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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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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확실히 요즘 TV타는 둘리가 뭔가 모양새도 있고, 균형? 비례? 같은 것도 어울린다. 예전 둘리는 내가 그린 것 마냥 뭔가 어설퍼 보이는 괴생명체 정도? 둘리 뿐만이 아니라 다른 캐릭도.

posted by xqy3vd | reply (0)

밤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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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웃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해서 작은 소리에 일어나 잠시 집 주위를 순찰! ..했지만 그 시간에 사람이 집 주위를 서성거리니 이웃 집 개들이 날 보고 막 짖더라;;

posted by xqy3vd | reply (0)

변태같은 생각밖에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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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성기가 주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문득문득 한단 말이지.


이런 쓰레기같은 고뇌에서 벗어나게 해줘.

posted by ube8mk | reply (0)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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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

오늘은 발차기 네가지를 배웠다. 근거리 공격을 막으며 반격하는 법도 실습해봤다. 연습 후 내 상대였던 ch씨는 오른팔이 빨갛게 되어버려서 정말 미안했다.


스승의 날 행사로 저녁을 함께했다. 난 여러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에는 잼병이기 때문에 잠시 선생님 곁에 갔던 순간은 정말 힘들었다. 난 1대1로 정정당당하게(응?) 대화하는 것이 좋다.

눈이 잘 안보이는 분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굉장히 배려해주었다. 하지만 내가 만약 그 분 입장이었다면 보통 사람처럼 젓가락질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었을 것 같다. 샤브샤브 냄비에서 느껴지는 열기와 국에서 나오는 김, 막 꺼낸 고기를 후후 불어 먹는 그런 즐거움. 뭐, 그래서 난 고기의 위치를 살짝 가르쳐주기만 했다. 아무튼 나는 여러가지로 소심한 녀석이다.


외시를 준비한다는 s군을 만났다. db군에게 길들여진 나는, s군에게도 허물없는 태도를 보이고 말았다. db! 책임져! ㅜㅠ 아무튼, 요즘 알바일정에 치여서 외국어와 경제학 외에는 아무것도 못보고 있는데, 공부 확인 스터디를 하면 좋을 것 같다. 나는 경제학 문제풀기를 확인받고 싶은데, s군에게 물어봐야지.


생각해보니 지금 내 영어실력은 고 3때와 회사다닐때 잠깐 공부, 그리고 고시 2년간 비 정기적인 공부로 얻은 것이어서, 내가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어제 토론에서 그 사람은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저질영어'에 대한 이해력이 떨어졌던 것 같다. 100번을 봐도 못외우는 머리니까 300번보며 표현을 외우자. 스파~르타! +_+

posted by 6phqe8 | reply (0)

여기는 비밀장소로 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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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의 비밀공간이 되어주련.ㅋ

posted by ube8mk | reply (1)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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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잘받으려면 공부를 존나 열심히 해야되잖아.


근데 나는 안하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posted by x9hqe8 | reply (0)

화성탐사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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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gckorea.com/program/program_view.asp?genre=3&pgm_cd=00000018F2


큰 흥미를 가지고 시청! 했지만 어째 끝이 허했던..

posted by xqy3vd | reply (0)

세모어깨에게서 연락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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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구나. K여사님은 가슴이 많이 아프다고 하셨다. 세모어깨는 어쩌다 이렇게 자란 것일까... 아니 그런 사람들 아래에서 이렇게 자란 내가 이상한 것일지도.

posted by 6phqe8 | reply (0)

밀려드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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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가 끝났다는 기쁨도 잠시 다시 시작되는 과제의 압박.


고3때는 숙제가 이런식으로 있진 않았는데


어째 고3보다 더 빡쎈 이기분. 흑흑 뭘까 이기분


내일은 학교에가서 교행경 과제를 해야된다.... 그걸 언제다 노트정리하지...


아.. 오늘은 학교에서 기세 수업을 듣는데 갑자기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벽옆에 앉는데, 벽에 보면 이미 그 자리를 스쳐 지나갔던 수많은 사람들의


고뇌를 볼수있다... 쿄쿄 .. 얼마나 지루했을꼬 ㅠ


쨌든 대학은 생각보다 지루하고 힘든곳이다 ㅠㅠ 으앙

posted by x9hqe8 | reply (0)

Re: crying like a child

I miss you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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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uch

posted by zahqe8 | reply (0)

crying like a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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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miss you more than ever.

posted by x9hqe8 | reply (1)

엄마야 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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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노래 구하기가 쉽지 않네.. 되지도 않는 것 같은 장식과 기교 빼고 불러주는 건 없나? 이런 식이면 좋을 텐데.. 연주 말고 노래. (..영상은;;) 향수 정도면 딱..

posted by xqy3vd | reply (0)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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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posted by 8ahqe8 | reply (0)

Be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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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OK

posted by c9tw2s | reply (0)

오랜만의 연휴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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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이후에 영화를 보고 저녁을 같이 먹었다. 생각해보니 스터디가 시작된 12시부터 저녁 8시 무렵까지 쉬지않고 먹었다. 다요트 따위는 이미 안드로메다였던 거였지. 이런 식으로 먹는다면 정말 분노의 다이어트를 해야 할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다.


스터디 선생님이 엠네스티에서 인턴을 했다고 하여, 처음 만났지만 질문을 과하게 했다. 그리고 솔직히 마음이 혹할뻔했다. 나는 정치적 안정, 힘의 정치를 조율하거나 이용하는 것이 인권보호의 첩경이라고 생각해 왔고, NGO에 의한 인권운동은 국가의 이해관계과 상충되기도 하여 힘의 정치세계에서는 아직 조연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고시라는 것을 아직 놓지 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생각하게 된 NGO라는 것은 참 매력적인 것이어서, 나도 모르게 흔들릴뻔 한 것이었다. 처음의 결심을 잊지 말자. 다른 길은 이 길이 끝난 후에 찾아가도 늦지 않다.


오늘 스터디는 두번째였다. 틀린 것을 지적받을 때 기쁘다. 더 많이 지적받고 싶고, 더 새로운 것을 알고 싶다. 더 많은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연휴기간 동안 '09 PSAT을 풀기로 했다. 사실 아직도 PSAT을 다시 보기란 두렵고, 상처에 소금을 뿌린 듯 아프다. 하지만 삶이란 이런 사건들을 늘 제시하고 어찌 되었든 우리는 이들과 마주해야 하는 것이겠지. PSAT이 녀석 태극권으로 밀어버리겠어!

posted by 6phqe8 | reply (0)

http://xqy3vd.sa.yona.l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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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도 꿈을 꾸며 미련한 돌 쌓기가 부끄럽기 매양이나

외로운 고양이로 밤을 넘어 내딛고자

흐르는 진심을 모아 새벽 앞에 바치네

posted by xqy3vd | reply (0)

Re: start Training

덕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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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군자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posted by xqy3vd | reply (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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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네?

posted by xqy3vd | reply (0)

autonomo.us 揃 Social Netwo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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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hqe8 | reply (0)

Scoutle - Red5-An Open Source Flash Server (Scout Red5) -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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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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