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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9hqe8 | reply (0)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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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상한 꿈을 꾼다. 그 덕분인지 새벽에 벌떡일어나게 되어서 좋긴 하지만...


어제 밤에는 나를 너무나 괴롭혔던 그들 중 가장 추악한 하나를 꿈에서 보았다. 그는 인간이 아니라 종이조각으로 변해있었는데, 꿈속의 내가 없애려고 그렇게 만들었다고 했다. 종이조각인데도 의식이 있어서 어떻게 하든 없애버려야했다. 그래서 나는 종이 분쇄기에 넣으려고 하기도 하고, 땅에 묻으려고 하기도 하고 태우려고도 했다. 이 모든 행동은 그 종이조각이 살아있다는 것을 염두해두고 결정한 것이었다. 산채로 가장 괴로워하며 죽는 것을 봐야했다.


지난 15년간의 경험은 떼어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떨어지지 않는다. 매일매일 생각나고 무섭고 분노하고, 슬퍼진다. 그래도 요즘은 많이 나아진 것 같았는데, 잠시 공부에 가리워진 것 뿐이었을까. 꿈속에서의 나는 너무나 집요하고 분노에 찬 여자였다. 태극권으로 다스리기에는 아직 모자란 것일지도 모르고, 수련 덕분에 그나마 일상 생활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마음이 무거웠다. 오늘은 아무 꿈도 꾸지않고 푹 자면 좋겠다.(오늘 경제학 숙제는 토요일로... ㅜㅠ)

posted by 6phqe8 | reply (0)

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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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posted by xqy3vd | reply (0)

쑥과 마늘을 받을 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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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네가로 내가를 네가라 내가니


나는 네가

너 아닌 사람이 3과 7로 말을 할 때

3과 7로 밖에 말을 못하냐며

박하게 굴기 보다는


나는 네가

너 아닌 사람이 3과 7로 말을 할 때

3과 7을 말해 열을 보탤 줄 아는

그런 사람하길 바라노라

posted by xqy3vd | reply (0)

http://s8y3vd.sa.yona.la/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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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익명이란 있을 수 있을까.

완전한 익명이 아니라고 해서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사람을 때리는 일이 가당키나 한 일인가.

이래서 이글루스를 안하길 잘했지

posted by s8y3vd | reply (0)

숙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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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 오늘밤은 푹 자야지:)


내 외모를 평가하거나 재단하지 않는 그런 사람을 만났다. 그래서 정말 기뻤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날 평가하지 않는다면 정말 좋을텐데... 그런 사람은 정말 있겠지? 우선... 꿈에서 보자. 나는 고시생이니까 :D

posted by 6phqe8 | reply (0)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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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다!!


물리라고!!


나 어떻해 시험 준비도 안했는데 기분이 좋네~


오늘도 재밌게 살 수 있을꺼같애.ㅋㅋㅋ


그래도 평소보다 특별한날이잖아?


몇달만에 공부한 느낌이드는 날이기도 하고~


매일이 오늘같으면 정말 좋을것이다~ㅋ

posted by ube8mk | reply (0)

일어번역하고 자야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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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매우 바쁜날이었다.(영어스터디 + 태극권 + 뒤풀이 ㅇ<-<) 태극권 수련중에 Yoon님이 나타나서 매우 놀랐고, 기뻤다. 주로 PSAT 질문을 했고, 그 다음으로 내가 까다롭다고 생각하는 부분(외교사, 국제경제법) 관련 교재를 질문했다. PSAT, 어차피 봐야하는 것이라면 걱정하지 말고 공부하자.


아무튼... 내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다니... 나는 내가 부르고 싶을 때나, 혹은 특별한 단 한사람 앞에서만 노래부르고 싶고, 그래서 그런 부탁에 힘들었다.

Yoon님 너무 짓궂군요. 외교부 들어가서 제대로 괴롭혀 드리겠어요+_+ (제발 동영상은 올리지 말아줘 ㅇ<-<)


s와 점심을 먹었다. s군은 가방에 사전이랑 책을 많이 가지고 나왔다. 태극권만 하러 나왔는데 왜 그리 무겁게 했을까? 아무튼 덕분에 책 구경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굉장히 자극적이었다. 난 영어사전도 없이 공부하고 있으니... 공부를 참 편한 방법으로만 하려는 것 같다. 하지만 정말 잘하고 싶다면 우직하게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아! s군에게 경제학 검사 받기로 함. 외국어 두개씩 매일 번역하면서 하루에 한문제씩 풀 수 있을지... 생각만해도 떨리지만, 말을 했으면 지켜야지. 정말 나라는 인간은 얼마나 타율적인가.


여름을 기다리는 요즘, 마음에 뒤늦은 봄바람이 살랑 부는 것 같다.


이집트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내가 아는 이집트사람 오십여명 중 누구인지 모르겠다. 이름이 전부 AHMAD 혹은 MOHAMAD인 아랍권 사람들의 이름을 기억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SEND ME SOME PICS...라고 하면 실망하겠지.(미안)

posted by 6phqe8 | reply (0)

자극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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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사는 나를 발견한다.


사는대로 생각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그 결과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임에 틀림없다.


