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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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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 예상치 못한 결과인데?ㅡㅡ;; (현실의 벽은 높았다.)

그냥 무지방 우유나 마셔야 할 듯'ㅡ'

posted by sch9xi | reply (0)

계좌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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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울리가 없는데, 인터넷 뱅킹하려고 보니 계좌번호를 등록해야한단다. 체력이 바닥난 상태에서 한시간이나 찾았는데 허탈해. 게다가 지금 막 눈병이 도졌다고... 내 한시간... 잉

posted by 6phqe8 | reply (0)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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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다가 그는 나와 식성이 전혀 다르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동안 나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생각해보니 참 많이 다르다. 그런 차이를 잘 느끼지 못할 정도로 배려를 많이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마웠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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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에게 있어 선거는 게임 아닌가? 얼마나 많이 추종자를 만들어내고 또 동원할 수 있는가 하는 식의.. 반면 유권자에게는 반드시라고는 할 수 없겠지.. 아무래도 득실에 있어서 주는 입장이지 직접 받는 것은 아니니까.

정치인은 당장 한 자리라도 아쉬울 뿐이고~ 유권자는 내 자리가 아닐 뿐이고~ (그런거 아니겠어?)

posted by sch9xi | reply (0)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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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욕설이 들어가지 않은 비꼼을 당한다.

2. 욕으로 대응한다.

3. 욕설은 무례하다며 다시 1번식의 비꼼을 당한다. (중략)

4. 가식(=>예의·매너·격식) 보다는 욕설이 낫다는 투의 제목으로 글이 만들어진다.

5. 줄줄이 낚인다? (끝)


..추측이지만 글의 시발을 생각해 보니 되게 허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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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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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이 있다면 뼈나 근육 아니면 신장이나 그 근처가 원인일 수 있겠지?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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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입구역 짬뽕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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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었다. 내가 먹어본 볶음 면 중에 가장 맛있었던 것 같아. 위만 안아프다면 짬뽕도 시도해보고 싶은 곳인데 수련을 열심히 한 후에 시험끝나면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사제님은 친구 결혼식에 다녀와서 시무룩해졌다. 어쨌거나 선택은 이미 이루어졌고 앞으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들어선 길을 열심히 걷는 수 밖에. 인생은 길기도 하니까 너무 아파하지 말라구. ' - ')/


P선생님께 연락왔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난 여름 혹은 가을 중에 미국으로 가셨어야 했는데. 사람일이라는 것이 늘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까...


삶은 그런 것 같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 같다. 그래서 아직은 살만하다고 생각한다.

59일 남았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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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걸리는 빌드 중) 문득 유치원 시절, 내 변신로봇-_-;을 훔쳐간 놈이 생각난다. 그 때는 심증만 있고 물증이 부족하다 생각하며 어물쩡 넘어 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밀어붙이지 못했던 것이 실수다. 그 거짓을 완전히 발가벗겼어야 했는데..

이 시덥잖게 느껴지는 기억이 떠오르(며 짜증을 부르)는 것을 보면, 미미하지만 나를 만들어낸 조각들 가운데 하나인 것 같다.

posted by sch9xi | reply (0)

Re: 만두..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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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를 사 먹었다. 매우 짰다. 덜 짜게 만들었으면 하지만..

posted by sch9xi | reply (0)

말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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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만 할 줄 알고, (쉬~쉬~) 듣게 하진 못합니다. (어려어려) 그러다 보니 잘 듣지는 못해요. (더어려더어려)

저는 열등한 당신보다, (기리기리) 우월하고 똑똑한대, (비리비리) 눈 높이를 맞출 수가 없네요. (위잉위잉)

아무래도 쇠로 만들어져 자세 잡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찌직찌직) 하지만 머리는 좋아요. (데헷~☆★)

posted by sch9xi | reply (0)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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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다.

posted by sch9xi | reply (1)

익숙해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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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일장일단이 있다. 너무 편하지 않도록 스스로 노력하자.


오랜만에 나오키씨와 이야기했다. 컴을 켜면 스카이프에 자동로그인이 된다. 내년에 UN으로 옮긴다고 한다. 내 나이 사람들은 아직도 정해진 것이 없구나. 생각해보면 내가 마흔이 되고 쉰이 되어도 정해진 것은 없게 될 것 같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서 하루하루 발걸음을 옮기겠지:)


체했다. 당분감 금육. ㅇ<-<

posted by 6phqe8 | reply (0)

신의 섭리를 알아채고 그가 지나갈 때 옷자락을 잡을 수 있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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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에게도 참 필요하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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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다.


국제정치학 수업도 이제 곧 끝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시기가 되었다. 치열한 가을을 보내지 않아서 12월이 바쁘게 되었다.


내 모습을 잃지 말자. 난 멋진 사람이니까.

posted by 6phqe8 | reply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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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 버렸다. 히히.. 히히히... 악!!!!!!!!!!!!!

(날아간다.. 흐헐헐..)

악

posted by sch9xi | reply (0)

국제정치이론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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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어떤 이론도 단 하나만으로는 세상을 설명하는데 실패하는 것 같다. 그렇다고 사안에 따라 이론을 넣다보면 끼워맞추는 식이 되거나 혹은 단순한 사실의 나열에 그치게 되니, 이론으로서 가치는 전혀 없게 되어버리고 만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는 1번 이론을, 그 다음 상황에는 2번이론을 입력해 주세요. 라는 메뉴얼이란걸 만들기는... 음... 그런 대명제 같은 이론을 만들 수 있을까?


서양사람들 이론을 가져다 보고 있는데, 이들은 왜 당연한 이야기를 요즘에야 발견한 듯 말하고 있는지도 참 이상.

posted by 6phqe8 | reply (0)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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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세 개에 우유 500ml 는 별로 묽지 않다.

posted by sch9xi | reply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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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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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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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 거 힘드네? 쪼개서 하니 끝이 안나나.. 안보여.

posted by sch9xi | reply (0)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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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1년만에 여기다 글 쓰는데...ㅋㅋㅋㅋ

예전에 쓴 글 보니까 왤케 웃긴지 모르겠다.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표현을 이럴때 사용하면 맞나?ㅋㅋㅋ


뭐....그동안 일도 하다 관두고 회사 지원도 더 해보고...


솔직히 대기업은 포기 상태다. 아니...상식적으로 안되지. 이런 상태론.

다시 말해서 변한거 하나 없단 소리다 요 일년동안.풉


진짜 병신같다.


스펙은 고대로고, 아 말하기 시험 전형에 들어가서 오픽점수 하나 봐 놓은거? 그거말고는 오히려 마이너스지. 나이를 먹었으니...이제 조금만 더있으면 한 살 더먹는다. 끝장이다.




일도 해보니까...기업에 들어가서 일을하는 인생이란거에 조금 회의?라고 하긴 그렇고 그냥 좀 그런 생각들이 들었다.


그러니까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고 있단 소리다.

공부한다고 이러고 있긴 한데, 일단 알바하면서 공부할 생각이긴 한데....


ㅋㅋㅋㅋ


씨발 이게 무슨 사치야 내 주제에.....


그냥 뒤지는게 정답일거 같긴 하다. 여러사람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근데 그러기엔 내가 빚이 너무 많다. 그거 조금이라도 갚고 뒤져야지 그냥은 뒤지면 안되지....


갑갑하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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