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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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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에게 조언을 했는데 굉장히 부끄러웠다. 나도 아직 인생을 알지 못하는데 누구에게 조언을 하다니 마치 스스로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듯 포장해대는 사기꾼이라도 된 것 같았다. 스스로 살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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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체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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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2 읽음. 뇌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금방 잠이 쏟아진다.

다음달에는 '제국의 선택'

posted by 6phqe8 | reply (0)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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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책상앞에 앉아있질 못하겠네 힝.


어서 날이 풀리면 좋겠다. 감기도 어서 싹 낫고 그럼 슝~하고 밖에 나가서 공부해야지:) 공부과목들이 하나같이 재미있구나.


PT샴푸... 비듬사순 이후 처음으로 내 머리를 망가뜨린 강적. 게다가 머리카락 모아서 쑤세미로 써도 되겠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뚝배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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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로동~

posted by rd93vd | reply (0)

우잉 K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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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컴퓨터를 쓰신 후에는 늘 뭔가 변화가 있다.

안뜨던 광고창이 끈질기게 화면 아래에 붙어있다거나 무언가 다운받아져 있거나... 인터넷뱅킹이 전혀되지 않는 것 등이다. 인터넷 뱅킹이 안된다. ㅇ<-< K여사님... 우잉.


말콤엑스씨의 연설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다보니 안끝나서(50여분인지 몰랐음) 프린트해서 봤다. 한국어로도 재미있는 연설을 할 수 있겠지? 한국 연설은 왜 딱딱하기만 한지 모르겠다. 연설하는 사람 스스로 높은 곳에 있다는 엉뚱한 생각을 해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그저 언어의 리듬감 차이? 헹~ 아닐걸.

http://www.americanrhetoric.com/top100speechesall.html

posted by 6phqe8 | reply (0)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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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제대로 망하는 길이 있다면, 아마도 난, 입에서 시작일 것이다.

posted by rd93vd | reply (0)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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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뭐,, 겨울이니 당연히 추운거지만;;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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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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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이제 그만+_+

posted by 6phqe8 | reply (0)

감정에도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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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거나 그냥 싫은 것은 없는것일까? 모든 일에는 정말 원인이 있는 것일까? 실험심리학에서 열심히 증명해대고 있는 것처럼 B라는 행동에 대해서는 A라는 원인이 정해져있다면 꼭 메뉴얼에 의해 반사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잖아. 그런 분석을 하기보다는 그냥 좋고 싫은 느낌을 즐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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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이 정도 눈에 지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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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아 힘내! 이러다 김밥처럼 터지면 어쩌려고 그러니 ㅜㅠ


2010년 1월 7일 눈이 너무 많이 왔음. 서울가는 데 3시간여... 2시간여... 내일은 1시간대로 단축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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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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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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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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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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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으..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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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꼭 적절히 먹고 남겨야겠다. 냠냠~~

posted by sch9xi | reply (0)

Re: 2009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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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좀 독한 놈을 먹어줬더니 배가 꽤나 아프다.

이부자리에 눕질 못하고 있으니.. 아.. 먹은 것이 이렇게 남다니..

한 시간 안엔 잘 수 있을 것도 같고..

posted by sch9xi | reply (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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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간다.. 먹는 것이 남는 거라니 한 해의 마지막은 좀 먹고 보내야겠다ㅋㅋ

posted by sch9xi | reply (1)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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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분이라니 :)


이게 꿈이라면 영원히 깨지 않으면 좋겠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인터넷 뱅킹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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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2시 근처에는 잘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았다. 어쨌거나 이제는 알았으니까 앞으로는 ok~


안과에 가봐야겠다. 눈을 비비다 정신차리고 나니 한쪽눈을 뜨기 어렵게 되어버렸다. 내일 가라앉을까? 병원 무서워.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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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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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가 까를 만든다지만, 실은 빠를 겸하는 까가 까를 부르거나 찾는 듯. (빠까일체설)

posted by sch9xi | reply (0)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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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 예상치 못한 결과인데?ㅡㅡ;; (현실의 벽은 높았다.)

그냥 무지방 우유나 마셔야 할 듯'ㅡ'

posted by sch9xi | reply (0)

계좌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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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울리가 없는데, 인터넷 뱅킹하려고 보니 계좌번호를 등록해야한단다. 체력이 바닥난 상태에서 한시간이나 찾았는데 허탈해. 게다가 지금 막 눈병이 도졌다고... 내 한시간... 잉

posted by 6p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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