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음..

reply

개구리에게 돌을 던졌던 인간들이 돌을 거두고 있다는 소리가 들린다. 개중에는 정달 개구리를 싫어했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책임 없는 놀이에 재미 삼아 던진 인간들도 존재한다.


"왜요? 그게 어때서요? 그저 재미있는 놀이였을 뿐인데.."


그러게? 유희적인 인간의 순수한 행위는 어떻게 막을 수 없을 것 같다. 이런 이유로 그들이 만약 어딘가에서 날아온 짱돌에 찍혀서 다 죽어가고 있다면, 나 역시 마음 한 켠에서 피어나는 유희적인 인간의 조소를 드러낼 듯.

posted by vh5jrn | reply (1)

cockadoodle doo

reply

닭장같은 도서관

칸막이 양옆으로 사람들이 앉아있으니

빽빽한 텔레마켓팅 오피스 같기도하고

다음엔 일찍와서 구석 자리에 앉을테다

posted by cgq6jr | reply (0)

외롭다 그리고 서럽다.

reply

이 외로움과 서러움을 절대 잊지 말자.


그리고 나중에 꼭 되새기며 겸손해지자.


적어도 되갚지는 말자...

posted by rnjrny | reply (0)

ㅠㅠ..

reply

gsl 넘 재밋긔ㅠ.ㅠ

posted by vh5jrn | reply (0)

라라라~

reply

posted by vh5jrn | reply (0)

시다..

reply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일까? 눈이 다 시다.

posted by vh5jrn | reply (0)

아, 정말...

reply

남의 아이디어를 자기 것인양 하는 것 좀 그만 하면 안 되나.


내가 그냥 아무 말을 말아야지...

posted by uu4w2s | reply (0)

21

reply

Elliott Smith 목소리 참 슬프다

울어주고싶다

-

왜 나는 그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이런 상상을 하는걸까

울다가 울다가 어린이가 되는 모습

그는 내가 상상하는것처럼 어린이가 되고 싶었을까

순수해지고 싶었을까 세상에 때묻어서 싫었나?

그래서 세상을 떠난 걸까

  

posted by cgq6jr | reply (0)

아..

reply

또 눌렀다 delete

edit을 누른다는게 ..

사요나라 모바일 버전 나오면 정말 좋겠다

posted by cgq6jr | reply (0)

안녕

reply

오늘 내린.. 내리는 이 비는

여름의 마지막 비일까 가을의 첫 비일까

should I say good-bye or hello?

posted by cgq6jr | reply (0)

박탈감

reply

상대적 박탈감이 아니라 그냥 박탈감


아무 것도 믿을 수가 없다.


그냥 처음 유학왔을 때처럼 하나하나 쌓아가보자.


그러면 조금 더 나아져 있겠지.

posted by rnjrny | reply (0)

우왕..

reply


요즘 봐도 굳굳..

posted by vh5jrn | reply (0)

불쌍..

reply

지 꼴린대로 입이 말라갈 때까지 떠들며 움직이는 딴따라를 보고 싶지,

예능이란 이름으로 치장한채 즐거움만 팔아대는 삐에로들은 사절이다.

다수의 병신 같은 요구에 맞춘채 함께 병신화하여 즐겨야한다니.. 불쌍할 따름.

posted by vh5jrn | reply (0)

명절..

reply

기분 좆같다. 혓바닥이 씨발 거리며 춤을 다 추네ㅋㄷ 원인을 잘라버리고 싶다.

posted by vh5jrn | reply (0)

심란하다.

reply

진심으로 심란하다.

posted by rnjrny | reply (0)

물고기

reply

맞아서 부은게 아니라 울어서 부은거다

부은 정도가 심해서 외상으로인한 부종 같아 보이지만.


맞은것보다 아프다 내 마음은

내 마음은

posted by cgq6jr | reply (0)

사랑이 없으니 희망이 없고 희망이 없으니 믿음이 없다.

reply

I will never be rescued, saved from sin.


But I wanna know this.


Where will I go if I am rescued, saved?

posted by rnjrny | reply (0)

스타2..

reply

겨우 깼다,, rts는 역시 어렵네.. 정신 없다.

posted by vh5jrn | reply (0)

악역

reply

살다보면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잘 모르겠든 (정말 정말 안타깝게도) 악역을 맡는 순간이 꼭 온다.

posted by rnjrny | reply (0)

우왕..

reply

태풍 오네..

posted by vh5jrn | reply (0)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