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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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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밥하기 귀찮다. 그냥 라면 먹고 싶은데, 왠지 먹으면 안될 거 같고..-ㅠ- (..)

posted by sch9xi | reply (0)

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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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세는 단순히 비관하다가 뒈져버리는 것과는 좀 다르다고 여기는데,, 비관긍정·최악대비이라는 점에서 다른 의미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이런 염세관의 가장 큰 적은 무엇 보다 허무함이지 않을까?


아무튼 인생, 어두워~~ 그래도 불은 켜고 살자?! 뭐 이런거?

posted by sch9xi | reply (0)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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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어서 빛의 속도로... 국수 볶이를 만들었다. 엄마 사랑해요ㅇ<-<

posted by 6phqe8 | reply (0)

성경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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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가 자기 전에 성경을 읽기로 했다니...

posted by 6phqe8 | reply (0)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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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두부는 인류의 보배.

posted by sch9xi | reply (0)

사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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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팔로우 하는 사람이 없어서 트위터를 일기/불평 용도로 썼는데 트위터 붐으로 사람들이 많아지니 글 올리기도 부담스럽고. 텀블러에 쓰자니 스크랩 용도로 쓰고 있어 너무 튀고. 1년 넘게 방치해둔 여기가 생각이 났다. 꼭 옛날 홈페이지 만들 때 기분이다. 피드백은 전혀 신경 안 써도 되고. 아예 오프라인에 쓰는게 낫지 않을까 싶지만 꼭 그렇게 남기고 싶지도 않다. 텍스트 파일 만들기도 싫고, 다이어리 쓰기도 싫다. 아, 다이어리 하니까 예전에 다이어리닷컴에도 계정 만든 기억이 나네. 아직 서비스 하나?

posted by ra5z7u | reply (0)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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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피곤해 via Any Canvas

posted by ra5z7u | reply (0)

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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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왜 이럴까. 새벽 4시 이전에 잠잤을 때가 언젠지 까마득하다. 낮에는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도 늘 멍하게 있다가 밤이 되면 또 자려고 노력하다 새벽이 된다.

온갖 불안은 마음 속에서 나온다. 그 사실을 알아도 마음 속에서 비어져 나오는 불안들을 막을 수는 없다. 무력하게 불안에 휩쓸려 온갖 '최악'을 상상하고 만다. 인간은 상상하는 동물이니까,하고 넘기기엔 힘들다.

posted by ra5z7u | reply (0)

으엌 오늘 수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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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 91년생 수능봤다

나 이과다 수리 가형이다

뭐 언어는 1번 듣기부터 강물 꽁꽁 개드립 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점해보니까 대 ㅋ박ㅋ

근데 수학이 너무 쉬움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sxu9xi | reply (0)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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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가 루저라니ㅠ.ㅠ


yo.. 난, 패배자~ 나고 자라 불려진 내 이름 석자~ ♬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의 결과~ 반전은 없다~네, 삶의 패자~ ye.

posted by sch9xi | reply (0)

lull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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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dream.

posted by 6phqe8 | reply (0)

달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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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하게 부딪히는 소리가 즐거워 일부러 더 하지만, 그러다가 이가 나갈 수 있다는 점이 문제.

posted by sch9xi | reply (0)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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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여사님은 무슨일이신지 날 백화점에 부르셨다. 그리고 구입하게 된 부츠2켤레 + 예쁜 애나멜 힐.


힐과 부츠 하나는 굽이 6cm. 오랜만에 높은 것을 신게 되었다. 나야 구두라면 정신 못차리고 좋아히긴 하지만, K여사님은 왜 갑자기 무리하신 것이지? 할인받았는데도 세켤레 합이 좀 되던데... 구두 구입 후에는 스타킹, 레깅스, 옷을 사주시는 K여사님.


... 엄마 혹시 어디 가는 거야?(글썽)


오늘 영어스터디는 이겼다. 야~ >.<

posted by 6phqe8 | reply (0)

쓱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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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posted by sch9xi | reply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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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귀가가 늦었다. 국제정치학 스터디도 늦게 끝난데다 스터디 이후에 고기도 굽고 왔다. 스터디 원 중 한명이 여자친구와 헤어지려고 하는 중인데, 지난 스터디때 선생님께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나보다.


좋게 헤어지고 싶다는 이야기에 나는 좋은 이별이란 없다고 말해주었다. 상대가 나를 아직 사랑하고 있을 때 혹은 그 반대의 경우. 헤어지는 일은 언제나 슬프고 안타깝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솔직한 것 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랑하는 듯 관계를 유지하는 것 만큼 가증스러운 일은 없다. 다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솔직해질 순간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겠지만.



나는 누군가 나를 어떻게 보는지 너무 민감하게 알아서 그래서 더 많이 아프기도 했지만 더 많은 행복으로 가득차게 되기도 한다. 지금 나는 그렇게 행복하다.


11-12월 중 국제법을 어떻게든 봐야하는데 고민이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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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다시 재미있어지니 다행이다. 힘내자:)


상황판단 스터디원에게 다른 PSAT 스터디 제안을 받았다. 자료해석과 언어논리를 준비해야하긴 하지만, 우선 사제님에게 물어봐야겠다.


순간순간이 의미있게 다가온다. 이런 기분이라니... 행복하다.

11월이다. 11월:)

posted by 6phqe8 | reply (0)

Re: 허허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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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hen someone replied a one article, someone's blog will be have same thing

posted by u2fktw | reply (1)

Re: 허허

u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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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just seperate users by article

posted by u2fktw | reply (0)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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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초 간단 블로깅이 있나

posted by u2fktw | reply (2)

s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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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대는 예쁜 곳이 참 많다. 자연 경관뿐만 아니라 건물이 예술작품처럼 아름다웠다.


정말 오랜만에 가을을 느껴보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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