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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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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치킨 먹고 싶다. 하지만 너무..

우유가 밀려있어 씨리얼을 사다 먹을까도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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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 블로그 개설_さよならブログ開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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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qiyna4b


최대한 심플한 블로그를 찾다 보니 사요나라 블로그를 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

제 닉네임마저 멋대로 바꿔주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できる限りシンプルなブログサービスを探したらまたさよならブログを開設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私のニックネームまで勝手に変えてくれるところが魅力的ですなぁ

posted by gvdp6j | reply (0)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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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빼고는 플래시를 보지 않는다. 다 막아놓고 있다. 그래도 웹서핑 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윈도 전용이 아닌데도 거의 반병신의 원흉이 되는 플래시. 좀 많이 꺼져주었으면 한다. (이 녀석도 특정한 때만 봤으면.)

posted by rd93vd | reply (1)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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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밖에서 오들오들 떨었는데, 오늘은 더 하네.. 우우

posted by rd93vd | reply (0)

기다리다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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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화제목도 있었던 것 같던데.. 아무튼.


kdi결과 기다리다 미치겠네. 한주 정도 지나면 발표나는 줄 알았는데 조회수가 수천건이긴 했지만 설마 그 만큼이 지원했다? 비전공자인 나로서는 ㅎㄷㄷ


날씨가 살짝 풀리면서 마음도 풀리려고 하잖아. 여봐요 우리이러지 말자고 -.-)///


+bolot걱정된다. 외교관이니까 국외에 있기를 바라는 수 밖에.

posted by 6phqe8 | reply (0)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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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 연예면 기사 좀 바바.

B: 먼데?

A: XX와 YY에 대한 기사야.

B: 관심 업어. 알게 뭐야.

A: 흥미로운 기사야.

B: 응? 그래? 음.. 머야.. 얘네 누구야?

A: XX하고 YY라는 연예인이야.

B: 음.. 그렇구나.. 근데 재미 업는데..

A: 그럼 이거 바바, 제목 부터 자극적이지 안냐?

B: 그러네.. 근데, 이런 거 까지 바야 하나?

A: 당연하지. 너는 알 권리가 잇어. 반드시 알아야 한다구!

B: 아..

A: (너가 알아야 내가 벌어먹고 살 수 잇어.)

posted by rd93vd | reply (0)

http://rd93vd.sa.yona.l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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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꼬기'>


난 바닷물고기가 (어감상) 더 좋은데, 자꾸 생선이라고 하란다.

posted by rd93vd | reply (0)

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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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이상했다.

안과에 갔다.

정상이란다.

건조증 때문이란다.

안약을 받아왔다.

두 개 받아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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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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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저학년 때부터 앉았다 일어나면 눈앞이 보이지 않게 되면서 어지러운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최근 몇해동안 앞이 보이지 않는 증상과 함께 머리꼭대기에서부터 피가 싹 빠져나가는 듯한 기분도 들기 시작했다. 작년부터는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내 몸이 위아래로 요동치는 듯한 기분(아마 곁에 누군가 있다면 다리가 마구 꺾이는 것을 볼지도..)이 들고 실제로도 그런 것 같더니, 오늘 쓰러지고 말았다.


쿵. 하고. 언제나 눈앞이 안보이는 순간이면 근처에 있는 기둥이나 벽을 꼭 잡고 서곤 했는데 오늘은 미처 잡을새도 없이 쓰러졌다.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이 쓰러지면 구급차에 실려가고 여린 모습으로 침대에 예쁘장하게 누워있는 것... 다 거짓말이야. -_-... 무의식중에 쓰러지면 안아프다더니. 엉덩이에 멘소래담발랐다.


아무튼 K여사님이 정말 놀라셨어. 누워있는 나를 일으키시는데 나는 일어날 수가 없었다. 밖에서도 이런일이 일어날까? 걱정이다. 4년전 조직검사에서는 너무나 건강하다고 의사선생님이 놀랄정도의 결과를 얻었는데... 알고보니 조직이 뒤바뀌었거나, 선생님이 돌팔이? 이자식 -_-..... 초등학교때부터 약간의 증세는 있었고 어쩌다가 한번 있는 일이라서 별 걱정안했는데, 엉덩이에 파스바르고나니 걱정되기 시작. 오전에 있었던 일인데도 계속 머리에서 피가 빠져나가는 기분이 든다. 잘 기록해 놨다가 나중에 병원가서 설명할 때 써야지.


좀 우습지만, 그 잠깐 사이에, 내가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만나고 싶던 사람들을 다 만나보고 죽고 싶다. 뭐 그런 생각들이 떠올라서 연락을 할까 하다가 말았다. 이 어지러움이 끝나고 생각해 보려한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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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다. 하지만 내가 충실히 준비해 가지 않으면 실력이 늘거나 하지 않을 것 같아. 이건 어떤 공부에도 마찬가지지만.


스터디 끝나고 스터디원과 밥을 먹은 후에 서점에서 스미스씨의 국부론을 읽었다. 약 1/4정도 읽었는데, 역시 스미스씨는 굉장히 좋은 사람이었다. 스미스씨의 책을 읽지 않은 자들이여, 보이지않는 손 운운 하지 말 지어다. 그 책을 보면 알겠지만, 그는 맹목적으로 자유경제를 추구한 사람이 아니었다. 어느 누구보다도 자유경제체제의 부작용을 잘 알고 있었고 그것을 경계한 사람이었다.