뜨거움을 잃지 말자. 왜 이 길에 들어섰는지 잊지 말자. 무엇이 나를 다시 살게했는지 잊지 말자. 행동하자.

posted by 6phqe8 | reply (0)

이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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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술집사람들과 쉽게 살을 섞거나 그럴 기회에 안달이면서도, 그들을 이야기 할때는 거품을 물며 욕을 하고 벌레보듯 하는구나. 주물럭거릴때는 더럽지 않았니? 손은 잘 닦았나 걱정이구나. 나원...

posted by 6phqe8 | reply (0)

ㅅㅇㄴ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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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출격한다는 말인즉슨..........


다시 나의 소비패턴이 극히 덕후의 그것으로 변한다는 말이죠...


20대여성의 소비패턴에서 덕후의 소비패턴으로 격변.


조만간 외장하드를 살거같은 느낌이...


엄마 어디서 냄새나.....


나한테서 덕후냄새나.......


엄마미안..

posted by x9hqe8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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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랑하지만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

posted by x9hqe8 | reply (0)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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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어제가 스승의 날이었다는군..

B: 그런가? 스승이라면 과거 인사를 안했다고 얻게된 "닥치고 싸다구" 선물이 먼저 떠오르네..

A: 호.. 은혜가 충만했겠는데?

B: 그랬지. 난 그 스승을 잘 알지 못하고 지나쳤는데, 선물을 받고나서는 비로소 크게 알게되었다네.

A: 해명으로 답례하지 못했나?

B: 안타깝게도 받지 않으시고 그저 변변치 않은 몸에 닥싸를 내려 주실 뿐이었네.. 참으로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았지.

posted by xqy3vd | reply (0)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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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자신의 모습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했다.

지금처럼 당당하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바람 같은 자유가 느껴지고, 함께 있으면 설혹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더라도 편하고...

계속 함께 하고 싶어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삶에서 당연하게 주어진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경계하고, 항상 감사하며 살고 싶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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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작하던 여름에 싸이에 이렇게 적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나는 그렇게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된다.

나는 내가 만들어 온 내 모습에 얼마나 당당한가. 얼마나 세상을 소중히하고, 얼마나 나와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는가.


얼마나 사랑하고 있나.

posted by 6phqe8 | reply (0)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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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중,

시험기간인데 도핗행웟!

posted by ube8mk | reply (0)

"63 YEARS ON" - 'Comfort women' tell their story in a documentary scre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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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House of Sharing - International Outreach Team

What: FREE Documentary screening of “63 Years On”, the story of ‘Comfort women’ – the film is in multiple languages with both Korean and English subtitles


Date: Sunday, May 17, 2009 Time: 4:00pm – 5:30pm Film duration: 63 min.

Where: Jogyesa Buddhist Memorial and History Hall, Insadong (How to get there: Jogyesa Temple is located in Jongno, on the street behind Insa-dong. You can walk there in a short time from Jonggak Station, or it's also accessible from Anguk Station. The theatre is in the new museum building behind the main temple structure)

Info: www.houseofsharing.org Email: sharinghouse@gmail.com

Contact: Jyoung-Ah Kim (김정아), English Volunteer Coordinator Tel: 016-9444-5683

E-mail: sharinghouse@gmail.com

posted by 6phqe8 | reply (0)

[다큐멘터리 상영] "끝나지 않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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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위안부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전쟁」 무료 상영

일 시: 2009년 5월 17일 (일) 오후 4시~5시 30분

장 소: 대한불교 조계종 전통문화 예술공연장 / 02-2011-1977

주 최: 나눔의 집, 나눔의 집 국제활동팀

담 당: 나눔의 집 국제활동팀 김정아 활동가(제가 아닙니다) /016-9444-5683

: www.houseofsharing.org / sharinghouse@gmail.com

posted by 6phqe8 | reply (0)

주경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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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과 함께 일본어, 경제학 야동(응?) 때문에 밤늦게까지 무리해서 낮에 일할 때는 머리를 마구 돌리며 졸았다. 정신차려보니 엑셀시트에는 멀더가 남겨놓은 오사카뱅 같은 말들이 잔뜩 써있었다. 이러다 조용히 책상빠지는 것이 아닐까 불안.


정신차릴 겸 산책하면서 s군과 문자질. s군은 내 문자가 지금껏 받아본 문자 중 가장 재미있다는데, 주변에 재미있는 사람이 참 없던지, 혹은 고시생활을 하면서 나에게도 개그의 피가 흐르게 되었을지 알 수 없는 일이다.


우유도 안마셨는데 얼굴에 뭔가 잔뜩 나버렸다. 또 다시 스트레스 때문인가? 일본어 숙제하고 얼른 자야지. 타율

적인 나이지만 어쨌거나 하기로 정해지면 열심히 한다. 이번 주말에 꼭 s군에게 경제학연습문제 이야기 해봐야지.


아... 경총회관 지하입구에서 발차기 연습하다가 경비아저씨에게 걸렸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Re: 5월 11일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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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또 늦잠잤고,

또 수업 자체 휴강했고,

또 별달리 하는일 없이 쪼개고 있습니다.


그래도 웃지요.ㅋ

posted by ube8mk | reply (0)

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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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 웃겨 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온다. ㅋㅋㅋ 그냥

posted by ube8mk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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