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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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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가니 무지 덥네.. 또 오는 기미가 있다는데..ㄷㄷ

그건 그렇고 하늘 참 맑다. 이제 가을 되나보다.

posted by vh5jrn | reply (0)

로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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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흐 좋은 것 같다. 다음 감사.

플레이스트리트도 기대 중. 구글 감사.

posted by vh5jrn | reply (0)

From Go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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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has never given me what I want but has always given me what I need.


그래도 난 당신이 필요해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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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의심을 떨칠 수가 없기도 하다.


아, 네가 가장 필요한 존재구나 하는 순간, 넌 떠났으니까.

posted by rnjrny | reply (0)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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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돌고~~~

posted by vh5jrn | reply (0)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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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새끼들도 피드백 들어가서 좆나 까여봐야 개소리 따위 지껄이지 않을 텐데..ㅋㅋ

posted by vh5jrn | reply (0)

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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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린 줄 알았는데.. 아닌 듯.. 요즘은 피부과를 자주 방문하는데?

posted by vh5jrn | reply (0)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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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하건만...

posted by vh5jrn | reply (0)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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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습도라도 낮았으면 좋겠건만.. 흑ㅠㅠㅠㅠㅠ

posted by vh5jrn | reply (0)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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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가는 구나. 갱신하자.

posted by rd93vd | reply (0)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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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조절을 해서 인지 좀 빠지긴 한 듯 하다.

근데 무게는 줄긴 하는데 근력은 잘 늘지 않는 듯.

한 3년 반복하면 표준형에 가까워질까?

posted by rd93vd | reply (0)

2010 0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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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데가 없다 그치면 여기는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여기에 쓴다. 왜 컴퓨터에 있는 메모장에 쓰지 않고 이런 애매한 공간에 글 올리는지는 모른다. 아무튼 미칠 것 같다. 오늘은 미친듯이 전 회사에 대한 분노를 활활 태웠다. 새로 이력서를 받았다는 걸 알게됐다. 근데 신입 아니고 경력이다. 그 딴 대우 받으면서 내가 진짜 부처님 같이 대인배같이 굴었는데- 실업급여 수급기록 때문에 신입 뽑으시는데 지장있으면 내가 양보하겠다고- 실장은 신청안해준다 했다. 그냥 주기 싫어서 그랬겠지...뻔하다. 자기가 주는 것도 아니면서 내가 혜택받는게 그냥 싫은 거였겠지. 갑자기 너무 열이 받아서 몇개월 지난건데도 불구하고 노동부에 신고 어떻게 하나 다 돌아다니고 실업급여 사이트 들어가서 불같이 클릭을 하다가 또 몇개월 지난건데 이게 무슨 짓이냐 하고 가만히 있다가 근데 요새 자꾸 전 직장이 날 다 망가뜨린거 같아서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를 그 인간이 날 이렇게 만든 것 같아서 자꾸 집착한다 그 때 그렇게만 안 했다면 내가 이 지경이 되진 않았는데 새로운 좋은 환경에서 새출발 하려고 하는데 계속 떠오른다 좋지도 않은건데 어떻게 해서든 미워하려고 마음속에 증오와 분노가 가득 담겨있는데 정말 미칠것 같은거다 이건 뭐 내가 이상이 있는 건가 싶어서 심리상담을 받아야되나 정신과를 가야되나 보험은 되는건가 이러고 있다가 여기서 이러고 있네 다음 주 까지 이러면 진짜 병원에 가든가 상담소에 가든가 해야겠다...

posted by s4ktw2 | reply (0)

Re: 미소스..

http://rd93vd.sa.yona.la/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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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점검인데, 유저 수준도 함께 점검하고 패치해야 할 듯 하다. 이 건 뭐만 하면 아우성인지들ㅎㅎ


발 운영 + 애새끼들 = 답 없음

posted by rd93vd | reply (0)

how much desp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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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괴롭다.

posted by rnjrny | reply (0)

미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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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재밌긔ㅋㅋ 미세하게 망스멜이 나긴 하는데.. 운영만 잘하면 중박 치고 오래 갈 듯.

posted by rd93vd | reply (1)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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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모르는데

너라고 날 알겠느냐


그냥 매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스스로를 위로할뿐이야..


그방법말고는

아무런 위로가 안되는걸

어쩌란말야

posted by sk3vdg | reply (0)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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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에 괜찮은 망상이 떠올랐지만.. 오래 가지 않았다.

아마도 기사 속 연예인에게 별다른 관심이 없어서인 듯 하다.


관심은 사라져 가는데 쏟아지는 기사들을 봐야하니 피곤하다.

posted by rd93vd | reply (0)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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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과연?

posted by rd93vd | reply (0)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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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네.. 하지만 있어도 말아야하는 현실..

posted by rd93vd | reply (0)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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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인 절차와 상식이야 말로 사적인 정의와 진실로 부터 우리를 지켜줄 무엇보다 유효한 가치들이구나. 이들이 추앙 받는 곳에 서 있고 싶다.

posted by rd93vd | reply (0)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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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일도 사랑도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일도 사랑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은 멋지다. 긴장되고 무섭기도 하지만.

posted by 6p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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