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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배를 타면 목돈은 나겠지 했는데, 꼴 돌아가는 태 보자니, 잠시 떠나 눈 떼는 것마저 망설여진다.

posted by yb7u9x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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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6phqe8 | reply (0)

세상 모든 이를 사랑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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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세상 모든 이들이 나에게 있어 아무도 아닌 것과 다름없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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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는 쓰지 않는 편이 낫겠다. 첫 번째 태그를 이름으로 삼아야지. 없으면 미분류. 아니, 다시 생각해 보니 너무 흩어지는데? 골뱅이를 접두어로 쓰는 편이 낫나? 아니면 골뱅이와 태그를 모두 사용할까? 그럼 너무 늘어날 듯도 싶고.. 태그는 자동으로 따는 편이 좋겠지? 음.. 꼭 명시적일 필욘 없지.. 그렇지..

posted by sch9xi | reply (0)

사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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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60449&category=103


이런 다네..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

posted by sch9xi | reply (0)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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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앞부분은 제대로 풀어낸 것 같다는 확신으로 자뻑 중 ㅋㅋ

posted by sch9xi | reply (0)

우어 이거 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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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글쓰기 맛을 상기시키는..^^

posted by uacsp6 | reply (0)

Re: db

이런 경사스러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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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제가 프케님 블로그(또는 일기?)를 매번 들어가서 보는 게 아니라 RSS Reader라는 것에 등록해 두고 새 글이 올라오면 잠깐씩 들어가서 보는데 오늘 아침 모처럼 보니... 와, Good News네요.


nua4bmcf


인생에 있어 한창 좋은 나이에 공부에만 파묻혀 계셔서 안타까왔었는데...

좋은 짝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고, 부럽고... 막 그러네요.


예쁘게 사시길 바랍니다.


zzdqvz2w

posted by sjqe8m | reply (1)

포도 쥬스는 썬업이 진리인줄 알고 있었으나. 오렌지 주스는 콜드가 진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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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be8mk | reply (0)

음. 요즘 타이핑 연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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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핑도 연습하고 글씨도 연습중이죠. 아름드리체라네요.


뭔가 손가락을 움직이는게 좋달까.


생각이 없이 쓸수 있음.


글씨쓰기는 정신수양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정신 안차리면 연필을 던지고 있음.


아. 살기 좋다.

posted by ube8mk | reply (0)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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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세계화라.. 음.. 맛도 있어야 겠지만 일단 먹음직스럽게 생겨야 하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sch9xi | reply (0)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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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거져 먹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posted by sch9xi | reply (0)

아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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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까? 이젠 밑천이 드러나는 것도 모잘라 갈라지기 까지 하는군요;;

하지만 상관 없어요. 그걸로 장사할 생각은 없거든요.

posted by sch9xi | reply (0)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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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거세군..

posted by sch9xi | reply (0)

Re: 독서에 관해서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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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분명히 읽은 책인데, 한참 지나 책을 다시 꺼내보면 내용은 하나도 떠오르지 않아 표지만 물끄러미 바라봐요. 그게 소설이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끄덕이며 넘어가는데, 인문서라든지 하는 공부하는 책들은 알맹이가 생각나지 않으면 자신감이 푹푹..

posted by 4ay3vd | reply (0)

누구를 위한 경제성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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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위권 내의 경제대국이 된다고 하더라도, 세계 100위권 나라의 국민보다 삶이 버겁게 느껴진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수입이 많은 이에게서 세금을 더 많이 걷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대기업이라는 것은 결국, 십시일반으로 수백 수천명의 사람들에게서 약간씩 얻은 돈으로 이윤을 만드는 것이니까. 그렇게 얻은 '정당한 수익'은 소수에게 고여있는 것이 아니라 또 다시 '정당하게'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독서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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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많이 읽기는 했다. 문제는 어디서 무엇을 읽었는지 모른다는 것인데, 때로는 읽은 책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여, 똑같은 것을 다시 읽으면서 내용이 많이 낯익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대학이전까지는 책을 읽으며 처한 상황에서 벗어나려 했고, 내가 만들 미래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지냈는데, 대학생활 이후에는 집을 나왔으므로 책에서 그런 것을 찾을 필요가 없어졌다. 덕분에 대학때 독서량이 가장 부족해졌으니... 부끄러울 정도로 안읽었다.


요즘은 REPUBLIC을 읽고 있다. 대통령이 되기로 결정한 후 군주론을 읽었는데, 지금은 민주주의 자체에 의심이 생겨서 REPUBLIC을 읽는다. 답이 나올까. 책 한권으로 나올 답이라면 사람들이 이렇게 고생하고 살지 않겠지.


어? ヒロウ군에게서 전화다. 반갑다:) 내일 보기로 약속을 잡음.


J는 한국에 있겠구나. J

posted by 6phqe8 | reply (1)

참 단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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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posted by s3vfb4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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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했다가 손해볼 뻔 했다. 다행히 별탈 없는 듯..ㅜ.ㅜ 이 거슨 무언의 지도?!

posted by sch9xi | reply (0)

눈병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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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 있는게 괴롭네... 그래도 스터디는 가고 공부도 해야지


선생님께 연락처 메일 보냈음. 어제 수업때 마침 내가 정확히 아는 내용이었는데 내차례가 오지 않아서 답답했다.(스터디에 뽑히려면 튀어야 하잖아) 그래서 자리 변경. 월욜부터는 선생님 바로 앞에서 공부할 예정이다.ㅋㅋㅋ

posted by 6p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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