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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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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지만 참 차갑다;; 그리고 맛은 어정쩡하고,, 무슨 무화과 맛 같기도 하고.. 갈아 먹는 것이 최선인가?

posted by sch9xi | reply (0)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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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여사님이 갑자기 1차시험 볼때 KOTRA도 함께 보라고 하신다. KOTRA시험을 본다면 최종 결과는 1월 중순에 나오는데, 합격하면 외시 1차는 못보고 떨어지면 기분 나빠서 1차를 못볼 것 같다. 다 필요없고 KOTRA시험도 사람을 뽑는 중요한 시험인데, 그 준비한다고 마음이 괜히 복잡해지면 외시에 악영향.


오늘 Stiglitz씨의 강의를 들었다. 아파서 중간중간 정신줄 놓으면서 들었지만, 꽤 평이했다. 어쩌면 s대 측에서 생각하기에 경제학과 학생들은 영어가 되지 않고, 영어가 되는 학생들은 경제학을 모르기 때문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부탁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다. 수년에 걸친 강좌가 아니라 1시간짜리 강의였으니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마음이 아프면 몸도 따라서 아파버리니 문제. 얻어맞은 것처럼 아파서 힘든 하루였다. 내일은 힘내!

posted by 6phqe8 | reply (0)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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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 외국어를 계속 손놓고 있다. 앞으로 주에 한번씩 기출을 풀어보기로 함. 영어는 영-한, 일어는 전부.


국제정치학은 많이 나아졌다. 나중에 멋진 결과를 얻어서 스터디에 끼워주신 J선생님께 기쁘게 감사인사드리러 갈 수 있으면 좋겠다.


경제학 밀렸음. 이번주부터 거시주간이었는데... 분발하자. 연습문제 외에 서브만들면서 모르는 것을 정확히 정리중이다.


PSAT스터디 정말 대단하다. 그런데 자료해석이랑 언어논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중이다.


국제법 정말 문제인데... 이건 생각 좀 하자. 조문 외우기 스터디라도 해야겠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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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와서 봐도 된다는 말에 남의 일기장을 매일 보기로..는 아니지만 종종 보기로 했다. 지난 여름에 정말 와닿는 이야기를 보았던 그 곳인데 들어갈 때마다 그런 기분이 드는 글이 있다.



더 이상 상처받기 싫어서 웅크리면 나쁜 일일까.

posted by 6phqe8 | reply (0)

보고 싶은 대로 보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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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대로 보기만 하면 더 큰 상처를 입게 된다. 믿고 싶은 대로 믿으면 마음이 다친다.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했다.


사람의 마음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나는 그저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겠지... 이렇게 도닦은 사람처럼 써내려가다가도 불안하다. 감탄하듯 나를 바라보는 사람을 보면, 예전 어느 날에. 나에게 감탄하며 아름답다고 말하면서도 나를 전혀 존중하지 않던 사람이 떠오른다. 세상의 사랑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어쩌면 여러가지 미사여구로 포장된 섹스(로 가기위한 길) 그 이상의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외계인이니까 이런 사랑이라면 이해하기 어렵다... 그럼 지구인을 사랑해서는 안되는 것일까.



그건 그렇고 대문에 사진. 내가 찍은 사진이었다. 내가 찍은 사진이라는 것을 알았어도 내 이름을 쓰지는 않았을 테니까 의미상 마찬가지. jane doe라고 쓰기에는 이상하다구.

posted by 6phqe8 | reply (0)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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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만든 사람과의 관계에서 후회란 것을 해보지 않았는데 요즘은 종종 후회를 하곤 한다. 다른 이를 원망하기도 하고 나를 원망할 때도 있다. 이전에 느끼지 못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은 내가 그 만큼 자랐다는 이야기일까. 아니면 그 만큼 거리낄 것 없던 날들과 멀어져가고 있다는 뜻일까.