스미스씨의 책이 오래도록 사랑받는 이유는 단편적인 사고에 매몰되지 않고, 자신의 이론을 뒷받침 하기 위해 예상되는 해악을 무시하지 않았으며 사회전반을 통찰한 학자로서의 고민이 드러나기 때문일 것이다.


어쨌거나 사제님은 부르스 윌리스 머리로 빡빡밀 기세. ㅋㅋㅋ

posted by 6phqe8 | reply (0)

신경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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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보다. 나는 참 둔한사람인 것 같은데, 이상하게 예민한 면이 있다. 아무튼 요즘 다시 위가 아프기 시작했다. 원서 넣은 것에 대해 생각보다 많이 신경쓰고 있었나보다.


내일은 다른 스터디에 가기로 했다. 작년에 시작한 영어스터디는 물론 계속할 예정이다. 그러니까 적어도 이번 원서가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화요일 저녁이면 학교에, 토요일 오전이면 강남에 간다. 영어를 말하고 쓰는 것에 별 무리가 없는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다.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은 영어가 아니라 결국 사람이 아닌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져본지도 수년이 지났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외롭던 때에는 그 외로움의 무게가 너무 커서 차라리 아무도 없는 곳에 있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사람들과의 접촉을 끊은 지금 나는 사람이 그립다. 낯선 이들로 가득찬 거리에서 우연히 아는 사람과 마주치는 행운이 생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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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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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죽는다는 것이 슬프다. 누구나 죽게 마련이지만, 준비되지 않은 죽음이란 참 슬프다. 당사자나 주변인이나 우리에게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데, 그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이 넉넉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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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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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살? 나쁘지 않지. 누구나 시련은 닥칠수 있고, 그런식으로 시련을 벗어나보고자 하는 거 이해한다. 지금 나 역시도 그러한 수렁 같은 절망의 때가 다가 오는 지도 모르지. 근데,, 눕더라도 자리는 보고 발을 뻗어야하지 않나 싶다. 사회적으로 그리 용인되지 않는 공간에 주차하는 것도 모잘라서 삐딱하게 해놓으면, 보는 사람이 다 짜증나지 않겠나 그런거지.. 뭐, 죽을 자야 다시 볼 일 없을 테니 별 신경 안쓸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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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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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뭐야.. 빈둥거리다 일주일 연습해도 190에 은메달이네..-_-a

흠흠 금메달은 놓쳤어도 이정도면 매우 우월한 실력 같은데..


미라이 나가수: 너무 비틀거리다가 강력하게 자빠져서 안타까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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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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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가 타는 것 같아서 잠시 예전 블로그의 글을 읽었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왔다.


...

내 생각에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잘할 수 밖에 없고, 그것을 계속하면 성공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남들이 인정하지 않더라도 내가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었고 그래서 '내가' 행복하다면 그것이 성공이 아닐까? 그리고 우리는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그런 다양성을 거부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성공을 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할 것 같은데, 가끔 우리는 자신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잊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2008/02/27 14:13


KDI가 된다면 일하고 내가 좋아하는 공부하면서 즐겁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영어회화 잘한다고 쓸걸 괜히 겸손떨었나 싶다. 우잉 떨려


+실밥뺐으나 아직도 딱딱한 것은 못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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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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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회사다닐때 공부하고 싶던 곳에서 채용공고를 발견했다. 업무 자체도 마음에 들었는데 그때는 정치쪽이 더 근본적이라고 생각했지. 경제학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기도 했고. 내가 자격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생업전선에 들어가기 전에 시도.


이거 다음에는 정말 생업전선인데 내 삶은 어떻게 돌아가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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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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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이라는 사람이 쓴 무소유가 그렇게 인기라서 화제란다.

근데 뭐 어쩌란 말인가? 무소유라는데 무슨 문제라도 되나?

값이 꽤나 올랐다니, 정말 무소유의 진상을 잘 보여주는듯.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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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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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걱정과는 달리 매우매우 화창하시네? 날 너무 좋고!!

posted by rd93vd | reply (0)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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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늘 그렇기 마련이지만, 지금의 나를 표현하기에는 더함도 부족함도 말.


새로 선택하려는 길이 기대되면서도 무섭다. K여사님이 걱정되고 걱정된다. 세모어깨도, 아직 자리에 누워있는 할머니도 걱정이다. 꿈이 아니라 돈을 좇았어야 했나.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 것이 잘못이었나. 나 자신에 대해 의심한다. 이 사람들은 여전히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내가 보살피는 것을 멈추고 공부를 시작한 것이 얼마나 큰 잘못으로 드러날까. 그들과 함께 더 많은 사람들과 행복하고 싶어서 선택한 길의 끝이. 결국 지켜줘야 할 사람들을 생사의 경계에 세워버린, 아니 그 경계에서 밀어버린 것과 다름없을까봐 무섭다.


내일 사랑니를 뽑기로 했다. 철사같은 대주사바늘을 쑥 찌르고 수술. 또 한껏 울어버리겠지만, 사랑니와 함께 두려움도 사라지면 좋겠다.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는 것은 불안정함이고, 자유다. 어느 한쪽에 매몰되지 않고 균형있게 한발한발 나아가고 싶다. 내 꿈은 죽을 때까지 나아가야 이룰 수 있으니까. 이렇게 긴 여정이 있는데도 슬퍼하거나 분노하거나 좌절할 시간도 없이 나아가야 한다니. 그런 여유조차 가질 수 없는 내 삶은 참 재미있다.

posted by 6phqe8 | reply (0)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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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자 부숴먹었다.. 바닥은 튼튼한데 옆구리는 아니였나 보다ㅜ.ㅜ

posted by rd93vd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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