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ㅡㅡ^ ..

reply

헉, 내.. 내가.. 내가 빠돌이었다니?! (하지만 망설이고 있음. 빠의 길로 들어설지 말지.. 흑..)

posted by rd93vd | reply (0)

여유

reply

가 생긴 것인지.


오늘 n양에게 일본드라마 이야기를 들었다. 장애를 가진 여성이 같은 상황에 처한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의 유학제안을 거절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비장애인 남자곁에 있기로 결정한다는 이야기는. 너무나 당연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동시에, 그러한 사실적인 상황이 드라마에서 그려지고 있다는 것이, 비현실적인 상황이 너무나 자주 그려지고 있는 현실과 대비되어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적어도 사랑에 있어서는 모든 것이 명확하다. 그 곳에는 더할것도 생략해야 할 것도 없다. 삶도 이리저리 머리굴리며 생각하지만 결국 선택은 여러 조건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가 하는 것이다. 삶은 단순한데도,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은 듯 나는 복잡한 삶을 산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그건 그렇고

reply

오늘 남에게 조언을 했는데 굉장히 부끄러웠다. 나도 아직 인생을 알지 못하는데 누구에게 조언을 하다니 마치 스스로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듯 포장해대는 사기꾼이라도 된 것 같았다. 스스로 살아봐야 한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거대한 체스판

reply

약 1/2 읽음. 뇌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금방 잠이 쏟아진다.

다음달에는 '제국의 선택'

posted by 6phqe8 | reply (0)

추워

reply

추워서 책상앞에 앉아있질 못하겠네 힝.


어서 날이 풀리면 좋겠다. 감기도 어서 싹 낫고 그럼 슝~하고 밖에 나가서 공부해야지:) 공부과목들이 하나같이 재미있구나.


PT샴푸... 비듬사순 이후 처음으로 내 머리를 망가뜨린 강적. 게다가 머리카락 모아서 쑤세미로 써도 되겠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뚝배기ㅋㅋ

reply


~다이나믹 로동~

posted by rd93vd | reply (0)

우잉 K여사님

reply

엄마가 컴퓨터를 쓰신 후에는 늘 뭔가 변화가 있다.

안뜨던 광고창이 끈질기게 화면 아래에 붙어있다거나 무언가 다운받아져 있거나... 인터넷뱅킹이 전혀되지 않는 것 등이다. 인터넷 뱅킹이 안된다. ㅇ<-< K여사님... 우잉.


말콤엑스씨의 연설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다보니 안끝나서(50여분인지 몰랐음) 프린트해서 봤다. 한국어로도 재미있는 연설을 할 수 있겠지? 한국 연설은 왜 딱딱하기만 한지 모르겠다. 연설하는 사람 스스로 높은 곳에 있다는 엉뚱한 생각을 해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그저 언어의 리듬감 차이? 헹~ 아닐걸.

http://www.americanrhetoric.com/top100speechesall.html

posted by 6phqe8 | reply (0)

아마..

reply

사람에게 제대로 망하는 길이 있다면, 아마도 난, 입에서 시작일 것이다.

posted by rd93vd | reply (0)

춥다..

reply

춥다. 뭐,, 겨울이니 당연히 추운거지만;; 왠지..

posted by rd93vd | reply (0)

접수완료

reply

감기는 이제 그만+_+

posted by 6phqe8 | reply (0)

감정에도 이유가 있을까?

reply

그냥 좋거나 그냥 싫은 것은 없는것일까? 모든 일에는 정말 원인이 있는 것일까? 실험심리학에서 열심히 증명해대고 있는 것처럼 B라는 행동에 대해서는 A라는 원인이 정해져있다면 꼭 메뉴얼에 의해 반사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잖아. 그런 분석을 하기보다는 그냥 좋고 싫은 느낌을 즐기겠어.

posted by 6phqe8 | reply (0)

겨우 이 정도 눈에 지려는거야?!

reply

지하철아 힘내! 이러다 김밥처럼 터지면 어쩌려고 그러니 ㅜㅠ


2010년 1월 7일 눈이 너무 많이 왔음. 서울가는 데 3시간여... 2시간여... 내일은 1시간대로 단축되길

posted by 6phqe8 | reply (0)

너무 슬퍼

reply

슬퍼

posted by 6phqe8 | reply (0)

아..

reply

난장판..

posted by rd93vd | reply (0)

Re: 으..

냠냠

reply

낼은 꼭 적절히 먹고 남겨야겠다. 냠냠~~

posted by sch9xi | reply (0)

Re: 2009

으..

reply

아까 좀 독한 놈을 먹어줬더니 배가 꽤나 아프다.

이부자리에 눕질 못하고 있으니.. 아.. 먹은 것이 이렇게 남다니..

한 시간 안엔 잘 수 있을 것도 같고..

posted by sch9xi | reply (1)

2009

reply

한 해가 간다.. 먹는 것이 남는 거라니 한 해의 마지막은 좀 먹고 보내야겠다ㅋㅋ

posted by sch9xi | reply (1)

신기하다

reply

이런 기분이라니 :)


이게 꿈이라면 영원히 깨지 않으면 좋겠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인터넷 뱅킹은 어려워

reply

밤12시 근처에는 잘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다. 어쨌거나 이제는 알았으니까 앞으로는 ok~


안과에 가봐야겠다. 눈을 비비다 정신차리고 나니 한쪽눈을 뜨기 어렵게 되어버렸다. 내일 가라앉을까? 병원 무서워. ㅜㅠ

posted by 6phqe8 | reply (0)

빠..

reply

빠가 까를 만든다지만, 실은 빠를 겸하는 까가 까를 부르거나 찾는 듯. (빠까일체설)

posted by sch9xi | reply (0)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