이제 10월 마지막 주다. 어제는 09년 영어기출을 풀어봤다. 사제님이 주신 영어책 11월 되기전에 끝을 봐야겠다. 경제학 서브도 다듬고... 틀림없이 시험전까지 카운트다운하듯 계획을 세웠는데 자꾸만 불안하다. 흘러가듯 공부를 하는 것 같아서 불안하다. 흘러가는 듯 살아가는 것 같아서 불안하다. 정신줄을 잡자+_+

posted by 6phqe8 | reply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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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황사라니.. 답답,, 그리고 배고프다.

posted by sch9xi | reply (0)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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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파는 3분 요리는 대부분 짜다. 때문에 거의 발라먹는 수준.

1인 분으로 4,5끼 까지 가능하니 고맙다고 해야 할까?...ㅡㅡa

posted by sch9xi | reply (0)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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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가 다시 꾸역꾸역 차오르고 있군. 이 번엔 좀 길게 잡아 볼까?

posted by sch9xi | reply (0)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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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할 때, 꿀모과차! 효과는 모르겠지만 몸이 따뜻해지니 기분이 좋다.

posted by sch9xi | reply (0)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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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기 위해서 어른이 된다.

posted by kbyxif | reply (0)

참 빠르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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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지났으면서도 이상하게 긴 한주였다. 그리고 너무 현실적이어서 비현실적인 일들이 일어났다. 그 사람의 이야기 처럼, 로미오처럼 순식간에 잊어버렸고 나는 행복해졌다.


목욕을 너무 길게 해버렸다. 물이 다 식고 공기가 차가워질 때까지 욕실에 있었다. 몸이 너무 떨린다.


경제학 서브를 만들고 있다. 국제정치학 서브는 잠시 보류중.

국제경제법 공부를 시작하려 한다. 내일부터 딱 15일로 잡았다. 이번이 국제경제법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니까. 열심히:)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중이다. 단어 공부를 우선 끝내고 생각해보자. 영어 스터디도 하자고 할까?

내 계획표상으로는 11월부터 독해연습을 하게 되는데 음... 에세이 연습날짜만 안잡았네.


앗. 오늘부터 10to4인데 늦었어!

posted by 6phqe8 | reply (0)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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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란 건 신기한 게, 만나러 가기 전에는 부담스럽고, 만나고 있을 때는 힘들고 귀찮은 존재인데, 이상하게 나중에는 그게 힘이 된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해 준다.

posted by kbyxif | reply (0)

Re: http://sch9xi.sa.yona.la/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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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열이 오르락~ 내리락~♪ 병원에 또 가봐야 하나? 근데, 그러다 또 붙는 거 아냐?

posted by sch9xi | reply (0)

Re: 아..

http://sch9xi.sa.yona.la/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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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병을 달고 온 듯?

posted by sch9xi | reply (1)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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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이 그냥 막 좌변기 안으로..

낡아서 바꿔려고 했지만,, 너무 급작스러운데?

posted by sch9xi | reply (0)

발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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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에 늦어서 뛰어다녔는데 다쳤나보다. 집에 와서야 발견하다니... 놀랍다.


그동안 확실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일이 점점 확실해지고 있다. 아니 확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무시해온 일이 점점 확실히 인식되니까. 이렇게 되어가는데도 이상하게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는 점점 미지수.


아무튼 내일 발제관련 모임이 있는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에고, 나의 왼발.

posted by 6phqe8 | reply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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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기 싫다..

posted by sch9xi | reply (1)

스터디 준비하다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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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기를 쭉 훑어보았다. 지금 나는 많이 지친 것 같다. 지친다는 것은 참 무서운 일이다. 난 언제나 생기넘치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의 나는 퍼석해진 빵껍질같다.


생각은 그만하고 경제학 풀어야지. 8장은 연습문제도 많지 않은걸. 내일 스터디 끝나고 짜장면 먹으면 좋겠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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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힘들다. 아쿠아리움에 가고 싶었는데 혼자가 아니어서 가지 못했다. 생각해보니 힘들때는 늘 혼자였고, 그래서 수족관에 혼자가는 버릇이 생겼던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결국은 혼자니까.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는거겠지.


가능한한 읽으려고 정한 곳까지는 읽고(1장, 4장) 자야지. 세계와 미국

posted by 6p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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