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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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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5sp6j | reply (0)

눈뜨자마자 갈겨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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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하하.. 눈뜨자마자 이렇게 가상노트에 갈겨쓸수 있다는게 좀 짱인듯...


앞으로 더럽고 추잡하며 온갖 오물 가득한 포스팅을 기대하시라.


자고 일어났더니 아랫도리가 빳빳해졌구나. 가서 물 좀 버리고 와야겠다.

posted by kqhqe8 | reply (1)

정말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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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웹서비스를 만든다..근데 UI 설계에 각종 기능 고민에....머리 아프다...개발자와 기획자 혹은 개발자 혼자서도 만들 수 있는 이런 서비스 잼날 것 같다. ㅎㅎㅎㅎ

posted by x5sp6j | reply (0)

정말 간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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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심플한 것을 원한다. 복잡한 것은 싫어한다.

알면서 못하는게 사람.

그런데 실제로 이렇게 만들어 가는 것 보면

나는 왜 못 했을까?

이것도 result를 보고 생각이 나는 것이라 무의미하다.

훌륭한 서비스다.

posted by 8pu9xi | reply (0)

Re: navile

http://k4dg5z.sa.yona.l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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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쓰면 됨미다

posted by k4dg5z | reply (0)

S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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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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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xifb | reply (0)

nav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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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사진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해?

posted by 4hrny3 | reply (1)

나의 창피했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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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난 항상 반에서 반장을 도맡아 해 왔었다.

자연스럽게 학생회의 회의에는 항상 참석해야 했고, 난 학생회에 참석하는 것이 지겹고 싫었다.

그래서 항상 회의가 끝나도록 멍하니 딴생각을 하거나 낙서를 하곤 했었다.

그러던 초등학교 5학년 시절의 어느 날...

어느 날 어떤 안건이 좀처럼 결정되지 않자 6학년 중 어떤 남자애가 벌떡 일어나서 '넘어갑시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 말이 너무 하고 싶었던 거야.


그리고 나는 결심했다. 나도 언젠가 회의 도중에 벌떡 일어나서 '넘어갑시다'라고 외쳐야지.


그리고 그 날은 찾아왔다.


그 날도 무언가 목적을 알 수 없는 내용으로 회의가 진행이 안되고 있을 때, 나는 용기를 내 손을 번쩍 들었다.

학생회장은 내 쪽을 향해 고개를 끄덕였고 나는 벌떡 일어나서 '넘어갑시다!' 라고 소리쳤다.


그때 학생회장은 나를 똑바로 바라보며 큰 소리로 말했다.


"너한테 말하라고 안했습니다. 그 뒤에"

내 뒤를 바라보니 5학년 중에 제일 이뻤던 애가 다소곳이 일어나서 의견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대로 자리에 앉아서 말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 날의 회의시간은 정말 길었다.

posted by w4dg5z | reply (0)

서약을 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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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촌의 관면 성배에 다녀왔다. 다른 이들이 혼인 서약을 할 때는 그저 의례적 절차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 근처에 있던 이가 그 '서약'을 입으로 말하니, 무거움이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그 말을 다 지키며 살아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최소한 그 순간 만큼은, 그것을 진심으로 믿어야만 한다.

posted by sje8mk | reply (0)

q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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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

posted by fxtw2s | reply (0)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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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간 외국물 먹고 온 동기 녀석 말에 의하면, 외국인들은 정해진 시간만 딱딱 일하고 끝내며 한국 사람들이 밤을 새는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 더군다나 일주일에 40시간만 채우면 근무 조건을 완수할 수 있기에, 월~목 빡세게 일하고, 금요일에는 회사에 거의 안나오는 진풍경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휴가는 추가 근무에 따라 지급되는데 돈으로 받지는 못하며, 휴가를 모두 끌어모아 6~9주 정도의 휴가를 다녀오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거기는 기술자 부족;; 사람들이 잘 안하려고 한다나 뭐라나.

posted by s76jrn | reply (0)

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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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posted by cjqe8m | reply (0)

2: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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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온다.

posted by rzp6jr | reply (0)

rzp6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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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zp6jr.. 도저히 한두번 외워서는 답이 안나오는 집주소잖아.

posted by rzp6jr | reply (0)

첫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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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이래..

당황했잖아..

posted by rzp6jr | reply (0)

Re: 지상최강의 미군은 무언가 다르다!

http://fs2sp6.sa.yona.la/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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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받는거 같애...

posted by fs2sp6 | reply (0)

낼 주가가 궁금해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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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도 떨어졌다고 하던데 뉴욕증시도 상콤하게 상승하면서 출발하던데 말야.


뭐 주식은 안하지만 주식 좀 오르면 그덕에 돈 좀 만지는 양반들 뒤나 쫓아다니며


똥구멍이나 핥다보면 뭐 콩나물이라도 빼먹지 않을까?? 이놈의 빈대근성 지겨워.

posted by kqhqe8 | reply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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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내 플레이는 정말 부끄러워 낯을 들 수 없을 정도였다.

패스미스에 드리블미스에 슛 미스에....아 부끄러워...패배의 책임은 전적으로 내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최근의 시합중 가장 못한 걸로 꼽아도 손색 없을듯 하다.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했다....전날만해도 펄펄 날았었는데...스스로에게 너무 실망했다.

조금만 더하면 될듯 한데...그 벽을 깨지 못하고 있다. 좀더 상위 레벨의 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마지막 그 한 끝을 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답답하다. 마음의 문제일까....

posted by y2z7u9 | reply (0)

딸딸이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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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를 마쳤다.

상쾌하다.

posted by xre8mk | reply (0)

http://k4dg5z.sa.yona.l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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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의 블로그 버전 같다. 안주해도 괜찮으려나?

난 사서 남의 눈치를 보기 때문에- - 이런게 참 편하고 좋아.

posted by k4dg5z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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