함은

더 이상 두 발이 대지를 딛고 서지 않는 것이라.

발부리에 걸릴 것 같지 않은 묘비석들을 여럿으로

멀리 온기가 남아 있을 언덕이 보인다.

posted by xqy3vd | reply (0)

공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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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로 열겠음.

posted by knxifb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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