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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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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든 것을 돈으로 환산하는 때인가? 곳인가? 사람을 구하는 이유도 미래의 경제적 가치 때문이라는데, 썩은 동아줄도 어딘가 싶다지만 그 끝에서 기다리는 건 수숫대 뿐이다. 돈 안되면 앉아서 죽을 날을 꼽아야 하는 세상이 도래하는 와중에도 사람들은 "부자되세요"만 외쳐댄다. (망해도 3년이라며..) 그렇게 담근 발.. 아직도 붙어있나?

posted by sch9xi | reply (0)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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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면 정말 먼지구나.. 유골이라기 보다는 그저 먼지 한 줌.

화장해야 한다면 그냥 아무 곳에나 뿌려서 모양이나 내라 해야겠다.

화장 후론 거름 조차 안되는, 그저 희뿌연 가루.....

posted by sch9xi | reply (0)

Re: 춥다..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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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더워져버린 것 같다. (안팎으로 불청객들도 출몰)

그래도 한 여름 더위는 아니라서 나음.

posted by sch9xi | reply (0)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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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 우유는 참 좋은 것 같다..ㅜ.ㅜ

posted by sch9xi | reply (0)

P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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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왔다. 지난 3월에 선생님은 1차 떨어지면 선생님이 알아서 연락할테니, 연락하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그래서 계속 연락을 기다렸는데 메일이 왔다. 내가 알려드린 적 없는 주소로. 내 메일 주소도 잊고 전화번호도 핸드폰과 함께 잃어버려서 비타민님에게 문의하셨다고. 비타민님에게 어떻게 질문했을지 궁금했다. ㅋㅋ


아무튼 아직 한국에 계신가보다. 다시 뵐때는 뭔가 달라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나는 발전된 것이 없어 보인다. 아직도 덜자라고 덜 자란 듯.

posted by 6phqe8 | reply (0)

Re: 아 졸려 자야지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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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기운이 쌀쌀하다.. 창문을 열었다가 반쯤 닫고 다시 또 반쯤 닫고 또..

며칠 전만 해도 창문을 몽땅 열고 달 구경을 했는데,

지금은 한 꺼풀 뒤로 그저 잔상 처럼 보인다.

posted by sch9xi | reply (1)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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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러저러해서 결혼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런가..? ..결혼이라니,, 좀(꽤) 이르지 않나 싶지만;;

posted by sch9xi | reply (0)

아 졸려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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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활짝 열었다........


맑은 밤하늘이 아니다 별이 안보인다........


하지만 풀벌레소리가.........기가막히기 잘들린다......


시원한 바람도 잘 들어온다


mp3로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고 이어폰을 꽂는다


불끄고 침대에 누워 자야겠다...........

posted by u9u9xi | reply (1)

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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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외국인의 책--수필집-- 한권을 도마 위에 올려 그 파닥거림을 생중계하다시피 하고 있는데.. 뭐, 역시나 싶다. 얼마나 외국인의 손을 타고 싶어하는지... 처량하다 (일부?)한국인. +적절한 횟감을 찾은 사람들의 즐거운 글쓰기.

posted by sch9xi | reply (0)

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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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란 말을 쓰는 한국 사람을 보면 왠지 병신 같아 보인다. 음.. 몇 번을 다시 생각해 봐도 역시 병신 같다.

posted by sch9xi | reply (0)

늦잠도 마음껏 자고~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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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푹 자고 이제 일어나 밥먹고 샤워하고~


이 더운날에 뜨거운 커피 후후~불며


마시고~ㅋㅋㅋ


웬지 좋은일이 생길꺼 같은 이 느낌~


노래도 좋고~


머리가 뭔가로 꽉차서 답답했는데~이제 좀 살꺼 같다~화이팅!!

posted by u9u9xi | reply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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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맛있게 먹은 것은 만원 짜리 맥반석 오징어..

posted by sch9xi | reply (0)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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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고 이런 저런 일이 있고...


인생사 신기하구나...

posted by v8tw2s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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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송장들을 살리고자 살리고자

산 놈을 잡아 묻고 다시 파러 삽질路 가

넷 이놈! 죽지 않고 살기가 산송장만 하요라~♬

posted by sch9xi | reply (0)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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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계속 아파서 며칠간 컴은 전혀 못했다.


독서실 쉬는날인지도 몰라서 오늘 오전에는 헛걸음을 했고, 자료가 모두 독서실에 있는 관계로 내일 스터디 준비를 전혀 못하는 불상사가...


몸상태가 말이 아니다. 마음은 더

posted by 6phqe8 | reply (0)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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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째 쓰고 있는데 ~, =, \ 그리고 HM/EN 입력이 특히 어려운 것 같다. 키보드 자체는 마음에 들지만 이 키 배열은 뭔가 아닌 듯 하다. 빔에 이 녀석을 붙여서 99.9% 만족도를 노렸는데,, 뭔가 누르기 힘들다;;

posted by sch9xi | reply (0)

날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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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날벌레가 없는 듯 하다. 그렇게 많았는데 어느 샌가 사라져버렸다.

posted by sch9xi | reply (0)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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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족을 둘로 두고 있다. 그래서 두 발로 걷고, 두 손을 사용한다. 가끔 한 손으로 소리를 내기도 하나, 역시 둘로 하는 편이 좋은 것 같다. 또 내가 지닌 눈과 귀는 둘이나 마치 하나인 듯 하고, 콧구멍은 둘이나 붙어있는 코는 하나로 기능의 다름이 없다. 여기에 입을 하나로 하여 먹고 마시고 토하는 곳의 구분을 없이하였으니, 나는 이 것들을 가지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posted by sch9xi | reply (0)

PSAT스터디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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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기로 했다. 혼자 할 필요가 있다.


Y대리님을 만났다. 눈빛이 여전히 맑다. 여전히 맑은 정신의 소유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HOPE'을 주었다. 외로워도 슬퍼도 화이팅!

posted by 6phqe8 | reply (0)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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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로만 듣던 그 것이었나? 생각한 것과는 좀 많이 다르네? 뭐,, 미완성일지라도 다른 의미로 다른 건 다르군.

posted by sch9xi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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